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양방향 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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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후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노동력과 기술력에 의한 제조업 발전에 열을 올릴 때,영국ㆍ미국ㆍ일본 등의 선진국은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한 금융중심 서비스업으로 세계경제를 주도했다.

글로벌 경제는'돈이 돈을 부르는' 산업구조로 가고 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형 금융시장이 열리면서 금융 강국 대열에 동참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펀드나 주식에 대한 뉴스가 주요 키워드가 된 지 오래다.

올해부터는 은행과 보험,금융투자그룹 등의 통합이 진행되면서 금융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3월 금융 강국의 해답을 해외시장에서 찾겠다고 나선 기업이 있다.

국내 첫 외환금융 트레이딩 솔루션 연구개발 및 외환딜러 양성기관인 ㈜리차드모건그룹(대표 곽태혁 www.fxcorea.co.kr)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인 외환거래(FX트레이딩)시장을 발전시켜 해외 금융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이 기업의 현황과 포부를 살펴본다.

'한국을 세계 최고의 외환거래 시장으로.'

㈜리차드모건그룹의 설립 목적이다.이 회사는 외환거래,선물시장 등의 3차 금융업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 대비,업계를 주도한다는 목표로 시장에 뛰어들었다.보험,펀드,주식거래의 한계를 간파한 곽태혁 대표가 국내 금융업계의 '블루오션'외환 양방향 캠 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설립한 것.

외환거래시장은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 최대 금융시장이다.세계를 무대로 24시간 시장이 열리며,하루 평균 2조~2조5000억달러가 거래될 정도로 자금 흐름이 큰 마켓이다.이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들이 외환거래시장에 손을 뻗치고 있다.영국ㆍ중국ㆍ두바이 등이 외환거래로 금융역사를 새로 쓰고 있으며,일본도 지난해 11월 외환거래소를 개장했다.

금융전문가들은 외환거래가 주식시장과 다른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이유는 많다.먼저 외환거래는 양방향 수익구조이기 때문에 환율이 급등락해도 통화가치에 따라 상대적인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다.또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어 시장 조작이나 매매중단이란 개념도 없다.그동안은 은행이나 기업 등 대규모 거래자만 외환을 거래할 수 있었지만 이제 개인도 온라인을 통해 거래가 가능해졌다.초기 소액투자로도 수익을 낼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그러나 '환투기'란 말이 나올 만큼 리스크가 큰 것도 사실이다.유동성과 변동성이 높아 수익규모가 큰 대신 손해를 볼 가능성도 적지 않다.이 때문에 외환거래에는 정확한 정보력과 우수한 거래프로그램이 뒷받침돼야 한다.

리차드모건그룹의 사업은 바로 이 부분에 역점을 두고 있다.선진 프로그램 연구와 우수 금융솔루션 도입,그리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우수인재를 양성해 외환거래시장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드는 것이다.이 회사는 구로구 본사와 딜러 실습장,종로 3가의 외환교육센터에서 110여명의 딜러와 20여명의 교육강사를 두고 3주간의 '외환트레이딩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교육생은 약 300여명.수료생들은 무역과 경제,통계,전산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을 배우고 금융 시장을 움직이는 각종 변수들을 파악.분석하는 능력을 연마한다.

리차드모건그룹은 또 미래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로 '투자 금융업'을 꼽고,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관련상품개발,교육매뉴얼을 준비하면서 자기자본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보다 안정적이고 수익률 높은 투자금융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다.

리차드모건그룹은 △FX인스티튜트 △FX캠비스트 △웰빙다이어트TV㈜ △리차드모건인코㈜ △리차드모건아이앤디㈜ △FX트레이딩㈜ △FX자원개발㈜ △리차드모건종합건설㈜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LA미주지사와 샌디에이고 지역에 지사를 설립하였고 중국 청도에도 그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 중 주력사업 부문은 금융,자원개발,LED사업이다.자원을 무기로 삼아 외환거래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 아랍에미리트 등을 벤치마킹,자원개발과 LED사업을 통해 금융사업의 저력을 쌓고 있다.이에 따라 리차드모건인코를 통해 해외자원 및 에너지개발 사업을,FX자원개발에서 LED사업을 전개하고 있다.FX자원개발의 경우 LED 신호등ㆍ가로등을 개발.생산한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연간 120만개의 LED 가로등 수출계약을 맺으며 이 분야 신흥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곽 대표는 "외환딜러 양성과 자원개발 사업을 양 날개로 삼아 국내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곽 대표가 자원개발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리차드모건인코㈜를 세운 건 지난해 11월.하지만 세계 각지에서 주요 천연자원을 확보하려는 그의 노력은 이미 7년 전부터 시작됐다.

