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진입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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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시장 진입 신호

진입 신호로 판단해 매수할 때 누군가는 매도한다. 청산 신호로 판단해 매도할 때 누군가는 매수하는 것처럼.

초보일수록 진입 신호에 집착한다.

주식시장의 대부분은 초보다. 초보는 돈을 잃는다. 시간이 지난다고 군대처럼 계급이 올라가진 않는다. 돈을 잃고, 돈을 잃는 행태를 반복하면 계속 초보다. 초보에 머무는 기간이 길수록 초보 중에는 고참 취급 받기는커녕, 오히려 하수로 강등된다. 그런 초보들이 반복하는 것 중 하나가 확률 높은 진입 신호를 찾기 위해 애를 쓴다는 거다. 만약 '나는 그렇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다면, 여전히 초보다. 주식시장에서 확신은 초보만 한다.

진입 신호로 확신하고 매수했는데,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 잘못 봤다는 뜻이다. 잘못을 인지했으면 바로 수정해야 한다. 그러나 초보는 그러지 않는다. 기다려 본다. 기다리는 것까지는 그렇다 치자. 하지만 하락이 나오면 더 이상 수정을 지체해선 안 된다. 초보는 눈앞에 보이는 주가를 부정하고 외면하거나, 최악의 방법인 물타기를 통해 최초의 잘못을 수정하려고 시도한다.

그렇다면 매도 신호를 잘 봐야 할까.

진입 신호에 집착하는 것보다 낫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다. 결국 별반 시장 진입 신호 다를 게 없다는 말이다. 매도 신호가 나온 종목에 무턱대고 진입하진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러다가 맨날 손가락만 쪽쪽 빨며 오르는 종목을 구경만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매수 신호가 그런 것처럼 매도 신호 역시 정확히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

뻔하고 간단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매매 신호.

'누구나' 볼 수 있는 신호로 돈을 벌 수 있다면 왜 '누구나' 돈을 못 벌겠나. 그렇다면 돈을 버는 프로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신호를 보는 건가? 아니다. 대중과 거리를 두는 프로도 있지만, 대중에 동참하는 프로도 있다. 그들도 누구나 보는 신호로 매매를 하고 돈을 번다. 다만, 같은 신호로 매매한다고 결과도 같은 건 아니다. 주식시장의 모든 참여자가 똑같은 단 하나의 종목만 매매하더라도 1년 후 수익률은 저마다 다르다.

그럼 뭐가 달라서 결과가 다른 걸까. 프로와 초보가 다른 점은 뻔하고 간단한 신호를 지키느냐 마느냐의 차이다. 그 신호가 결코 매수 신호는 아니다. 프로 역시 손실 매매가 있고, 10번 중 7번 손실이 나기도 한다. 즉, 프로나 초보나 매번 수익이 나는 매수 신호를 찾지는 못한다는 거다. 언제든 틀릴 수 있고 7번 연속으로 틀릴 수도 있다. 프로는 그것을 청산 신호로 받아 들여 매도하고, 초보는 그 신호를 무시할 뿐이다.

샀는데, 떨어진다 = 청산신호.

주식시장에는 수백수천가지의 매매 신호가 있다. 그리고 그 수백수천가지의 매매 신호가 반대로 작용하는 경우도 수백수천가지다. 따라서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아무 거나 사서, 떨어지면 팔면 된다. 어차피 매수 신호를 알 길이 없고, 매도 신호도 그렇다면, 굳이 그걸 찾아 애쓸 필요 없다. 그 시간의 반이라도 심리를 다스리는데 쓰는 게 훨씬 낫다.

심리 동요를 하지 않을 자리를 찾는 것.

매매신호를 찾을 길이 없으니 차트를 무시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아무 자리나 덥석 진이을 하라는 것도 아니다. 단지, 차트 분석을 한다는 것은 정확한 매매 신호를 찾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거다. 내가 동요하지 않을 자리, 떨어지면 미련 없이 팔 수 있는 자리, 초보가 시장 진입 신호 차트에서 찾을 자리는 그런 자리다. 그러다 오르면 바로 거기가 매수 자리였던 거고, 떨어지면 매도 자리였던 거다. 그리고 그 신호를 반복적으로 지키다 보면, 비로소 초보 딱지를 떼게 되는 것이다.

