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운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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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 본사 센터원 빌딩 현관 로비에 들어서면 시침과 분침이 없는 괘종 시계가 고객과 임직원을 맞이한다. 시간을 잊고 길게 내다보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박현주 그룹 회장의 투자 철학을 보여준다. 미래에셋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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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서 기자
    • 승인 2021.10.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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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곽세연 정지서 기자 = 공모펀드 시장의 부진과 함께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존재감은 사라졌다. 미래에셋, 삼성과 더불어 업계 3강(强)투자운용 에 손꼽혔을 때 따라다니던 '펀드 명가', '사관 학교'라는 수식어도 옛말이 된 지 오래다.

      14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올해 상반기 17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직원 1인당 순이익은 6천552만 원이다. 당기순이익과 1인당 생산성 모두 업계 5위다. (연합인포맥스가 9월 23일 송고한 ''3강'에서 '미래에셋과 아이들'로…자산운용업계 지형 변했다' 제하의 기사 참고)

      시장 입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운용자산(AUM) 기준 업계 순위는 더 떨어진다. 100조 원 이상의 AUM 을 자랑하는 경쟁 운용사들과 갭이 벌어지며 최근에는 신한자산운용(72조 원)에도 밀렸다. 혹자는 '밀어주기'로 깎아내리지만, 수십조 원의 캡티브 물량을 운용하는 다른 자산운용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는 녹록지 않은 게 현실이다. 현재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UM 은 63조 원으로 업계 6위다.

      여기에 신한자산운용이 신한대체투자운용과 합병을 앞둔 점, 업계 7위권인 NH아문디자산운용이 그룹 차원의 지원이 가능한 은행 지주 계열이란 점을 고려하면 앞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위상은 더 밀릴 여지도 있다.

      업계에선 한국투자신탁운용 부진의 이유를 위축된 공모펀드 시장에서 찾는다. 더는 주식·채권과 같은 전통 투자자산 공모형 펀드로 유동성이 유입되지 않으면서 펀드를 내놓아도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온 셈이다. 한때 우상향 곡선을 그리던 사모펀드 시장 역시 부침을 겪으며 공모펀드로의 회귀를 기대할 법했지만, 자산운용사의 먹을거리는 상장지수펀드(ETF)와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양분됐다.

      여기에 올해 초 8년간 유지해오던 연기금투자풀 운용사 지위를 잃은 것도 AUM 이 줄어드는 배경이 됐다. 10조 원에 육박했던 운용 자금은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이관됐다. 당초 시장에선 하반기 예정된 연기금투자풀 경쟁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재도전하리란 관측이 우세했다. 하지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경쟁 참여를 포기했다. 연기금투자풀은 20년 노하우를 내세운 삼성자산운용이 수성했다. 민간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시장을 선택, 집중하겠다는 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변이었다. 그렇게 대형 공적기금 운용사의 타이틀은 사라졌다.

      최근 자산운용사의 연간 순자산 증감 추이에서도 이 같은 추세는 확연히 드러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TF 시장으로 편입된 유동성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순자산이 늘어난 반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성장 곡선은 밋밋했다.

      특히 ETF 시장에서의 부진은 한국투자신탁운용에는 뼈아픈 일이다. 공모펀드 시장의 위축은 구조적인 환경의 문제로 치부할 수 있지만, 활황을 띤 ETF 시장에서 투자운용 킨덱스(KINDEX)는 살아남지 못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KODEX)와 함께 국내에 ETF 산업의 포문을 연 주인공이다.

      운용사별 ETF 브랜드가 명확하지 않았던 당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삼성자산운용과 코덱스란 이름을 공유하며 2002년 KODEX 50을 첫 ETF로 출시했지만 2년 만에 상장 폐지했다. 이후 코덱스는 삼성자산운용의 독자 브랜드로 승승장구했다.

      2008년부터 킨덱스 브랜드로 새 공략에 나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때 시장점유율 3위까지 올라갔지만, 더 나아가지 못했다. 현재 ETF 시장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점유율은 5% 남짓이다.

      국내 첫 자산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사실 업계의 자존심이었다. 50년 넘는 국내 펀드 시장의 역사에서 그 토대를 만들었던 '3 투신' 시절, 당시 한국투자신탁은 시장을 움직이는 펀드매니저 사관학교로 불릴 정도로 스타 매니저를 대거 배출했다.

