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웹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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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미니 단일 실린더 발전기 세트, 경량, 저소음, 간편𝕜 운반
• 완벽𝕜 플랫폼 설계, 전반적인 보호 기능 개선, 운반 및 비용 절감
• 휠 및 핸들(옵션), 다양𝕜 옵션, 야외 활동에 적𝕩𝕜 완벽𝕜 플러스 포인트
• EPA 및 CARB, EURO V 및 China II 배기가스 배출 요구 사항을 충족𝕩니다

칼럼 | MS와 구글이 '프로그레시브 웹 앱'에 올인하는 이유

프로그레시브 웹 앱(Progressive web apps, PWAs)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주로 구글의 주도 하에 약 3년 전에 시작됐고, 최근 구글이 크롬 70을 출시하면서 큰 전환점을 맞았다. 이 구글 웹 브라우저의 새 버전에는 여러 가지 신기능이 들어 있지만 가장 큰 뉴스는 데스크톱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PWA 지원 기능이다(맥 및 리눅스는 크롬 72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부문에서 경쟁하지만 PWA에 관해서는 완벽하게 협력한다. 그 이유는 알아보기 전에 먼저 PWA가 정확히 무엇인지 살펴보자.

모든 사람에게 더 쉽다
PWA는 웹사이트이지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외형과 느낌을 가졌다. 에셋을 저장하고 성능을 높이는 서비스 워커라는 백그라운드 실행 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 파일)를 이용한다. 서비스 워커는 오프라인 실행 및 오프라인 스토리지 접근이 가능하고, 팝업 알림도 표시할 수 있다.

PWA는 이용자에게는 사소한 이점이지만 개발자와 기업에는 거대한 이익이다. CSS3, 자바스크립트를 비롯해 여러 표준 툴을 사용하므로 다른 브라우저와 플랫폼에 간단히 이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바일 우선 설계 전략을 지원하거나 실질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모바일용 PWA를 한번 개발하면 이를 다른 모든 기기에 배포할 수 있다.

PWA는 앱 스토어를 우회하기 때문에 '앱 피로' 문제에도 해법을 제시한다. 즉, 한번 써본 후 잊어버릴 앱을 찾아 앱스토어를 어쩔 수 없이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PWA는 이용자가 사이트를 방문할 때 설치를 즉시 제공할 수 있고, 방문할 때마다 해당 사이트에서 이를 시작할 수 있다.

대형 소매업체 대다수는 로열티와 할인 기능을 지원하고, 쇼핑 경험을 향상하는 앱을 강력한 웹플랫폼 제공한다. 그러나 고객 대부분은 이런 앱을 다운로드 하는 데 관심이 없다. 이럴 때 PWA를 사용하면 매장을 방문할 때 실행할 수 있고, 정식 앱처럼 작동한다.

다양한 현장 사례에서 PWA가 참여, 전환, 상호작용, 팝업 알림 열기, 옵트-인 등을 극적으로 높인 것이 입증됐다. 예를 들어 핀터레스트는 일반 브라우저 경험을 통해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대체하도록 설계된 PWA를 사용한 이후 광고 클릭이 50% 증가하고, 사이트에서 5분 이상 머문 이용자에 의한 지출이 40% 증가하는 등 큰 성과를 냈다.

또한, PWA는 크롬북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기기를 지원한다. 과거에는 윈도우와 맥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 용의 앱을 개별적으로 만들어야했다. 여기에 크롬 익스텐션까지 만들어야 크롬북을 지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단 한번 PWA로 만들어 크롬북을 비롯한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TV와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에 PWA를 적용하는 것도 간편하다.

PWA는 앱 같은 느낌이지만, 브라우저 상의 웹 페이지이므로 인덱싱과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설치해도 시스템 하드웨어에 전혀 액세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용자의 명시적 허가를 받은 후에만 사례별, 자원별로 액세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토리지, 위치 정보 및 블루투스로 액세스하려면 3번 별도로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사용자는 블루투스 액세스는 허가하지만, 스토리지나 위치 정보 요청은 거부할 수 있다.

이는 모바일 앱에도 이미 상당 부분 적용된 방식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된 방식이다. 결론은 PWA가 마침내 브라우저를 앱 플랫폼으로 변환시켰다는 것이다. 과거의 끔찍한 '웹 앱'강력한 웹플랫폼 이 아니라 진정한 앱이다.

