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옵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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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도어 라이팅

2019 i30 가격 및 2019 i30 n라인 가격표

현대자동차는 i30 연식변경 모델인 2019 i30 모델을 출시하며 고성능 N에서 영감을 받은 i30 n라인 모델을 10월 24일 함께 출시하였습니다.

2019년형 i30 모델은 140마력의 1.4 터보엔진과 7단 DCT가 적용된 모델이며, 기존 최상위 모델이었던 1.6 터보 스포츠 프리미엄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i30 n라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 2019 i30 1.4 터보 헤드램프 & 라디에이터 그릴

▲ 2019 i30 1.4 터보 리어 콤비램프 및 LED 리어 콤비램프

▲ 2019 i30 1.4 터보 아웃사이드미러

2019 i30 1.4 터보 가격표는 스타일(Style)과 프리미엄(Premium)의 2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각 트림별 가격은 스타일 18,550,000원 프리미엄 24,280,000원 입니다.

2019년형 i30 1.4터보 스타일 트림에서는 기본 품목 외에 마이 익스테리어핏, 마이 인테리어핏(베이직/플러스), 마이 컨비니언스핏(베이직/플러스), 마이 스마트핏(베이직/현대 스마트센스1), 내비게이션 패키지, 파노라마 선루프 등의 옵션을 추가로 선택해 적용할 수 있습니다.

2019 i30 1.4 터보 프리미엄 트림은 스타일 품목에 포함된 기본품목 외에 위 가격표에 표기된 항목들이 추가로 포함되며, 현대 스마트센스2와 프리미엄 시트 패키지, 파노라마 선루프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2019년형 i30 1.4 터보 가격표에서 선택품목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패키지와 마이핏(My Fit) 옵션들과 현대 스마트센스, 프리미엄 시트 패키지 등을 구성하는 세부 품목은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19년형 i30 1.4 터보 가격표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i30 연식변경 모델인 2019 i30 1.4 터보는 프리미엄 트림에 8인치 내비게이션과 블루링크,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을 통합해 기본화 하고 고화질 DMB 수신기능을 추가하는 등 기존 모델에 비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9 i30 1.4 터보 모델과 함께 출시한 i30 n라인 가격표는 아래 이전 포스팅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함께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사 잘하기로 소문난 포르쉐는 다양한 고가 옵션들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옵션없는 기본모델을 사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일명 ‘깡통’ 베이스 터보옵션 모델 포르쉐를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뿐 더러 정말 말 그대로 기본 사양만 장착된 차량이기 때문에 살 이유가 마땅히 없다.

포르쉐의 대당 판매 이익은 1,900만원으로 BMW나 메르세데스 벤츠의 평균 560만원의 대당 이윤의 세배이상 차이를 보인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와는 달리 포르쉐는 생산 대수도 많기 때문에 이익률은 더 높아지게 된다.

다양한 터보옵션 터보옵션 옵션 중에서도 포르쉐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옵션은 바로 차량의 컬러 선택이다. 보통 커스텀 페인트를 포르쉐로부터 주문하면 수백 만원 내지 수천 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911 터보 S의 페인트 옵션 중에는 최고가인 옵션이 존재하는데 바로 파이톤 그린 (Phyton Green) 컬러의 페인트다. 이 페인트는 포르쉐가 제공하는 (블루, 골드, 바이올렛, 파이톤 그린) 변색 안료 (Chromaflair) 페인트 중 하나다. 변색 안료란, 빛의 방향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오묘한 색상의 페인트다.

이 페인트 옵션의 가격은 82,645 유로 (한화 1억 1천만원)로 미국에서 판매되는 포르쉐 터보 S의 절반 가격에 해당되는 정말 비싼 옵션이다.

한편, 포르쉐 터보 S는 911 라인업에서 최상위 트림에 속하며 트윈터보 3.8 엔진이 탑재돼 580마력, 71.4kg.m의 토크를 쏟아낸다. 7단 PDK 미션과 맞물리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30km/h에 이른다. 국내 출시가는 2억 6,280만원이다.

XM3, 1.3터보와 1.6자연흡기를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옵션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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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3 사전예약이 어제부터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자동차 관련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XM3가 계속 언급될 정도니 말이다. XM3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 중 하나는 'XM3 1.3터보와 1.6자연흡기 중 어떤 엔진 선택에 대한 고민이다. 둘은 엔진 외에 옵션에도 많은 차이가 난다. 과연 어떤 것이 나에게 맞을까?

