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에셋 브로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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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의 기업문화는? 강한 추진력을 꼽고 싶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의 경우 푸르덴셜과의 합병, 중국 자회사 설림 등 정책적 결정과 실행을 빠르게 이룹니다. 실례로 한화자산운용은 푸르덴셜과 자산운용과의 합병 이후 규모, 인력 면에서 업계 최상위권으로 빠르게 도약했습니다.
  • 한화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때? 국내 타 기관에서 정량투자는 한화가 최고라는 말을 들을 때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외국 세일즈와의 만남에서 한화금융네트워크와 한화그룹 인지도가 해가 갈수록 올라가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우리 그룹이 성장하고 있고, 성장에 나의 일이 보탬이 된다는 점은 저의 자긍심이자 자부심입니다.
  • 한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입사 전까지 막연하게 한화그룹은 고루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입사 후 제가 느낀 것은 한화는 빠르게 성장하며 젊고 역동적인 기업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구성원들의 모습은 외부의 막연한 시선과는 달랐습니다. 한화는 멀티 에셋 브로커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향후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풍부하다는 것은 조직 구성원에게는 축복받은 경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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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내용
□ 직 무
- 영업 지원 (제안서 작성 등)
- 신규판매사 개발 지원 (월간 보고서 등 판매사 대상 펀드 자료 제공 등)
- 영업 관리 지원 (영업관련 DB 작성 등)
- 기타 영업업무 지원

지원 자격

직무관련
□ 자격사항
- 4년제 대학교 졸업자
- 펀드 영업 및 영업지원 경력 4년이하 보유자 (무경력자 지원가능)
- 변화하는 시장과 업무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와 행동의 소유자
- 적극적인 성격에 원활한 소통능력을 보유한 팀플레이어

지원서접수

지원방법
제출방법 : E-mail([email protected])
문의사항 : 02-3774-8015 / 경영관리팀 유하늘
전형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
※ 면접대상자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지 예정

추가 정보

기타정보
□ 제출서류
1. 입사지원서 1부
- 당사 양식에 의거 작성, 해당 양식이 아닌 경우 접수 불가
- 사진 첨부하여, 워드파일로 제출(PDF전환 금지)
- 이메일 제목 및 제출파일명 : 예) 마케팅팀_○○○
- 아웃룩으로 멀티 에셋 브로커 접수되므로 이메일 수신확인 불가
- 직무수행과 관련없는 본인의 용모·키·체중 등 신체적 조건과 출신지역·혼인여부·재산,
본인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정보 기재 금지
- 경력사항은 최근경력 순으로 작성하되, 역량기술서 상에 업무경력과 경험 등 상세히 기술 요망
※ 양식 수정 금지

블랙록 글로벌 멀티에셋 인컴 펀드 A6 (0P0000WFBG)

본 회사는 한 개 이상의 유가증권 및 기타 자산으로 구성되는 각 개별펀드에 투자함으로써 투자위험을 분산시키고 본 회사의 개별펀드 운용에 따른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연락처 정보