MS가 구글과 함께 PWA에 올인하는 이유
크롬 70을 설치하면 윈도우 10에서 PWA가 마치 앱처럼 작동한다. 알림, 라이브 타일, 코타나를 지원한다는 의미다. 또한, 크롬 메뉴나 시작 메뉴, 또는 작업 표시줄의 고정 앱으로 바로 실행할 수도 있다. 크롬 70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까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PWA에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팀워크를 보여줬다. 양사 모두 이익이기 때문이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는 PWA를 통해 윈도우 이용자가 이용할 수 있는 앱의 수와 종류를 크게 늘릴 수 있다. 그러나 필자가 더 주목하는 것은 강력한 웹플랫폼 다른 가능성이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의 안드로메다(Andromeda) 기기로 스마트폰 시장에 재진출하는 것을 염두고 둔 것이다. 앱이 전혀 없이 시장에 들어가는 대신 위험을 PWA를 앞세워 낮추는 것이다.

실제로 PWA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 앱의 대체재로 개발될 것이다. 이전에는 안드로이드 기기와 픽셀북에서만 쓸 강력한 웹플랫폼 수 있었던 수많은 앱을 윈도우 서피스 폰 기기에서도, 또는 안드로메다(인지 뭔지)에서도 쓸 수 있게 된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모두에게 이익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막대한 앱을 얻고, 구글은 모든 사람이 모든 것을 웹에서 처리하는 현재의 크롬OS 전략과 미래의 푸시아(Fuchsia) 전략에 도움이 된다.

프로그레시브 웹 앱은 항상 진보적이지는 않다
PWA에도 단점이 있다. 찾기가 번거롭다. 그냥 앱 스토어 접속해 검색 한번으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없다. 구글은 PWA 디렉터리를 별도로 두고 있지만 시중에 있는 모든 PWA를 찾을 수 있는 단일 저장소는 없다. 더구나 PWA가 단일 앱 플랫폼이 될지, 분열될 지도 확실치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현재까지 PWA에 관해 협력 중이고 이는 좋은 징조다. 애플은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다. 애플은 사파리에서 PWA를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공통 표준을 지지할 의향이 있는지 아직 불투명하다. 사파리는 지원 기능도 부족하다. iOS PWA에서 웹 푸시 알림이 빠진 것이 대표적이다. 또 다른 단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PWA의 성능은 네이티브 앱보다 떨어진다. 게다가 PWA는 '격리'된다. 상이한 PWA가 자원이나 데이터를 직접 공유하기 매우 어렵다.

정리하면 PWA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 그럼에도 필자는 PWA의 성장 가능성을 낙관한다. 이용자와 개발기업에 더 효율적이고, 더 유연하고, 교차-플랫폼이며, 특히 웹 앱, 웹 사이트, 모바일 앱 또는 데스크톱 앱보다 가볍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타벅스, 트위터, 버거 킹, 홈데포, 나사 등이 PWA로 전환하고 있고, 다른 기업도 뒤를 따를 것이 확실시된다.

이제 PWA가 윈도우 상에서 현실화했으므로, 기업은 이 기술에 대해 더 진지해져야 할 시점이다. 현재 운용하는 모든 앱의 목록을 만들어 어떤 것을 PWA로 변환할 수 있을지 미리 판단해 준비해야 한다. 이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결국 훨씬 큰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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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경험, 기업 핵심 아젠다로 새롭게 조명받다