먼저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의 차이 (1) 마력

1.3터보와 1.6자연흡기는 마력, 쉽게 말해 힘에서 차이가 난다. 숫자만 보면 1.6이 힘이 더 좋을 것 같지만 터보엔진은 자연흡기 엔진에 터보 과급기를 장착한 방식이다. 이를 통해 연료를 완전 연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출력과 엔진 효율을 향상시킨다. 그렇기에 힘은 1.3터보가 더 좋다. 실제로 XM3의 제원에는 1.3TCe는 최대출력 152마력, 1.6GTe는 최대출력 123마력 이다.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의 차이 (2) 비용

통상적으로 터보엔진이 자연흡기엔진보다 비싸다. 엔진에 과급기라는 장치를 추가장착하기 때문에 엔진 설계, 제작공정의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터보 과급기는 고열을 버텨야 하기 때문에 고성능의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이라면 터보엔진을 장착한 차량이 조금 더 비싼 것이 일반적이다.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의 차이 (3) 연비

XM3 1.3터보의 연비는 대략 13.2~13.7km/L, XM3 1.6자연흡기의 연비는 대략 15.4km/L이다. 터보엔진은 자연흡기에 비해 연비면에서 떨어진다. 일단 엔진에 과급기를 장착해야하기 때문에 무게가 조금 더 나가고 이것이 연비에 영향을 준다. 또한 공기흡입도 많고 이에 따라 연료도 자연흡기 대비 많아지기 때문에 터보엔진의 연비가 자연흡기에 비해 조금 적다. XM3의 경우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엔진이 동일한 엔진이 아니기 때문에 비교하기 어렵지만 터보엔진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좋은 연비를 가지고 있다.

터보엔진과 자연흡기의 차이 (4) 운동능력

터보엔진은 초반 반응이 느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가속 페달을 밟고 나서 파워가 출력되기까지의 과정 중에 과급기를 돌리는 과정이 추가가 되기 때문이다. 반면 자연흡기는 별도의 과정이 추가되지 않기 때문에 가속 페달을 밟는 즉시 반응을 한다.

이 외에도 자연흡기가 터보엔진에 비해 관리가 용이하고 (엔진의 구조적인 차이), 엔진의 다운사이징은 지구환경에게 도움을 준다.

XM3 1.3TCe, 1.6GTe를 직접비교 해보자.

가장 비싼 가격으로 책정된다고 가정했을 때, XM3 1.3 TCe 풀옵션 가격은 2,940만원이 된다. XM3 1.6 GTe 풀옵션은 2,475만원이 된다. 465만원의 차이가 난다. 가격만 놓고 보면 1.6 GTe가 훨씬 경제적이다. 과연 옵션도 그럴까? 이번에는 옵션을 살펴보자.

풀옵션 기준으로 1.3 TCe에는 있지만 1.6 GTe에는 없는 것이 있다. 1.6 GTe를 선택했다면 돈을 주고도 선택할 수 없는 옵션인 것이다. 찾아보면 꽤 많은 것들이 있다. 세세한 것까지 비교해보았다. 다른 것들은 모두 용서가 되지만 XM3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더블 트렁크 플로어다. 더블 트렁크 플로어는 트렁크 공간을 아래로 확장해 주는 것인데 (예전 보조타이어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기능이 없다는 것은 꽤나 치명적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포함)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옵션 중 하나인 통풍시트 가 돈을 아무리 준다한들 1.6 GTe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옵션이다. 안타깝다.

1.3TCe에만 있는 옵션 모음

항목1.6 GTe
동승석 매뉴얼 시트 높이 조절장치
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부 적용)
17" 18" 투톤 알로이 휠17" 투톤 알로이 휠
열선 스티어링 휠
더블 트렁크 플로어
선바이저 조명(운전석/동승석)
2열 센터 암레스트
듀얼 디퓨저 형상 리어 크롬 가니시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라이트시그니처
운전석 6 WAY 파워시트
Multi-Sense
컬러 가변형 엠비언트 라이트
LED 룸램프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오토 홀드
360도 주차 보조 시스템
앞자석 통풍 시트
뒷자선 열선 시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오토매틱 하이빔
보스 사운드 시스템
선루프

고속주행이 필요 없는, 관리의 수월함이 더 중요한, 터보옵션 각종 옵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운전자에게는 1.6GTe도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봐도 가장 중요한 핵심 옵션 2개를 제외한 것으로 보아 1.3 TCe를 사라고 유도하는 것이 분명하다 !