최고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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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헤드라인 재직 시작연도 기간
Alex Shingler Managing Director 2015 now
전기 Alex Shingler, CFA, Managing Director and portfolio manager, is a member of BlackRock's Multi-Asset Strategies group. Prior to his current 멀티 에셋 브로커 멀티 에셋 브로커 role, Mr. Shingler served as a research analyst and portfolio manager within European and US Credit Strategies. Before joining BlackRock in 2009 in London, Mr. Shingler was Head of European Research at R3 Capital Partners and its predecessor. From 1999 to 2007, Mr. Shingler 멀티 에셋 브로커 was with Seneca Capital Advisors, focusing on special situation equity and debt investments. He began his career as ananalyst with J.멀티 에셋 브로커 P. Morgan. Mr. Shingler earned an AB degree, summa cum laude, in philosophy from Princeton University.
Justin Christofel Director 2013 now
전기 Justin Christofel, CFA, CAIA, Managing Director and portfolio manager, is a member of the BlackRock Multi-Asset Strategies group. Prior to the launch of the Income strategies, Mr. Christofel managed customized asset allocation portfolios for institutional investors. He also managed volatility control strategies, and a multi-asset real return portfolio. Mr. Christofel joined Blackrock in 2007 from Oliver Wyman, a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financial services. His projects spanned from retail banking to structured finance. Mr. Christofel graduated from Yale University with a BA degree, with honors, in economics and mathematics.
Michael Fredericks Managing Director 2013 now
전기 Michael Fredericks, Managing Director, is head of Income Investing for the Blackrock Multi-Asset Strategies group and lead portfolio manager for the Multi-Asset Income, Global Multi-Asset Income, Dynamic High Income, and Managed Income funds. Mr. Fredericks joined BlackRock in 2011 from JPMorgan Asset Management where he was an Executive Director and portfolio manager in the Global Multi-Asset Group (GMAG) responsible for retail asset allocation solutions. At JPMorgan he co-managed the JPMorgan Diversified Fund and the JPMorgan Income Builder Fund, and served on the GMAG New York investment committee. Previously he was an equity analyst responsible for global consumer discretionary stocks at Nicholas Applegate Capital Management. Mr. Fredericks holds a B.A. in Economics and History from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and an M.P.I.A. from the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Pacific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He regularly contributes to financial news media and has been featured in print and broadcast outlets including the Wall Street Journal, Financial Times, Associated Press, CNBC and Bloomberg TV, among others.
Lutz-Peter Wilke Managing Director 2013 2015
전기 Lutz-Peter Wilke, CFA, is a member of Wellington Management’s Global Multi-Asset Strategies Group, which is responsible for developing and managing multi-asset 멀티 에셋 브로커 portfolios as well as outcome-oriented investment solutions. In addition to working on new product launches, Peter manages several portfolios for clients in different regions with a particular focus on income-generating asset classes. His investment philosophy involves blending thematic and quantitative insights in order to meet clients’ investment objectives. He is also working with researchers on his team to develop an investment platform that will allow clients to customize his investment approach according to their risk/return and income preferences. Prior to joining Wellington Management in April 2015, Peter was a member of the Multi-Asset Portfolio Strategies Group at BlackRock (formerly Merrill Lynch Investment Managers) where he spent 10 years as a portfolio manager and macro researcher in London and New York (2005 – 2015). He was responsible for the equity and commodity allocations across his team's book of business and was a portfolio manager on their flagship mutual fund, BlackRock Multi-Asset Income. He was a co-manager on many other approaches, including mandates focusing on Global Tactical Asset Allocation, and he also headed up the group’s Global Research team. He started his professional career at Deutsche Bank (1999 – 2001) before joining Merrill Lynch Investment Managers in the UK in 2005. Peter earned a BSc degree, with honours, in international economics from Nottingham University in 2004 and an MSc degree in economics and finance from Warwick Business School in 2005.
Adam Ryan Director, Lead Portfolio Manager 2012 2013
전기 Adam Ryan, Managing Director and portfolio manager, is a member of the BlackRock Multi-Asset Client Solutions (BMACS) group, which is responsible for developing, assembling and managing investment solutions involving multiple strategies and asset classes. Within BMACS he is lead portfolio manager of the Diversified Growth Strategy and also a member of the BMACS management team. Mr. Ryan's service with the firm dates back to 1999, including his years with Merrill Lynch Investment Managers (MLIM), which merged with BlackRock in 2006. At MLIM, Mr. Ryan was head of the fixed income and absolute return team for the private client business. He was responsible for the team's fixed income investment policy, representing the asset class at the Investment Policy Committee, and the use of alternative investments within private client portfolios.
Philip Brides Head 2012 2013
전기 Philip Brides is Head of Portfolio Management, Investment Solutions and a Managing Director at UBS Asset Management. Mr. Brides has been at UBS Asset Management since 2014. Prior to joining UBS Asset Management, Mr. Brides worked at BlackRock where he was responsible for managing global tactical asset allocation mandates for retail and institutional investors and, prior to that, was Co-Head of BlackRock's dynamic diversified growth strategy.
Andrew Warwick Portfolio Manager 2012 2013
전기 Andy is a global portfolio manager of the Real Return strategy. Together with Aron Pataki and Suzanne Hutchins, Andy is responsible for the final capital allocation decisions on the strategy. Andy started his career at Mercury Asset Management in 1993 as a unit trust dealer before joining the quant & derivatives team to focus on managing synthetic portfolios for clients and trading equity derivatives for the firm. In 2006, Andy joined the multi-asset team at BlackRock where he was responsible for managing absolute and relative return mandates as well as the head of research specialising in equity thematic views and risk premia strategies. Andy has an MSc in Finance from Leicester University and is a CFA charterholder. Andy plays in a rock band in his spare time and enjoys playing, writing and recording music.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 관점을 공유하고 ,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 하지만 ,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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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타이거·한화자산운용 출신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지안파트너스가 최근 헤지펀드 운용사 인가를 받았다. 이달 중으로 회사명을 지안자산운용으로 변경한 뒤 멀티전략과 롱 바이어스드(Long Biased)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안파트너스는 지난 멀티 에셋 브로커 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 인가를 받아 헤지펀드 운용사로 전환한다. 운용사의 첫 펀드로는 '지안 멀티에셋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과 '지안 시퀀스(Sequence)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을 준비하고 있다. 프라임브로커서비스(PBS)와 판매사는 모두 한국투자증권이다. 최소가입금액은 1억원이다.

지안파트너스는 지난해 설립된 곳으로 김도준 대표, 오종태 대표, 하선목 대표 등 3명 각자 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김 대표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타이거자산운용 출신인 오 대표가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퀴드자산운용 출신의 하 대표가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맡고 있다. 사내 리서치는 한국투자증권과 현대차증권, DB투자증권을 거친 김승회 이사가 담당할 계획이다. 이들은 헤지펀드 시장 진출을 위해 1년여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출시되는 펀드의 책임운용역은 김 대표다. 김 대표는 유리자산운용과 한화운용에서 주식운용을 담당해왔다. 지안 멀티에셋 펀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멀티전략을 사용하는 상품이다. 국내외 주식 뿐 아니라 원자재, 귀금속,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복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자산을 다양화하되 변동성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이 때문에 레버리지는 130%를 넘기지 않을 예정이다.

