RSI 지표의 한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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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지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0

시장 모멘텀 평가

테크니컬 트레이딩은 리스크/보상 수식에서 보상 측면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운용하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를 위한 보조지표는 수익을 내는데 도움을 주는 유용한 도구 세트입니다.

보조지표란?

기술분석에서 보조지표는 시장 방향을 예측하는데 사용됩니다. 보조지표는 과거 가격, 거래량 또는 둘 다를 기초로 할 수 있는 수학 수식입니다. 보조지표는 기술분석의 핵심적 부분으로서 차트 내 또는 차트 아래에 표시합니다. 보조지표는 일반적으로 과거 가격과 거래량 데이터에 대한 백테스트를 통해 시장 방향 예측 효과를 테스트합니다.

보조지표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추세지표 – 추세는 자산 가격이 움직이는 일반적인 방향입니다. 추세 지표로 시장 추세를 확인하고 "매수" 및 "매도" 가격대를 정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추세 지표는 단순이동평균(SMA)과 지수이동평균(EMA)입니다.
  2. 모멘텀지표 – 모멘텀 지표는 가격 변화 속도를 측정합니다. 많이 사용되는 모멘텀 지표로는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상대강도지수(RSI), 윌리엄 %R 등이 있습니다.
  3. 거래량지표 – 거래량 지표는 추세 강도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거래량 확인이 부족하면 추세 전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거래량 지표는 OBV(On Balance Volume), AD(Accumulation-Distribution), and MFI(Money Flow Index) 등입니다.
  4. 변동성지표 – 변동성 지표는 가격 등락폭을 측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큰 기간이 끝나면 변동성이 낮은 시기가 찾아오며, 그 역도 성립합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ATR(Average True Range), 켈트너 채널(Keltner Channel) 등이 많이 사용되는 변동성 지표입니다.

FXTM의 ECN 계좌가 있는 트레이더는 MetaTrader4 및 MetaTrader5* 차트에 수백여 추세, 모멘텀, 거래량, 변동성 지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FXTM 피봇 포인트 전략 도구를 거래플랫폼에서 직접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로 있는

보조지표는 트레이더에게 현실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제공합니다. 예감 및 소문에 근거한 매수, 매도와 달리 보조지표는 보다 수학적인 분석 방법에 가깝습니다. 트레이더는 추세, 모멘텀, 거래량, 변동성을 살펴봄으로써 포지션 진입 및 청산 시점의 근거가 될 수 있는 가격 변화 패턴에 대한 추가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가 유용한 이유

보조지표는 트레이더가 과거 가격 움직임을 조사하고 미래 가격 방향을 예측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분석 도구입니다. 기본분석은 경제보고서를 꾸준히 검토해 전략을 세우지만, 기술분석은 일반적으로 보조지표만 사용해 금융시장을 분석합니다. 보조지표의 궁극적 목적은 차트에서 잠재적 “매수” 및 “매도” 시점을 확인하는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 개의 이평선이 교차하면 추세 전환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가장 기본적인 매매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레이더는 차트 내에 이평선을 표시함으로써 방향 전환 시점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전략"을 사용해 진입 및 청산 규칙을 정하는 것은 진보된 형태의 기술분석입니다. 테크니컬 트레이딩 전략은 포지션 개시 및 청산 방법을 정의하는 여러 규칙으로 구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수익 낼 가능성이 높은 곳에 집중해서 여러 가지 보조지표를 사용하는 전략입니다.

보조지표를 기초로 한 트레이딩 및 투자 전략의 주된 장점은 매매결정 과정에 감정이 개입할 여지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조지표의 단점은?

보조지표를 이용할 때 초보 트레이더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매수" 및 "매도" 신호를 너무 남발한다는 것입니다. 많을수록 좋다 는 일상 생활에서 맞을지도 모르지만, 트레이딩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은 보조지표를 추종하면 정보 과잉으로 "분석 마비(analysis-paralysis)"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의하면 보조지표는 최대 5개까지 사용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또 다른 초보자 실수는 모멘텀과 같이 동일한 특성을 추적하는 보조지표를 여러 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신호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중복된 결과를 피할 수 RSI 지표의 한계 있도록 균형 있게 보조지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포지션 진입 신호가 발생하도록 추세 지표와 모멘텀 지표를 포함시킨 전략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에 대한 마지막 고찰

시장상황 변화에 대처하도록 설계된 수백 종류의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보조지표를 사용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쉽습니다. 또한 과거의 성과를 이용한 미래 예측은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훌륭한 분석 도구를 최대한 잘 활용하려면 과도한 정보는 피하고 보조지표 최적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MetaTrader 5는 ForexTime UK Limited 소속 고객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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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지표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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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석 자유기고가
    • 승인 2010.08.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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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투자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자 할 때 시작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이고 차트 공부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공부하고 나서도 승률이 좋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지난호(62호) 첫 번째 이유로 “세력의 눈높이가 아닌 개미의 눈높이로 차트를 분석하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두 번째 이유입니다.