+ 가끔 옛날 터보옵션 가격표를 보여주는 영업사원이 있는데 2열 USB포트가 없는 것으로 나오지만 변경된 가격표에는 제공되는 것으로 나오고 실제 출고된 차량에도 장착되어 나오니 참고

하석진 포르쉐 옵션만 999개? 기상천외한 포르쉐911 옵션별 가격표 | 리스트정리 카이엔, 까레라 GT

한 매체에서 배우 하석진 터보옵션 님이 말했던것 처럼 포르쉐는 수백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성능부터 디자인까지 시트에 포르쉐 로고 하나 추가하는데 몇십만 원 이 들어가는 것처럼 말이죠. 포르쉐의 기상천외한 999가지의 옵션사항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 리스트를 알아보겠습니다.

기상천외한 포르쉐 911 옵션

포르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차량의 속도? 제로백? 아름다운 포르셰의 실루엣?

포르쉐-911-블랙컬러-사이드뷰

포르쉐 911 터보 옵션

999개의 옵션

위 세 가지 모두가 포르셰를 구매하는 이유겟지만,

999개의 옵션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포르셰가 특별한 이유일 겁니다.

포르셰-옵션선택-공식홈페이지-화면

포르쉐 공식 홈페이지 익스테리어 옵션 선택하는 화면

17가지의 기본 색상부터 고객이 원하는 커스텀 색깔까지 자동차 시트의 바느질 색깔까지 고객이 원하는 나만의 포르셰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포르셰를 구매할때 이것저것 멋지고 아름답다고 옵션을 추가 하다보면 시작가격보다 훨씬 높은가격으로 포르쉐를 구매하게 될 겁니다.

포르쉐-911-터보-S-사이드뷰

포르쉐 911 터보S

2021년형 포르셰 911 터보 S의 가격은 $204,750부터 시작을 합니다.

여기에 나의 포르셰를 더욱 빛나게 해 줄 옵션들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포르쉐 911 외장 익스테리어 옵션 파트

  • 커스텀 컬러 도장 휠($1290)
  • LED 매트릭스 디자인 헤드라이트$750
  • 스포츠 서스펜션($1510)
  • 블랙 배기통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3490)터보옵션
  • 피아노 블랙 브레이크 캘리퍼($900)
  • 후면의 고광택 블랙 Porsche 로고($300)

포르쉐-911-도어라이팅-바닥에-포르쉐로고가-비추는-사진

포르쉐 도어 라이팅

캐스퍼 깡통 터보 사야하는 이유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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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모던 트림이냐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냐 분석 글을 썼다. 결론은 깡통 터보 조합을 추천한다. 지금 당장 혹해서 풀옵션으로 가는 순간 '그때 테슬라 주식 살걸'처럼 '풀옵션 사지 말걸'이란 말이 나오게 될 수도 있다.

캐스퍼-스마트트림-옵션가격표

캐스퍼-스마트-기본품목

스마트도 충분하다

'난 비싸도 작은 차가 좋고 옵션 빵빵한게 좋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실제로 돈 액수가 상관없는 입장이라면 얼마든지 인스퍼레이션에 터보 추가해도 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캐스퍼의 주요 구매 대상은 자금이 넉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스마트와 인스퍼레이션은 차값이 거의 500만 원 차이가 난다. 차 값의 1/3 이상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500만 원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액수다. 인스퍼레이션을 타든 스마트를 타든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은 똑같다는 것을 생각하라. 구체적으로 스마트 트림을 하나하나 뜯어보자.

1.0 엔진은 부족하다. 거기에 4단 자동미션 때문에 경차의 장점으로 알고있는 연비가 바닥을 긴다. 교통흐름에 맞추기 위해, 오르막을 오르기 위해 조금 밟으면 고 RPM 지속적으로 쓴다. 거기다 운행거리가까지 짧다면 연비는 황천길이다. 속 시원하게 터보로 가면 된다.

