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지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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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지갑

안녕하세요, 지식공유공간 입니다.

오늘은 가상화폐에서 필요한 전자지갑에 대해 알아보고, 만들어볼까 합니다.

우리가 보통 돈을 지갑이라는 곳에 넣고 다니잖아요. 같은 맥락으로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전자지갑입니다.전자 지갑

전자지갑은 각 코인 홈페이지에서 만들 수 있지만, 보통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자지갑을 만듭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 거래량이 많은 곳인 '빗썸'에서 전자지갑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빗썸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보이는 '회원가입'을 클릭합니다.

회원가입 화면 1

중간에 '실명 확인요청'을 진행합니다.

회원가입 화면 2

회원가입 양식에 맞게 작성을 하시고, '가입'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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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확인 화면

회원가입 양식 중에서 입력한 메일 주소에서 가서 받은 메일 중 빗썸에서 온 가입 확인 메일을 확인합니다.

메일 확인

중간에 보이는 '메일 주소 확인하기'를 클릭합니다.

메일주소 확인 화면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빗썸 홈페이지가 열립니다.

이로써 회원가입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로그인 화면

'로그인'버튼을 클릭하면, 보안 비밀번호를 묻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보안비밀번호 화면

회원가입 축하 이벤트로 쿠폰을 받았습니다.

회원가입 축하 쿠폰 무료 쿠폰

무료 쿠폰으로 3,000원을 받았습니다. 단, 30일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로그인 성공 화면

우측 상단에 '지갑관리'에서 '입금'을 선택합니다.

여기서는 이더리움(ETH) 입금 주소를 만들겠습니다.

구분에서 여러 종류의 코인들을 선택할 수 있는데, 그중 '이더리움(ETH)'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주소생성'을 클릭합니다.

신규 입금 주소 발급 화면

'확인'을 클릭하면, 생성할지 묻습니다.

이더리움 주소 생성 묻기 화면

이더리움 입금 주소 생성 화면

이더리움 입금 주소 생성 완료 화면

[틴틴경제] 전자지갑이 뭔가요

[일러스트=이정권 기자]

Q 틴틴 독자 여러분, 편의점이나 빵집에서 사람들이 지갑 대신 스마트폰으로 물건 값을 결제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전자지갑’이라고 하는 새로운 결제 시스템인데, 요즘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답니다. 오늘은 전자지갑이 무엇인지, 시스템
은 어떻게 이뤄져 있는지, 기업들은 전자지갑 시장에서 어떤 경쟁을 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A 전자지갑이란 쉽게 말해 스마트폰에 전자 지갑 모바일 신용카드·멤버십카드·쿠폰·전자화폐 등을 담아두고 결제·관리하는 전자 지불 시스템입니다. 각종 카드·쿠폰의 기능을 디지털화(化)해 스마트폰에 탑재시킨 것이지요.

전자지갑의 가장 큰 장점은 각종 결제를 관리하는 게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전자지갑이 결제는 물론 쿠폰, 포인트 적립, 할인 혜택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기 때문입니다. 3일 서울 강남의 한 커피전문점에서 이뤄졌던 결제 과정을 보죠.

한 여성이 커피를 주문하면서 매장 직원에게 현금 대신 스마트폰을 내밉니다. 직원이 전자지갑에 등록한 모바일 카드를 인식시키자 휴대전화 화면에 커피값 4500원, 쿠폰할인 1000원이 표시됩니다. 여성은 이를 적용 받아 3500원을 결제하고 커피를 받아갑니다. 이 여성은 전자지갑 덕에 따로 쿠폰을 관리하지 않고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적립·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 카드를 따로 챙겨 다녀야 하는 불편도 줄어듭니다.

현금·카드 갖고 다닐 필요 없어 인기

전자 지갑 전자지갑을 활용하면 지갑을 집에 두고 왔더라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물건을 살 수 있고, 지갑을 두툼하게 만들던 각종 플라스틱 카드 등을 정리할 수 있는 등 장점이 여러 가지입니다.

이런 편리함 때문에 가입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SK플래닛의 전자지갑 ‘스마트월렛’은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했고, 지난해 출시된 KT의 ‘모카’도 가입자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는 2조800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전자지갑이 미래의 주요 결제 수단이 될 전망 속에 이동통신·금융회사는 저마다 전자지갑 서비스를 내놓으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습니다. 최근에는 신세계·삼성전자까지 가세하며 시장은 그야말로 무한경쟁에 돌입했죠. 해외에서도 구글 월렛, 애플 패스북 등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포인트 적립, 할인혜택까지 자동 처리

무선 인터넷 플랫폼 업체 큐앤솔브의 하성욱 대표는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35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금융 서비스 패러다임도 변하고 있다”며 “여러 업계에서 앞다퉈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그만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실제 기업 입장에서도 전자지갑은 매력적입니다. 멤버십이나 쿠폰을 어느 장소에서 얼마나 쓰는지 파악할 수 있어 개인 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하고, 계열사 연계 영업 등 시너지 효과도 큽니다. 앞으로 통신·금융·보안산업 등과 융합돼 다양한 서비스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자지갑을 얘기하다 보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모바일 신용카드’입니다. 둘은 마치 ‘바늘과 실’ 같은 관계죠. 가끔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을 어떤 사람은 ‘전자지갑’, 또 다른 사람은 ‘모바일 신용카드’라고 표현해 헷갈리기도 합니다.

