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및 암호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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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IT 엑스포 2001] 'KCC정보통신'..온라인해킹피해 봉쇄

시스템통합(SI)업체인 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은 외환거래시스템 "FX뱅크"를 비롯,eCRM KMS 보안 CMS(콘텐츠관리솔루션) HTS 등 금융권에 최적화된 각종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FX뱅크는 기업이나 개인투자자들이 싼 비용으로 외환거래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인터넷 외환거래 솔루션이다. 3단계 보안 시스템을 채택해 철저하게 보안을 지켜주며 데이터를 암호화해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송수신하기 때문에 해킹 피해를 원천봉쇄할 수 있다. 미국 ATG사의 "다이나모" eCRM 솔루션은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넷 환경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또 시나리오 방식에 의해 전자상거래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세밀하게 마케팅 전략을 펼 수 있게 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KCC정보통신이 자체개발한 지시관리시스템 "KCC파일넷"은 기업내 협업을 실현해주는 콘텐츠 중심의 지식관리포털이다. 보안솔루션인 "e패턴"은 칩임차단,침입탐지,통신암호화,침입유도및 추적,인증관리,통합관리,콘텐츠보안,백신,OS보안 등을 총망라한 통합제품이다. 콘텐츠 관리 솔루션인 "xFrameCMS"는 XML 기술을 기반으로 자료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 시스템과도 완벽하게 호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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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세 "자통법 불안감은 오해"

"외국IB 부실 국내 재연 가능성 희박" 금융위원회의 권혁세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은 20일 "(2월4일 시행되는)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이 금융시스템 불안을 키우고 투자자 보호에 공백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위원은 이날 증권업협회와 증권연구원이 서울 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자통법 시대의 전망과 과제' 국제세미나 축사를 통해 "자통법에서 금융투자회사의 내부통제시스템, 감독당국 모니터링 기능, .

테라가 사이버상에서도 고객이 안전하게 외환정보를 검색하고 환전할 수 있도록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와 전략적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제휴를 체결했다.
테라는 자회사중 하나인 인터넷 뱅크 테라포렉스뱅크의 보안을 위해 안철수컴퓨터와 인터넷 금융솔루션 및 보안솔루션에 관한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했으며 원격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서비스도 제휴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안철수컴퓨터는 테라포렉스뱅크에 보안 솔루션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테라는 인터넷 금융의 핵심인 보안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
안철수컴퓨터가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은 바이러스 방역, 암호화 및 접근 제어를 통한 PC보안, 침입 차단 및 침입탐지, 인증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및 정보보안 전반이다.
테라의 박상훈 사장은 “안철수컴퓨터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은 시장의 실시간 외환 정보 및 외화 환전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MC-티볼리 전략적 제휴 체결
고속 자동 백업 및 복구 기능 향상
EMC가 티볼리 시스템즈의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를 EMC의 시메트릭스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에 통합한다는 내용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세계최대 기업용 저장장치업체와 최고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개방형 기술관리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솔루션 제공업체가 만남으로써 양사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대한 자동 온라인 백업과 복구, 관리기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앞으로 티볼리는 포괄적인 EMC API를 통해 EMC 시메트릭스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와 독립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통합을 추진하는 EMC의 E-인포스트럭처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는 IBM 및 티볼리 ADSM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제품군의 후속 제품으로 통합 백업, 복구, 아카이브, 스토리지 관리 및 재해복구에 상당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가 현업 데이터의 다중 복제를 가능케 하는 MC 타임파인더를 포함한 시메트릭스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및 통합 소프트웨어와 통합함으로써 대용량 정보의 고속 백업을 자동화 할 수 있게 됐다.
티볼리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의 마케팅 및 비즈니스 개발 사업부 전략담당 부사장 트로이 플래드슨은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와 EMC 솔루션이 통합됨으로써 고객은 과거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저장 관리하는데 있어 지속적인 가용성과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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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전문 회사로 금융시장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에서 강조하는 올해의 보안 키워드 3가지는 ‘일회용 비밀번호 발급, 일방향 암호화 규정 준수, 하드코딩 패스워드 제거’ 등이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는 보안은 기본에 충실한 보안정책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진짜’ 보안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겉으로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보이는 제품의 스팩이 아닌 실질적으로 보안에 도움이 되는 기능 적용에 충실한 제품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에서 기업에게 당부하고 싶은 측면은 비밀번호 정책 강화와 함께 보안 솔루션의 경우 비용이 아니라 기능을 보고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보안사고가 협력업체 직원에 의해 발생하고 있기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때문에 협력업체 직원에 대한 처우 개선 등을 꼽았다.

