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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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빌려서 실물 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니 말이다. 바로 이런 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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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도 필독서가 있다? 아는 만큼 보이는 투자의 세계

기사입력시간 16-08-18 09:51
최종업데이트 20-06-22 10:06


아는 만큼 보이고, 가꾸는 만큼 예뻐지는 법! 투자도 열심히 공부하고 꾸준히 정보를 섭렵하는 것이 최고의 성공 비결이다.

이번 여름, 투자의 왕도를 찾아 책 속으로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성공사례만을 부풀린 것이 아닌 투자 대가들의 현명한 투자법이 집약된 투자 필독서들을 소개한다.

펀드매니저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투자의 정석을 배워보자!

벤저민 그레이엄

‘월스트리트의 대부’ 벤저민 그레이엄의 대표작 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금융업에 큰 영향을 미쳤고, 증권시장에서 다수의 억만장자를 양성했다.

는 내재가치에 기준을 두고 위험을 줄이면서 만족할 만한 투자수익을 올리는 그레이엄식 투자방법의 기본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투자업계에서는 ‘가치투자의 입문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방대한 분량이 부담스럽다면 간결하게 정리된 핵심 요약판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이 투자의 기본서나 필독서로 추천받고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투자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투자 철학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이 투자할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체득하고 있다면, 어떤 분야, 어떤 방법의 투자에도 성공할 수 있다.

** Key Point
"가치투자란 무엇인가? 가치투자란 가치보다 싸게 사두라는 것이다. 얼마나 간단한 이론인가?"
"성공적인 투자는 위험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관리하는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는 주가가 상승하면 점점 위험해지고, 주가가 하락하면 덜 위험해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현명한 투자자는 강세 시장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주식을 더 비싸게 사야 하기 때문이다. 주가가 하락했기 때문에 훨씬 안전하고 차분하게 부자가 될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 벤저민 그레이엄은?
‘가치투자의 아버지’라 불린다. 1930년대 처음으로 체계적인 증권 분석 이론을 수립하여 ‘증권 분석의 창시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워런 버핏은 "우리는 그레이엄이 심은 나무 밑에서 휴식을 취한다"라며 그의 스승이기도 한 벤저민 그레이엄의 업적을 칭송했다. 벤저민 그레이엄도 한때 거듭되는 손실로 인해 거리에 나앉는 상황에까지 몰렸었다. 하지만 그는 쓰라린 경험을 바탕으로 손해 보지 않는 종목 분석과 가치 투자를 창안했고, 훗날 대성공을 거뒀다.


피터 린치

‘지구 최고의 선각자’ ‘역사상 최고의 전기적 색채를 지닌 펀드매니저’라 칭송되는 피터 린치는 이 책에서 그의 투자 철학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한 그의 첫 책 이 펀드매니저로서의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고 있다.

훗날 그는 를 집필하며 총 3권의 저서를 남겼다.

에서는 13년 동안 펀드를 운용하면서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투자 철학과 경험, 투자 투자 책 추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종목 선택, 포트폴리오 구성 요령, 펀드 투자방법, 투자할 때의 마음가짐 등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미국 투자전문지 에 추천했던 21개 종목의 발굴 아이디어와 결과, 그 체험으로 얻어낸 통찰을 통해 좋은 기업을 어떻게 찾고, 기업의 변화를 어떻게 정기점검하는지 주도면밀하게 설명한다.

** Key Point
"기업의 상황은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계속 변하므로 이러한 변화를 계속 추적하고 거기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가장 좋은 투자 책 추천 펀드 투자전략은 자산을 서로 다른 3~4개의 주식형 펀드(성장, 가치, 소형 성장 등)에 나눠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면 언제나 자산 일부가 주식시장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섹터에 투자돼 있다."

** 피터 린치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장본인이다. 1977년부터 1990년까지 마젤란펀드를 운용하면서 연평균 29.2%의 수익률을 올리며 월가의 전설로 남았다. ‘투자는 자신이 잘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강조한 피터 린치는 기초 펀더멘털 분석을 강조했다. 발로 뛴 정보가 진짜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켜냈다.

