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쌍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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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통화 아이콘이 대신 셀에 Excel 텍스트와 일치하기가 어려우면 됩니다. 실수를 수정하고 Enter를 눌러 다시 시도합니다. 또는 아이콘을 선택하여 통화 쌍을 검색하거나 필요한 데이터를 지정할 수 있는 데이터 선택기 열기

통화쌍 이해

1. 비 효율적인 거래로부터 리스크 제거
상관 관계를 활용하는 것은 각 통화쌍을 각 각 포지션을 진입할 때 올바른 매매 방향을 진입하기 위함입니다.

앞에서 설명드린것과 같이 EUR/USD와 USD/CHF가 거의 100%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R/USD 를 매수하고 USD/CHF 도 매수하는 포지션을 진입할 경우 이 두 통화쌍은 가격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므로 , 결국엔 비 효율적인 트레이딩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스프레드를 두 번씩 지불하기 때문에, 가격의 어떤 변동도 한 통화쌍을 올리고 다른 통화쌍은 내리는 효과를 가져올 겁니다.


2. 수익의 극대화
수익의 극대화… 혹은 손실의 극대화! 상관관계 이해를 통해 각 각 올바른 방향으로 포지션 진입하여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EUR/USD와 GBP/USD 두 통화쌍의 차트를 보면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상관관계를 가진 통화쌍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강한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각 통화쌍에 매수 포지션을 놓는 것은 사실상 EUR/USD에 두 배로 포지션을 두는 것과 같습니다. 증거금 거래 상품은 레버리지 를 가지고 있어 잘 활용한다면 대단한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시장과 내 포지션의 방향이 반대로 갈 경우에는 손실이 따르게 됩니다.


3. 리스크의 다각화
상관관계의 존재를 이해하는 것 역시 당신이 서로 다른 통화쌍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면서도 당신의 관점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하나의 통화쌍만 계속 거래하는 것보다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 통화쌍에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주 강한 상관관계(약 0.7 이상)가 있는 통화쌍을 선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EUR/USD와 GBP/USD는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상관계수가 높은 통화쌍입니다.
이 두 통화쌍의 불완전한 상관관계는 당신에게 리스크를 줄여서 다각화하는 기회를 줍니다. 만약 현재 달러화 강세로 인해 USD가 상승세에 있습니다. EUR/USD 매도 포지션을 뒤 따라서 두 번 진입하는 것 대신에 EUR/USD를 한 번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GBP/USD 매도 포지션을 진입 할 수 있습니다. 거래자의 리스크 중 부분적으로 다각화해서 전체 포지션 역시 다각화하게 됩니다. 달러화가 다 팔리면 유로는 파운드보다 적은 범위로 영향을 받을 겁니다.

4. 리스크 헤지
헤지라는 것이 더 작은 수익을 확인하는 통화쌍 이해 결과를 나을 수도 있지만,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만약 EUR/USD를 매수포지션 중에 있는데 시장이 반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반대되는 상관관계를 지닌 통화쌍을 선별하여 EUR/USD의 손실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움직이는 통화쌍의 좋은 예로 USD/CHF를 매수합니다.
주요 손실은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각 통화쌍의 서로 다른 핍 환산가치(핍 밸류)를 적극 활용하세요.
예를 들어서 EUR/USD와 USD/CHF가 거의 완벽한 -1.0으로 정반대 상관관계에 있지만 그들의 핍 가치도 다릅니다.
거래를 0.1 미니 랏(계약 단위 10,000)으로 했다면 EUR/USD의 1핍의 환산가치는 1달러입니다. USD/CHF의 1핍의 환산가치는 0.93달러입니다. 당신이 EUR/USD 0.1랏을 매수했다면, USD/CHF 0.1랏을 동일 포지션인 매수를 취함으로 헷지거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EUR/USD가 10핍 하락으로 인해 10달러 손실 보게 됬습니다. 하지만 USD/CHF 매수 포지션을 통해 $9.3 수익을 보게 되어 10달러 손해를 보는 대신에 USD/CHF의 포지션 수익으로 손실을 최소화 하게 되었습니다. 0.70달러 만 손해를 본 겁니다!
헷지가 좋아 보일 수도 있으나 단점도 있습니다. 만약 EUR/USD가 반등하면 헤지 거래를 위해 진입한 USD/CHF 포지션에서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관관계는 언제든지 약해질 수 있습니다. EUR/USD가 10핍으로 하락했을 경우, 그리고 USD/CHF는 5핍까지만 상승하거나 , 움직임이 없거나 역으로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헤지거래 전략을 실행 할 때는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5. 브레이크 아웃 확인 및 페이크 아웃 방지