      대부분의 개미가 처음 차트분석을 하면서 접하는 것이 보조지표 입니다.어떤 책에서는 ‘스토캐스틱’은 마법의 지팡이라고 합니다. 어떤 책에서는 ‘볼린져 밴드’가 최고라고 합니다. 어떤 유명한 고수는 자기만의 기법이라고 해서 ‘DMI를 보라’고 합니다.

      어떤 개미는 보조지표 한 개 혹은 두 개, 또 어떤 개미는 4개를 띄우고, 그 중 3개가 매수사인이 나오면 매수를 하면 좋다고 합니다. 다 각각 이유가 있고 또 좋은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주식시장에 실체적으로 유입되는 것이 ‘스토캐스틱’인가요? ‘볼린저 밴드’인가요?차트에 유입되는 것, 주식시장에 유입이 되는 것은 바로 돈 입니다. 돈 즉, 거래량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보조지표의 한계

      ‘MACD OSCILATOR’, ‘STOCHASTIC SLOW’, ‘DMI’, ‘BINARY WAVE’, ‘RSI’, ‘SONAR’, ‘BOLLINGER BAND’ 등 수많은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보조지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조건 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각각의 보조지표에 따라 맞는 조건의 값을 넣어야 합니다. 최상의 조건 값을 넣어야 한다는 얘기죠.

      보통 개미들이 이것 저것 많은 조건 값을 넣고, 나름 맞다고 생각하는 걸 입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조건 값의 근본적 의미는 그 조건 값의 범위 내에 있을 때에만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조건 값을 넘어가면 무의미해 지는 것이지요.

      스토캐스틱 슬로우를 예로 들어 보죠. 스토캐스틱을 활용하는 투자자는 조건값으로 흔히 K값을 5를 씁니다. 보조지표로만 매매할 경우 5일이 RSI 지표의 한계 넘어 버리면 이 보조지표는 맞지가 않습니다. K값을 5로 설정을 하고 5일 동안 주가가 지속해서 상승하면, 스토캐스틱은 과열권으로 치닫습니다. 6일째 음봉이 나오면, 스토캐스틱에서 매도사인이 나옵니다. 배운대로 매도사인이 나와서 매도를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양봉이 나오면 어제까지 내가 봤던 스토캐스틱 매도사인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랠리를 이어갑니다. (열 받습니다. 분명히 스토캐스틱에서 매도신호를 줬는데. ) 등 랠리를 지켜보다가 다시 매수를 합니다. (뇌동매매 단계로 넘어 갑니다. 매수하고 나니 다음날 음봉이 나오면서 또 스토캐스틱은 매도사인을 보냅니다.(미칠 지경이 됩니다.)

      매도사인을 보고 보유주식을 매도를 하니 (이제 그 주식의 회사 이름만 봐도 열 받습니다.) 그 다음날 양봉이 다시 나오면서 어제 보았던 스토캐스틱 매도사인은 없어집니다. 주가는 다시 상승 하면서 나만 홀로 그야 말로 역주행을 하게 됩니다.

      보조지표로만 매매를 하게 되면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은 소용이 없는 것이라고 단정짓고 포기를 합니다. 참고로 이 같이 스토캐스틱이 과열권에서도 주가가 올라가는 것을 ‘흰지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현상일 뿐 실전에서는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보조지표 매매기법입니다.

      보조지표는 그야말로 보조지표입니다. 보조지표가 차트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보조지표는 참고자료일 뿐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수년간 해도 실력이 안 늘고 수익이 안 나는 것은 보조지표에 매달렸기 때문입니다.

      보조지표로 성공할 수 없는 또 다른 이유는 중소형주일수록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형주는 힘들지만 중소형주는 개미가 보조지표를 보고 믿게 만든 다음, 얼마든지 다시 조작을 해서 개미를 전투에서 죽일 수 있습니다.