워런 버핏 책의 독자라면 꼼꼼하고 치밀한 그의 투자이념을 이해할 것이고, 왜 그가 사람들이 놀랄 만한 업적을 이루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주식 폭락과 같은 사태는 지난 40년 동안에도 여러 번 있었지만 워런 버핏은 그동안 연평균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려왔다.

그는 책을 통해 건전한 사업 실행을 위한 기본 원칙을 비롯해 경영자와 투자의 선택, 기업의 가치 평가, 금융정보의 유익한 사용법 등에 관해 폭넓게 설명함으로써 위기국면에서 돈 버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이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해더웨이의 주주에게 보낸 편지의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한 것이다.

‘투자자와 경영자를 위한 교훈’이라는 부제에 맞게 ‘투자 매력이 있는 기업들은 어떤 특성을 가졌나’ ‘기업 평가는 어떻게 하나’ ‘주식 시장의 움직임은 어떤 투자 책 추천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나’ 등에 관한 그의 경험담이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다음의 핵심 주제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투자자는 항상 기본에 충실해야 하고, 인내하며 기다릴 줄 알아야 하고, 상식에 바탕을 둔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다.

** Key Point
"우리는 가격이 올랐거나 너무 오랫동안 보유해 왔다는 이유로 주식을 팔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군요. 우리는 어떤 기업을 영구 보유하는 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기업의 자기자본수익률 전망이 만족스럽고, 경영진이 유능하며 정직하고, 시장이 그 기업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한 말입니다."
"어떤 주식을 10년 동안 소유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단 10분도 그것을 가질 생각을 마십시오. 지난 여러 해 동안 이익이 매년 상승하는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십시오."

** 워런 버핏은?
지난 6월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345만6,789 달러(약 40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자는 지인 7명과 함께 워런 버핏과 함께 식사하며 투자 자문을 구할 수 있다. 엄청난 액수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사람들이 몰릴 만큼 워런 버핏은 ‘투자의 귀재’로 여겨진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투자가인 그는 2008년 10월 기준 약 580억 달러의 재산을 기록해 세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가 밝힌 투자의 제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말라’이고, 투자의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절대 잊지 말라’이다.

코스톨라니는 저명한 투자계의 거장이며 ‘20세기 증권시장의 증인’이라 칭송받고 있다.

그는 정치, 사회, 경제와 심리학을 아우르는 투자의 정석을 저서에 담아냈다.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로 활동한 그는 1999년, 93세의 나이에 라는 마지막 역작을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

이 책을 통해 코스톨라니는 자신의 투자 인생을 회고하며 돈과 투자에 대한 지혜를 독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이 책은 투자의 근본적인 비밀과 기술을 소개하는 안내서이자 투자자들에게 21세기 증권시장의 기회와 위험,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는 지침서이다.

또한 코스톨라니 자신이 오랜 시간 겪은 수많은 투자 경험들을 특유의 유머와 유려한 필체로 그려냈다.

그는 투자자의 4가지 덕목을 잊지 않고 강조했다. 그것은 바로 돈, 생각, 인내 그리고 행운이다. 그의 원칙을 요약하면 절대 빚내서 투자하지 말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결정을 믿고 지킬 수 있는 인내심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운이 따라주어야 한다고 했다.

** Key Point
"정직하게 말하라면 난 여러분에게 장기투자를 권하고 싶다. 장기투자는 모든 주식거래 중 투자 책 추천 투자 책 추천 최고의 결과를 낳는 방법이다. 단기투자자가 성공할 확률은 극히 낮다."
"투자자들이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잃어버린 돈을 찾고자 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만약 손실을 보았으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상을 정리한 뒤 ‘0’에서 다시 시작할 각오를 해야 한다."
"누구든 자신의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는 일하는 시간에 상관없이 이미 90 퍼센트의 동료를 앞서가고 있는 것이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헝가리에서 태어나 유럽 전역에서 활동한 투자의 대부로, ‘유럽의 버핏’이라고도 불린다. 세계 대공황과 두 차례의 세계대전, 냉전시대를 겪으면서 엄청난 증시의 시련을 경험한 그는 중간 중간 돈을 잃기도 했지만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우고 소신을 지켜가며 유럽, 특히 독일 증권계의 전설로 남았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한 만큼 타고난 예술가적 자질과 유머 감각을 살려서 유쾌하고 재미있는 투자 관련 글을 펴내며 칼럼니스트이자 저술가로도 명성을 날렸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으로 ‘첫째, 부유한 배우자를 만난다 둘째, 유망한 사업 아이템을 갖는다 셋째, 투자를 한다’를 제시했다.