시장 진입 신호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 지멘스 EDA(구 멘토 그래픽스) 사업부는 13일 EDA 업계 최초로 아날로그, 디지털, 혼성신호 IC 설계를 위한 전원 무결성 검증 소프트웨어 'mPower™'를 발표, IC 전원 무결성(Power Integrity, PI) 분석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디지털 IC 설계자는 시장 진입 신호 전원 무결성 및 신뢰성 분석을 위한 고성능 EDA 툴을 오래 전부터 사용해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날로그, 혼성신호 IC의 전원 무결성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인적 엔지니어링 자원에 많은 투자가 필요했고 자동화 접근 방법이 제한돼 있어 커버리지가 불완전했으며 결과에 대한 신뢰도 역시 디지털 솔루션의 경우보다 낮았다.

mPower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IC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혼성신호 IC 전반에 걸쳐 사실상 무제한 확장성을 제공하며 가장 큰 IC 설계에 대해서도 포괄적인 전원, EM(electromigration) 및 전압 강하(voltage drop, IR) 분석이 시장 진입 신호 가능하다.

mPower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2.5/3D IC 구현 외에도 모든 버전의 2D 설계에 대한 전원 무결성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설계 플로에 손쉽게 통합된다. IC 설계자는 mPower를 사용해 자신의 설계가 전원 관련 설계 목표를 충족하는지 보다 신속하고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다.

아날로그 IC 설계자의 경우, mPower는 선택된 네트(select nets)의 대략적인 정적 분석 및 SPICE 시뮬레이션을 가장 큰 블록과 칩에 대해서도 매우 정확한 시뮬레이션 기반 EM/IR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동적 기술로 대체한다. 지멘스에 따르면, mPower를 사용하면 전반적인 런타임 속도가 2배 더 빨라지고 첫 번째 패스에서 대규모 아날로그 IP 블록의 EM/IR 시장 진입 신호 분석을 완료할 수 있다.

mPower 디지털 소프트웨어는 대규모 확장성으로 전원 무결성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mPower EM/IR 엔진은 기존 설계 플로에 손쉽게 통합되며 서버 당 필요한 메모리도 적다. 이 디지털 소프트웨어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재사용을 늘리기 위해 플로 전반에 걸쳐 산업 표준 입력을 지원한다. 또한, 벡터 분석 및 벡터리스 분석, 메모리 전원 프로파일링 및 인러시(in-rush) 분석을 모두 지원한다.

현재 구입 가능한 mPower 전원 무결성 분석 소프트웨어는 전원, 성능 및 신뢰성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지멘스의 전체 전기-물리적 사인오프 제품군을 완성한다. 이 제품군에 속하는 다른 제품으로는 Calibre PERC, PowerPro, HyperLynx, Analog FastSPICE 플랫폼이 있다. [AEM]

코스피 하단 2850까지…시장에 가득한 '약세장 진입' 신호

코스피 하단 2850까지…시장에 가득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박과 조기 긴축 움직임, 중국발 위험 등 악재가 쌓이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거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코스피 지수 전망치 하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다. 거침없이 상승 곡선을 그리던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조정에 들어가면서 국내 증시도 흔들리고 있다. 유동성 장세가 끝나고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할지 시장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7일 국내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은 연말까지 코스피 전망치 하단을 2850선까지 내리고, 증시가 3∼6개월간 박스권 조정(박스피)을 이어갈 것으로 진단했다. 전문가들은 또 장중 1200원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은 급등 국면에서 탈피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달러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현시점에서 주식 투자 개재 전략에 대해선 다소 엇갈렸지만, 대체로 신중한 접근을 주문하거나 선별 투자를 강조하는 목소리가 컸다.