다른 차에서는 옵션으로 있을 안전운행옵션을 깡통에도 아낌없이 넣어줬다. 창문을 열어봐. 아직도 길거리에 저런 기능 하나도 없는 터보옵션 경차가 수도 없이 운행 중이다. '감사합니다' 하며 누리면 된다. 인스퍼레이션에 있는 스마트 크루즈가 없어서 아쉽다고?

캐스퍼의 스마트크루즈는 정차 및 재출발 기능도 안 될뿐더러 가장 쉬운 방법은 내 발로 밟았다 뗐다 하면 된다.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후측방 충돌 방지가 없어서 아쉽다고? 눈알만 살짝 굴려서 사이드미러 한 번 보고, 고개만 살짝 돌려 숄더 체크 한 번만 해주면 된다. 오히려 졸음운전 방지도 되고 운전 집중도도 올려줘서 안전운전이 가능해진다.

모던이나 인스퍼레이션과 똑같다.

간지나는 LED DRL이 터보옵션 기본이다. 15인치 철 휠도 까만색으로 나와서 아주 멋스럽다. 인치 업 해봤자 승차감만 안 좋아지고 연비만 나빠진다. 왜 돈 더 주고 승차감과 연비 손해를 보려고 하는가? 거기다 아반떼 깡통에는 옵션으로 빠져있는 전동 사이드 미러 넣어준 건 터보옵션 아주 칭찬한다. 외제차 중에서도 락 폴딩 기능이 없어서 업체에 맡기는 차가 수두룩하다.

참고로 헤드램프는 할로겐 전구가 들어가는데 눈 편안하고 운전하는데 아무 지장 없다. 밤길 걷다 길거리 가로등을 보라. 최신 하얀색 LED 가로등은 느낌이 없다. 차가운 사무실 감성만 느껴질 뿐이다. 예전 노란색 가로등은 운치가 있다. 카페가 흰색 LED 등 달아놓은 것 본 적 있는가? 따뜻하고 감성적인 느낌 때문에 카페에서도 거의 노란 전구를 쓰는 것이다.

현대자동차가 잘한 점 중 하나인데 클러스터 디자인이 예쁜데다가 트림 상관없이 다 똑같이 적용되니 꿀이다. 그 외에 운전석 선바이저, 룸램프가 들어간다. 여기서 모던 이상이면 들어가는 핸들 열선, 인조가죽, 앰비언트 램프가 아쉬울 수 있다.

핸들 열선의 경우 정 손이 시렵다면 핸들커버, 장갑 조합이면 문제없다. 그런 날이 일 년 중 며칠이나 될 것 같은가? 손발이 차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경우 핸들 열선은 대증요법일 뿐이다. 가공식품, 외식을 줄이고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자.

자동차 시트 인조가죽은 직물보다 고급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선호도가 높을 뿐이다. 오늘 침대 대신 거실 소파에서 잘 것인가? 인조가죽이 관리가 용이한 면은 있으나 직물도 일반적인 사용자 기준이라면 충분하다.

앰비언트 램프 역시 괜히 야간 운행시 창문에 비쳐 시야 방해만 된다. 정 하고 싶다면 EL와이어 등 저렴하고 간단하게 구현해주는 제품들이 많다. 사실 그렇게 할 바엔 아무것도 안 달고 순정으로 타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하다.

스마트 트림에서 2열 5:5 폴딩이 빠지는 건 아쉽다. 하지만 그거 반으로 접자고 몇 백만원 쓸 생각인가? 그리고 뒷자리 포함 3인을 태운 상태에서 나머지 뒷자리 하나 폴딩하고 짐을 가득 싣는 경우가 1년에 몇 번이나 되겠나. 그때 한 번 택시 타면 몇 백만 원 굳는다.

통풍시트, 열선시트도 스마트 트림에는 없다. 물론 있으면 당연히 좋다. 하지만 언제부터 통풍시트가 당연한 것이 되었나? 더운 여름, 추운 겨울 하루 종일 운전하는 사람이라면 인정이다. 그게 아니라면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하게 켜고, 겨울에는 외투벗지 말고 방석 깔고 히터 켜면 된다. 그렇게 몇십 년 동안 운전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운행하는 차가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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