최근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정보의 파편이 아쉽다면 대가들의 투자지식과 비결을 담은 책으로 투자에 대한 깊은 통찰과 분석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보는 건 어떨까. 투자 전문 매체 인베스토피디아가 꼽은 투자 고전 10권을 소개한다.

'가치투자의 아버지' 그레이엄이 1949년에 쓴 책. 기업 펀더멘털에 대한 과학적 분석에 초점을 맞추면서 주식 분석이라는 개념을 탄생시켰다. 그레이엄의 수제자로 불리는 '투자 귀재' 워런 버핏은 이 책을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레이엄은 이 책에서 기업 본연의 가치를 강조하며 시대를 초월해 모든 투자자들이 되새길 만한 투자 원칙을 제시한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피셔는 재무 분석을 개척한 인물로 현대 투자 이론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버핏은 자신을 키운 두 스승으로 그레이엄과 피셔를 꼽는다. 피셔는 특히 기업의 성장성에 기반한 종목을 강조해 월가의 투자 흐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책에서 그는 기업의 질과 수익 창출 능력에 초점을 맞추라고 주문한다. 그의 가르침은 이 책이 처음 나온 지 6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여전히 통하고 있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와튼스쿨 경제학 교수인 시겔은 이 책에서 장기 투자를 적극 권한다. 주식 투자 기간을 길게 가져가면 누구나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0년 넘는 기간 여러 자산을 비교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익률, 안정성, 예측가능성 측면에서 주식이야 말로 최고의 투자라고 강조한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피델리티의 마젤란펀드를 운용하며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 세계 최대 뮤추얼펀드로 키워내 '월가의 영웅'으로 불리게 된 피터 린치. 그는 이 책들을 통해 일반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기본적인 투자 지침과 직접 좋은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것의 즐거움에 관해 말한다. 특히 에서는 마젤란펀드를 운영할 때 자신이 어떤 과정을 통해 종목을 선정했는지를 허심탄회하게 투자 책 추천 들려준다.

말킬은 이 책에서 그 어떤 기술적 분석이나 펀더멘털 분석도 시장을 지속적으로 능가할 수 없다고 말한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는 존재하지 않으므로 투자는 '무작위 걸음(랜덤워크)'이나 마찬가지라는 주장이다. 말킬은 눈을 가린 원숭이가 다트를 던져 무작위로 고른 종목이 전문가들이 신중하게 고른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능가한다는 비유로 월가를 도발하며 지수를 수동적으로 추종하는 인덱스투자를 태동케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오마하의 현인' '투자 귀재' 등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가치투자자 워런 버핏. 그는 자신의 보유 종목에 대해 꼬치꼬치 말하지 않지만 매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 뒤에 자신이 지켜온 투자철학을 투명하게 전달해왔다. 버핏의 주주 서한을 엮은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투자자가 들려주는 투자비법인 셈이다.

