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배수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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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거래사례 샘플./ 박기람 기자

스타트업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하는가?

VC에서 일하다보니 스타트업 밸류에이션 (valuation)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있다 . 물어보시는 분들은 잔뜩 호기심 어린 눈으로 뭔가 멋진 대답을 기대하시는데 사실 속시원한 대답이 없어서 은근 미안할 때가 많다. 밸류에이션이라는게 무슨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정답도 없으며, 경우에 따라 천차 만별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다. 내가 산정한 밸류에이션이 맞는다는 보장도 없고, 경험있는 사람이 한게 꼭 더 정확하다는 보장도 없다. 하나의 상품 가치를 매기고 적정 가격을 정하는 것도 어려운데 하물며 여러 상품, 서비스, 사람이 엮여 있는 하나의 기업은 어떻겠는가. 큰 기업을 밸류에이션 하는 것은 MBA에 한 과목으로 있을 정도다. 스타트업 밸류에이션은 그보다는 좀 더 간단하겠지만, 이것도 꽤 여러가지 요소가 있어서 일일이 나열할려면 블로그를 몇번 정도는 써야 할지 모른다. 그렇지만 한가지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결국 최종 밸류에이션은 사람들간의 네고라는 점이다. 즉, 주식을 팔고 사는 사람이 특정 밸류에이션에 만족하고 거래가 이루어지면 그게 그 회사의 현재 가치다. 예를 들어, 펀드 레이징을 하는 사람이 다급해서 낮은 가격에 주식을 팔면 회사 매출이 지금 얼마이건 간에 그 낮은 가격이 현재 밸류에이션이다. 사람들간의 네고이니 전혀 정량적이지 않은 ‘감정’이라는 놈도 종종 작용하게 된다. 그러니 얼마나 ‘과학적’이겠는가?

위 제목에는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하는가?”로 썼지만, 실제로는 “밸류에이션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가 좀 더 현실성 있는 질문이다. 밸류에이션은 혼자 책상에 앉아 엑셀돌려서 값을 산출해 내는 것이 아니고 투자를 하는 사람과 투자를 받는 사람의 상호 작용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밸류에이션이 결정되는 방법은 좀 경우마다 다른데 업계에서 흔히 쓰이는 방법 몇개를 소개하고자 한다. 헌데 명심하시라 – 이런 저런 방법이 있지만 결국은 네고하기 나름이라는 것을.

[돈주고 지분 먹기]

마땅한 용어가 없어 이렇게 불러봤다. 회사의 아주 초창기에는 사람과 아이디어만 있고 아직 상품도 매출도 없다. 그러니 뭔가 밸류에이션의 근거로 삼을 만한 껀덕지가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를 한번 보자. 3명으로 구성된 창업자 팀이 있는데 그들이 가진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첫 상품을 만들어내는데까지 필요한 돈이 20억이다. 여기에 관심을 보이며 투자하려는 한 VC가 찾아와서는 “우리가 20억을 투자해 줄 수 있고 그 댓가로 지분 40%를 원한다”며 제안을 해왔다. 주식을 파는 입장인 창업자들이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여기서 바로 밸류에이션이 결정이 난다 (이경우, 포스트 머니 기준으로 20억 나누기 0.4 해서 50억 밸류에이션). 이렇게 초기 (Series A) 투자를 할때 실리콘밸리 VC들은 보통 요구하는 지분율이 대충 있다. 이 회사가 잘 되었을 때 의미있는 exit을 하려면 보통 20% 안팎으로 지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들이 있어서, 나중에 희석될 것을 감안, 초기에 30~40% 정도 요구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감이 오는가? 전혀 과학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 물론 창업자가 과거에 성공 경험이 있다거나, 업계에서 아주 잘나가는 사람이거나 하면 당연히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겠지만, 많은 경우에는 초창기에 필요한 자금과, 투자자가 요구하는 지분율 이 두가지로 거의 대충 결정나버린다. 그럼 혹자는 밸류에이션을 높이기 위해서 “우리 팀은 초기 자금이 1000억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면 되지 않냐고 물어볼지도 모른다. 그런데 VC들은 어떤 산업/사업이 돈이 얼만큼 들어가는지를 뻔히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뻥은 잘 통하지도 않을 뿐더러 VC들이 초기에 그렇게 큰 돈을 투자하지도 않는다. 모바일 앱만드는 신생 회사가 처음부터 1000억을 펀드레이징 한다고 하면 VC들은 아마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대부분 도망갈 것이다.