쉽게 말해 ‘모바일 신용카드’는 ‘전자지갑’의 핵심인 결제기능을 담당하는 도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컨대 가죽지갑에 어떤 신용카드를 넣고 다니느냐 고민하는 것처럼 전자지갑에 어떤 모바일 카드를 탑재하느냐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달라집니다.

모바일 카드는 크게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의 ‘유심(USIM)형’과 바코드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전자 지갑 앱)형’으로 나뉩니다. 유심형은 카드 정보를 스마트폰에 있는 유심칩에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접촉하기만 하면 결제가 이뤄지고, 스마트폰 전원이 나간 상태에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이폰은 사용할 수 없고, 가맹점에 결제 전자 지갑 전자 지갑 단말기인 ‘동글’이 설치돼 있어야 한다는 게 단점이지요.

앱형은 신용카드 정보를 바코드·QR코드 등으로 변환해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보유 중이던 기존 카드를 앱에 등록시키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고 유심형보다 결제 가맹점도 많습니다. 그러나 결제할 때마다 앱을 실행시키고 일회용 카드번호를 입력하거나 새 결제용 바코드를 생성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현재 모바일 카드 시장은 하나SK·BC카드가 유심형을 먼저 선보인 가운데 후발 주자인 신한·삼성·현대·KB국민카드 등이 공동으로 앱형을 개발하면서 2개 진영이 ‘결제 표준’ 맞대결을 벌이는 양상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유심형 진영은 통신사 계열, 앱형 진영은 비통신사 계열로 구분된다는 것이지요. 하나SK카드는 SK텔레콤 계열, BC카드는 KT계열로 이들 카드사는 통신사의 축적된 전자 지갑 NFC기술을 모바일 카드와 연계하고 있습니다.

앱형 진영은 “유심형은 등록 절차 때문에 발급시간이 많이 걸리고, 결제할 수 있는 가맹점도 7만~10만여 곳으로 제한적”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유심형 진영은 “가맹점이 새로 앱형 결제를 하려면 단말기 비용과 업데이트 비용만 100만원이 넘게 들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유심형 결제 가맹점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반박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보안 불안 등 걸림돌도

전자지갑이나 모바일 카드 사용에 따른 효과는 큽니다. 소비자의 경우 카드 사용 및 관리가 손쉬울 뿐 아니라 카드를 쓰지 않아 적립이나 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서비스 제공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실시간 마케팅이 가능하고, 장당 평균 200원 정도인 플라스틱카드 발급 비용도 아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발급된 신용·체크카드를 모두 모바일카드로 바꿨다고 가정하면 약 400억원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걸림돌도 있습니다. 아직까진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현금·신용카드를 이용한 물건 구매에 익숙합니다. 결제를 할 수 있는 모바일 카드 리더기도 아직 충분히 보급되지 않았고, 개인정보 유출이나 보안 불안 등에 대한 염려도 나옵니다. 이 때문에 모바일 결제가 지금의 현금·신용카드 수준으로 활성화되기까지는 당분간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이동규 조사역은 “신용카드 보유 고객에 대해서만 모바일 카드를 발급하도록 하고, 30만원 이상 거래 시 공인인증서를 사용케 하는 등 강한 규제가 서비스 활성화를 제약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비트코인 전자지갑 비번 까먹은 미 남성, 2천600억원 날릴 위기

암호화폐 비트코인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비밀번호 입력 가능 횟수 10회 중 8회가 오류. 이제 2천600억원을 찾을 기회는 단 두 번만 남았다. 과거 비트코인을 받았다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전자 지갑 급등세를 탄 후 이를 현금화하려던 미국 남성의 이야기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스테판 토마스는 10년 전 암호화폐 관련 영상을 제작해준 대가로 7천2비트코인을 받았다.

당시 1비트코인의 가격은 2∼6달러(약 2천∼6천500원)로, 그가 수령한 금액은 한화 약 1천530만∼4천600만원 수준이었다. 토마스는 이를 전자지갑에 넣어두고선 그대로 잊어버렸다.

그러다 최근 수년간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타면서 1비트코인은 3만4천달러(약 3천727만원)까지 치솟았다. 그의 전자지갑에 든 비트코인의 가치가 약 2억3천806만8천달러(약 2천608억원)로 훌쩍 뛴 것이다.

하지만 전자지갑을 오랫동안 확인하지 않았던 탓에 토마스는 비밀번호를 까먹어버렸다.

프랑스의 한 비트코인 ATM

과거 자주 사용하던 비밀번호를 조합해 여덟 번을 시도해봤지만 모두 실패했다. 비밀번호 입력 오류가 10회에 이르면 전자지갑에 내장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완전히 암호화해 비트코인을 전자 지갑 영영 찾을 수 없게 된다.