유력 금융 일간지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를 창간한 윌리엄 오닐. 실전투자의 대가답게 그는 이 책에서 성공적인 종목 선정을 위한 실전 전략으로 'CAN SLIM' 원칙을 제시한다. Current Earnings(현재 주당 분기 순이익), Annual Earnings(연간 순이익), New(신제품·신경영·신고가), Supply and Demand(수요와 공급), Leader or Laggard(주도주와 소외주), Institutional Sponsorship(기관 관심주), Market Direction(시장의 방향) 등 총 7개 키워드의 앞글자를 딴 이 원칙은 투자자들이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가 되어준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경제경영서 중 하나로 꼽히는 책. 부자 아빠가 자녀에게 들려주는 돈에 대한 가르침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안정적인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 많이 버는 게 부자의 전부가 아니라면서 부에 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이 책은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조언한다.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싼 인덱스펀드 선두주자인 뱅가드를 설립한 존 보글이 썼다. 주식시장은 이길 수 있는 게임판이 아니므로 시장 평균 수익률을 추구하되 수수료가 낮은 인덱스펀드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는 게 이 책의 요지다. 보글은 이 책에서 인덱스펀드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며 수익률보다 펀드 판매에만 몰두하는 액티브 뮤추얼펀드 업계에 일침을 가한다.

행동경제학의 대가 쉴러는 시장을 움직이는 힘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면서 시장은 합리적이지 않으며 감정, 군중 심리, 투기 등 비이성적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말한다. 제목 '비이성적 과열'은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996년 미국 증시 급등세의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처음 사용한 용어에서 따왔다. 이 책이 2000년 3월에 발간된 것을 상기한다면 2000년 닷컴버블 붕괴를 예견한 섬뜩한 경고였던 셈이다.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투자 책 추천

주식 책 추천 - 소수몽키

최근에 읽은 책인데 굉장히 읽기 쉽고 내용이 좋아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주식을 할 때 주변 사람들이나 유튜버들의 얘기를 듣고 특정 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적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그 기업을 분석하는지, 특히 해외주식은 정보 구하기가 어렵다는 생각 탓에 제대로 분석하지도 않은 채로 투자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가 투자하기 좋은 종목을 찾는 법을 쉽게 설명해줍니다.

제무제표를 하나씩 찾아보고, 3년치 뉴스를 보고 하는 건 정말 노력과 시간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해외 기업은 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방법보다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소수몽키님이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배당주를 많이 다루는데 그렇다고 배당주 얘기만 하는 건 아닙니다. 충분히 성장할 걸로 예상되는 성장주를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책에 있는 방법들과 내용들이 100% 모두에게 맞지는 않을 수 있지만 해외주식을 자세히 알지 못하던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날마다 주가 차트를 보고 계신가요?

저도 날마다 차트를 보고 팔아야 되나 더 사야되나 생각을 했던 적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일을 막아주도록 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확신을 갖는 기업에만 투자하라는 건데요. 구체적인 방법은 책을 참고해주세요.

부동산 투자 초보를 위한 책 추천, 부린이 강력 추천 도서, 부동산 입문서 BEST 6

처음 부동산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가 떠오른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부동산 계에서 유명하다는 카페들을 가입해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게 정치 카페인지, 아니면 일베 다운그레이드 버전인지 헷갈릴 정도로 잡스러운 글들만 가득한 부동산 카페의 글들을 보며 도대체 고수는 어디에 있는 걸까 고민하고 맨땅에 헤딩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책을 읽기를 즐겨하는 나로서는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부동산 초보 책 추천'이라는 조합 단어를 검색했던 일 이었는데 신뢰가 가는 글을 발견되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부동산 투자 관련 서적은 거의 모두 섭렵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난 어느정도 네임드가 있는 부동산 서적은 다 읽어보았다. 주변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지인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냐고 묻는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추천 도서를 추려보았다. 애초에 5권만 기획을 했는데 나머지 한 권이 너무 아쉬워서 그냥 BEST 6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 순서는 나의 추천 정도에 따라 편성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부의 인문학

돈을 빌려서 실물 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게 마련이니 말이다. 바로 이런 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요즘 토끼는 낮잠을 자지 않는다. 거북은 육상 달리기 시합을 하면 언제나 질 수밖에 없다. 거북은 육상 시합 대신에 수영 시합을 하자고 해야 한다. 이런 게 전략적 사고다.

저자의 탁월한 경제 지식이 돋보이는, 가독성 좋은 투자서다.

주변에서 투자를 하고 싶은데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망설임없이 이 책을 추천해주는 편이다.