      강신우 전 한국투자공사 CIO는 물론 김석규 전 GS자산운용 사장, 박종규 전 우리자산운용 사장, 김영일 전 한국투자신탁 CIO, 장동헌 대한지방행정공제회 CIO, 권남학 케이원투자자문 사장, 김상백 레오투자자문 사장, 그리고 박현준 씨앗자산운용 대표에 이르기까지 과거부터 지금까지 시장을 움직였던 스타 플레이어들은 모두 한국투자신탁운용을 거쳤다.

      7년째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이끄는 조홍래 사장 역시 정통 '한투맨'이다.

      현대경제연구원을 시작으로 동원증권과 연을 맺은 그는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리고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몸담으며 오랜 시간 조직의 에이스로 활약해왔다.

      시장 활황에 힘입은 태평성대, 베트남과 홍콩을 중심으로 한 해외 진출 등 과거 정찬형 전 사장 시절이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전성기로 비유되는 것과 비교하면 조홍래 사장 체제 이후엔 하우스만의 색깔을 잃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물론 조 사장이 업계 최초로 일본 부동산 공모펀드를 선보이고, 베트남 펀드를 일본에 수출하는 성과를 거둔 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다. 하지만 갈수록 옅어지는 업계 내 존재감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현실에 대한 업계의 의구심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한국운용만의 하우스 컬러가 옅어지면서 이젠 대다수 사업 부문에서 후발주자가 돼 버렸다"며 "죽은 공모펀드 시장이 부활하기만을 기다릴 순 없다. 최근에는 ETF나 TDF에서 눈에 띄는 상품들이 나온다. 저력 있는 전통의 하우스이니 고민이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체투자 품은 신한자산운용, 대형종합운용사 도약 선언

      지난해 BNP파리바와의 합작관계를 청산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신한자산운용이 이번에는 신한대체투자운용과의 통합을 끝내고 대형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앞으로 상장지수펀드(ETF)와 연금, 타깃데이트펀드(TDF),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외부위탁운용(OCIO) 부문 등의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신한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린 통합 신한자산운용 출범식에서 조재민(왼쪽 세번째) 전통자산부문 대표와 김희송 대체투자부문 대표(왼쪽 두번째) 등 신한자산운용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신한자산운용 제공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조재민 전통자산부문 대표와 김희송 대체자산부문 대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 통합법인인 신한자산운용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330여명의 임직원들이 온라인 생중계에 참여해 통합 신한자산운용의 시작을 함께 했다.

      이날 신한자산운용은 '값진 내일을 위한 투자솔루션'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자산운용업의 본질인 투자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 투자를 실현하도록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는 의도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영상편지를 통해 "신한자산운용이 자본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는 일류 운용사로 성장하고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투자솔루션 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신한자산운용은 2021년 1월 BNP파리바와의 합작을 끝내고 신한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로 출발하며 상품 개발과 운용의 독립성을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를 ESG, ETF, TDF 확대의 원년으로 삼아 큰 폭의 성장을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작년 3분기 기준 전년 대비 38% 늘어난 25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다시 썼다.

      신한자산운용은 운용부문의 시장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대처하기 위해 얼마 전 주식운용의 전문가이자 운용사 대표 경력 20년의 베테랑 조재민 사장을 전통자산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조 사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전략과 글라이드패스(자산배분 곡선)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난해 3배 이상의 성장을 이룬 TDF 영역과 'SOL'로 브랜드를 변경한 ETF 영역에서 보다 공격적인 행보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대체투자부문의 경우 2017년 신한대체투자운용 설립과 함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돼 지금껏 회사를 이끌어 온 김희송 사장을 대표로 선임해 대체운용의 전문성을 더욱 확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전통자산부문과 대체자산부문의 협업을 통해 대체투자 관련 펀드와 ETF 상품을 출시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조재민 전통자산부문 사장은 "시장의 변화를 감지하고 남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적극적 소통과 함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송 대체자산부문 사장은 "고객과 사회에 편안함과 풍요로움을 드리는 세계 최고의 투자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동기 부여하고 문제 해결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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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운용현황

      연간 자산운용 계획 표입니다.
      구분 2022년
      금액 비중 목표 수익률
      단기자금 7,374 3.5 1.25
      채권 111,322 52,6 2.65
      주식 33,266 15.7 6.37
      대체투자 59,637 28.2 4.17
      합계 211,599 100.0 3.62
      • 시가 평균잔액수익률 기준 (연도말 기준, 3월말)