시큐어가드테크놀로지는 보안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이다. 특히 Agent-Less 기반의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및 시스템과 네트워크 장비의 업무 자동화 제품, 모바일 OTP 솔루션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APPM)의 경우 이미 제1, 2 금융 고객사를 확보했고 공공 및 일반 기업으로 레퍼런스를 넓혀가고 있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의 APPM(Automated Process & Policy Management)의 첫 번째 제품은 APPM for Password(최고 권한 패스워드 관리)였다. 이어서 APPM for BackupBox(자동화된 네트워크/보안장비 정책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출시했다. APPM for Password의 경우 국내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하나은행, 외환은행, 수협은행등과 같은 제1금융권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는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인 만큼 이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회사는 패스워드 관련 5개의 특허를 출원했고 외산 및 국산 솔루션을 통틀어 유일하게 정보통신망법 제15조 일방향 암호화 규정을 준수하는 솔루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단순한 일회용 패스워드 발급 기능을 뛰어넘어 하드코딩된 소스코드내 패스워드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2015년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의 바람은 정부 및 기업의 IT 투자 확대와 보안사고 없는 2015년, 외환 및 암호화 제품 그리고 영업력이나 가격으로 좌우되지 않고 제품의 기술력을 중시하는 시장이 됐으면 하는 것이다. 올해처럼 보안사고가 많이 발생하면 오히려 시장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

100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의 올해 목표를 숫자로 표현하면 100이다. 이는 ‘매출 목표 100%를 달성해서 해외로 워크숍을 가자’는 의미와 ‘APPM 레퍼런스 외환 및 암호화 제품 100개를 달성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의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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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루만 경영해 보고 싶은 회사와 그 이유는?
네이버. 그 이유는 네이버는 가장 성공한 IT 기업이기 때문이다. 네이버를 경영한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국내 유망 보안회사를 발굴 및 투자해 한국이 보안 강국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하는 책임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

Q. 앞으로 협력하고 싶은 국내외 기업과 그 이유는?

앞으로 협력하고 싶은 기업은 시스코다. 시스코는 2015년에 적극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APPM for BackupBox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APPM for BackupBox는 보안/네트워크 장비 구성 정보 자동 백업/복구 솔루션이다. 네트워크 장비 전문 회사인 시스코와 협력할 수 있다면 제품 판매 및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의 에이스 직원은 기술 연구소 이종현 주임이다. 이 주임은 연구소 내에서만 개발하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고객을 직접 만나고 고객의 요구 사항들을 적극 수용해 실제 개발에 적용해 실천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농협, 현대캐피탈, SK컴즈, 넥슨 등 지난해 일어난 대형 보안 사고들로 인해 산업별 보안 강화 열기가 뜨겁다.
그 중에서도 기업들은 최대 보안 이슈인 내부정보유출방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 금감원 내부통제 모범규준 등에 대응해 최근 고객정보유출 사고를 막기 위한 내부통제를 점차 강화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최신 APT·DDoS 등 공격에 대비한 사전 보안사고 방지책 마련도 서두르고 있다. 최근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내부정보유출방지를 위해 무조건 정보 이용 통로를 차단만 하는 게 아니라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정보에 보안이 유지되도록 안전 조치를 취하고, 다양한 내부정보유출 통로를 통제 가능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사후 감사까지 대비해야 한다. 본지는 지난 호에 현재 주목받고 있는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가운데 DLP, DRM, DDoS 및 좀비PC 방어, 무선보안 각 분야별 시장 및 기술 동향, 이슈, 향후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살펴봤다. 이번 호에는 DB보안, 시스템접근통제, 망 분리 솔루션 시장을 집중 점검해 본다.