삼성증권은 최근 4분기 코스피 예상 등락 범위를 3000∼3300에서 2900∼3200으로 낮췄다. KB증권도 3050∼3370에서 2850∼3350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 3000∼3550에서 2900∼3200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은 계속 지수 하단으로 2850을 제시했다. 오태동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증시는 연말까지 박스권 내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금융시장 불안을 초래한 배경에는 불황 속에 물가가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가장 먼저 꼽힌다. 특히 지난 11일(현지시간)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7년 만에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서는 등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에너지 시장 진입 신호 가격 상승과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 공급망 병목 현상까지 불거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다.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같은 달보다 5.4% 올라 2008년 이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같은 달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도 10.7% 뛰어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96년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이는 기업들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기업의 비용 증가와 경기 둔화로 이어질 것으로 염려하고 있다.

이런 인플레이션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등 주요 통화당국이 조기 긴축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점도 악재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최근 물가 상승이 일정 기간 연준의 평균 물가 목표치인 2%를 넘어서면서 금리 인상 시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연준은 이미 지난달 시장 진입 신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통해 연내 테이퍼링 실시를 예고한 상태다.

전 세계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은 상승장을 이끈 '유동성 파티'가 서서히 막을 내릴지에 쏠려 있다. 증시는 '유동성 장세→실적 장세→역금융 장세→역실적 장세' 순으로 순환한다. 유동성·실적 장세는 상승기, 역금융·역실적 장세는 하락기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고 돈을 풀어 유동성 장세가 펼쳐져 증시를 포함한 모든 자산시장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경기가 회복하면서 금리 인상과 긴축이 가시화하면서, 짧은 실적 장세를 거쳐 역금융 장세에 들어갈 수 있는 환경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시장 상승 속도가 둔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테이퍼링을 단행하고 금리를 인상하면 돈 푸는 속도가 떨어져 증시 상승 속도와 여력은 많이 둔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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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도 "공급망 병목 현상이 물가 상승 압력과 경기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어 증시는 불안해지고 조정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경기와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경우 약세장 진입이 급격하게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 연구원은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며 "병목 현상 완화 구간에 들어가면 경기 회복 기대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장 진입 신호

“장날 체증 극심” VS “신호 덕에 정체 해소”

상남시장 상인 “직진 차량들과 시장 진입차량 뒤엉켜 도로 마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앞 수협사거리의 ‘좌회전 금지’ 교통신호를 놓고 인근 상남시장 상인들이 신호 탓에 장날 교통체증이 극심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전체 교통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지금의 좌회전 금지 신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상남시장 상인 주장= 수협사거리의 교통신호 중 백화점 앞 신호 2곳(한국은행 사거리 방면·상남시장 방면)은 좌회전을 금지하고 있다.

수협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쪽에서 빠져나오는 차량은 좌회전을 못하고 상남시장 방향으로 직진하거나, 창원우체국 방향으로 우회전해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 창원우체국에서 한국은행 사거리로 가는 차량들도 수협사거리에선 수협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쪽으로 좌회전하지 못하고 직진 또는 우회전해 상남시장 방향으로만 갈 수 있다.

상남시장 일부 상인들은 이 두 곳의 좌회전 금지 신호가 잘못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일곤 창원 상남시장 상인회 부회장은 “수협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쪽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좌회전을 못 해 직진으로 상남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은 물론 수협사거리에서 수협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쪽으로도 좌회전을 못하게 하다 보니 이 여파로 상남시장 주변이 4·9장날이나 주말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막힌다”며 “특히 상남시장 주차장으로 진입하려는 차량들과 주차장에서 빠져나오는 차량들이 뒤엉키면서 생긴 극심한 정체로 시장 주차장 차량들은 30~40분씩 옴짝달싹 못하고 갇힐 때도 있어 상인과 이용객 모두 불편해 죽을 지경이다“고 호소했다.

차를 타고 시장을 오가는 시민들 의견은 엇갈렸다. 상인들 말처럼 불편하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일대 교통체증을 감안할 때 현 신호체계가 맞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민 조인식(39·창원시 의창구)씨는 “영플라자가 생긴 이후 이 일대는 주말의 경우 신호 한 번에 사거리를 통과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밀렸다”며 “좌회전 금지 신호를 하고 나서는 이 일대를 지나기가 훨씬 수월하다. 상남시장으로 진입하는 길이 이곳뿐이 아니므로 지금의 신호체계가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오히려 체증 해소”= 이에 대해 경찰은 상남시장 부근 정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좌회전 금지 신호 덕분에 상남동 부근 교통 정체가 오히려 한결 해소됐다고 분석하고 있다. 좌회전 금지 신호는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도입됐다.