      운용자산 현황 표입니다. 투자운용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단기자금 5,271 5.6 4,905 4.2 4,886 3.4 6,670 3.76
      채권 61,329 64.7 78,217 65.9 90,589 62.3 96,769 54.54
      주식 18,281 19.3 19,323 16.3 22,258 15.3 32,373 18.24
      대체투자 9,890 10.4 16,168 13.6 27,708 19.1 41,629 23.46
      합계 94,771 100.0 118,613 100.0 145,441 100.0 177,442100.0
      • 장부가 기말잔액 기준 (반기말 기준, 3·9월말)
      운용성과 현황 표입니다.
      구분 수익률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단기자금 1.75 1.84 0.99 0.85
      채권 3.39 3.28 3.투자운용 69 0.85
      주식* 3.88 2.11 12.45 12.16
      대체투자 4.88 4.74 4.45 4.79
      합계 3.52 3.16 4.94 4.44
      • 외부 성과평가기관 작성 기준 (반기말 기준, 3·9월말)
      • 연환산 시가 평균잔액수익률('17년 연환산 장부가 시간가중수익률, '18~'19년 연환산 장부가 평균잔액수익률)

      수익률 기준

      • 기존 수익률 기준은 장부가 평균잔액수익률(’17년은 시간가중수익률 적용)

      * 단기자금, 채권, 대체투자 : 연환산수익률, 주식 : 기간수익률

      투자자산 구분 기준

      MMDA, MMT, MMF, CMA, 정기예금, CD, CP, 단기사채, RP, 특정금전신탁, Wrap, 단기 은행채(통장식) 등

      국공채, 통안채, 지방채, 은행채, 여전채, 회사채, ABS, MBS, 후순위채, 신종자본증권, 구조화채권, KP물, CLO, PPN, 수익증권 등

      미래에셋자산운용, 단단한 상품 경쟁력으로 ‘고속 성장’

      서울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 본사 센터원 빌딩 현관 로비에 들어서면 시침과 투자운용 분침이 없는 괘종 시계가 고객과 임직원을 맞이한다. 시간을 잊고 길게 내다보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박현주 그룹 회장의 투자 철학을 보여준다. 미래에셋 투자운용 제공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해외에서 상품을 판매해 이익을 벌어들이는 유일한 국내 자산운용사로 40여 개국에서 1800여 개 상품을 팔고 있다. 작년 이 회사의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은 66조 원에서 102조 원으로 55%나 성장했다. 대표 상품인 TIGER ETF, Global X의 수탁액도 각각 2배 이상 늘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비결은 인지도보다는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 투자했기 때문이다. 현재 미래에셋의 해외 설정 펀드 30여 개가 글로벌 평가사인 모닝스타에서 5성 등급을 받았다. 이 등급은 펀드에서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며 3년 이상 운용 펀드 중 상위 10% 우량 펀드에 포함돼야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의 상품 경쟁력은 크게 4가지를 꼽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독립경영 체제를 유지해 각사의 경쟁력을 높였다. 운용, 증권, 생명, 캐피탈 등의 계열사 모두 각자 독립성을 띠고 있다.

      둘째는 상품 경쟁력을 위한 토론 문화다. 미래에셋에는 창업주 박현주 회장을 포함한 수평적인 토론 문화가 정착돼 있다. 정기적인 부문별 주간, 월간 미팅 및 리서치 회의 외에도 온라인 투자전략 미팅 등 비대면으로 임직원들이 상품과 투자 전략을 논의한다.

      셋째,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이다. 미래에셋의 글로벌 15개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운용한다. 현지 리서치를 바탕으로 한 전략회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 우량 종목을 발굴해 장기 투자하게 되면 매매회전율과 운용에 필요한 간접 비용을 낮추게 되며 이렇게 절감한 비용은 투자자들 이익으로 귀속된다.

      마지막으로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운영된다. 대형 판매사들의 무분별한 해외상품 판매로 인한 환매 중단 및 사모펀드 사태로 최근 3년간 금융권이 혼탁했지만 미래에셋 펀드는 언급된 적이 없다. 2001년 설정된 미래에셋인디펜던스펀드는 수익률이 1100%나 된다. 500% 넘는 해외 주식형펀드 10개 중 6개가 미래에셋 상품으로 장기펀드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설정된 지 10년이 넘는 상품을 투자자가 꾸준히 찾는 이유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함께 투자 원칙을 지켜냈기 때문이다.

