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추적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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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업무보고]가족 명의로 재산 숨긴 공무원 계좌 추적한다

공무원이 배우자나 가족을 동원해 재산을 숨기면 가족의 계좌까지 추적할 수 있도록 재산심사가 강화된다. 공직 생활로 벌어들일 수 없는 과도한 재산은 직위와 상관없이 형성과정을 소명해야 한다. 퇴직 후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운 현장 실무직 공무원은 재취업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사혁신처는 11일 2017 대통령 권한대행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직자 재산 심사 및 취업 심사 조정 방안을 밝혔다.

인사처는 공직자의 재산 은닉 행위를 적발할 수 있도록 은닉이 의심되면 본인 뿐 아니라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까지 계좌를 추적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진경준 전 검사장처럼 재산을 장모와 어머니 계좌로 빼돌린 행위를 잡기 위해서다. 또한 재산 신고 기준일인 매년 12월 31일만 피해 재산을 숨겨놓을 경우 1년 동안의 통장 거래 내역을 들여다보고 재산을 추적한다. 그 동안은 고위 공직자 당사자를 대상으로 상당한 혐의가 있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에만 계좌 추적이 가능했다.

그 밖에 공직생활로 벌 수 없는 규모의 부동산이나 사인 간 채권 채무관계로 가장한 뇌물, 시장가격이 없어 저평가되어온 비상장주식에 대한 형성과정 신고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특히 비상장주식은 실제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회계법인 등의 검증을 거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한 직위가 낮더라도 부정한 재산 증식이 의심되면 소득원이나 소득경위 등 재산형성과정 소명을 의무화 한다.

아울러 현장 실무직 공무원의 생계형 취업에 대해서는 원 소속 기관에 로비할 가능성이 낮은 만큼 취업 심사를 없애기로 했다. 이달에는 우선 등대지기, 운전원 등 2,067명이 취업심사에서 제외된다. 7급에 해당하는 경찰·소방직도 앞으로 취업 심사를 받지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사처 관계자는 “한 해 22만 명에 이르는 재취업 심사 대상 중 대부분은 직급이 낮은 공무원의 경비원 등 생계형 취업”이라면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여 고위 공직자 심사에 주력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최근 ‘위치추적기’를 악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주로 보복범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그 자체보다는 더 큰 범죄를 위한 도구로 사용된 사례도 빈번하다. 기술 발달로 위치추적기의 성능도 점차 고도화되고 교묘해진다는 점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위치추적기를 검색해보니 수많은 판매 업체와 사이트가 검색됐다. 가격은 10만원 안팎에서 고급형은 100만원에 육박하는 것까지 다양했다. 크기도 다양한데, 작은 것은 손바닥만한 크기에 불과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통신사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홍보 문구와 함께 판매되고 있는 위치추적기도 눈에 띄었다. 이 경우 신상정보가 남지 않기 때문에 적발 시 사용자 확인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배터리 용량도 점점 커져 최대 수개월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다수였다.

위치추적기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를 이용한 범죄도 꾸준히 늘고 있다. 경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건수는 △2014년 61건 △2015년 48건 △2016년 84건 △2017년 116건 △2018년 98건에 달했다.

최근에는 헤어진 여자친구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고 스토킹을 한 3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그는 주차된 전 여자친구 차량에 수차례 위치추적기를 부착했고, 경찰 조사를 받은 후에도 똑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월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 씨의 부모를 살해한 김다운(34)도 위치추적기를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범행 1년여 전부터 4번에 걸쳐 위치추적기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동선을 파악했으며, 범행 당일에도 이씨 아버지의 차량에 이를 부착해 차량을 추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양=뉴스핌] 정일구 기자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의 부모 살해 피의자 김모(34)씨가 18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03.20 [email protected]

현행법에 따르면 개인위치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않고 개인위치정보를 수집·이용 또는 제공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처벌 수위는 이에 미치지 못할뿐더러, 대부분 불법임을 알면서도 악용하는 경우가 많아 범죄 예방이 쉽지 않다.