[사용자 수 기준]

인터넷 기업들이 많이 생기면서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삼는 밸류에이션 방법도 흔히 본다. 즉, 펀딩을 받으려는 회사가 이미 제품을 출시하여서 사용자가 어느정도 있을 경우, 이를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월간 사용자가 50만명이고, 1인당 가치를 2만원으로 친다면, 50만 곱하기 2만원 = 100억원으로 계산 할 수 있다. 내가 2만원으로 예를 든 숫자는 ‘user multiple’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 숫자는 업종에 따라 다르고 같은 업종이라도 시대 상황에 따라 다르며, 또 회사가 성장 중이면 더 쳐 줄 수 밖에 없는 변동이 심한 숫자다. User multiple을 가늠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은 동종 업계 상장 회사의 시가 총액과 그 회사의 사용자 수를 조사하면 된다. 예를 들어, 현재 페이스북의 시총이 $64B 이고 월간 사용자가 대략 1B (10억) 정도이니, 페이스북의 user multiple은 $64불이다. 상당히 과학적인 것 같지만 실제는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 밖에 안된다 (실토하자면 VC 생활 5년 하는 동안 엑셀 돌려서 복잡한 모델로 밸류에이션을 도출해 낸 적이 한번도 없다). User multiple이 도입된 계기는 인터넷 기업들이 초기에 하도 돈을 못벌어서 였다. 돈을 벌고 있다면 수익에 근거해서 기업 가치 산정을 할텐데, 사용자는 많아도 비지니스 모델이 없어서 돈을 못벌고 있으니 수익이나 매출 대신 사용자 수를 그 대안으로 쓰기 시작한 것이다. 한 예로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에 인수 발표가 나던 시점에 월 사용자가 약 3천만 정도로 알려져 있었고, 매출은 하나도 없었다. 인수 가격을 $1B 이라고 가정하면 (나중에 페이스북 주식이 떨어져서 실제는 이보다 낮음) 대략 인스타그램 사용자 1명의 가치를 33불로 보는 것이다. 매출이 하나도 없는데 말이다.

[매출액 기준]

스타트업이 만약 어느정도의 안정적인 매출이 있다면, 이걸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소위 revenue multiple로 불리는 게 있는데 현 연간 매출액에 몇배를 쳐주는 가 하는 것이다. Revenue multiple도 인더스트리마다 다르고, 경기 상황따라 변동을 타는 등 늘상 변하는 숫자다. 아주 쉬운 예를 들어 보자. 현재 애플의 매출은 연간 약 $165B 이다. 그리고 글을 쓰고 있는 현재의 시가 총액은 $391B 인데 이중 현금 보유액 $137B을 빼고 나면 순수 enterprise value는 $254B이다. 이것을 매출액으로 나누면 애플의 revenue multiple은 1.54 정도의 숫자가 나온다 (현금 보유액을 빼는게 맞냐는 논외에서 일단 제외한다). 애플의 주식이 저평가네 고평가네 말이 많지만, 1.5 정도의 revenue multiple은 다른 인더스트리에 비해서 낮은 편이다. 그렇다고 애플 주식이 지금 싸니 많이들 사두시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니 오해 마시길. 암튼 매출액이 있는 스타트업은 일단 revenue multiple로 한번 대충 밸류에이션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것도 매출이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고정적이지 않다든지 하면 별 의미 없는 게 되고 만다.