      보조지표는 판단이 아주 곤란할 때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고도 승률이 좋지 않은 두 번째 이유는 지나치게 보조지표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 번째 시간에는 돈의 유입과 유출이라는 측면에서 차트를 연구해보겠습니다.

      [머니 & 머니] 부동산 | 그래프로 본 부동산 전망

      정부는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기를 바란다. 서민들은 더 더욱 그렇다. 그러나 뜻대 로 되지 않는다. 8·31 대책을 통해 세금 및 취득 자격을 엄격히 제한해도 부동산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 정부 정책을 비웃기라도 하듯 국민은행에서 발표하는 주택 매매가격 종합지수는 8·31 정책 당시 고점을 돌파했다. 서울시에서는 용산, 구로, 강동구가 고점을 뚫지 못했으나 지금 같은 분위기라면 올해 1~2월 통계에서는 신고 가 경신이 확인될 전망이다. 세금으로 이뤄진 규제책은 흘러가는 바람이라는 생각도 든다. 주식 시장을 받치기 위해서 증시 안정 기금을 조성하는 역할과 같다고 하면 너무 심한 표현일까. 부동 산은 한 번 오르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가격이 오르는 곳도 인기 지역부터 시작 해 서서히 비인기 지역으로 흐른다.

      이때 비인기 지역까지 부동산 가격이 오르게 RSI 지표의 한계 되면 정부는 규제책을 통해 가격을 억제한다. 물론 이 같은 과정이 실전에서는 매 우 복잡하게 얽혀있을 것이다. 그래도 주식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부동산 순환 사 이클이 주식 시장 순환 사이클보다는 쉽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1~2월에 주택지수 고점 넘을 것■ 2003년 9월 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를 100으로 놓고 시작했을 때 지난해 12월까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분당이다. 무려 36%나 올랐다. 반면에 제주도는 17%나 하락했 다. 분당과 제주도 주택 시세가 서로 독립적이라면 어느 하나가 부동산 시세를 대표한 다고 단언할 수는 RSI 지표의 한계 없다. 다만 분당 시세가 판교 신도시 후광효과를 입고 있는 것이 라면 한국의 부동산 시세를 대표할 만하다. 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는 꾸준히 올라가는 그림이라서 차트상의 해석이 어렵다. 이 보다는 국민은행에서 주간 단위로 발표하는 매매증감율 추이를 보는 것이 좋다. 증 가율 RSI 지표의 한계 변화를 통해 절대지수 방향성을 미리 예측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강남권의 경우 전국 및 강북권 시세 변화율에 비해서 변동 폭이 크다. 다만 변화율 지표가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강남권의 경우 세 가지 점을 들 수 있다. 먼저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수급 불균형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둘째, 정부 규제에 의해 시장이 억제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2007년 대선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막연한 기대감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셋째, 세금 증가에 따른 시장 가격 하락 위험은 이미 시장에서 인지된 위험이라는 점이다. 결국 세 가지 요소를 종합한다면 차트 흐름도 앞으로 견조할 전망이다. ■저항선 103 돌파 여부가 중요■ 강남 주택매매 가격 변화율의 기술적 보조지표도 볼 만하다. 상대강도지수(RSI) 지표는 중심 선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이동평균수렴·확산지 수(MACD)선에 매수 신호가 발생했고, 올 초 강남권 시세가 계속 좋은 흐름이라면 M ACD선이 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RSI지표보다는 MACD선을 주목할 필요 가 있다. 반면 강북 주택매매 가격 변화율 MACD 지표는 0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밀리는 모습 이다. 강북권 거주자는 강남권이 그만큼 올랐으면 이제는 강북권도 올라줘야 균형 에 맞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보조지표상으로는 연초에 강북권에 투자하는 것 은 유망하지 않다. MACD선이 0선을 돌파한다면 그때 강북권에 투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국 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를 보면 한국 주택 시세의 장기 저항선을 짐작해 볼 수 있다. 91년 4월 고점과 2003년 10월 고점을 연결해 보면 의미 있는 저항선은 103 수준이 다(현재 101.7). 비슷한 수준에서 강하게 밀린다면 한국 부동산 시세는 중기 조정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반대로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98년 12월부터 시작된 한국 부동산 시세의 강 세 파동이 확장형 패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에 접목시킨다면 상승 5번 파동이 확장되는 것으로 봐도 된다. 한국 부동산 종합지수 103은 삼성전자로 말하면 67만원대 가격이다.