그 첫 결실이 최근 인도네시아 자바 서남부 해변 노천광에서 확보한 사철(砂鐵) 11억t 채굴권이다.중국제철소와 판매계약도 이미 맺었다.

현재 5만t 규모의 대형 바지선 등 생산설비 구축과 공장건설이 진행 중이다.오는 8월부터 매월 15만t의 사철을 본격적으로 출하할 계획.내년 하반기에는 티타늄 분리기를 설치,연간 1500t의 티타늄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에는 전세계 매장량 중 천연가스 2%,석유 0.5%를 지닌 자원대국이다.니켈,주석,석탄 등의 광물자원도 외환 양방향 캠 풍부하다.우리나라와는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 에너지ㆍ자원 공급 파트너로 안성맞춤이다.

곽 대표는 "향후 30년간 가공할 철강자원의 원자재를 이미 확보해 놓은 것과 같다"며 "올 외환 양방향 캠 하반기부터 세계의 철광석과 비철,석탄개발에 집중 투자해 자원과 에너지 개발.보급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환거래 육성으로 금융산업 새 장 열 것"

지난 13년간 제조유통ㆍ부동산ㆍ호텔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으며 '경영수업'을 받은 곽태혁 대표가 국내 금융 산업의 새 장을 열겠다고 선언한 것은 지난해 초.그동안 외국의 선진금융시스템을 많이 접해온 그는 외환거래가 금융강국의 길을 여는'금맥'이라고 판단,사업에 나섰다.

"지난해 한국이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맞으면서 금융부문에서도 새 바람이 불었죠.펀드열풍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외국계 회사에 잠식된 은행,보험,펀드는 이미 성장이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이제 출발선상에 선 외환거래 분야야말로 국내 금융 산업의 희망이죠."

곽 대표는 앞으로 국민소득 3만~4만달러 시대가 되면 외환거래 열풍이 불 것이라고 단언한다.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환율전쟁 결과에 따라 국가의 흥망이 결정된다는 것.

이에 대비해 금융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외환거래가 크게 발달할 겁니다.IT산업 활성화가 가장 큰 이유죠.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제공과 이를 분석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진다면 외환거래시장의 성장은 시간문제죠.또 우리 국민 특유의 '빨리 빨리'습성 역시 신속함이 무기인 외환시장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곽 대표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환거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의 전환이라고 말한다.

그는 "투기성이 높다거나 한탕주의가 짙다는 등의 편견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외환거래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곽 대표는 외환거래시장의 성공모델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를 꼽는다.

아랍에미리트의 무하마드 국왕은 왕세자 시절 영국에서 유학하며 금융산업의 중요성을 인식,고국으로 돌아와 혁신적인 금융정책을 펼쳤다.

이것이 곧 무세금정책,무제한 외환거래,무노동쟁의,무스폰서를 말하는 '4무(無)정책'이다.

두바이는 현재 세계 3대 금융도시로 발돋움했다.

곽 대표는 "금융 산업에서 각종 '제약'을 없애고 자유로운 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차원에서도 이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취준생-공시족 온라인서 모이자” 캠스터디 폭증


공무원 취업 준비생 A 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시험 일정이 연기된 데다 스터디룸, 카페 등 공개된 장소에서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것에 부담을 느꼈다. 고민하던 A 씨는 같이 공부하던 멤버의 추천으로 온라인 스터디인 ‘캠스터디’(카메라와 스터디의 합성어)를 시작했다. PC·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동영상 생중계 서비스를 통해 스터디원들과 함께 공부량을 체크하고 모의시험을 치르는 방식이다. A 씨는 “오프라인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중이 잘돼 감염병이 진정돼도 온라인 스터디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공무원 시험, 대기업 채용, 대학교 개강 등이 외환 양방향 캠 줄줄이 연기되고 외부 활동에도 제약이 잇따르자 수험생들이 컴퓨터, 스마트폰 카메라 앞으로 모여들고 있다. 온라인 실시간 동영상 중계 서비스를 통해 서로의 공부를 체크하고 대화와 토론까지 진행해 학습 능률을 높이는 캠스터디를 찾는 것이다.