[이익 기준]

스타트업이 운좋게도(!) 이익을 내고 있다면 밸류에이션에 좀 더 객관적인 자료가 생기는 셈이다. 주식 시장에서 P/E Ratio 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게 별게 아니고 현재 회사의 가치를 순익으로 나눈 값이다. 그러니까 일종의 profit multiple 같은 것이다. 이 녀석도 위와 마찬가지로 나라마다 다르고, 경제 상황마다 다르며, 당연히 인더스트리마다 다르다. 하지만 주식시장등을 통해서 P/E ratio 들에 대한 자료는 많아서 참고할 만한게 많다. 지금 찾아보니 구글은 약 24, 인텔은 11.7 정도이다. 이익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하는 방법이 그나마 좀 객관적이긴 한데, 실용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다. 왜냐하면 스타트업중에 투자 배수 계산 이익을 내는 회사가 별로 없고, 이익을 내는 스타트업은 펀드레이징을 할 필요가 별로 없으니 밸류에이션을 할 일이 없다 (상장되거나 M&A가 아닌한).

[저번 밸류에이션으로 퉁치기]

우리 속담중에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도 첫투자가 그만큼 중요하다. 스타트업이 재투자 (Series B)를 받게 될 경우, 항상 저번 1차 투자 (Series A) 밸류에이션이 커다란 기준으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Series A에서 50억원의 밸류에이션으로 투자를 받은지 2년 후에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고 제품을 출시해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기 시작할 경우, Series B에서는 당연히 50억원 이상의 밸류에이션으로 투자 받을 가능성이 크다 (‘up round’라 불림). 반대로 상황이 악화되었다면 이전보다 더 낮은 밸류에이션에 투자를 받는 소위 ‘down round’ 라는 것을 해야할지도 모른다. 혹은 그 중간쯤이여서 그럭저럭 버텨온 경우에는 지난 번과 같은 밸류에이션으로 퉁치는 ‘flat round’를 하기도 한다. 보시다시피 모든게 저번 밸류에이션 기준이다. 저번에 투자 받은 돈으로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느냐, 그만한 가치를 창출해 냈느냐가 주요 관건이다. 그럼 첫 밸류에이션이 높으면 사업가에게 무조건 유리한 것이냐? 그것도 아니다. Series A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으면 Series B 투자를 검토하는 VC는 굉장히 부담된다. ‘저 회사 처음부터 저렇게 높은 가격이였는데 지금은 얼마나 높게 부를까?’ 하며 지레 짐작하고 꺼리기 때문이다. 가격을 낮추는 down round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질문할 수 있지만, 업계의 관례상 기존 투자자들이 down round는 대부분 꺼려한다. 그러니까 첫단추가 중요한데, 요는 너무 낮게 꿰지도 말고, 높게 꿰지도 말고, 적당한 위치에 꿰는게 최고다.

[기타]

이밖에도 몇가지 더 언급할 수 있는게 있다. 나의 계산이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제 3의 투자자가 나타나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르며 물을 흐려 버리면 경우에 따라 울며 겨자먹기로 거기에 따라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소위 ‘핫 딜’일 경우 투자자들끼리 이렇게 bidding이 붙어버리면 밸류에이션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고, 그냥 부르는게 값이다. 또 한가지 방법은 최근에 펀딩을 받았던 동종 업계 스타트업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하는 것이다. ‘내친구가 창업한 모 게임회사가 저정도 가격에 펀딩 받았으니, 우리 회사도 그쯤은 되겠지’하는 아주 단순한(?) 생각도 그 한 예이다. 뭐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고, 회사마다 속사정은 다 다르니 단순비교는 항상 위험하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마쳐야 겠다. 요는 밸류에이션을 대충 가늠해 보기 위해서 참조할만한 방법은 이런 저런 것들이 있지만, 정확한 방법은 아무것도 없으며 결국은 쌍방간에 네고 하기 나름이라는 거다. 그리고 펀딩 받을때 밸류에이션이 높다고 지금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되려 높은 밸류에이션이 위에선 말한대로 나중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사업가 입장에서 밸류에이션이 크면 클수록 무조건 좋은 때는 회사가 상장되거나 M&A 될 때이다. 그 전에는 현금화가 안되는 그저 장부상의 가치일 뿐이다.