일단 책의 문체가 쉽게 읽히고, 설득력있으며 재미도 있다. 한마디로 어렵지 않다는 뜻이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저자의 스펙트럼과 견해에 대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행복했다.

두번째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앞으로 곁에 두고 몇번이고 읽을 책이다.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서 '우석'이라는 필명으로 칼럼을 쓰신다. 카페는 워낙 쓰레기같은 글들이 많아 잘 들어가진 않지만 '우석'님의 칼럼만큼은 알림을 해놓고 챙겨보는 편이다.

부동산 초보들에게 추천할 단 하나의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보도 섀퍼의 돈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자신의 인생보다 더 철저하게 계획한다. 그런데 인생의 계획에는 단 두 가지 가능성만 있다. 당신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 의하여 설계를 당하든지 둘 중 하나이다.

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큰 고통을 느끼고, 목표에 도달했을 때 무한한 기쁨을 느낄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째서 자신이 그런 삶을 살고 싶은지, 그 이유들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매일매일 활동 영역을 넓히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당신은 자신이 가진 능력의 110%를 투입해야 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당신은 정말로 이렇게 하기 원하는가? 부와 행복을 얻고자 원했던 사람이면 누구나 예외 없이 치러야 했던 대가를 당신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가? 만약 당신이 그런 결심이라면(나는 진심으로 그것을 권한다) 당신 자신에게 약속하라. 최고가 아니면 절대로 만족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이 책은 어느정도 부동산 투자를 하고, 경제에 대한 개념이 잡힐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이보다 더 '돈'에 대한 개념과 '부자 마인드'를 정확히 짚어주는 책은 없기 때문이다.

일단 초보라도 이 투자 책 추천 책을 참고 읽길 바란다.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때에 당신이 부동산 투자나 재테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면,

다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밑줄을 그어가며 읽든, 아니면 순식간에 책 내용에 빠져들 것이다.

투자 책 추천

백만장자 시크릿

바라는 걸 갖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뭘 바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점에서 대단히 명확하다. 이 소망은 흔들리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다. 합법적이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일이기만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한다.

부자들은 자기 삶의 결과에 책임을 지고 "내가 잘되게 만들 거니까 잘될 것이다."라는 마인드로 행동한다.
부자들은 성공을 기대한다. 자신의 능력을 확신하고 독창성을 믿는다. 문제가 생기면 성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보상이 클수록 위험도 크다. 부자들은 끊임없이 기회를 바라보기 때문에 기꺼이 위험을 감수한다.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더라도 언제나 자기가 들인 돈을 되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 책을 읽으면 당신 마음속에 있었던 가난 DNA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간절히 믿고 실행해야 한다.

현 여당에서 밀어붙임 부동산 규제책에도 굴하지 않고, 다른 투자처나 사업을 찾아야 한다.

부자들은 굴하지 않고 기회를 찾고 실행에 옮긴다. 한마디로 핑계대지 않는다.

얼마전 유퀴즈온더블록이라는 예능에 돈에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사람들이 나왔다.

일반 시민들에게 돈에 대한 인터뷰를 했는데 하나같이 아래와 같은 말을 했다.

"저는 돈은 그냥 먹고 살 정도만 있으면 될 것 같아요. 살면서 돈은 도구이지 제 삶에 별로 중요한 요소는 아닌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런 말은 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먹고 살고 그냥 뭐 티구안 정도 끌면 완전 땡큐지, 이런 마인드 자체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트럼프를 욕하는 이들이 많지만, 나는 이득과 손실을 정확히 볼 줄 알며 불도저처럼 밀고나가는 그 실행력으로 인해 성공하고 대통령까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부자 마인드와 가난한 이들의 마인드가 어떤건지 뼈를 때리는 조언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부의 본능

투자는 언제나 위험한 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투자는 언제나 위험했고 겁이 났다. 그러나 나는 투자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 생각했다. 투자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가 없다. 투자하지 않았다면 실패의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전히 두려움에 갇혀 노예같은 삶을 하루하루 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게 살기위해서 투자를 시작했고 위험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

주식과 부동산으로 자수성가하여 경제적 자유를 얻어 은퇴를 하고, 자녀를 캐나다에서 키운 내가 바라는 삶 자체의 주인공 브라운 스톤의 첫 책이다.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정말 부자 내지 고수구나 하는 느낌이 온다.