2일 캠스터디 스타트업 구루미에 따르면 대구경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2월 다섯째 주(24∼28일) 캠스터디 신규 가입자 수는 3882명으로 확진자가 나오기 전인 1월 셋째 주(13∼17일·768명)보다 405%가량 증가했다. 서비스 내에 신규 생성된 스터디룸도 같은 기간 약 250%(2423개) 늘었다. 2018년 5월 시작된 이 서비스의 가입자 수는 11만 명, 누적 사용자 수는 약 70만 명에 달한다.


이랑혁 구루미 대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된 외환 양방향 캠 외환 양방향 캠 지난주에 이용자 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니 ‘코로나19 감염이 걱정된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았는데 기존까지는 없었던 응답”이라며 “감염병 확산이 수험생들의 공부 양상을 변화시키고 외환 양방향 캠 있다”고 말했다.

캠스터디 이용자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연령대가 몰려 있는 18∼34세가 대부분(85%)이다. 모바일과 트렌드에 민감한 MZ 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출생자를 일컫는 Z세대)이기도 하다. 여성 비중이 60% 정도로 더 높다.

캠스터디 활용은 기상 스터디, 시험 공부방, 모의고사 스터디 등 다양하다. 실제 캠스터디를 통해 노무사에 합격한 염하영 씨는 스터디원들과 오전 7시 반∼9시에 일어났음을 인증하는 기상 스터디방에 참여했다. 오전 9시 반부터 9시간을 공부하는 노무사 공부방도 들어갔다. 이 밖에 기출 문제를 함께 푸는 모의고사 100분 쓰기 스터디 등에도 참여했다.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에서도 온라인 공부방이 활성화되고 있다. 채널 운영자가 자신이 준비하는 시험명 등을 내걸고 실제 공부하는 모습을 생중계하면 시청자들은 이를 보며 함께 공부하는 식이다. 공부하는 동안 양방향 채팅은 불가능하다. 채널 운영자는 1교시, 2교시 등 시간표를 화면에 표기해둬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쉬는 시간에는 채팅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 이날 오후 3시경 유튜브 ‘공부하는봄이’라는 채널에서는 1500명이 넘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온라인 공부방을 시청했다.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그동안 익숙하지 않았던 생활 방식인 온라인 스터디, 재택근무 등이 시행됐지만 국민들은 차츰 공부와 업무의 효율화를 경험하고 있다”면서 “MZ 세대를 넘어 다수가 이 같은 방식을 활용하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의 모멘텀으로 외환 양방향 캠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당국 “시장쏠림·투기세력에 과감히 대응하겠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0일 “외환당국은 시장쏠림, 투기세력 등 불안 조짐이 있으면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응해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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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추경호 기획재정부 차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 양적완화 축소와 가계부채 문제 등 2014년 금융시장 관련 주요 이슈와 최근 시장동향에 대해 관계기관이 함께 논의했다.
연합뉴스

추 차관은 이날 명동 은행회관에서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이 참석하는 새해 첫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이처럼 밝혔다.

그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진행되면서 세계경제와 금융환경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중국·신흥국 시장의 불안도 커질 것으로 보이고 대내적으로는 가계부채와 기업의 잠재부실 문제도 있다”며 “대내외 문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외환시장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그다지 평온하지 않다”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엔저 심화 등 대외 요인과 외국인의 자금 유출입, 경상수지 등 수급요인을 감안하면 양방향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정부는 이런 대내외 불안으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대외 요인과 수급요인이 외환 양방향 캠 적절히 상쇄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엔화 약세와 관련해서는 “외환시장 안정 노력과 함께 단기적으로는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환변동보험과 긴급경영자금 지원 등 이미 마련해둔 정책을 차질없이 집행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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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넘어설 DMB판 전격 여행프로그램 첫 촬영현장 공개!