통화 상관관계를 활용해서 거래 진입과 종료 신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UR/USD가 중요한 지지선을 테스트하는 것처럼 통화쌍 이해 통화쌍 이해 보인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때 대부분의 투자자는 가격 변동을 관찰하고 브레이크아웃에서 하락세로 가기 전에 팔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EUR/USD가 GBP/USD와 긍정적인 상관관계에 있고, USD/CHF와 USD/JPY는 부정적인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통화쌍 이해 이 각 기 다른 세 개의 통화쌍이 EUR/USD와 같은 규모로 이동하는지 체크합니다.
차트를 보다 보니 GBP/USD 역시 지지선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USD/CHF와 USD/JPY 모두 주요 저항선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근 움직임이 달러화와 관련이 있고 EUR/USD를 위한 브레이크 아웃의 가능성을 확인시켜줍니다. 그래서 브레이크아웃이 생기면 거래를 하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각기 다른 3개의 통화쌍들이 EUR/USD와 같은 규모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GBP/USD는 유지하고 있고 떨어지지 않으며 USD/JPY는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USD/CHF는 비스듬한 추세를 보입니다. 이럴때는 대개 EUR/USD의 하락이 달러화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 뭔가 다른 EU 관련 부정적인 뉴스에서 왔음을 알려주는 강한 신호입니다. 실제로 가격은 당신이 지켜 봐왔던 주요 지지선 아래로 거래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3개 상관관계가 있는 통화쌍들이 EUR/USD와 같은 비율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가격도 쭉 따라오지 못할 것이고 가격은 다시 지지선 위로 돌아가 페이크아웃을 만들 겁니다.
만약 이 구성을 거래하고 싶으면, 리스크를 줄이고 작은 포지션 사이즈로 거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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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는 항상 두 개 통화가 쌍을 이뤄 거래

현물거래 특성상 대부분 달러와 '쌍'
영국, 호주,뉴질랜드와 유로화 등은
자국 통화가 기준 통화로 제시되기도
사는 값·파는 값, 두 가지 가격 작동
두 값 차이는 '스프레드', 단위는 '핍'
하루 통화쌍 변동폭, 통상 100~150핍

포렉스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혼란스러울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거래값을 읽는 방법이다. 외환거래는 주식이나 펀드처럼 한 종목을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늘 두 종목을 거래하는 것이다. 원을 사려고 한다면 원을 살 때 지불해야 하는 다른 화폐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환거래는 늘 두 화폐가 쌍을 이루게 된다.

화폐의 거래값은 이렇게 늘 어떤 다른 화폐로 표현된다. 한 통화의 가치가 다른 통화의 가치를 통해 표현된다는 의미다. 그래서 만약 미국 달러와 일본의 엔화의 거래값을 표시하려고 하면 포렉스의 거래값 표시는 USD/JPY = 119.50, 이런 식으로 표기되게 된다.

이렇게 표시된 화폐값을 통화쌍, 'currency pair' 라고 부른다. 먼저 나오는 통화를 늘 기준 통화, 'base currency'라고 부르고 오른쪽에 따라 나오는 통화를 가격제시 통화, 'quote currency' 라고 부른다. 위에 언급한 달러와 엔화의 통화쌍의 경우 먼저 나온 기준 통화인 달러는 늘 해당 통화의 한 단위를 의미한다. 이 경우는 1달러가 된다. 그리고 다음 따라 나오는 가격제시 통화는 해당 기준 통화인 달러가 비교 되는 다른 통화, 즉 엔화의 몇 개 단위와 같은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다른 말로, 기준 통화 1달러가 가격제시 통화 119.5엔을 살 수 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포렉스 가격제시는 쌍을 이루는 두 통화의 약자로 통화쌍 이해 제시된다.