5. DB보안
- 올해 DB암호화 시장 지각변동 '예고'
- DB접근통제 시장, 신규 수요 증가로 성장 지속

6. 계정관리 및 시스템접근통제
농협 전산망 마비사태 이후 가파른 성장세

7. 망 분리 / 중요정보 통제·관리
가상화 업계, 정보보안 호재 노린다

올해 DB암호화 시장 지각변동 '예고'

펜타·케이사인·이글로벌, 100억 목표로 공공 금융 시장서 격돌

이글로벌, 케이사인, 펜타시큐리티 등 국내 DB암호화 솔루션 업체 3사는 올해 DB암호화 매출로 100억 원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고공행진을 이어 간다는 목표다.

DB암호화 시장의 선두업체는 가장 먼저 시장에 뛰어들어 영업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공공 레퍼런스를 확보해온 펜타시큐리티였다. 그러나 케이사인, 이글로벌 등 경쟁사들의 시장 장악력 또한 막강하기 때문에 올해 어떤 업체가 얼마나 시장점유율을 가져가고, 매출 성장을 하느냐에 따라 선두자리가 바뀔 가능성도 높다.

대규모 사업들로 400억 이상 전망

DB암호화 시장은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대규모 개인정보유출사고 등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국내 DB암호화 시장은 벤더 기준으로 전년대비 30~40% 성장한 약 250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개인정보보호법상 DB암호화의 유예로 지난해 미뤘던 사업들이 9월 이전에 속속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공공, 금융 분야의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대규모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라 해당 업체들은 올해 최소 400억 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공 분야는 개인정보보호법 대응을 위한 예산을 받아 진행하기가 수월하므로 큰 시장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금융 분야는 그 동안 DB암호화를 진행한 곳들이 많지 않은 미개척 시장이기 때문에 수요 확산의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 가운데 산업은행이 올해 DB암호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고, 외환은행은 최근 무인점포 사업을 진행하며 DB암호화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솔루션을 도입 중이다. 이처럼 기존까지 성능, 비용 문제로 DB암호화 적용을 보류해온 은행들도 이제 고객 정보보호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증권사는 삼성증권 외에 아직 DB암호화를 도입한 곳이 없지만 대우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현재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보험사는 라이나생명, 메트라이프생명, ING생명 등 외국계 일부 생보사와 삼성생명 정도만 도입했고 현대캐피탈도 최근 DB암호화 사업을 진행했기 때문에 업종별 선결된 사업을 지켜본 금융사들의 DB암호화 도입 확산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외환 및 암호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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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민권
  • 승인 2012.01.12 10:49

개인정보보호 시장이 활짝 열렸다. 여러가지 부정적인 변수도 예상되지만 시장의 전체적인 파이는 커지고 있다는 것이 시장의 지배적 의견이다. 특히 DB암호화 시장은 지난해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이후부터 본격 시장확대가 진행된 분야이기도 하다.

DB암호화 분야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이글로벌시스템의 ‘큐브워(CubeOne)’이다. 큐브원은 대용량 처리와 실시간·무중단 서비스를 선언하며 레퍼런스 사이트에서 암호화 구축·운영 성공율 100%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이제 공공이나 기업들은 싫든 좋든 민감정보에 대한 DB암호화를 진행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솔루션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예전처럼 보여주기 식으로 솔루션만 도입하면 될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운영도 정확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암호화 솔루션을 도입해야 비용대비 효과가 최대로 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이글로벌시스템 조돈섭 이사를 만나 올해 DB암호화 시장에 대한 생각과 솔루션 도입시 주의점 그리고 올해 영업전략 등에 대해 들어봤다.