지난 7일부터 촬영을 개시한 '버추얼트립 인 모바일'의 1회분 'DMZ 힐링여행'편은 강원도 철원, 화천 등지의 DMZ 인접지역 천연의 청정지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동남아 등 해외 판매를 겨냥 중인 프로그램 의도에 맞게 일본 유명 K-POP 프로그램 MC를 맡은 바 있는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의 미소년 효준과 재형을 전격 기용했다. 에이젝스는 카라, 레인보우 등이 소속된 DSP미디어의 신예 그룹으로 차세대 한류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QBS측은 이들 아이돌들이 각 여행지의 다양하고 특별한 여행정보 안내는 물론 익스트림 레저스포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는 등 역동성 있는 버라이어티형 구성을 프로그램 강점으로 강조했다. 또한 이를 화면에 담기 위해 헬리캠, 액션캠 등 다수의 첨단 촬영장비를 투입해 DMB 최초 버라이어티 여행 프로그램의 기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현장 사진을 소개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희대 CP는 "QBS의 '버추얼트립 인 외환 양방향 캠 모바일'은 궁극적으로는 국내 여행 산업 활성화를 고려해 기획됐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분야로도 재조명되고 있는 국내 여행 산업에 스마트폰의 양방향 IT를 접목했고, 주요 출연진으로 한류 아이돌 발탁 등 외국 관광객의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특히 DMB 최초 '양방향 버라이어티 여행 프로그램'이라는 포맷으로 이번 월드컵 등에서 저력을 확인한 바 있는 DMB의 매체 경쟁력을 확대 발전시켜갈 수 있도록 고품질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QBS의 '버추얼트립 인 모바일'은 제목 그대로 스마트폰에서 '모바일로 떠나는 가상여행'을 프로그램의 기본 포맷으로 삼고 있다. 통상의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제작진과 출연진이 안내하는 여행 내용을 일방적으로 감상할 뿐이지만, 이 프로그램은 방송 중 소개되는 정보는 하나의 사례가 되지만, 시청자는 방송 하단의 모바일 참여를 통해 해당 여행지로 가는 교통수단부터 코스, 맛집, 숙박, 재난 예방 정보까지 자신의 조건에 맞는 선택 경로를 생성해 나만의 가상 여행 지도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나홀로 여행, 커플 여행, 가족여행 등 여행 인원에 따른 예상 경비도 미리 계산해줘 세밀한 여행 계획을 가능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최종 여행 플랜이 완성되면 방송 중에도 버튼 하나로 여행 상품 예약 상담까지 이어지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이 같은 이상적인 양방향 여행프로그램의 구현은 '스마트DMB'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스마트폰, 태플릿PC 등 스마트기기 전용 DMB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DMB'는 다양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능으로 최근 월드컵 등에서 인기를 구가하며 800만 다운로드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QBS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스마트DMB' 개발사인 모바일 융합서비스 회사 옴니텔과 컨소시엄을 구성, 본 프로그램의 UI를 완벽히 구현할 '스마트DMB'의 2.0 버전을 공동 개발하는 등 제작 관련 사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스마트DMB'를 통해 여행지의 재난재해 예방 정보를 알려주는 '양방향 재난정보 방송 서비스'를 구현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DMB 재난방송법'의 취지도 살려낸다는 계획이다.

'버추얼트립 인 모바일'의 이번 'DMZ 힐링여행'편은 사전에 현대아산투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시청자가 방송 중 원스톱으로 여행 상품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양방향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어서 부산편, 제주도편 등 국내 주요 여행지를 대상으로 촬영을 이어가 오는 9월 첫선을 보이며 퇴근 중 이동 시청자들을 겨냥해 평일 저녁 6시에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QBS가 '성공에세이', '벤처성공에세이' 이은 이른바 DMB '성공'시리즈의 연작을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다큐멘터리 '착한 성공의 비밀'은 올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제작지원작 선정 후 현재 스위스 등지에서 해외촬영을 진행 중으로 오는 11월 Q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양방향 버라이어티 여행프로그램을 표방하는 QBS의 '버추얼트립인 모바일'이 강원도 DMZ에서 시작한 첫 촬영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차세대 한류 아이돌 그룹 에이젝스의 효준과 재형이 MC를 맡고 헬리캠 등 첨단장비가 동원된 촬영현장을 선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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