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쿠팡 PB 제품 리뷰 조작 공정위 신고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마트, 쿠팡, 네이버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칼을 빼들었다.

거래 플랫폼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오늘 우리 동네에는 어떤 물건이 올라왔는지 계속 피드를 내린다. 마음에 드는 게 없어 내가 팔 수 있는 물건은 뭐가 있을까 찾아보는데 알람이 울린다. 신상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가 곧 입고될 예정이란다. 간절한 마음으로 추첨에 응모한다. 이번엔 나에게도 기회가 오길! 그러던 중 당근에 사고 싶은 물건이 떴다. 쿨거래 완료. ‘혹시 당근이세요?’ 물어보는 거 은근히 재미있다.

    흔한 요즘 우리의 모습이다. 사고, 되팔고, 싸게 사고, 싸게 팔고, 비싸게 팔고. 리셀(Resell)은 이제 반도의 흔한 일상이다.

    [더피알=정수환 기자] 구매 후 필요가 없어지면 가격을 낮춰서 팔건, 혹은 프리미엄을 붙여서 비싸게 팔건 상관없다. 사고 되파는 것, 말 그대로 리셀이 당연해졌다.

    이노션은 리셀의 일상화를 ‘소비 양극화’로 해석했다. “현재의 행복을 유예한다고 해서 미래의 행복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과감한 소비를 선택하지만, 알뜰한 소비 역시 놓치지 않고 있다”며 “버는 대로 쓰는 시대가 아닌 쓰고 싶은 것을 형편에 맞춰 소비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요즘만큼 중고거래 시장이 활성화된 때가 있나 싶다. 소유 중심의 경제가 공유 중심의 경제로 바뀌면서 사람들은 필요가 없어진 물건을 과감하게 중고장터에 내놓고 이득을 취한다. 미니멀리즘, 그리고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중고거래를 트렌드로 만든 중요한 요소다.

    이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에게만 제공됩니다. 매거진 정기구독자의 경우 회원가입 후 로그인 하시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 ‘더 쎈-The CEN’ 시연회 개최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더 쎈, The CEN) 시연회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거래 플랫폼 07월 13일 --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회장 김상현)와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센터장 강민수)가 7월 15일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인 ‘The CEN (더 쎈, Cooperative Economic Network)’의 시연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온라인 몰은 ‘코니아(CONIA)’ 이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몰로 사회적경제 상호 거래 촉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김상현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이 사업의 필요와 목적에 대해 소개한다. 계속해서 코니아 나현정 대표가 ‘서울협을 전략파트너로 선택한 이유’와 자사 ‘코니아(CONIA)’ 플랫폼의 기능과 장기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김윤권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사무총장과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센터장이 ‘The CEN (더 쎈)’에 탑재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플랫폼 거래 과정에 대해 시연을 하며 이를 통해 더센몰을 통한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김상현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은 “갈수록 어려운 시절이지만 올해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된 지 꼭 10년이 된 만큼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우리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의 힘과 지혜를 통해 해결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연회를 함께 준비한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담당자 역시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협동조합 비즈니스 생태계 구상의 설레는 첫걸음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는 협동조합의 설립과 확산, 성장을 돕기 위해 2012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문을 연 협동조합 전문 지원기관이다. 센터는 상담, 교육, 컨설팅, 홍보 등의 방식으로 서울 지역 협동조합의 설립을 직·간접 지원한다.

    브라질의 ‘이타우 유니뱅코(Itau Unibanco)’,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출범 예정

    최근 암호화폐 업계로부터 라틴 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금융기관이 암호화폐 거래 관련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4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이타우 유니뱅코(Itau Unibanco)가 이번 해 안으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출범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발표했다.

    이타우 유니뱅코는 이용자들에게 암호화폐 구입 및 예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중 은행에서 거래되었던 기존 금융 상품을 토큰으로 변환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타우 유니뱅크는 빠른 시간 안으로 금융 기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한 다음 이번 해 하반기에 일반 고객들에게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이타우 유니뱅크는 현재 브라질의 CBDC격인 ‘디지털 헤알화’의 개발과 활용을 추진하는 9개 금융기관 가운데 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이타우 유니뱅크는 브라질 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최대 규모 금융기관이라는 인지도를 갖고있고, 연간 매출액은 약 45억 달러(한화로 약 5조 9485억원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는 미국 애플(Apple)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애플페이’가 브라질에 출시되면서 지주은행인 ‘이타우유니방코홀딩스(Itau Unibanco Holding SA)’와 독점적인 제휴를 맺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바 있다.