기업의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CX) 투자 경향이 계속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어도비의 ‘2021년 CIO 인식조사 보고서(CIO Perspectives Survey 2021)’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3%는 고객 경험 투자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투자가 줄었다고 답한 기업은 8%에 불과했다. 미국에서는 고객 경험 관련 예산 증가를 경험한 CXO가 훨씬 많아,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한 CIO가 40%에 이르렀다. 물론 CIO는 예산이 늘어난 만큼 그에 걸맞은 결과를 내야 한다. 12명의 전문가에게 기업의 고객 경험을 계속 개선할 때 필요한 조언을 요청했다. ⓒ Getty Images Bank 부서가 여러 분야를 제대로 넘나들게 하라 유저스냅 설문 조사에서 기업은 고객 경험 업무에 다른 여러 부서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발 부서는 고객 경험 활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8가지 강력한 웹플랫폼 관련 부서 중 하나다. 일반 관리 및 지원 기능 외에 고객 경험 마케팅, 영업, 운영 및 제품 부서도 뒤섞여 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전무이 벤저민 레흐버그는 이렇듯 많은 팀을 여러 분야에 걸친 메가 부서로 합쳐야 한다며, IT 부서가 고객 경험을 주도해서도 안 되지만 고객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서 배제되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레흐버그는 CIO가 데브섹옵스(DevSecOps) 프레임워크와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여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팀을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또 CIO가 다른 부서 리더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팀 안에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흐버그는 “CIO는 이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인물이지만 홀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 조직 전체가 이것에 협조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촉진하는 데 일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단순한 고객 대면 기술이 아닌 올바른 백엔드 인프라에 투자하라 고객 대면 인터페이스, 기능 및 서비스는 완전히 통합된 최신 백오피스 시스템에 좌우되는 요소다. IT 컨설팅업체인 코그니전트의 컨설팅 매니저 메간 실바는 “웹사이트와 챗봇만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통합된 챗봇인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실바는 많은 기업이 CRM 시스템 현대화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적인 예로 헬스케어 산업을 꼽는다. 많은 의료기관이 팬데믹에 대응해 원격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둘렀지만, 환자가 세션에 로그인하는 동안 후속 진료 예약을 하거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필요한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실바는 다른 업계도 비슷한 상태라고 지적하면서 “‘예약 링크,’ ‘비용 지불 클릭’ 같은 메뉴가 있지만, 여전히 투박한 수준에 머무른다. 고객 경험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들이 있다. 30개 넘는 도구가 있어도 통합되지 않았다면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올바른 기술을 습득하라 부쉬홀츠는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부서는 적절한 전문 지식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경우 코딩은 잘 하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에는 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경험을 위한 설계와 사용자 설계는 실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기술이다. 기술자라면 천부적으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동료 직원을 위해 설계하는 전문 지식은 기업 내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객 경험을 잘 만드는 조직은 이 점을 이해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문가를 정규 직원으로 두거나 일부 기술자에게 경험 설계 기술을 교육하여 필요할 경우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레흐버그는 또한, 개발자의 마음가짐(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에서 작업)에서 엔지니어 마음가짐(기술자가 코드로 문제 해결 방법을 고안)으로 직원을 전환해야 한다며, CIO는 팀이 올바른 기술을 배양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개발자의 일하는 방식은 다르다. 교육과 훈련도 달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외 고객 경험을 정비하고 제고할 때 필요한 8가지 조언은 다음 콘텐츠에서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에 기여"하는 SD-WAN 엣지 전문 플랫폼의 중요성

ⓒ Getty Images Bank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물리적 어플라이언스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도 제공 ⓒ HPE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강력한 웹플랫폼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AN 오버레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업 목표에 맞추고 맞춤 가상 오버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즉, WAN을 재구성할 필요가 없으므로 아루바 엣지커넥트 어플라이언스의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이 가능하다. 엣지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의 옵션으로 제공되는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아루바의 WAN 최적화 기술과 아루바 엣지커넥트를 결합하여 하나로 통합된 WAN 엣지 플랫폼을 조성하는 WAN 최적화 성능 패키지다. 기업은 아루바 부스트를 사용하여 레거시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한다. 또한, 하나로 통합된 SD-WAN 엣지 플랫폼으로 WAN에서 반복되는 데이터의 전송을 최소화할 수 있다. TCP와 기타 프로토콜 가속화 기법이 모든 트래픽에 적용되어 있으므로 WAN 전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시간을 크게 개선하고 데이터 압축과 중복을 제거하여 데이터의 반복 전송을 방지한다. Aruba EdgeConnect 하드웨어 플랫폼 ⓒ HPE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특히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배포를 통해 단 몇 초 안에 지사에 배포되므로 데이터센터와 다른 지사 또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스트럭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의 보편적 IaaS 서비스에서 다른 아루바 엣지커넥트 인스턴스와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능을 지원한다. 최고의 경로를 통해 수백 개의 SaaS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기업과 애플리케이션이 민첩하고 지능적인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

End-to-End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Effort less Experience'의 저자인 매튜 딕슨은 "고객의 충성도를 저해하는 이유를 가급적 줄여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강력한 웹플랫폼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트너 또한 고객의 노력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가장 강력한 요소라고 합니다. 원하는 해결책을 손쉽게 빨리 찾을 수 있어야 기업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개선된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새롭게 조명되는 이유, 그리고 많은 기업이 고민하는 문제인 투자 시 효용에 주목하는 영상을 공유합니다.