      조정받아야 할 자리라고 생각되는 자리에서 밀리지 않고 올라간다면 이후 시세는 보다 강하다. ▷잠깐 용어 ·엘리어트 파동이론(Elliott Wave Theory) : 인간의 심리나 군중들의 행태를 반영 한 증권시장도 자연을 지배하는 법칙에 따라서 움직이게 된다. 엘리어트는 1939년 ‘주가는 상승5파와 하락3파에 의해 끝없이 순환한다’는 가격순환법칙을 주장했다 . 이 법칙의 요점은 주가는 연속적인 파동에 의해 상승하고 다시 하락함으로써 상 승5파와 하락3파의 여덟 개 파동으로 구성된 하나의 사이클을 형성한다는 것. 이후 에는 새로운 상승5파와 하락3파에 의해 또 다른 사이클을 형성한다. 큰 RSI 지표의 한계 사이클인 주순환파(Primary Cycle)를 완성하기까지는 보통 3년 정도가 소요된다 . 상승5파의 1번, 3번, 5번은 상승파동으로 충격파동(Impulse Wave)으로 불리고 2 번, 4번은 하락파동으로 조정파동(Corrective Wave)이다. 1번, 3번, 5번 파동이 주가의 진행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충격파동 으로 불리고, 조정파동은 주가의 진행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1번에서 5번 까지의 상승 국면이 끝나면 하락3파에서 하락 국면이 시작된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 기 간이 다른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에서 추세변화의 신호를 찾으려는 진동자 지표다 . 이동평균선은 RSI 지표의 한계 주가의 단기변동 때문에 나타나는 불규칙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만 드는데 MACD는 이러한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매신호를 찾으려 한다. 단순 이동평 균선은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 MACD에서는 지수 이동평균을 사용한다. MACD는 추세전환 시점을 찾는 것보다는 추세 방향과 주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좋은 지표로 알려져 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강도지수) :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 등락 중에 서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함으로서 시장 또는 주가 움직임의 강도를 측정하려는 진동자 지표다. 주가의 진동을 측정하는 지표로 돌발적인 RSI 지표의 한계 시장 움직임 때문에 지표 가 갑자기 급등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제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표를 비교 하기 위해서는 상하 한계를 정해 움직임의 범위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상대강도지 수는 이러한 점들을 해결해주는 지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시장 움직임에 선행하기 때문에 추세전환을 예측하는 데도 좋은 지표다. [김정훈 대우증권 연구위원]

      교대역 지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0

      [강좌] 트레이딩 전략의 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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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 트레이딩은 효과적인 매매신호,위험의 측정/관리,이익관리 등 포함

      시스템 트레이딩을 단지 기술적 지표에 의한 매매타이밍을 제공하는 전략으로 생각하고

      효과적인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기술적 지표만을 탐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좋은 트레이딩 시스템은 단순히 적절한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매매시 발생하는 각종 위험(잠재적인 위험도 포함한다)을 측정하고

      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위험관리, 이미 발생한 수익을 방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이익관리 방법 등 많은 부문을 고려하여 개발된 시스템이다.

      ▶ 추세추종형, 역추세추종형 등 기본적전략의 결정이 우선

      시스템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세추종형의 전략을 이용할 것인지 역추세

      추종전략을 취할 것인지 등 기본적인 전략의 형태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사용할 기술적 지표의 결정 뿐만 아니라 위험관리, 수익관리 등의 시스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시스템은 진입/청산, 손익/위험의 관리, 신호 확인/필터링 등 여러 요소들 갖춰야..


      트레이딩 시스템은 시장에의 진입시기 및 가격에 대한 결정방식, 청산시기 및 가격의 결정,

      적절한 손익 및 위험관리 수준의 결정, 발생한 신호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확인 방법 및

      필터링 방법, 최대 손실 및 누적 손실의 한계 결정, 발생 이익 관리 등의 요소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 요소들이 일관성을 갖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 기술적 지표는 추세파악, 가격수준의 측정, 가격의 변동성관련 지표로 구분됨


      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개발되었으나 현재 널리 이용되는 지표는 그다지 많지 않으며

      비교적 뚜렷한 특성들을 지니고 있다. 기술적 지표를 특성별로 구분하면 추세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 현재의 상대적인 가격수준을 측정함으로써 시장의 과열 또는 침체를

      진단하고자 하는 지표, 가격의 변동성을 측정/분석하여 추세의 변화를 재빨리

      감지하고자 하는 지표 등이 있다.