직접 가격제시와 간접 가격제시

외환거래 가격을 제시하는 방법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가 있다. 직접 가격제시는 자국의 통화가 통화쌍에서 가격제시를 이루는 통화가 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반대로 간접 가격제시는 자국의 통화가 기준통화가 되는 방식으로 가격을 제시하는 방법이다.

만약 캐나다 달러가 자국의 통화이고 미국 달러가 외환일 경우 직접 가격제시 방법은 USD/CAD로 제시될 것이다. 1달러가 얼마의 캐나다 달러다, 라는 식으로 자국의 통화 변동을 표현하는 직접 가격제시가 된다는 뜻이다. 간접 가격제시는 반대로 자국 통화가 기준 통화가 되고 외환의 변동이 표시되는 방식으로 CAD/USD로 표기된다. 즉, 1 캐나다 달러가 통화쌍 이해 몇 미국 달러를 살 수 있느냐에 대한 가격 제시로, 캐나다 달러를 1달러에 고정하고, 이에 대한 미국 달러값의 변동을 제시하는 것이다.

현물로 거래되는 외환시장에서는 대부분 통화가 달러와 쌍을 이뤄 거래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리고 미국 달러가 기준 통화가 되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다. 달러가 기준 통화가 된다는 것은 달러가 먼저 나오고, 1달러를 기준으로 할 때 함께 쌍을 이뤄 거래되는 외환의 단위가 몇 개에 해당되는냐를 표현하는 직접 가격제시 방식이 사용된다는 뜻이다. 먼저 살펴본 달러 대 엔화 환율에 적용해보자면 미국 달러가 기준 통화가 되고, 자국 화폐인 엔화가 가격제시 통화가 되는 직접 가격제시 방법으로 표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기준 통화인 미국 달러는 1달러로 고정돼 있고, 이와 쌍을 이뤄 거래되는 엔화가 변동하게 되는 식이다.

그러나 모든 통화쌍이 미국 달러를 기준 통화로 삼는 직접 가격제시 방법으로 표현되는 것은 아니다. 역사적으로 영국과 관련된 통화, 즉 영국의 파운드를 포함해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등은 자국 통화가 기준 통화로 제시된다. 상대적으로 덜 오래 된 유로 역시 기준 통화로 제시되고 달러값이 이에 대해 변동하는 간접 가격제시 방법이 사용된다. 유로 대 달러 (EUR/USD)가 1.25로 나왔다면, 1 유로가 1.25달러라는 의미로 읽으면 되는 것이다.

