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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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자본주의학교'(연출 최승범)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아래 시작되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방송된다.

EDAILY 사회일반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지옥이라는 의미의 ‘헬(hell)’, 그리고 ‘조선’을 합친 ‘헬조선’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한국사회는 ‘지옥’으로 보이는 듯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취업에 성공해 돈을 벌고 있지만 돈 걱정을 하고, 눈부신 미래를 꿈꾸며 사회에 나왔지만 절망이 더 크다는 것이 현실이다. 세상의 그 많다는 돈은 누가 다 버는 걸까?

8일 방송되는 ’SBS 스페셜‘에서는 혁신을 바탕으로 돈을 버는 판을 뒤집어 바꾼 사람들이라는 의미인 ’체인져스(Changers)‘들의 돈 버는 비결을 소개한다.

주인규 씨. (사진=SBS 스페셜)
모두가 돈 벌기 힘들다고 말하는 요즘,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라며 다소 발칙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올해 나이 서른네 살의 주언규 씨. 그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한 케이블 채널의 프로듀서로 일을 하다가 퇴사한 뒤 3년 전부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그는 현재 월평균 7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게다가 실직한 상황이었던 친구에게 돈을 벌고 싶다 자신이 간파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했는데, 그 결과 친구의 쇼핑몰은 월 3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주씨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또 다른 ‘체인져스’인 서른다섯 살의 서찬수 씨.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왔던 서씨는 현재 한 여행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여행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남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과 남미의 주요 여행지에서 전문 사진가들이 찍어주는 스냅사진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지원한다. 스냅사진 서비스를 제공받는 회원들은 한 달에 최대 60팀, 서씨가 고용한 국내 사진작가 7명은 500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다.

회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진작가에게는 월급을 지급하면서도 월 3000만 원의 매출을 내는 사업,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걸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윈윈(WIN-WIN)’ 사업을 강조하는 돈을 벌고 싶다 서씨의 비법은 무엇인지 확인해본다.

주인규 씨. (사진=SBS 스페셜)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의 청년들. 한 조사에 따르면, 취업을 대신해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20·30대 청년들의 수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제작진이 만난 청년 예비창업자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창업 후 운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점이 많다고 입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선 창업에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들의 노하우도 공개된다. 투자전문가들의 추천을 바탕으로 엄선한 10명의 CEO들은 평균 3240만원의 초기 자본금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3390억 원의 투자를 끌어내며 스타트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마켓컬리의 김슬아 대표, 샌드박스 네트워크의 이필성 대표, 스푼라디오의 최혁재 대표,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 등 10명의 CEO는 과연 후배 창업자들에게 어떤 조언을 했을까? 심층 인터뷰와 설문조사를 통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이들의 돈 버는 비결을 대공개한다.

돈을 벌고 싶다

지연수

‘자본주의식당’의 첫번째 창업지원자로 나선 지연수가 한식당 오픈을 희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KBS2TV '자본주의학교'(연출 최승범)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아래 시작되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방송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자본주의식당’에는 돈을 벌고 싶다 첫번째 창원지원자로 나섰던 지연수가 희망하는 메뉴와창업 이유를 밝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돈을 벌고 싶다