    해당 제휴와 관련해 당시 이타우방코측이 발표한 바에 의하면 ‘아이폰6(iPhone6)’ 혹은 이후의 기종을 보유한 이타우방코의 카드 소지자들에게 약 3개월 동안 독점적으로 애플페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브라질의 슈퍼마켓 체인 가운데 하나인 ‘GPA’ 등 브라질 소매 기업은 당시 애플페이를 이용중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 바 거래 플랫폼 있다.

    한편 애플파이가 브라질에 도입되기 전 미국 구글의 지주 회사인 알파벳이 당시 브라질의 민간 상업은행으로 자리잡고있었던 ‘방코브라데스코(거래 플랫폼 Banco Bradesco SA)’와 똑같은 제휴를 추진하며 ‘구글페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플랫폼 '불공정거래' 여전···칼 빼든 공정위

    thumbanil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쿠팡 PB 제품 리뷰 조작 공정위 신고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마트, 쿠팡, 네이버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칼을 빼들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이마트에 대한 직권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네이버와 쿠팡에 대한 현장 조사도 실시했다.

    공정위는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 TV·모니터 제품과 관련 하도급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했다는 제보를 받아 관련 혐의를 들여다보고 거래 플랫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의 이마트에 대한 현장 조사는 3개월 만이다.

    공정위는 3월 말 대규모유통업에서의거래공정화에관한법률(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 혐의로 이마트 본사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였다.

    최근에는 네이버, 쿠팡의 과장·기만 광고 의혹에 대한 조사에도 나섰다. 공정위는 거래 플랫폼 각 업체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표시·광고의공정화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신문고의 민원을 이관받아 네이버의 제휴카드 이용 혜택과 유료회원 수 부풀리기 의혹, 쿠팡의 유료회원 가격 역차별 문제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표시광고법상 △허위과장 광고 △기만적 광고 △부당비교 광고 △비방적 광고 등은 불공정거래행위에 속해 부당 표시광고로 처벌받는다.

    네이버는 '네이버 현대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네이버 멤버십 적립 최대 5%에 네이버 현대카드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0%, 월 최대 114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고 광고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20만원 한도로 10%만 적립해주고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2%만 인정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네이버는 유료 회원을 부풀려 발표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최대 3명까지 무료로 가족·친구 등을 초대할 수 있는데, 이들을 모두 유료 가입자 수에 포함시켜 가입자 수를 부풀렸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네이버는 월 구독료가 4900원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자가 800만명을 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유료 회원수 발표를 할 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가족 회원 등도 포함해 '누적 회원'이라고 표현했다"며 "허위나 과장된 발표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

    카드 할인 혜택이 거래 플랫폼 부풀려졌다는 지적에 대해선 "실제 있던 사례를 바탕으로 광고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쿠팡의 경우 유료 회원인 로켓 와우 회원이 일반 회원보다 같은 상품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설명과 달리 일부 상품은 와우 회원에게 더 거래 플랫폼 비싸게 파는 역차별이 있다는 민원과 관련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회원이 물건을 사려고 할 때는 와우 회원용 가격이 더 저렴한 것으로 표시되지만, 같은 상품을 와우 회원이 사려고 하면 일반 회원과 같은 가격이 적용된다는 지적도 나왔다.

    거래 플랫폼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거래 플랫폼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15일,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 ‘더쎈’ 시연회
    커뮤니티에 기반한 거래 시스템 구축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서비스 공급
    사회적경제기업 상호거래 활성화 할 것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미 라이프스타일과 신뢰를 바탕으로 제품을 매칭해 매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나현정 (주)에이코닉 대표

    커뮤니티가 곧 자산인 사회적경제의 특성을 살린 온라인 거래 플랫폼이 등장한다.

    1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청년문화공간 JU 동교동’에서 사회적경제 상호거래 플랫폼 ‘The CEN(Cooperative Economic Network, 이하 더쎈)’의 시연회가 열렸다.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이하 서울협)과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사회적경제 관계자 약 200여명 앞에서 더쎈의 시연을 선보였다.