직접 가격제시와 간접 가격제시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직접 가격제시는 환율을 내 나라 돈 단위로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간접 가격제시는 환율을 남의 나라 돈 단위로 제시하는 것이라고 정리해두는 것이다. 다시 말해 달러/옌은 일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남의 나라 돈인 미국 달러가 1달러로 고정돼 있고, 이에 대한 내 나라 돈인 엔화값이 달라지는 수치를 보여주는 직접 가격제시 방법이 사용된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좀 더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한국 돈인 원화를 예로 보자. 각종 매체에서 원화 환율을 제시할 때 보통 달러 당 1천2백원, 달러 당 1천3백원 식으로 제시하는 것에 익숙할 것이다. 고정된 1달러, 즉 기준 통화인 미국 달러에 통화쌍 이해 대해 내 나라 돈인 원화를 변수로 제시하는 방법이다. 내 나라 돈이 변수로 표시되고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는 직접 가격제시 방법에 따른 환율 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표기할 때 환율이 올라간다는 것은 기준 통화인 곧 달러의 강세를 의미한다. 이는 다시 말해 가격제시 통화인 원화의 가치는 그만큼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똑 같은 달러로 살 수 있는 원화가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달러화의 구매력, 즉 달러 가치가 높아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같은 의미로 이럴 경우 달러를 사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원화는 그만큼 많이 들게 된다. 밖에서 물건을 사오려면 실제 물건값이 똑 같아도 지불해야 하는 원화는 늘어나기 때문에 수입업자 입장에서는 힘들어지게 된다. 반면 수출업자는 같은 값으로 팔아도 밖에서 한국 물건을 달러로 사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돈이 덜 들기 때문에 더 많이 사갈 수 있게 된다. 수출 환경에는 긍정적 기능을 하게 된다는 의미다. 각국이 수출경쟁에서 이기기 위하 자국의 통화 통화쌍 이해 가치가 너무 올라가는 것을 꺼리고, 지나친 통화가치의 절상이나 절하를 정부 차원의 시장 개입 이유로 생각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크로스 통화 (Cross Currency)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통화는 꼭 미국 달러와만 쌍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미국 달러를 포함하지 않은 통화쌍을 이른바 '크로스 통화'라고 부른다. 가장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크로스 통화쌍에는 유로/파운드, 유로/스위스 프랑크, 유로/엔 등이 있다. 이들 크로스 통화들은 외환시장에서 더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한편 유념해야 할 것은 이들 크로스 통화들은 달러를 포함한 통화쌍에 비해 거래량이 많지 않고, 그만큼 움직임이 난해할 수 있다. 반면 가장 거래량이 많은 통화쌍들은 달러를 기준 통화나 가격제시 통화로 하고 있는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달러/스위스 프랑크, 달러/엔 등 이른바 '메이저' 통화쌍들이다.

외환 거래는 두 가지 가격이 작동한다. 사는 값과 파는 값이 다르다.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를 스프레드(spread)라고 하고, 이 스프레드의 단위를 핍(pip) 또는 포인트라고도 부른다. 예를 들어 유로/달러 값이 1.2500/03 이라고 하면 스프레드는 0.0003, 즉 3 핍/포인트가 된다. 앞의 값이 내가 파는 값이고 뒤의 값이 내가 살 때 지불해야 하는 값이다. 소수점 네 자리에서의 3 핍 차이는 사실 아무 의미없는 가격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외환거래에서 3핍은 거래량에 따라 수천달러의 이익 실현, 혹은 손실이 될 수 있다. 이는 지난 시간 언급한 '레버리지'와 연계돼 더욱 큰 수익이나 손실이 될 수 있다.

외환 거래에서 1원의 변동은 그 자체로는 미미하지만 10억달러가 거래될 경우 1원의 변동이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변동폭이 100에서 150핍 정도가 일반적일 수 있는데, 이는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도 거래량과 레버리지가 함께 적용될 경우 수천에서 수만 달러의 수익/손실을 의미하는 변동이 될 수 있다. 가장 안정적 시장인 외환시장을 통한 투자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그만큼 위험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환율을 얻다

환율이 있는 변환된 통화 테이블을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참고: 통화 쌍은 계정(Microsoft 365 다중 테넌트 클라이언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화 데이터 형식을 사용하여 환율 계산

ISO 통화 코드가 있는 통화/통화로: 이 형식을 사용하여 셀에 통화 쌍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USD/EUR"를 입력하여 미국 달러에서 유로로 환율을 얻습니다.

셀을 선택한 다음 표 >선택합니다. 테이블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나중에 데이터 형식에서 데이터를 삽입하는 것이 훨씬 쉬워집니다.

셀이 여전히 선택되어 있는 경우 데이터 탭으로 이동하고 통화 데이터 형식을 선택합니다.

Stock에 대한 연결된 레코드 아이콘

통화 Excel 데이터 공급자 간의 일치를 발견하면 텍스트가 데이터 형식으로 변환되어 셀에 통화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물음표 아이콘

참고: 통화 아이콘이 대신 셀에 Excel 텍스트와 일치하기가 어려우면 됩니다. 실수를 수정하고 Enter를 눌러 다시 시도합니다. 또는 아이콘을 선택하여 통화 쌍을 검색하거나 필요한 데이터를 통화쌍 이해 지정할 수 있는 데이터 선택기 열기

열 추가 단추

통화 데이터 형식에서 자세한 정보를 추출하려면 하나 이상의 변환된 셀을 선택하고 나타나는 데이터 삽입 단추를 /Cmd+Shift+F5를 누릅니다.