"이 가격이면 잘 사는 건가"…수익형부동산 투자 전 계산법

[땅집고]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할 때 관건은 수익률(환원율)과 적정가격, 적절한 임대료 수준이다. 매입대상 부동산의 수익과 적정 가격을 분석할 줄 아는 투자자와 모르는 투자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꼬마빌딩 등 건물을 살 때만 적용되는 건 아니다. 오피스텔이나 상가도 이 법칙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부동산 가치 평가는 어렵고 복잡한 수학 문제가 아니다. 소득과 환원율을 이해하면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를 쉽게 알 수 있다. 얼마에 사야 그 물건에 적절한 가격인지 파악할 수 있다는 얘기다. 31억원에 나온 부동산 매물 사례를 통해 과연 적절한 매입 가격인지 알아보겠다.

[땅집고]거래사례 샘플./ 박기람 기자

매입 대상 물건의 적정 가격을 알기 위해서는 환원율을 구해야 한다. 환원율은 미래추정이익을 현재가치로 전환하기 투자 배수 계산 위해 적용하는 할인율이다. 환원율이 낮을수록 물건 가치는 높게 평가되고 환원율이 높을 수록 가치가 하락한다.

순운영이익(소득)을 환원율로 나누면 물건의 적정 가격을 구할 수 있다. 따라서 환원율부터 먼저 구해야 한다. 환원율을 구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거래 사례를 모아야 한다. 동일 지역에서 거래된 유사 부동산의 평균치를 시장환원율로 선정하는 것이다. 환원율은 순운영이익을 거래가격으로 나눠서 계산한다.

[땅집고]환원율은 순운영이익을 매매가로 나눈 값./ 박기람 기자

이를 위해서는 먼저 순운영이익을 구해야 한다. 순운영이익은 총운영수입에서 운영비용을 뺀 금액이다. ▲연간임대료, ▲보증금수입, ▲총운영수입, ▲운영비용 등 4가지 요소를 순서대로 계산하면 도출해낼 수 있다. 연간 임대료는 월세에 12개월을 곱한 금액으로 계산하고, 보증금운용수입은 임대차기간 만료 시 보증금을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므로 전형적인 투자수익율이 될 수 있는 예금금리 수준을 적용한다. 여기서는 연 1%를 적용했다.

연간임대료와 보증금운용수입을 합하면 총운영수입이 나온다. 본래 총운영수입은 임대료 외에 관리비, 주차료, 광고판, 자판기 수입들 기타 수입이 포함되는데 일반적으로 투자 배수 계산 1000㎡ 이하 건물은 소유주나 임차인이 직접 관리하는 경우가 많아 제외했다.

모든 계산을 마치면 대상 매물의 적정 매입 가격이 나온다. 대상 물건의 시장가치는 순운영이익 1억2091만원을 환원율 3.9%로 나눠 31억15만원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31억원 이상을 지불해 매입하면 시장가치 보다 비싸게 취득하는 것이고 29억원에 사게 된다면 2억 원의 투자가치가 있는 셈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부동산 가치 평가의 본질은 소득인 임대료와 환원율에 있다는 점이다. 이는 부동산 평가 방법 중 하나인 수익환원법으로, 대상 물건이 장래 산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순이익을 환원해 가격시점에서의 평가 가격을 산정할 수 있다. 여기서 수익환원법에 의해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은 결국 임대료 수익이 높아야 부동산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수익형 부동산의 가격은 결국 임대료 수익에 의해 결정된다는 의미다. /글=정보현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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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현금흐름 CPS란 무엇인가! 주식 주당현금흐름 CPS 뜻과 개념 및 CPS 계산 공식과 계산법

본 글은 주당현금흐름 CPS란 무엇인지 주식 주당현금흐름 CPS (Cash flow Per Share) 개념 및 CPS 계산 공식과 계산법을 통해 주당현금흐름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기업은 자신의 영업활동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러한 수익을 기반으로 기업 유지에 필요한 혈액과도 같은 운영 및 발전 자금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발전을 해나갑니다.