토마스는 "요즘 누워서 비밀번호가 뭐였는지만 생각한다"면서 "새로운 비밀번호 조합을 생각해내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 시도해봤지만 지갑은 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 일로 인해 암호화폐를 더욱 싫어하게 됐다고 전한 그는 "은행이 있는 이유는 우리가 이런 일들을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지 않냐"며 울분을 토했다.

그의 사연이 알려지자 사이버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업체 '스탠퍼드 인터넷 옵저버토리' 소속의 한 인터넷 보안 전문가는 트위터를 통해 "6개월 이내에 비밀번호를 찾아줄 테니 보유한 비트코인의 10%를 달라"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암호화폐 전자 지갑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1천850만비트코인 중 20%는 주인이 전자지갑을 여는 데에 실패해 찾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13년에도 한 IT업계 직원은 7천500비트코인이 들어있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내다 버려, 당시 가치로 약 60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보기술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는 4일 메타가 전자지갑 서비스 노비(Novi)를 9월 종료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메타는 이달 21일부터 노비 전자 지갑에 가상화폐를 입금할 수 없다며 9월부터 서비스가 중단되기 때문에 디지털 지갑에 보관된 코인을 빨리 인출하라고 공지했다.

메타는 작년 10월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손을 잡고 노비의 시험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불과 9개월 만에 이 사업을 접기로 했다.

메타는 노비의 전자 지갑 기술을 향후 3차원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으나 외신들은 메타의 가상화폐 프로젝트가 잇따라 좌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메타는 2019년 6월 가상화폐 디엠(옛 명칭 리브라)을 2020년 중 출시하겠다고 했으나 올해 1월 이 사업을 정리했다.

디엠은 달러, 유로화 등 다양한 통화로 구성된 통화 바스켓에 그 가치를 연동시키는 가상화폐 프로젝트였다.

메타는 이 코인을 통해 수수료 없는 상품 결제·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었으나 미국 등 주요국 정부와 금융감독 기관의 반대에 부딪히며 사업을 접었다.

블룸버그 통신은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침체에 빠진 '크립토 겨울'(crypto winter)로 접어든 가운데 메타가 전자 지갑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가상화폐 프로젝트도 중단했다고 분석했다.

전자 지갑

마스크 대리구입시 주민등록표등본을 전자증명서로 편리하게 제시하세요.

공적마스크 대리 구매할 때, 전자증명서 활용하세요!
정부24앱 전자문서지갑에 발급받은 전자 주민등록등본도 제시 가능

  • 공적마스크를 대리 구매할 때 필요한 주민등록등본을 종이증명서뿐만 아니라 전자증명서로도 제시가 가능하다.
    • 만 10세 이하 어린이 또는 만 8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에는 함께 사는 가족의 대리 구매가 가능한데 이때 ‘정부24’ 어플리케이션(앱) 전자문서지갑에 발급받은 전자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여도 된다.
    • 전자증명서 서비스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아 스마트폰의 전자문서지갑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 전자증명서 발급을 원하면 먼저 정부24앱을 설치한 후 전자문서지갑을 설치하면 된다. 이어 정부24앱에서 증명서 수령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선택하고 발급을 신청하면 전자증명서를 스마트폰에 발급받을 수 있다.

    참고 : 정부24 어플리케이션(앱) 전자증명서 사용법

    전자문서지갑 만들기 (최초 사용 시에만)

    정부24앱 메뉴에 있는 ‘전자문서지갑’을 클릭한 후, 이용약관을 ‘동의’ 하고 전자문서지갑을 활성화하면 즉시 사용 가능
    * 나의 전자문서지갑은 정부24 모바일앱을 업데이트(또는 설치)하면 사용 가능

    전자문서지갑 만들기 순서 1.로그인 2. 메뉴에서 전자문서지갑클릭 3.이용약관 동의 및 회원정보 확인 4.지갑 활성화 확인

    전자증명서 발급받기

    정부24앱에서 전자증명서 발급을 신청할 때 수령방법을 ‘전자문서지갑’으로 지정해서 민원 신청하면 발급 완료

    전자증명서 발급받기 순서 1.등초본교부 클릭 2. 신청하기 클릭 3.수령방법 선택(전자문서지갑) 4.민원신청하기 클릭

    발급받은 전자증명서 확인하기

    정부24앱 메뉴에 있는 ‘전자문서지갑’을 클릭하면 확인 가능
    * 실제 전자증명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자기정보 저장소에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

    전자증명서의 유효기간은 종이증명서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유효기간과 동일 (예 : 주민등록등본은 90일간 사용 가능
    * 유효기간이 경과한 증명서는 삭제되므로 다시 발급받아 사용해야 함

    전자증명서 발급받기 순서 1.등초본교부 클릭 2. 신청하기 클릭 3.수령방법 선택(전자문서지갑) 4.민원신청하기 클릭

    전자증명서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또는 기관에 제출)

    보낼 곳의 전자문서지갑 주소를 입력하여 전송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지갑주소 QR코드’ 스캔)
    * 나의 전자문서지갑 주소(지갑주소 또는 QR코드) 는 메뉴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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