-올해 개인정보보호법 대응을 위해 공공과 민간기업들이 분주히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개인정보보호 시장을 주도할 핵심 솔루션은 무엇이고 공공과 민간을 구분해 어느 정도 시장형성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장 주도는 DLP와 DB보안 솔루션이 될 것이며, 그 중에서도 DB암호화에 대한 투자가 1순위로 파악된다. DB암호화 같은 경우는 공공에서 약 300억 이상이, 민간에서 약 400억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외환 및 암호화 제품

-DB암호화 시장에서 논의되는 가장 중요한 기술 이슈는 무엇인가?
DB암호화에서 이상적인 중요 요소 순위는 ‘보안성>성능>안정성>적용/운영성’이다. 하지만 고객측의 중요요소 순위는 ‘성능>적용/운영성>안정성>보안성’ 순이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어떤 요소보다도 보안성이 가장 중요하다. 국정원이 규정한 DB암호제품의 보안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적용 및 운영이 되어야 외환 및 암호화 제품 한다. 결국 보안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성능과 적용/운영성을 제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대용량 DB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그동안 DB암호화 적용시 속도나 퍼포먼스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며 DB암호화를 꺼려왔다. 이 부분에 대해 벤더사 입장은?
DB암호화에서, API형태인 경우는 제품간 큰 격차가 있기는 어렵다. 하지만 Plug-In형태인 제품은 DB와의 연동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품간의 기능과 성능 등의 기술 격차가 클 수 밖에 없다.
재료가 좋아야 명품을 만들 수 있듯이 좋은 제품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제는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상황이니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DB암호화 프로젝트를 시작 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이미 많은 대형 사이트들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기업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저장하지 못하도록 규제를 강하게 하고 있다. 만약 주민등록번호나 불필요한 고객정보들을 기업들이 저장하지 않는다면 DB암호화 시장 규모가 축소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본다. 시간이 많이 지난 미래에는 주민번호 없이 업무가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거의 대부분 기업들에서 업무를 처리하는데 있어 주민번호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유식별정보만이 언제까지나 유일한 암호화 대상 정보일 것으로 보지도 않는다. 사실 암호화가 필요한 개인정보로는 망법 규정처럼 계좌번호, 카드번호 등이 필요하며,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정의하는 민감정보들이 포함 되어야 한다.
법을 제정/시행 해야 하는 정부입장에서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우선 시급히 보호가 필요한 정보부터 암호화 필수 대상으로 지정해 시행을 하는 것이 필요했다고 본다. 따라서 이 부분은 향후 보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업들이 이제 DB암호화를 싫든 좋든 해야 할 상황이다. 기업들이 DB암호화 솔루션을 선택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예전과 달리 이제는 흉내만 내고 넘어갈 수는 없게 되었다. 즉, 암호화를 적용해 실제로 업무를 운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안성’과 ‘운영성’이 함께 보장 되어야 한다.

‘보안성’은 유출이 불가능하기 위한 핵심 보안요건이 되겠는데 3가지 요소(알고리즘의 강도, 키 기밀성 및 키 사용 권한의 통제기능)가 가장 중요하다. 이것은 카메라의 Tri-pod와 같아서 어느 하나라도 부실하면 넘어지고 만다.

‘운영성’은 현재와 같은 업무처리에 DB가 무난히 서비스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요소들이며 주로 고성능, 가용성(DB암호화 솔루션의 내 장애성) 그리고 대용량 처리능력을 들 수 있다.

-이글로벌시스템의 DB암호화 솔루션 큐브원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한다.
누가 뭐래도 DB암호화에 있어서, CubeOne(큐브원)은 기능과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BMT때는 드러나지 않더라도 실제 구축에 들어가면 CubeOne의 진가는 확실히 드러난다. 이 같은 사실은 모든 레퍼런스 사이트에서 암호화 구축·운영 성공율이 100% 유지되고 있다는 것과 경쟁제품들보다 고가에도 불구하고 중요DB 암호화 솔루션으로 꾸준히 선택되고 있으며 대부분 확대 적용에 따른 추가 구매가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해 주고 있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SK그룹 계열사, 현대.기아차 그룹 계열사, 신세계/이마트 그룹 계열사, 16개 시도 교육청, 서울시 다산콜센터, 스마트카드, 도로공사, ING생명, 외환은행 등 약 300여개 이상의 대형사 위주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이글로벌시스템의 영업전략과 외환 및 암호화 제품 외환 및 암호화 제품 매출목표는 어느 정도인가?
지금처럼 앞으로도, 제품의 선정과 구축 결과에 고객 스스로 만족할 수 있도록 지극히 상식적인 제품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또 좋은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공급하고자 노력하겠다. 매출 목표는 따로 잡고 있지는 않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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