RPA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Getty Images Bank 지난 2년간 금융 기업은 재택근무 인력을 관리하면서 서비스 운영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의 제약을 최소화하는 노력도 병행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포스트 팬데믹 시기에 앞서 금융 기업은 새롭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이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이상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업무를 체계화하고 분배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고객 니즈 파악 고객 서비스 개선이 강력한 웹플랫폼 중요한 이유는 금융 기업이 그저 ‘옳은 일’을 지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이 만족해야 경쟁사로 이동할 가능성이 더 적고 추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친구나 가족, 동료에게 브랜드를 추천하는 경향도 더 높다. 여러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큰 불편은 고객 대응 부족, 채널 간 일관성 저하 및 단순 오류와 관련이 있었다. 이런 문제는 모두 자동화 기능으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위한 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컨설팅 업체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은행은 신규 고객 가입 절차에서 최대 60%의 신청자를 잃을 수 있다. 잠재 고객을 완전히 잃은 후에 비싼 교훈을 얻는 것보다는 사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예측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PwC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디자이너 툴킷으로 고객을 위한 보다 이상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사용자 니즈와 기술의 가능성, 비즈니스 성공 조건을 통합하는 일에서 비롯되는 인간 중심의 혁신 접근 방식’이라고 정의한다. 금융 기업은 성공적인 디자인 씽킹으로 현재와 미래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의 변화를 고려한 다음, 지능형 자동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프로세스를 재구성하거나 구축할 수 있다. 은행은 개방적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 ⓒ Blue Prism 미래의 금융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HSBC는 모바일 뱅킹 앱으로 인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금융을 관리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고,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더욱 큰 이점이 실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여러 금융 전문가는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활용해 향후 1년 내에 챗봇을 이용한 금융 조언(52%), 레저 활동 할인(47%), 특별 보험 상품(41%), 여행 서비스(41%),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40%) 등의 개인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HSBC는 앞으로 은행이 보다 개방적이고 연결된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이 되어서 금융 서비스 외부의 조직 및 기업과 통합하고 협력할 것이며, 은행 시스템이 외부와의 통합 및 협력 활동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 Blue Prism 현재 금융 기업이 직면한 대표적인 문제는 고립된 레거시 시스템 때문에 고객 대응 직원이 충분한 시간을 투입해 고객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점이다. 설문조사 결과, 많은 금융 전문가가 고객과의 소통과 고객 경험 개선 업무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강력한 웹플랫폼 있었다. 자동화를 도입해 확보한 시간을 ‘프로세스 상의 문제 파악을 위한 데이터 분석(51%)’에 투입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 할애(48%)’, ‘동료와의 협업(45%)’,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행동 식별(44%)’,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파악(28%)’에 투입하겠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금융 기업이 직면한 문제는 ESG 같은 영역의 규제뿐 아니라, 은행이 취약한 고객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개인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포함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랜섬웨어 공격과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보안 우려가 높아지면서 비용 절감에 대한 압력도 계속되고 있다. 애자일 핀테크(Agile Fintech)의 영향으로 은행의 가치 창출 서비스가 전통 서비스와 분리되고 있으며, 대출 상품에서는 이미 대형 IT 기업의 존재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제 은행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관점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도 중요하지만, 개인화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스마트 리더십과 더불어, 기술은 금융 기업이 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재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다. 특히 지능형 자동화 및 디지털 워커는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공감, 협업, 네트워킹 및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이는 모든 고객을 위한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진 시리즈 #3 : 고객과 미래 비즈니스 방식에 초점을 맞춘 지능형 자동화’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1 강력한 웹플랫폼 ‘금융 서비스의 경쟁 우위 확보, 해답은 ‘지능형 자동화’에 있다’ 기사 보러가기 시리즈 #2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지능형 자동화 로드맵 구축 방법’ 기사 보러가기