      ▶ 추세파악형 지표는 이동평균, DMI 등,가격수준의 측정에는 스토캐스틱, RSI등이 이용된다.


      추세를 파악하는 지표로는 이동평균이 대표적이며 이동평균을 보완한 MACD와 파라볼릭,

      DMI, ADX, 선형회귀선 등이 포함된다.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RSI) 등은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변동폭에 대비하여 현재의 가격이 어느 수준에 위치하는 지를 분석하여

      시장의 과열 또는 과냉을 알려준다. 가격의 표준편차, ATR(평균가격변동범위) 등 가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는 손절매 수준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또한

      이동평균의 기간을 결정하거나 필터 및 확인지표의 설정 유무의 결정 등 트레이딩 전략

      구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변동성을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Envelope,

      볼린저 밴드, 채널 돌파전략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 매매룰 결정은 시장/상품의 결정,매매룰의 구축/평가,최적화 등의 단계로 ..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매매룰의 개발은 먼저 거래대상 시장 및 상품을 선정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매룰을 구축하게 되며

      과거자료를 이용하여 매매룰을 평가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평가결과를 이용하여

      최적의 매매룰을 세우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며 동시에 전진 분석을 통해 매매룰이

      다른 상황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지를 검증하는 단계를 거친다.

      ▶ 추세추종형 전략과 역추세추종형 전략을 구성, 분석

      본 글에서는 선물시장을 대상으로 1996년 이후의 일별 KOSPI200 지수 및 선물 최근월물의

      가격을 연결한 자료를 이용하여 추세추종형 전략과 역추세추종형 전략을 각각 구성하고

      이의 성과를 분석하여 최적의 매매룰을 구성하는 과정을 보임으로써 독자적인 매매룰의

      구성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추세추종기법은 이동평균을 이용

      시장의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 기법인 이동평균을 이용한 전략을 평가하고

      이동평균의 후행성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MACD와 필터지표를 이용한 전략도 함께

      분석하여 기술적 지표의 특성에 따른 매매룰의 구성변화를 살펴보았다.

      ▶ 이동평균기간이 길수록 성과가 좋음

      이동평균을 이용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2개의 이동평균이 교차하는 것을 매매신호로

      이용하며 추세전환의 중요한 신호로 간주한다. 이 전략의 성과는 이동평균기간이

      길어질수록 우수하여 단기 20-장기 40일 조합에서 51.85%의 매매성공율과 36.22p의

      누적이익을 기록한 반면 이동평균기간이 짧은 조합은 저조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손절매를 통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를 분석하였을 경우에는 성과가 좋지 않았던

      기간이 짧은 조합에서는 뚜렷한 성과의 향상을 기록하였지만 20-40일 조합의 성과는

      반대로 성과가 낮아지는 결과를 보였다.

      ▶ 추세추종형 전략의 이용 시에는 손절매에 주의

      추세추종형 전략은 일시적인 가격의 움직임은 배제하고 추세의 큰 흐름만을 추적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이동평균이 장기일수록 시장의 추세를 확실히 추적하는 결과를 보이며

      손절매 등을 통한 위험관리는 작은 가격의 변동에도 거래를 종료하도록 하여 도리어

      추세의 흐름을 놓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알 수 있다.

      ▶ MACD는 이동평균의 후행성을 보완

      이동평균은 계산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추세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지만 이동평균을

      구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신호의 발생이 그만큼 늦어지게 되는 약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기와 장기이동평균의 차이가 변화하는 모습을 분석함으로써 추세의

      변경시점을 보다 빨리 포착하고자 개발된 지표가 MACD로서 흔히 MACD의

      이동평균선과의 교차를 매매신호로 이용한다.

      ▶ MACD가 이동평균보다 효과적이나 잘못된 신호가 자주 발생

      MACD를 이용한 전략은 장/단기 이동평균의 교차를 이용하는 전략에 비해 매매신호가

      빨리 발생하여 추세에 먼저 동행할 수 있어 추세가 확실한 경우에는 보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동평균기간이 길수록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기간이 짧은 경우에는

      잘못된 신호로 인하여 성과가 낮고 손절매의 효과도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었다.