선택할 수 있는 모든 필드 목록이 표시됩니다. 필드를 선택하여 새 데이터 열을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가격은 통화 쌍의 환율을 나타내며 마지막 거래 시간은 환율을 인용한 시간을 나타냈습니다.

원하는 모든 통화 데이터가 있는 경우 수식 또는 계산에 사용할 수있습니다. 데이터를 최신으로 유지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 > 새로 고침으로 이동하여 업데이트된 견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의: 통화 정보는 "as-is"로 제공되고 지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는 거래 목적 또는 조언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원본 정보를 참조하세요.

통화쌍 이해

이 설명서는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 및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하여 핵심내용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작성한 것입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신 다음에 거래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1.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국제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현물환율에 대하여 일정의 증거금(위탁증거금)을 납입하고 매수 또는 매도하는 거래입니다.

2.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장외거래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회사가 제공하는 고시환율은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FDM)이 제공하는 환율입니다. 따라서, 이는 타사의 고시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3. 환율변동으로 인해 고객의 계좌의 예탁자산 평가액이 회사가 정한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회사는 고객의 미결제약정 일부 또는 전부를 소멸시키는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대매매는 시장가 주문으로 처리되며 체격가격에 따라 고객의 예탁자산은 유지증거금 수준 이하 또는 “0”원 미만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 주요내용

- EUR/USD/GBP/JPY/CAD/AUD/NZD/CHF 통화간 조합 중

- 거래단위 : 기준통화의 100,000단위

- 위탁증거금 : USD 10,000, 유지증거금 : USD 5,000

- 다만, 위탁수수료가 없는 경우에도 호가스프레드 등 거래에 수반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 (한국시각)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섬머타임 적용 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5시까지

- 호가가격단위는 표시통화가 EUR/USD/GBP/CAD/AUD/NZD/CHF인 경우 0.00001, JPY인 경우 0.001입니다.

- 호가가격단위 0.0001이 갖는 손익효과는 USD가 표시통화일 경우 1계약당 $10, USD가 기준통화일 경우와 교차통화일 경우는 통화쌍 별로 다릅니다. 각 통화쌍 별 PIP 가치는 전체시세 창에 "환산가치"로 고지됩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 위험고지

-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는 미화 10,000달러에 상당하는 위탁증거금만을 예치 하고 거래하기 때문에 레버 리지(10배) 가 매우 큽니다. 따라서 가격 급변동시 급격한 손실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므로 이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장외거래의 특성상 외환시장이 급변하거나 유동성 감소 시 호가제공이 지연 또는 정지될 수 있고 고객이 원하는 거래가 체결되지 못하거나 원하지 않았던 거래가 체결될 수 있습니다.

- 변동성, 거래량 급증 또는 주문전달 지연 등으로 인하여 체결 예상가격과 실제 체결가격의 차이(Slippage)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체결예상가격과 실제체결가격의 차이가 최소화되도록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기울일 것입니다.

-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 에서는 실물인수도가 없는 대신 롤오버 비용을 주고 받습니다. (한국시간 오전 7시 이후 미결제약정 보유 시 오버나잇 이자를 수령 또는 지급/ 섬머타임 적용 시 오전 6시)

- 고객이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를 위하여 예탁한 자산은 회사에 대하 여만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예탁자산은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사용법어찌?

메타트레이더 - 통화코드와 통화쌍의 구조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통화쌍 이해 각국의 국가코드와 통화코드를 정하여 두고 있습니다.

국가코드는 나라의 이름에서 두 글자를 뽑아 만들어 졌습니다.
예컨데, 대한민국은 KOREA => KR, 미합중국은 United States of America => US 등과 같습니다.

통화코드는 위에서 말한 국가코드에 그 나라의 통화의 발음에서 한 글자를 뽑아 붙임으로써 세 글자로 되어 있습니다.
예컨데, 대한민국의 원화는 국가코드 KR에 원(WON)에서 뽑은 W를 통화쌍 이해 붙여서 KRW, 미합중국의 달러는 미국의 국가코드 US에 달러(Dollar)에서 뽑은 D를 붙여서 USD. 등과 같습니다.