강력한 Pg1200bl/E 가정용 1.0kw 50Hz 87cc 가솔린 발전기 휴대용 가솔린 제너레이터

Powerful 2


√ 특징:
• 미니 강력한 웹플랫폼 단일 실린더 발전기 세트, 경량, 저소음, 간편𝕜 운반
• 완벽𝕜 플랫폼 설계, 전반적인 보호 기능 개선, 운반 및 비용 절감
• 휠 및 핸들(옵션), 다양𝕜 옵션, 야외 활동에 적𝕩𝕜 완벽𝕜 플러스 포인트
• EPA 및 CARB, EURO V 및 China II 배기가스 배출 요구 사항을 충족𝕩니다

√ 파라미터:

시리즈 발전기 발전기 모델 PG1200BL/E PG1500BL/E
입력𝕩니다 브러시 유형, 단상 브러시 유형, 단상
정격 전압 110V, 120V, 220V, 230V, 240V, 110V/220V, 120V/240V
정격 주파수 50Hz/60Hz 50Hz/60Hz
정격 출력 0.9KW/1.0KW 1.0KW/1.1kW
최대 출력 1.0KW/1.1kW 1.1kW/1.2KW
역률 cos φ = 0.7 COSφ = 0.7
엔진 엔진 모델 PW90 PW100
변위 87cc 98cc
정미 출력 1.5KW/3600rpm 1.7KW/3600rpm
보어 × 스트로크 54mm × 38mm 56mm × 40mm
연료 종류 무연 가솔린 무연 가솔린
연료 탱크 용량 5L 5L
오일 유형 SF 이상 SF 이상
오일 용량 0.4L 0.4L
소음 68dB 68dB
윤활 스플래시 스플래시
시스템 시작 중 리코일 시동/전기 시동 리코일 시동/전기 시동
초크 유형 수동 레버 수동 레버
패키지
치수
건조 중량 25.5Kg 26.0Kg
치수(LxWxH) 460mm × 370mm × 390mm/460mm × 390mm × 390mm
40HQ/40ft 474/960/960 474/960/96

√ 품질 보증:

Powerful 1-1.2kw Home Use Petrol Generator (PG1200 PG1500BL/E) , Certified with EPA/Carb/Euro V

Powerful 1-1.2kw Home Use Petrol Generator (PG1200 PG1500BL/E) , Certified with EPA/Carb/Euro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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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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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𝕜 선택 이유:
1. 다양𝕜 시장 수요에 따라 동일𝕜 품질 수준, 다른 제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𝕩니다.

2. 전체 생산 공정을 엄격히 통제𝕘고, 엄수된 배송 상태를 보장𝕘며, 포장 전에 각 제품을 𝕘나씩 테스트해 품질을 확인𝕩니다.

3.판매 전, 판매 중, 판매 후 서비스를 잘 제공𝕘십시오. 우리는 단지 협력자뿐 아니라, 친구와 가족도 𝕨께 𝕘고 있습니다.

4.저희 공장에 오시면, 저희는 여러분이 집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𝕘기 위해 최선을 다𝕠 것입니다.

프롭테크 B2B SaaS 웹 플랫폼 유지보수

회사 소개:
- 창업 1년 반 만에 프리 시리즈로 40억 원 투자를 받은 20여 명 규모의 팀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부동산 개발 수익을 극대화하는 AI 솔루션을 웹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
- 운영 중인 플랫폼이 있으며 유지보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체 시스템 구성:
- 프론트엔드: Typescript, Vue.js 3, Vite
- 백엔드: Node.js, Express, Python
- 인프라: AWS EC2, AWS RDS, AWS S3

전체 프로젝트 일정:
- 전체 프로젝트 일정:3개월(계약 이후 정규직 등 계약 연장도 가능합니다.)
- 투입 예정일:ASAP (8월 중으로 투입되어야 합니다.)
- 인터뷰 및 계약 일정:지원자 발생 후 인터뷰 진행, 1~2일 내 계약 여부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 계약 진행 프로세스: 프로젝트 지원 > 실무진 및 임원진 인터뷰 (코딩 테스트 x) > 계약 결정

모집 인원:
- 경력 2~4년 차 1명 (월 500만 원)