당시 교통신호 체계 변경 업무를 담당한 경찰 관계자는 통화에서 “당시 이 일대 교통체증이 말도 못할 정도로 심해서 경찰이 나서 교통정리를 해도 차량들이 한 번에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고, 그 여파가 다른 방향 신호에도 미쳐 혼잡했다”며 “경찰이 특정 유통업체를 위해 교통정리를 매번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았을 뿐더러 좌회전 금지 신호를 도입하면서 동시에 백화점의 출입구도 반대로 조정한 이후 체증은 시민들이 체감할 정도로 나아진 것이 사실이다. 2014년 이전으로 다시 신호를 바꾸게 될 경우 혼잡이 더욱 심해질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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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여기 주차요금 받는데요..
택시는 10분간은 주차요금을 면제해줬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2월달인가 부터 면제를 해지를 했습니다
군데 문제가 뚝방쪽에서 정육점 많은데서 내리면 택시가 엄청 돈다고 내리기를 기피하고요..
반대쪽 정문쪽에서 내리면 유턴을 엄청 돌아야 하기 땜시 부득히 하게
신호등을 건너야 하는데 이길이 왕복 12차선입니다..
이횡단보도가 얼마나 위험하냐면 새벽에는 신호등을 안지키고 과속하는 차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저희 어머니 엊그제 신호위반하고 과속하는차에 간신히 피하셔서 사고 모면했구요..
1년에 새벽에 시장으로 오다가 횡단보도 사고로 몇사람씩 죽어나가는 곳입니다..
아는분도 몇년전에 여기서 돌아가셨구요..
건의 할 사항은 택시 무료를 다시 해주십시오..
10분이 안되면 5분이라도 해주십시오..
여러 생명 구할수 시장 진입 신호 있습니다..
아니면 시장앞 횡단보도에 신호위반 단속 카메라를 양방향으로 꼭 설치해 주십시오.
꼭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2번째 문제는
시장내에 큰 대형 활어차가 있습니다 이차들이 바닥에 물을 심심찮게 무단 방류한다는것입니다..
특히 밤에.. 구람 거기 지나가는차들 어떡해 됩니까?
차 다 썩습니다.. 제차도 차 하부 부식되서 차 바꿨습니다..
이거 단속좀 해주시고.. 다리옆에 횟집 큰곳 있잖아요
거기 활어차들도 대낮에도 바닷물을 무단 방류 하고 있습니다..
이거 시장 진입 신호 꼭좀 단속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심가는곳이 있는데요.. 시장 소매동에
벽쪽으로 소금집이 있는데요.. 거기 소금을 탈수 하는데
길에 물이 항상 흔건합니다.. 아무래도 소금 탈수한거 같습니다..
이것좀 확인해주실수 있는지요?
거기 매일 지나다니는데 소금물인가 하고 굉장히 불안합니다..

3번째 시장에 가로등좀 설치 해주십시오..
아시다시피 여긴 새벽시장입니다..
구런데 시장내에 가로등이 거의 없어서 간판불로 의지하며 다니고 있는데
주차장 중앙쪽은 가로등이 한개도 없습니다 ㅡㅡ^
주차장에 차들도 많이 다니고.. 배달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위험합니다..
중간 중간에 가로등을 증설해주시길 바랍니다..

5번째 시장옆 다리에 붙은 4거리.. 여기 새벽엔 개판 5분전입니다..
여기서 새벽에 신호기다리면서 얼마나 신호위반하는가 새봤더니
많게는 15번은 위반하더군요.. 차선이 넓어서 사고도 끝이지 않고요..
군데 시청은 왜 방치 하는 겁니까?
신호위반 카메라 엄한데 설치 하지 마시고
가짜라도 여기에 설치 해주시길 바랍니다..
사고 많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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