위치추적기 판매를 일괄적으로 규제하는 것도 한계가 따른다. 치매노인이나 아동 등의 실종은 물론 차량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는 순기능도 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사업자들은 몰라도 개별 사용자들까지 방통위에서 전부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현재로써는 없다”며 “위치추적기가 긍정적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악용을 막으려면 처벌을 강화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실적 문제를 인정하면서도, 위치추적기가 악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는 만큼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위치추적기 판매 자체를 규제하기는 어렵고 범죄 목적으로 구매하는 사용자들을 사전에 걸러내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도 “악용을 막기 위해서는 피해자 입장에서 사전에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이 보편화되거나 최후의 방법으로는 형량을 강화하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주식 추적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주식 추적기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주식 추적기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국내외겸용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주식 관리 (22.01 업데이트)

일반의 초보 투자자들에게 구글 스프레드시트 (Google spreadsheets)는 주식 관리를 하기에 가장 적합한 툴입니다. googlefinance 함수를 사용하여 손쉽게 실시간으로 국내외주식 정보를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이죠.

저처럼 국내주식(연금)과 미국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 혹은 여러개의 계좌로 주식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시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운용하는 계좌는 아래와 같습니다. 샘플을 보시는데 참고하세요.

  1. 개인투자 계좌 (국내주식, 해외주식 혼용)
  2. 연금저축 계좌1 (채권형)
  3. 연금저축 계좌2 (주식형)
  4. IRP 계좌

Sheet 구성

제가 활용하는 구글스프레드시트는 총 7개의 Sheet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7개의 Sheet를 모두 활용해야 정상 작동 합니다. 노란색 셀 로 된 부분만 본인의 포트폴리오대로 수정 하면 됩니다.

Sheet1. Dashboard

Sheet1은 Dashboard입니다.

2.투자일지, 3.입출금일지, 3.배당일지를 작성하면 위 화면처럼 각 계좌에대한 각종 정보를 보여줍니다. 저의 경우 총 4개의 계좌를 운용하기 때문에 4개의 Dashboard가 존재하며 별도로 연금계좌(채권형, 주식형, IRP)를 하나의 Sheet로 볼 수 있게 통합한 연금계좌통합 Sheet가 존재합니다. 연금계좌통합 Sheet는 예시일뿐이며 복잡하다고 생각이 들면 각 계좌별 Dashboard만 꾸리시면 됩니다.

Dashboard에서는 손익을 계산할 때에 원화로 환산된 금액을 기반으로 손익이 계산 됩니다. 즉, 아래 투자일지에서도 설명하겠지만, USD로 구매된 주식은 각각 환율에 맞게 원화로 구매 금액을 입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② 계좌 연간 납입액 설정(연금저축계좌만 해당)

  • 납입목표: 연간 납입액 목표 (연금저축계좌+IRP 포함하여 연간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됨)
  • 납입액: 해당연도에 계좌에 납입한 금액
  • 공제액: 연간소득액에 따라 납입액의 13.2% 혹은 16.5% 세액공제 가능 (개인연금 세액공제 혜택 바로가기)

(20.12 업데이트) – 환차손

또한 환차손 항목을 차변에 넣어 환차손이 얼마인지 직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수익률은 당연히 환차손이 반영되어 계산됩니다. (오로지 미국주식+한국주식 혼용 Sheet에만 적용되었습니다.)

(21.01 업데이트) – 매매차익 계산

주식의 매수 수량은 주식 추적기 자동 계산되지만 아쉽게도 매수금액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매수금액을 직접 입력함으로써 각각 항목의 매매차익이 계산될 수 있게 했습니다. 매도시, 선입선출로 매도 차액을 입력만 하면 Dash board에 자동으로 표현되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21.03 업데이트) – 손익실현 후 출금 금액 추가

‘입출금’ 탭에서 ‘손익실현(출금)’ 항목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존에 쓰시던 분은 이 항목만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대시보드의 수식역시 그대로 복사해서 쓰시면 됩니다.

출금을 최근 처음해보면서 수익률 계산에 오류가 발생하는 걸 인지해서 추가하였습니다.