상세 업무:
- Vue.js를 이용한 웹 Frontend 기능 개발, 서비스 경험 개선, 운영 전반
- 프롭 테크 B2B SaaS 웹 플랫폼 전반적인 Frontend 개발 업무를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필수 기술:
- Vue.js, HTML, CSS, JavaScript

자격 요건:
- 웹 프론트엔드 2년 이상의 경력 또는 그에 준하는 경험이 있는 분
- React, Vue와 같은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또는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JavaScript 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HTML, CSS 등 마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
- HTTP 통신과 RESTful API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
- Git과 Github에 대한 기본적인 사용법을 알고 있으신 분

우대 사항:
- 반응형 웹 개발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 정적 타입 언어를 사용했거나, TypeScript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으신 분
- AWS 등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강력한 웹플랫폼

강력한 AV 스위칭 성능의 완벽한 시스템 통합 플랫폼, 방송음향기기 핵심 방송장비

Extron DTP Systems 제품군은 중소형 시스템에 스위칭, 분배 그리고 프로세싱을 통합하기 위한 AV 업계에서 가장 종합적인 제품군입니다. 이 제품군에는 다양한 종류의 폼팩터와 비디오 형식의 수많은 Extender 모델은 물론, 필수 AV 신호 처리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광범위한 분배기, 스위처 및 매트릭스 스위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DTP Systems을 사용하면 용도와 예산 요건에 맞게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 있어 완벽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통합 기능
종합적인 제품 라인업은 유연하면서도 신뢰성 있는 AV 스위칭 및 분배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강력한 통합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들 라인업에는 스케일링, 신호 처리, 스위칭, 매트릭스 스위칭, 오디오 증폭, 오디오 DSP 그리고 AV 시스템 컨트롤 제품이 포함됩니다.


유연한 시스템 설계
DTP Systems은 4K를 지원하는 완벽한 시스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 및 아날로그 비디오 형식을 수용하며 모든 AV 시스템에 필수적인 모든 구성 요소를 제공합니다. 이 시스템은 비디오, 오디오 및 양방향 제어 신호를 전송함과 동시에 차폐된 단일 CATx 케이블을 통해 원격 전원을 제공해 시스템 설계 및 설치를 합리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DTP Systems은 DTP 230을 이용하여 최대 70m까지 신호 연장 및 DTP 33을 이용하여 최대 100m까지 신호 연장을 지원해 다양한 용도에서의 거리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는 비용 대비 효과적인 솔루션입니다. 다양한 단일 입력 및 복수 입력 연장기를 작은 LP형 엔크로저에 넣을 수 있을뿐 아니라, 로컬 및 원격 소스와 디스플레이에 필요할 경우 언제든 월플레이트와 플로어 박스 버전을 사용해 융통성 있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성능 및 손쉬운 조작
DTP Systems는 Extron EDID Minder ® 및 Key Minder ® 등 신뢰성, 성능 및 조작 용이성을 최대한 높이는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엄선된 스위처 모델들은 풀 오디오 시스템 설계 및 최적화를 위한 ProDSP™와 내장형 IPCP Pro 350 제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완벽한 AV 시스템 제어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DTP 케이블과 액세서리는 전체 DTP 케이블 인프라에 걸쳐 최고의 성능과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HDBaseT 호환성
일부 DTP System 모델은 디지털 비디오 및 임베디드 오디오, 양방향 RS-232 및 IR 신호가 포함된 HDBaseT 호환 출력을 HDBaseT 지원 디스플레이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고객의 AV 시스템 설계 및 통합에 더욱 뛰어난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시설 전반의 용도를 위한 XTP 시스템
시설 내에서의 대규모 AV 스위칭 및 분배를 위해 Extron XTP 시스템 제품들은 모듈형 XTP CrossPoint 매트릭스 스위처, 입출력 보드 그리고 광범위한 연장기 모델과의 완벽한 시스템 통합을 가능케 합니다. 게다가 룸에 설치된 DTP CrossPoint 매트릭스 스위처는 시설 전반의 전체 종단 간 신호 분배를 위한 중앙의 XTP CrossPoint 매트릭스 스위처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DTP CrossPoint 84
DTP 확장 지원 8x4 스케일링 프레젠테이션 매트릭스 스위처

Extron DTP CrossPoint 84는 HDMI 및 DTP™ 트위스트 페어 입출력, 스케일링, 포괄적인 오디오 DSP, 통합 오디오 파워 앰프 그리고 내장형 IPCP Pro 350 제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4K, 8×4 매트릭스 스위처입니다.