많은 현금흐름 관련 투자 지표 중 주당현금흐름 CPS는 주식 1주당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수익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주당현금흐름이란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해 마련된 현금흐름의 1주당 가치를 뜻 합니다.

다음은 주당현금흐름 CPS 계산 공식입니다.

주당현금흐름 CPS 계산법은 우선 기업의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우선주 배당총액"을 바탕으로 순수하게 기업의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현금을 산출합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재무제표 중 현금흐름표의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이라는 계정의 금액입니다.

이렇게 산출된 순수한 기업의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현금 액수에서 CPS 계산 시점에서의 총 발행주식수로 나눔으로써 주당현금흐름 CPS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우선, 주당현금흐름 CPS는 총발행주식수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일한 현금 창출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총 발행주식수가 많은 기업은 보다 낮은 주당현금흐름 CPS 수치가 나타납니다.

이는 기업의 주식 희소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동일한 현금창출 능력을 가졌다면 주식 희소성이 더 높은 주식에 더 높은 비중을 부여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현금흐름 액수만을 놓고 본다면 어느 기업에서 현금 창출을 가장 많이 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당 현금흐름의 가치로 본 주당현금흐름을 보게 되면, 이 현금 창출 수익이 주식별로 얼마나 분산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현금창출 능력의 희석 정도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100억의 현금흐름을 창출한 두 기업이 있을 때, 총 발행 주식 수가 한 기업은 100억주이고, 다른 기업은 10주일때, 두 기업의 주식 당 현금창출 기준의 가치는 매우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주당현금흐름 CPS는 기업의 실질적인 현금 확보 능력을 주당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수치일 수록 주식의 가치가 기업의 수익성 측면에서 더 높다고 평가됩니다.

[퀀트투자] 종목 선정할 때 유용한 몇 가지 투자지표와 재무비율 계산공식

기업 진단을 위해 사용되는 다양한 지표들이
우리가 주식 투자할 종목 선정하는 데 동원되는 지표들과 거의 동일하다는 사실과,
이 지표들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그 공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래 는 퀀트투자를 하든 그냥 투자를 하든 일반적으로 널리 접하게 되는
투자지표(PER, PBR, PSR 등)재무비율(유동비율, 부채비율, ROE 등),
그리고 재무전문가들이 많이 들여다보는 몇 가지 지표(MDD, 샤프지수 등)에 대한 계산공식을 정리한 것입니다.

지표 설명 공식
CAGR 기하평균인 '연복리 수익률(Compound Annual Growth Rate)' (최종 자산÷최초 자산)X(1÷횟수) - 1
EBIT 영업이익
EBITDA 세전, 이자지급전 이익 영업이익+감가상각+감모상각(=무형자산의 감가상각)
EV 비영업자산 시가총액+부채-현금-비영업자산
GP/A Gross Profit/Asset 매출총이익÷총자산
MDD 최대 낙폭(Maximum Draw Down). 특정 투자 기간 중 포트폴리오의 고점에서 저점까지의 낙폭이 가장 큰 구간의 낙폭값 (고점값-저점값)÷고점값
PBR Price to 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 주가÷주당순자산(=BPS)
PCR Price 투자 배수 계산 Cash-flow Ratio, 주가현금흐름비율 시가총액÷영업현금흐름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주가÷주당순이익(=EPS)
PSR Price Selling Ratio, 주가매출액배수 주가÷주당매출액(=SPS)
ROA 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률 순이익÷총자산
ROC 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하자본수익률 EBIT÷투자자본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순이익÷자기자본(자본총계)
샤프지수 위험 대비 수익률 지표, (포트폴리오 기대수익률-무위험자산수익률)÷포트폴리오 수익률의 표준편차 (수익-예금금리)÷표준편차
시가총액 주가X주식수
유동비율 유동자산÷유동부채
부채비율 부채총계÷자본총계
연 배당률 연간배당금÷주가X100
배당성향(Payout ratio) 배당금÷당기순이익X100 = 주당 배당금X주당 당기순이익X100
총자산 순자산÷(1-부채비율)
자기자본 자본금+이익잉여금
순자산 BPSX발행주식수
자본금 발행주식수X액면가