Sheet2. 투자일지

Sheet2는 투자일지 입니다.

국내외주식 매매거래일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주식의 경우 매매시점의 원화(KRW)를 단가탭에 입력하시면 체결금액이 자동 계산됩니다. 미국주식의 경우 단가에 USD를 입력하며 체결금액 또한 USD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원화(KRW)로 환산 될 때, 매매 시점의 환율이 제각기 다르므로 USD로 거래한 주식의 경우 원화 체결금액도 같이 입력하게끔 구현하였습니다. 원화 체결금액을 입력하시면 적용된 환율은 자동 계산 됩니다.

USD로 체결된 주식의 그당시 환율이 중요한 이유는 Dashboard에서 손익이 계산될 때 환차손을 반영하기 위함입니다.

  • 일자: 주식 매매 일자
  • 환율: USD로 주식 매매 시 적용된 환율(매수금액 입력시 환율 자동 반영)
  • 목적, 계좌: Sheet1의 Dashboard와 동일한 목적, 계좌 입력
  • 매수/매도: 매수/매도 구분 입력
  • 통화: KRW or USD 자동 반영
  • 종목코드: 종목명 입력시 자동 반영
  • 종목명: 종목명
  • 거래수: 매수시 +, 매도시 –
  • 체결단가: KRW, USD에 맞춰 입력
  • 체결금액: 자동입력
  • TOTAL(KRW): 모든 손익 계산은 KRW로 계산 되기 때문에 USD로 매매한 금액을 KRW로 환산.
  • USD 거래 시, 매매 시점의 거래금액을 직접 입력해야 환율탭의 환율값이 자동 반영됨. 이렇게 계산된 환율값은 Sheet3. 입출금일지의 해당 주식의 매수출금시의 환율값으로 적용됨.주식 추적기

Sheet3. 입출금일지

Sheet3은 입출금일지 입니다.

투자일지를 작성하시고 나면 즉시 혹은 D+2, 3 영업일에 계좌에서 실제 입출금이 발생됩니다. 이를 통해 예수금이 계산되고 수익률에 반영됩니다. USD로 정산되는 모든 항목은 그 시점의 환율을 반영하시면 됩니다.

  • 정산일자: 주식을 매매 하고 계좌에서 실제 입출금이 발생하는 시점(국내주식의 경우 D+2영업일, 미국주식의 경우 D+3영업일, IRP의 경우 즉시)
  • 발생일자: 주식매매 시점
  • 환율: USD로 주식 매매시, 매매시점의 주식 추적기 환율 반영
  • 목적, 계좌, 통화: 기설명
  • KRW, USD: 입금건은 IN(+), 출금건은 OUT(-)에 입력
  • TOTAL(KRW): 기설명
  • 투자원금: 기타수익을 제외하고 입금한 원금
  • 매수출금: 매수 후 D+2일 or D+3일에 실현 된 출금 (기타수수료 포함), 단 계좌에서 출금시에는 ‘손익실현(출금)’ 탭 적용
  • 매도입금: 매도 후 D+2일 or D+3일에 실현 된 입금 (기타수수료 포함)
  • 주식 추적기
  • 기타입출금: 원금, 매매금, 배당금, 환전금액을 제외한 모든 입출금
  • 배당금: 배당금 (기타수수료 포함)
  • 환전: 환전 (기타수수료 포함)
  • 손익실현(출금): 계좌에서 출금시 입력

Sheet4. 배당일지

Sheet4는 배당일지 입니다.

입출금일지에도 입력되는 배당을 따로 보기 위해 추출한 Sheet 입니다. 입력 방법은 입출금일지와 동일합니다. Dashboard와 호환되는 Sheet이기 때문에 필수로 입력해주셔야 합니다.

Sheet5. 월별자산

Sheet5는 월별자산 입니다.

월말기준으로 보유 주식의 가치와 예수금을 평가하여 월별손익을 계산하는데 사용됩니다.

※ Sheet5~7은 Dashboard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수치는 아닙니다.