      ▶ ADX를 필터로 이용 잘못된 신호를 제거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ADX를 필터로 사용할 경우, 잘못된 신호를 걸러내 향상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동평균기간이 짧은 경우에 더 큰 효과를 나타내었다.

      ▶ 추세가 분명하지 않을때 활용가능

      추세추종기법은 추세가 강할수록 우수한 성과를 보이지만 일정한 등락을 거듭하는

      보합내지는 혼조의 상황에서는 잘못된 신호를 계속 보내는 약점이 있다.

      또한 시장이 뚜렷한 추세를 형성하지 않는 기간도 RSI 지표의 한계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역추세

      추종기법의 활용도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 손절매 등 청산시기의 결정방식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

      역추세추종기법에는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 등이 대표적이다. 스토캐스틱을 이용한

      전략을 2000년 1~10월의 선물 5분 자료를 대상으로 적용하여 보았으나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대상기간에 추세가 강한 시기가 많이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되어

      추세의 강도를 나타내는 ADX 지표를 필터로 사용하여 추세가 약한 시기에만 매매한

      경우에는 성과가 상당히 개선되었다. 이 경우 위험관리를 위한 손절매를 좁게 적용할수록

      성과가 향상되어 역추세추종기법에서는 손절매 등 청산시기의 결정방식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 추세가 강할 때에는 추세추종형 전략으로 활용이 가능

      추세가 강한 시기에는 스토캐스틱을 이용하여 추세추종형 전략을 구성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역추세추종기법으로 구성한 경우보다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는 결과를 RSI 지표의 한계 얻을 수도

      있어(2000.8월호 참조) 기술적 지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상황에 따른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 기술적 지표에 대한이해와 계속적인 분석이 필요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매매룰의 결정과정을 실제 자료를 이용하여 살펴보았다.

      최근에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도구들이 소개되고 있고 관련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황금알을 낳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라

      기술적 지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많은 분석과정을 통해 자신에 알맞은 지표를

      개발하는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끊임없이 연구/분석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 단순-가중 이동평균 조합으로 구성한 트레이딩 시스템

      선물의 위험을 회피하면서도 원하는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욕구가 투자가들 사이에서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System Trading(이하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말 자체는

      하나의 시류처럼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단순-가중 이동평균조합으로 구성한 트레이딩

      시스템을 바탕으로 Day Trading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트레이딩의

      적용 사례를 분석하고자 한다.

      ▶ 선물 최근월물의 분단위 가격을 연결한 자료 사용

      본 분석에서는 실제 매매에 참고만 될 수 있는 KOSPI 200 자료는 배제하고

      선물 최근월물의 분단위 가격을 연결한 선물 자료만을 사용하였다.

      기간은 2000년 8월 23일부터 동년 12월 14일까지이며 시간 간격은

      5분, 10분, 30분 간격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본 분석은 Day Trading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포지션을

      오버나잇하는 경우는 배제하였으며 일중 시간 간격을 감안하여 각 분단위 자료당

      적용 이동평균기간을 약간씩 달리하였다.

      ▶ 초기 시작금액 1억원, 위탁증거금율 각각 15%, 30%, 50%, 100% 적용

      초기 시작금액은 1억원으로 설정하였으며 위탁증거금율을 각각 15%, 30%, 50%, 100%를

      적용하였다. 체결 원칙은 매매 신호 발생시 그 다음 시가에 포지션을 취하고 RSI 지표의 한계 기존 신호에

      반대되는 신호가 발생시에는 해당 종가에 포지션을 해소하고 그 다음 시가에 새로운

      포지션을 설정하는 원칙을 견지하였다. 또한 체결시 현실성을 반영시키기 위하여

      1 Tick(0.05p) 불리하게 체결되도록 설정하였으며 위탁수수료율은 0.045%를 반영시켰다.

      ▶ 매매할 때마다 위탁증거금율에 맞춰 주문가능 계약수를 재산출하여 매매

      오직 Day Trading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15:00 이후에는 신규 포지션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였으며 장 마감 동시호가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지션을 청산시키도록 설정하여

      분석을 시도하였다. 또한 익일 매매 신호가 발생할 경우 바로 매매에 들어가도록 하였다.