    사회적경제 생생플랫폼 더쎈 시연회 참가자들 단체사진

    사회적경제 생생플랫폼 더쎈 시연회 참가자들 단체사진

    더쎈은 사회적경제 주체들 간 상호거래 촉진을 목적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서울협 산하 ‘더쎈사업단(가칭)’이 운영 주체가 되고 온라인 거래 솔루션 ‘코니아’를 보유한 ㈜에이코닉이 온라인 거래 기술지원을 맡는다. 올해 남은 기간 100개 공급사와 1000개 상품을 확보하고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후에 2023년 공식출범할 예정이다.

    더쎈을 거래 플랫폼 구성하는 두 축은 PA(Partner Agency, 공급자)와 MC(Market Creator, 판매자)다. PA가 더쎈몰에 등록해놓은 상품을 MC가 자유롭게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판매하고 판매수익을 일부 나눠갖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공급자는 판매 채널이 다양해지는 효과를 거두고, 판매자는 상품을 구하고 관리하는 노력을 줄인다. 글로벌 쇼핑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의 기본 형태를 차용해 거래 플랫폼 사회적경제 커뮤니티로 가져왔다고 보면 된다.

    PA는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제한한다. 더쎈사업단의 구성원으로 가입하고 윤리강령에 동의해야 한다. 월 회비는 2만원 입점수수료는 25~30%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전과 디지털 장비 등 사회적경제조직이 공급하지 못하는 품목을 조달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일반조직도 PA 참여를 허용할 계획이다.

    MC(판매자)는 PA와 달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회적경제조직은 물론이고 사회적경제조직이 아니어도 MC로 더쎈몰에 참여할 수 있다. ▲법인MC ▲개인MC ▲공익MC ▲셀럽MC로 나뉠 예정이다. PA가 MC를 겸할 수도 있다.

    자사 온라인 거래 솔루션

    자사 온라인 거래 솔루션 '코니아'를 설명하는 나현정 (주)에이코닉 대표

    상호거래 촉진이 목표인 만큼,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조직이나 조직의 조합원이 MC를 할 경우 더쎈몰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게 주최 측의 설명이다. 나현정 ㈜에이코닉 거래 플랫폼 대표는 맘까페를 사례로 들었다. 나 대표는 자사 온라인 거래 솔루션 ‘코니아’를 이용 중인에서 맘까페 ‘세클맘’을 소개하며 "라이프스타일과 신뢰에 기반해 제품을 매칭하고 이를 매출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 대표는 “신뢰기반의 강한 유대관계를 가진 커뮤니티여야만 반복된 형태의 지속가능한 모델이 가능하다”다며 공동체에 기반한 거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더쎈에 대해 설명하는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센터장

    더쎈에 대해 설명하는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센터장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 센터장은 ‘소셜마케터’란 말로 MC를 설명했다. 강 센터장은 “(일반적인 오픈마켓에서는) 적절한 채널에 적절한 상품을 앉히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더쎈은 그런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며 “커뮤니티를 조직하는 '조직운동'이 곧 ‘공동체 기반’ 마케팅의 핵심이며 그것이 더쎈 마케팅의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더쎈몰의 구성도를 설명하는 김윤권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사무총장

    더쎈몰의 구성도를 설명하는 김윤권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사무총장

    MC에게 돌아가는 수수료는 대략 10~20%(잠정) 정도다. 이익을 챙겨도 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선순환시킬 수도 있다. 김윤권 사무총장은 “조합이 MC가 되면 판매 이익을 적립해뒀다가 나중에 사회적경제 상품을 구매할 때 다시 사용할 수 있다”며 “이익이 다시 사회적경제 생태계로 흘러 들어가는 선순환 구조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공동체 활동에 익숙한 활동가들이 갑자기 거래 플랫폼 거래 플랫폼 판매자가 되는 건 마냥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더쎈은 CC(Contents Creator, 판매촉진자)를 도입해 MC들의 판매 활동을 촉진할 예정이다. 연예인이나 모델, 유명 셀럽을 활용해 상품 구매를 촉진하는 콘텐츠를 제작한 후 해당 콘텐츠를 상품 구입 시 함께 공개하는 식이다. 온라인 거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에이코닉이 모델 엔테테이먼트 사업도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사업 발표 및 비전 안내' 발제에 나선 김상현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회장

    김상현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은 상호거래 활성화는 협의회 차원에서 현장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상호거래는 B2B(기업과 기업 간 거래)에 한정돼 있어 부진을 면치 못했는데 이제는 조합의 이사장이 아니라 조합원에게 거래 플랫폼 파고 들어갈 예정”이라며 “판매자이자 고객인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함께 사줄 때 건강한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