  • 월말(영업일기준) 날짜를 입력하면 당시의 보유주식 수량, 단가, 환율이 입력됩니다.
  • 월말 기준 보유 주식 수와 예수금이 포함된 자산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Sheet6. 월별손익

Sheet6은 월별손익 입니다.

앞서 입력한 모든 Sheet에서 월별 자산, 월별 투자금을 계산해서 수익률로 표현합니다. 이미 모든 정보는 입력되었기에 일자와 월별자산만 입력하면 됩니다.

① 월말 기준의 환율, 벤치마킹지수를 나타냅니다.

③ Sheet5의 월말자산 입력

④ 계산된 수익률을 그래프로 표현합니다.

Sheet7. 리밸런싱

Sheet7은 리밸런싱 입니다.

기존에 설정된 포트폴리오의 종목 비율을 유지하며 투자하는데 도움을 주는 시트입니다. 혹은 기존 설정의 포트폴리오 비율을 바꿨을 때 매매 주식 수를 계산해줍니다.

① 항목별로 계좌 정보를 입력합니다.

② 추가납입은 현재 각 계좌의 예수금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원하는 금액으로 강제입력해도 됩니다.

③ 리밸런싱을 수행하고 나서의 예수금 정보를 나타냅니다. ( – ) 금액으로 나타난다면 리밸런싱을 하기 위한 투자금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공유

위에서 설명드린 Jhonber.com의 관리시트는 아래 링크에서 보기 가능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접속되면 반드시 파일 -> 사본만들기 로 본인의 계정에 사본을 만든 뒤 작업하세요.

※ jhonber.com 투자관리시트는 슬기로운 자본주의생활법의 서대리님 관리시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USD 거래를 위한 일부 sheet 수정 및 Dashboard가 수정되었습니다.

※ 매수 및 매도로 시세차익 혹은 손실이 발생된 종목은 Dashboard에 표시되는 평균단가가 앱에서 보여주는 단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손실 혹은 이익이 반영된 단가여서 그렇습니다. 시트가 완벽하지 않은만큼 업데이트되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신보라ㆍ김기리 맞춘 미래애인추적기…"내 애인이 설마?"

오나미는 "신보라가 미래의 남자친구를 알려주는 어플을 했는데 정말 김기리가 나왔다. 그래서 나도 해봤는데 김경진이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래애인추적기를 접한 네티즌은 "원빈, 조인성 모두 떠났는데 미래애인 알아서 뭣하랴", "솔로부대 출격했구나 싸이트 접속이 안되네", "미래애인을 만나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한번 보겠다는건데 이렇게 어려워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래 애인 추적기' 사이트는 접속자 폭주로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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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및 Excel 2007에서 주식 추적

Microsoft Excel은 회사 및 개인이 숫자를 필요로하는 거의 모든 것을 추적하고 계산하는 데 사용됩니다. 금융 기호를 계산하는 경우 Excel에서 자동으로 해당 값을 업데이트하도록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까??

Excel에서 스마트 태그를 사용하여 주식 시세를 추적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Excel이 MSN Money Central에 연결하여 정보를 다운로드합니다..

먼저 Office 단추 \ Excel 옵션 \ 교정 \ 자동 고침 옵션을 클릭하고 스마트 태그 탭을 클릭하여 스마트 셀 기능을 활성화해야합니다. 금융 기호 옆에 체크 표시를하고 확인하십시오. 확인을 두 번 클릭하여 워크 시트로 돌아가십시오..

이제 스마트 태그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모든 대문자를 사용하여 좋아하는 주식 기호를 입력하면됩니다. (이 경우 Microsoft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 태그가 나타날 때까지 셀의 왼쪽 하단 모서리에 마우스를 올려 놓고 클릭하십시오. 새로 고침 가능한 주가 삽입을 선택하십시오..

이제 시작 주식 추적기 셀을 원하는 위치를 선택하거나 새 작업 시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확인을 클릭하십시오..

Excel에서 MSN Money Central의 주식 관련 정보를 검색합니다. 여기에는 별도의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추가 정보에 대한 하이퍼 링크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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