지연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이혼 후에 처음 했었다. 조금이라도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한 후 처음에는 저조했던 자신감이 이제는 가족의 응원 덕분에 충만해졌다고 밝혀 한결 단단해진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메뉴로는 한식을 꼽았다. 지연수는 “한식에 자신이 있다. 못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김유진 대표의 신뢰를 샀다. 이어 “돈을 벌고 싶다 내가 만든 음식 중에 신김치 얹어서 하는 김치말이 국수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좋아해줬다”라고 말한 후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라고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밝혔다. 이에 김유진 대표는 “주먹밥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며 메뉴 팁을 선사한데 이어 김준현은 험난한 인생을 살고 있는 지연수를 위해 계란국수를 선사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했다. 향후 지연수가 김치말이 국수와 주먹밥이 메뉴로 있는 식당을 열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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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후 창업 돈을 벌고 싶다 생각. 돈 빨리 벌고 싶었다" ('자본주의학교')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자본주의식당’의 첫번째 창업지원자로 나선 지연수가 한식당 오픈을 희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방송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는 10대부터 MZ세대까지 요즘 애들의 현실적인 경제스터디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10대를 위한 경제교실 ‘방과후 자본주의학교’, MZ 세대를 위한 재테크 ‘불나방 소셜투자클럽’, 맛 칼럼리스트이자 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와 개그맨 김준현의 지원아래 시작되는 3040 생계를 위한 창업도전기 ‘자본주의 식당’이 방송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돈을 벌고 싶다 ‘자본주의식당’에는 첫번째 창원지원자로 나섰던 지연수가 희망하는 메뉴와창업 이유를 밝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지연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이혼 후에 처음 했었다. 조금이라도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한 후 처음에는 저조했던 자신감이 이제는 가족의 응원 덕분에 충만해졌다고 밝혀 한결 단단해진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메뉴로는 한식을 꼽았다. 지연수는 “한식에 자신이 있다. 못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김유진 대표의 신뢰를 샀다. 이어 “내가 만든 음식 중에 신김치 얹어서 하는 김치말이 국수는 오랜 돈을 벌고 싶다 시간 동안 사람들이 좋아해줬다”라고 말한 후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라고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밝혔다.

김유진 대표는 “주먹밥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며 메뉴 팁을 선사한데 이어 김준현은 험난한 인생을 살고 있는 지연수를 위해 계란국수를 선사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했다. 향후 지연수가 김치말이 국수와 주먹밥이 메뉴로 있는 식당을 열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돈을 벌고 싶다

(~2022-07-14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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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연수. 2022.07.17. (사진 = KBS 2TV

[서울=뉴시스] 지연수. 2022.07.17. (사진 = KBS 2TV '자본주의 학교'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방송인 지연수가 김치말이 국수를 주메뉴로 하는 한식당 오픈을 희망했다.

17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서 지연수가 희망하는 식당 업종과 메뉴, 창업 이유를 밝힌다. 그는 30~40대의 창업도전기를 다룬 '자본주의식당'의 첫번째 창원지원자로 나선 바 있다.

지연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이혼 후에 처음 했다. '조금이라도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처음에는 저조했던 자신감이 이제는 가족의 응원 덕분에 충만해졌다"고 고백했다.

못하지 않는다. 내가 만든 음식 중에 신김치 얹어서 하는 김치말이 국수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좋아해줬다"며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고 했다. 김유진 대표는 "주먹밥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며 메뉴 팁을 선사한데 이어 김준현은 지연수를 위해 계란국수를 해줬다.

돈을 벌고 싶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이혼 후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지연수가 첫 번째 창업지원자로 나서 한식당 오픈을 희망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자본주의학교'에서 지연수가 창업지원자로 나선다. /사진=KBS 2TV 제공

이날 지연수는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이혼 후에 처음 했었다. '조금이라도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처음에는 저조했던 자신감이 이제는 가족의 응원 덕분에 충만해졌다"고 밝히며 한결 단단해진 마음을 드러낸다.

지연수는 가장 자신 있는 메뉴로 한식을 꼽는다. 그는 "돈을 벌고 싶다 한식에 자신이 있다. 못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김유진 대표의 신뢰를 산다. 이어 "내가 만든 음식 중에 신김치 얹어서 하는 김치말이 국수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이 좋아해줬다"면서 "육아에 찌든 엄마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고 구체적인 창업 계획을 밝힌다.

그러자 김 대표는 "주먹밥도 같이 하면 좋을 거 같다"며 메뉴 팁을 전한다. 김준현은 험난한 인생을 살고 있는 지연수를 위해 계란국수를 선사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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