이거 툴에 들어가면 다 계산해서 보여주는데 공부해서 뭐하나 싶지만,

동일한 종목의 똑같은 지표(예컨데, PER)를 보는데
툴(네이버증권, 에프앤가이드, MTS)마다 다르다거나,

내가 원하는 시점의 주가나 재무상태를 기준으로 지표를 계산하고 싶은데
보고 있는 지표는 당최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이 된 건지 알 수가 없다거나,

어떤 API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에 도움되는 지표들을 추가하고 싶다거나

할 때, 알고 있으면 무척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생성된 시점과 의사결정에 동원되는 시점 간의 시차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으니까요.

투자 배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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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최소공배수 계산기은 서로 다른 최소공배수계산 방법을 사용하여 2 ~ 10 개 이상의 숫자의 최소 공배수 (lcm)를 단계별로 찾는 데 도움이됩니다. 이 온라인 최소 공배수 계산기를 사용하면 둘 이상의 숫자의 배수 인 최저 수량을 추정 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속 읽으십시오
단계별로 다른 방법, 모든 방법에 대한 공식 및 기타 여러 lcm 관련 용어를 사용하여 최소공배수 구하기.

이제 최소공배수 의 기본 정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LCM 최소 공배수이란 무엇입니까?

최저 공배수라고도하는 최소 공배수는 각 정수로 나눌 수있는 가장 작은 정수를 결정하는 기본 수학 함수입니다.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더하기와 빼기를 수행하기 전에 모든 분수를 변환하여 분모가 최소 공배수가되도록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이 경우 lcm을 LCD (Least Common Denominator)라고도합니다.

따라서 수학 문제에 대해 단계별로 최소 공배수를 찾는 데 도움이되는 최소 공약 계산기를 고려하십시오.

또한, calculator-online은 2 개 또는 3 개의 분수를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데 도움이되는 최고의 분수 계산기를 제공했습니다.

단계별로 다른 방법으로 최소공배수 구하기?

다음은 5 가지 최소공배수 계산기 방법과 각 방법에 대한 수동 계산입니다. 이 lcm 파인더는 각 방법에 대해 다음 공식을 사용하여 주어진 데이터 세트의 lcm을 찾습니다.

배수 나열 (Brute-Force 방법) :

LCM (최소 공배수)은 일치하는 정수에 도달 할 때까지 주어진 정수의 모든 배수를 나열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Brute-Force 방법이라고도합니다.

여기에 배수를 나열하여 계산 개념을 지우는 예가 있습니다.

최대 공약수 (GCF) 방법 :

정수의 최소공배수를 계산할 수있는 세 번째 방법은 최대 공약 수법으로, 최대 공약 수법이라고도합니다 .GCF 법으로 최소 공배수를 찾는 절차는 수의 곱을 최대 공약 수법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lcm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케이크 / 사다리 방법으로 :

케이크 방법은 간단한 나눗셈을 사용하여 주어진 숫자의 lcm를 찾습니다. 사람들은 lcm를 결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케이크 / 사다리 방법을 사용하여 최소 공배수를 찾습니다.이 방법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분할 방법 별 :

나누기 방법은 가장 낮은 공배수를 찾기 위해 최소공배수 계산기에서 사용하는 마지막 방법입니다. 이 가장 낮은 공배수 계산기를 사용하면 소인수를 사용하여 숫자의 긴 나눗셈으로 모든 숫자 집합의 최소공배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개념을 명확하게하는 예가 있습니다.

LCM (최소 공배수)의 속성은 무엇입니까?

최소 공배수의 다른 속성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LCM (최소 공배수)은 교환 적입니다.

두 숫자의 lcm은 교환 적입니다.

LCM (a, b) = LCM (b, a)

LCM (Least Common Multiple)은 연관성입니다.

세 숫자의 최소 공배수는 연관성입니다.

LCM (a, b, c) = LCM (LCM (a, b), c) = LCM (a, LCM (b, c))

LCM (Least Common Multiple)은 분산 형입니다.