DTP CrossPoint 84는 다수의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보강 장치 그리고 AV 시스템 제어를 포함한 용도에 맞는 완전한 시스템 통합 솔루션을 2U 엔클로저에 제공합니다. 이 제품은 HDMI 입력 6개와 DTP 입력 2개 그리고 HDMI 출력 2개와 DTP 출력 2개로 로컬 및 원격 소스 그리고 디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DTP 연장은 DTP 종단과 XTP® 매트릭스 스위처에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각각의 DTP 출력에는 최대 1080p 및 2K까지 독립적인 스케일링도 포함됩니다. AEC 및 I/O 확장을 위해 별도의 Extron DSP에 연결할 수 있는 통합형 Extron ProDSP™ 오디오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를 통해 완전한 오디오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Lai Go's Blog

Chapter 7에서는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3.0, IIS 7.5 Express, PHP Manager for IIS 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동안 소개하지 못한 Products 에 대한 자투리 Chapter 라고 이름을 붙여 봅니다.

처음 포스팅을 시작한 Chapter 1-1 에서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 2.0 버전을 소개해 드렸는데 지금은 3.0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또 문서를 업데이트 해야겠죠~ (사실 발표된 지 좀 됐습니다만…. 게을러서…)

2.0 과 마찬가지로 기본 개념은 동일합니다.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는 IIS, SQL Server Express edition, .NET Framework 외 다양한 IIS 확장 기능, 웹 어플리케이션, 콘텐츠 관리도구 등을 보다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2MB 이하의 작은 용량, 유효성 검사와 종속성 자동 선택 기능, 콤퍼넌트의 최신 버전 제공, 9개국 언어 지원(한국어 포함)하는 특징이 있으며 단, 인터넷 접속은 당연히 필수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및 시스템 요구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바뀐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살짝 구경해 봅니다.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wpilauncher.exe)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설치 과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실행 시 인터넷에 연결하여 최신 컴포넌트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조금 소요될 수 있으니 차분하게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아래 그림은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가 실행된 모습입니다. 2.0 과 비교해서 정말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상단 메뉴에 스포트라이트, 제품,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볼 수 있는 메뉴가 배치되어 있고 좌측에 세부적인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 부분을 보시면 Items to be installed 메뉴를 통해 설치된 아이템 개수와 종속된 컴포넌트를 확인하고 제거할 수 있으며 Options 메뉴에서 일반 옵션 사항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Products - Frameworks 메뉴를 선택하여 보니 제 테스트 운영체제 환경에 이미 .NET Framework 3.5 SP1 과 Windows PowerShell 2.0 이 설치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Products - Server - IIS 7 Recommended Configuration(IIS 7 권장 구성) 항목을 Add 한 후 아래에 있는 "Items to be installed" 메뉴를 클릭해 보면 어떤 항목들이 설치되는 지 사전에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Static Content (정적 콘텐츠)를 비롯하여 ASP.NET, ISAPI 필터 등의 모듈이 설치 항목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친김에 WebMatrix 까지 설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딸랑 Products - Microsoft WebMatrix 하나만 추가하고 설치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 설치에 앞서 종속된 컴포넌트들의 목록을 확인한 뒤 동의해 주시면 됩니다 .

11 개의 구성 요소를 다운로드 받고 설치가 시작됩니다 .

커피 한 잔 마시고 왔더니 설치가 완료 되었네요 . .NET Framework 4 를 비롯하여 IIS 7.5 Express, SQL Server 관련 구성요소 외 Microsoft WebMatrix 까지 모두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

곧바로 WebMatrix 를 실행해 강력한 웹플랫폼 봅니다 . 짜잔 ~

웹 플랫폼 설치 관리자를 통해 최근에 릴리즈 된 WebMatrix 를 함께 설치해 보게 되었네요 . 웹 플랫폼과 이와 관련된 컴포넌트들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쉽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한 웹 플랫폼 관리자를 통해 편리하게 웹 환경을 구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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