통화코드는 "나라이름+통화이름"으로 읽습니다.
예컨데, KRW는 "대한민국 원", USD는 "미국 달러", CNY는 "중국 위안" 등과 같이 읽습니다.


통화쌍(currency pair)의 구조
외환거래(Forex: 포렉스)에서는 두 나라의 통화를 하나의 쌍으로 묶어 거래를 하게 됩니다. 예컨데, USD/KRW (미국달러/한국원), USD/CNY(미국달러/중국위안) 등과 같습니다.

읽을 때는 "미국달러 한국원"과 같이 나라이름과 통화이름을 모두 읽는 것이 명확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나라이름은 읽지 않고 통화이름만 읽습니다. 예컨데, USD/KRW는 "달러 원"으로 읽고, 가운데 있는 슬래시(/)는 읽지 않습니다.

통화쌍에서 앞에 있는 통화를 기준통화(base currency 또는 primary currency)라고 부르며, 뒤에 있는 통화를 호가통화(quote currency) 또는 상대통화(counter currency)라고 부릅니다.

달러/원(USD/KRW)이라는 통화쌍은 "달러 한 단위"에 대한 상대적인 호가(가격) 통화가 "한국 원"이라는 뜻입니다. 즉, 기준이 되는 것은 앞에 있는 달러 한 단위이고, 그 기준통화 한 단위에 대한 상대적 가격을 매기는 통화는 원화라는 뜻입니다.

기준통화와 호가통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금값을 예로 들어 봅시다.
금 한 돈 값이 20만원이라고 한다면, 이를 통화쌍 모양으로 적어 보면 "금 한 돈 / 20만원"처럼 될 것입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앞에 있는 "금 한 돈"이고, 그 기준인 "금 한 돈"에 대한 상대적인 값은 원화로 20만원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달러/원(USD/KRW)이 1,000 이라고 하면, 이는 "달러 한 단위"에 대한 상대적인 "원화" 가격이 1,000원이라는 뜻입니다. 즉, 앞에 있는 기준통화는 "금 한 돈"과 같이 사고 파는 대상이 되는 것이고, 뒤에 있는 상대통화(호가통화)는 기준통화에 대한 상대적인 가격을 표시하는 통화인 것입니다.


(환율을 말 할 때의) 기준통화의 기본 단위
기준통화의 기본 단위는 통상 1 입니다.

USD/CNY, USD/KRW 등과 같은 통화쌍은 1달러에 대한 호가통화의 가격을 말하고, EUR/USD, EUR/CNY. 등과 같은 통화쌍은 1유로에 대한 호가통화의 가격을 말합니다.
즉, USD/KRW 가 1,000 이라면, 1달러에 대한 원화의 상대적 가격이 1,000원이라는 뜻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1달러를 사고 파는 가격이 한국원화로는 1,000원인 것입니다.

기준통화의 단위는 통상 1이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통화의 단위수치가 큰 격차를 보일 때는 기준단위를 적절하게 조정하여 사용합니다.
예컨데, 일본엔/원(JPY/KRW)의 경우에는 1엔에 대한 원화의 상대적 가격이 아니고 100엔에 대한 원화의 가격입니다. 즉, 일본엔/한국원이 1,500 이라면 이는 1엔이 아니라 100엔의 값이 1,500원이라는 뜻입니다.


통화쌍 별명(Currency pair Nicknames)
통화쌍에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주로 아래와 같이 불립니다.

EUR/USD 피버(Fiber), EUR/GBP 춰널(Chunnel), EUR/JPY 유피(Yuppy), EUR/RUB 베티(Betty),
GBP/USD 케이블(cable), AUD/USD 오씨(Aussie), NZD/USD 키위(Kiwi),
USD/CAD 루니(Loonie), USD/RUB 바니(Barney),
GBP/JPY 기피(Geppie) 또는 구피(Guppy)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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