가장 낮은 공배수는 분배 적입니다.

LCM (da, db, dc) = dLCM (a, b, c)

최소 공배수 계산기 정보 :

간단한 최소공배수 계산기를 사용하면 두 개 또는 n 개의 숫자 중 가장 낮은 공약수 (lcm) 또는 최소 공분모 (lcd)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lcm 파인더는 다음 방법에 따라 lcm (최소 공배수)를 단계별로 계산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 없음 (lcm 단순화를위한 간단한 방법)
  • 배수 메소드 나열.
  • 소인수 분해 방법.
  • GCF 방법.
  • 케이크 / 사다리 방법.
  • 분할 방법

최소 공배수 파인더의 최소공배수 구하기 :

이 최소 공약수 계산기를 사용하면 최소 공배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lcm을 찾기 위해 주어진 단계를 따라야합니다.

우선 최소 공배수 (LCM)를 계산하고자하는 숫자를 입력해야합니다.

그런 다음이 최저 공배수 계산기의 드롭 다운에서 최소공배수 계산기 방법을 선택합니다. “None (Simple)”, “Listing multiples”, “Prime factorization”, “GCF”, “Cake / ladder”또는 “By division method”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산”버튼을 누르십시오.

이 최소 파인더 계산기의 모든 필드를 채우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표시됩니다.

선택한 방법에 따른 숫자의 최소공배수(최소 공배수)입니다.

선택한 방법에 대한 단계별 계산을 완료합니다.

LCM의 실제 문제 :

고정식에서 파란색 연필은 16 개 패키지로 제공되고 빨간색 연필은 19 개 패키지로 제공됩니다. 두 연필을 같은 수로 구매하려면 구매해야하는 가장 적은 수의 파란색 연필을 찾습니다.

이 실제 문제에서는 답을 아는 것이 매우 어렵고 최소 공배수가 답을 결정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따라서이 최소공배수계산기는 실생활 문제에 대한 단계별 계산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12 15 및 21의 LCM은 무엇입니까?

12,15 및 21의 최소 공배수는 420입니다.

4와 8의 LCM은 무엇입니까?

8은 4와 8의 최소 공배수입니다.이 최소공배수 계산기는 다양한 방법에 따라 숫자의 최소공배수를 계산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24와 36의 LCM은 투자 배수 계산 얼마입니까?

24와 36의 최소 공배수 (LCM)는 24로 정확히 나눌 수있는 가장 작은 숫자이고 36.72는 24와 36을 나누고 나머지는 0으로 만드는 가장 작은 숫자입니다.

소인수 분해 방법에 의한 24 및 300의 최소 공배수는 무엇입니까?

소인수 분해 방법에 의한 최소공배수 구하기를 위해 두 숫자의 인수를 작성해야합니다.

24의 소인수 = 2 × 2 × 2 × 3

300의 소인수 = 2 × 2 × 3 × 투자 배수 계산 5 × 5

LCM = 2 × 2 × 3 × 2 × 5 × 5

15와 20의 LCM은 무엇입니까?

이 최소 공배수 계산기는 15와 24의 최소공배수를 결정합니다. 가장 작은 숫자는 15와 24를 정확히 나누는 60입니다. 따라서 14와 24의 LCM은 60입니다.

LCM의 예는 무엇입니까?

배수는 숫자와 정수를 곱할 때 얻는 숫자입니다. 예 : 9의 배수는 9,18,27,36,45,54,63,72,81, …입니다.

10 15 및 20의 LCM은 무엇입니까?

10,15 및 20의 LCM (최소 공배수)은 60이며 공통 및 비 공통 소인수를 곱하여 결정됩니다.

최종 노트 (LCM) :

최소 공배수는 실제 문제와 수학, 특히 분수를 더하고 빼고 비교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숫자의 최소공배수은 빠른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되며 시험 중 학생들의 시간을 절약 해줍니다. 또한 온라인 최소공배수 계산기은 더 크거나 더 큰 숫자 세트에 대해 정확하게 최소공배수계산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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