      이 같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2021년 연결기준 영업수익은 국내 투자운용 운용사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당기순이익은 연결기준 3991억 원으로 2020년의 2565억 원 대비 56% 늘었다. 이는 미래에셋을 제외한 상위 10개 자산운용사의 순이익을 모두 합친 것보다도 많은 실적이다.

      오늘 공부한 내용은 운용과정과 주식투자, 자산배분 전략의 정의 및 준비사항, 전략적 자산배분 투자운용 입니다.

      ★자산운용과정
      : 자산운용은 계획(Plan), 실행(Do), 평가(See)의 3단계 활동이 긴밀 하게 연결되어 있는 의사결정체계
      ①투자자 특성파악과 투자전략수립 → ②자본시장 장기전망 → ③투자집행 및 모니터 링 → ④사후평가 및 피드백(feedback)

      ★자산운용조직
      *기관투자가의 자산운용 조직은 기업리서치, 전략의 수립, 매매팀, 리스크관리, 컴플라 이언스, 사후관리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되어 있음
      *증권선택활동과 자산구성 활동을 구분하는 추세가 강해지고 있음(분업화)
      *분업화의 목적 : 견제와 균형에 의해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

      ★주식투자의 중요성
      : 자산배분에서 주식투자 비중을 얼마만큼 유지하며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자산배분 및 장기적인 운용전략에서 중요
      → 이유 : 주식은 여러 자산 중에서 기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동시에 위험도 가장 큰 자산

      *국내주식과 국내채권의 상관계수가 거의 0을 갖기 때문에 효율적 포트폴리오 구성에 서도 주식을 적정비율로 포함하는 것이 유리(분산효과)

      ★자산운용상 주식투자의 특징
      ①고수익, 고위험
      ②주식투자수익률과 채권투자수익률의 상관성이 낮음
      ③인플레이션의 헤지효과

      ★효율적 시장가설의 형태

      ★패시브(passive, 보수적) 운용과 액티브(active, 적극적) 운용의 구분
      * 패시브 운용: 증권시장 = 효율적
      * 액티브 운용: 증권시장 =비효율적

      ★자산배분전략
      위험수준이 다양한 여러 자산집단(asset class)을 대상으로 투자자금을 배분하여 포트 폴리오를 구성하는 일련의 투자과정

      *자산배분의 중요성에 관한 미국 연금에 대한 운용결과 분석

      ★자산배분전략의 변화
      ①자산배분을 가장 먼저 결정
      ②벤치마크 수익률(인덱스)을 상회하는 운용을 지향
      ③스타일 투자 적용
      ※스타일 투자: 펀드 매니저들이 가지고있는 전문 분야별로 자금을
      배분함으로써, 투자의 전문성을 기하여 높은 수익을 달성하고자 하는 전략

      ★과거와 최근 자산 배분전략의 비교 (투자운용 순서: 최근-기존)
      *투자목표: 인덱스 초과수익률 - 목표수익률
      *투자전략: 적극적 인덱스 투자 전략 - 적극적 자산 배분 전략
      *펀드매니저 권한: 정해진 스타일 내- 모든 권한
      *투자경향: 장기- 단기

      ★자산 집단이 지녀야 할 성격
      ①동질성
      ②배타성
      ③분산가능성
      ④포괄성
      ⑤충분성

      ★자산 집단의 기대 수익률 추정
      추세분석법 - 시나리오 분석법 - 근본적 분석 방법 - 시장공통 예측지 사용방법 등

      ★전략적 자산배분(SAA, Strategic Asset Allocation)
      투자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장기적인 기금의 자산구성을 정하는 의사결정
      =장기적인 기금 내 자산집단별 투자비중과, 중기적으로 각 자산집단이 변화할 수 있는 투자비율의 한계를 결정하는 의사결정

      *전략적 자산배분의 이론적 배경 : 포트폴리오 이론
      ❶효율적 투자기회선
      ❷(평균-분산)최적화 방법의 문제점
      ❸추정오차를 반영한 효율적 투자기회선
      ❹최적 자산배분의 선택
      ❺최적화를 이용한 전략적 자산배분의 문제점

      *전략적 자산배분의 실행방법
      (1)시장가치 접근방법
      (2)위험수익 최적화 방법
      (3)투자자별 특수상황을 고려하는 방법
      (4)다른 유사한 기관투자가의 자산배분을 모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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