      한 번 매매시(신규⇒전환매) 이로 인한 손익을 예탁금액에 반영시켜 다시 매매하기 전에

      주문 가능한 계약수를 각 위탁증거금율을 근거로 재산출하여 그때그때 매매에 임하도록

      ▶ 1% ~ 5% 범위 내에서 1%씩 증가시키면서 체결금액 대비 손절매 적용

      손절매는 RSI 지표의 한계 1%~5% 범위 내에서 1%씩 증가시켜 적용하였으며 이때 체결금액에 각 손절매

      비율을 적용시킨 손절매금액을 이용하여 매매하도록 설정하였다. 또한 손절매에 의해

      기존 포지션을 해소하는 경우에 현실성을 반영하도록 반대 포지션을 취할 때마다

      1 Tick 불리하게 체결되도록 설정하였다.

      (매수의 경우: 손절매(매도) 가격-1 Tick, 매도의 경우: 손절매(매수) 가격+1 Tick)

      분단위 자료를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 손절매 비율 1%를 포인트로 환산하면 0.13% ~ 0.17%에 그쳐 현실성 부족

      현실적으로 100계약을 초과하여 주문 내는 경우 자신이 원하는 가격과 평균 체결단가와의

      편차가 커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각 분단위 자료를 대상으로 손절매를 적용할 때

      주문가능한 최대 계약수를 100계약수로 제한하여 적용시켰다. 모든 분단위 자료에서

      손절매 비율이 1%일 경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으나(5분: 기간 18, 이익 14억,

      10분: 기간 9, 이익 16억, 30분: 기간 6, 이익 17억) 체결금액 대비 손절매를 적용하였기

      RSI 지표의 한계

      기술적 지표(Technical Indicator)

      보조 지표라고 불리는 기술적 지표는 다양한 각도와 계산식 그리고 통계 등을 바탕으로 폭 넓은 시장 예측을 가능하게 도와 주는 차트 분석 도구를 말한다. 기술적 지표는 주로 적절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고 감정의 기복을 배제한 객관적인 매매의 기준을 세우는데도 활용한다.

      기술적 지표에는 많은 종류가 있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새로운 지표들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지표들을 알아보자.

      1. 추세 지표
      추세의 진행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로 현재의 추세를 이용해 이익을 내고자 할 때 사용되는 보조지표다. 대표적인 추세지표로는 MACD가 있고 이동평균선 도 이 추세 지표에 해당된다. 이 외에 ADX, ROC, PIVOT LINE, Parabolic sar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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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평균선이란 추세선과 함께 시세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보조지표 중 하나다. 이동 평균선은 주가의 변동폭을 좀 더 유연하게 한 것으로 RSI 지표의 한계 주가는 이동 평균선과 균형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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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D 이란? MACD란 이동평균수렴과 확산지수,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 바탕으로 만들어진 진동자 지표다. 구성은 MACD선, 시그널선, 오실레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MACD에는 수평선인 0선,

      2. 모멘텀 지표
      현재 가격과 일정 기간 이전의 가격 차이 또는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현재의 추세가 속도를 더하고 있는지 줄어들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추세의 가속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대표적으로 스토캐스틱(stochastic)과 RSI가 있으며 이외에도 P&F, 투자심리선, 삼선전환도, AB ratio, SONAR, TRIX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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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캐스틱 이란? 스토캐스틱(Srochastic Oscillator) 은 지정된 기간의 최고가와 최저가 사이의 강도를 측정하는 지표 이다. 스토캐스틱(Srochastic Oscillator) 지표는 1950년대에 William Dunnigun이 개발된..

      3. 변동성 RSI 지표의 한계 지표
      현재 가격의 방향이 아닌 가격의 변동성을 기준으로 시각화 한 지표로서 매매시점을 파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시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표다. 대표적인 변동성 지표로는 유명한 볼린저밴드가 있고 이외에 ATR, Envelope, Keltner channels 등이 있다.

      4. 시장강도 지표
      현재의 추세나 변동성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주는 지표로서 거래량을 이용해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시장강도 지표로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OBV가 있고 이외에도 MFI, VO, VR 등이 있다.

      기술적 지표는 편리하고 유용하지만 반드시 적중하는 것은 아니다. 기술적 지표 하나만을 믿고 거래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잘못된 판단을 가져올 수 있고 손실을 입게 될 가능성을 키울 수도 있다. 따라서 여러가지 기술적 지표를 포함한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시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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