"진정 자유롭게 살기를 꿈꾼다면 두려움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니까 말이다."

처음부터 나에게 두려움이란 공포 그 자체였으며, 시도하지 않고 안전한 것을 바랐지만 그래서 아무 일도 생기지 않았다.

두려워서 하지 못하고, 게을러서 포기했다. 그리고 핑계를 대며 씁쓸해 했다.

지금도 여전히 두렵다. 하지만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두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다. 부자들도 그러한데, 나라고 오죽할까?

나의 목표는 경제적 자유를 얻을만큼의 부를 얻고, 내 아들에게 상류사회를 열어 주는 것이다.

관성의 본능을 이겨내야 새로운 계단을 밟을 수 있다.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는다고 한탄하지 마라. 어쨌든 계단 끝까지 오르는 것이 중요하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투자할 때 가장 먼저 투자 책 추천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 대비 싸게 사는 것이다. 다만 나는 내가 매입한 아파트의 가격이 언제 제대로 된 가치를 찾아갈지는 예단하지 않는다. 싸게 사고 장기 보유하면서 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릴 뿐이다. 투자자로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한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지 않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분에게 좋은 책이다.

아주 자세하게 어떤 식으로 전세를 끼고 투자하는 건지 명확히 해결해 줄 것이다.

부동산 투자도 여러 분야가 있고, 고수들마다 투자하는 방식이 다르다.

이 책은 Bottom-up 방식에 특화된 책이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보다는 일단 임장지역(현장)에 가서

파고, 또 파고, 발로 뛰고 또 뛰고 현장에서 체험하는 방식이다.

Top-down 방식은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 타이밍을 본 후에, 비로소 현장으로 가서 발로 뛰는 방식이다.

어떤 방식이 더 좋으냐 아니냐 할 수는 없지만,

부동산 초보가 처음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처음에는 일단 부딪히고 발로 뛰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일단 익숙해지는 바틈업 투자 책 추천 방식을 추천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초보들에게 적합하기에 추천하게 되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려움과 욕망이라는 감정에 휘말려 월급봉투와 임금 인상, 그리고 안정적인 직장을 좇지. 그런 감정이 지배하는 사고가 투자 책 추천 자기를 어디로 몰고 갈지도 전혀 모르고 말이야. 그건 마치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린 당근을 쫓아가는 것과 비슷하지, 당근을 손에 들고 있는 주인을 맹목적으로 쫓아가는 거야, 당나귀 주인은 그런 식으로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지만 당나귀는 환상을 좆고 있는 것에 불과해.

나는 자유롭게 세상을 여행하며 내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살기를 원한다. 나는 아직도 젊었을때 그런 일을 할 수 있길 원한다. 나는 자유롭길 원한다. 나는 내 시간과 삶을 통제하길 원한다. 나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길 원한다.

하지만 이 책을 넣을까말까 고민했다.

분명히 좋은 책이지만, 너도나도 추천하는 책이고 너무 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재테크 도서의 고전이라 불릴만 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가난한 아빠가 너무나도 나의 부모님과 닮아있었기 때문에,

그 틀을 깨어나오지 못하면 나도 가난 DNA를 보유하며

그럭저럭 살 것이 뻔해서 정신이 번뜩 들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며, 이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이 쉬워질수도, 부자가 될수도 있다.

나는 두려움이 생기면 무조건 그것 자체를 피하려고 하며 살아왔다.

그 어떤 모험도 해본 적이 없고, 편하고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런 삶을 추구할수록 '그저 그런' 인생을 살게될 것이고, 성장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두려움에 갇혀 '원하지 않는 것'에만 주목해, '원하는 것'을 얻을 용기를 내지 못하거나 게을러서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핑계만 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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