지안 시퀀스 펀드는 주전략으로 롱 바이어스드를 사용할 계획이다. 펀드에 담기는 주식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주식을 모두 포함한다. 운용사 측은 투자 유망종목 30여개를 추려 투자할 예정이다. 최근 주목해서 보고 있는 업종은 5G와 리테일테크이다. 리테일테크는 유통(Retail)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것으로 유통산업에 혁신을 가져오는 기술을 의미한다.

지안운용 관계자는 "현재 모인 5명 인력의 경력을 합하면 100년"이라며 "그간 금융업계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펀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인의 직무이야기

  • 퀀트 펀드 매니저에게 필요한 업무능력은? 계량적인 멀티 에셋 브로커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적으로, 시뮬레이션으로 자신의 투자 가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대, 이과대 출신이 유리하지만, 다른 전공자도 노력하면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반면 공대, 이과생들에게는 테크닉에만 집중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주식시장은 자연과학이 아닌 사회과학의 영역입니다. 주식의 가치는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만들어지며, 거래하는 주체 역시 사람입니다. 따라서 계량투자에 있어 투자모델 리서치는 자연과학과는 다릅니다. 절대적인 법칙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 의미가 있는 경향성을 찾아야합니다. 계량적 테크닉이 멀티 에셋 브로커 멀티 에셋 브로커 중요하지만 결코 목적은 아닙니다.
  • 퀀트 펀드 매니저 직무의 매력은? 펀드매니저의 가설을 숫자로 검증하고,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친 후 바로 시장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실제 투자적용 후 복기를 통해 잘못된 점과 올바른 점을 숫자라는 일관된 잣대에 근거해 분석합니다. 매일 열리는 주식시장에서 계량투자방법의 잣대로 멀티 에셋 브로커 실험하고, 검증할 수 있음이 큰 장점입니다. 다시 말해, 빠른 사이클로 결론을 내고, 투자 결과 분석으로 경험을 쌓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젊고 강한 조직문화가 성장의 비결

  • 한화의 기업문화는? 강한 추진력을 꼽고 싶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의 경우 푸르덴셜과의 합병, 중국 자회사 설림 등 정책적 결정과 실행을 빠르게 이룹니다. 실례로 한화자산운용은 푸르덴셜과 자산운용과의 합병 이후 규모, 인력 면에서 업계 최상위권으로 빠르게 도약했습니다.
  • 한화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때? 국내 타 기관에서 정량투자는 한화가 최고라는 말을 들을 때 자부심을 느낍니다. 또한 외국 세일즈와의 만남에서 한화금융네트워크와 한화그룹 인지도가 해가 갈수록 올라가고 있음을 체감합니다. 우리 멀티 에셋 브로커 그룹이 성장하고 있고, 성장에 나의 일이 보탬이 된다는 점은 저의 자긍심이자 자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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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교공, 글로벌 멀티에셋 펀드에 4000억 출자

등록 2019-12-05 오후 3:52:30

수정 2019-12-05 오후 3:52:30

박정수 기자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가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글로벌 멀티에셋 펀드에 출자하기로 했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글로벌 멀티에셋 펀드에 최대 4000억원(3억4000만달러)을 투자하기로 했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기관 단독으로는 처음 출자하는 유형”이라며 “기관 자산 규모도 커지고 있기 때문에 자산배분 측면에서 투자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투자 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글로벌 운용사들의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차원에서 투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글로벌 운용사에 자금을 일임해 다양한 지역 및 자산군에 혼합투자하는 자산배분펀드를 설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교직원공제회는 위탁운용사 총 2곳을 뽑아 4000억원의 출자금을 각각 배분할 계획이다. 투자 전략은 절대수익형 혹은 벤치마크형으로 설정해 투자전략별 위탁사 1개사씩 선정한다. 위탁사별 최소 약정 규모는 1억달러 이상으로 잡았다. 국내 위탁사를 투자 기구(멀티 에셋 브로커 Vehicle)로 설정한 후 하위 글로벌 운용사를 선정해 재간접 형태로 투자하는 구조다.

펀드 설정 방식은 재간접펀드(펀드 오브 펀드) 방식 혹은 별도일임계좌(SMA) 설정을 통한 방식 중 선택하면 된다. 재간접은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로 여러 펀드에 분산투자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SMA는 투자자 요구사항이 반영된 단독 맞춤형 펀드를 사전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것을 말한다.

교직원공제회는 위탁사 제안서를 오는 13일까지 받고 1차 정량평가를 통해 3배수 내외로 위탁사 후보군을 뽑는다. 이후 제안서를 기반으로 한 구술심사(PT) 및 현장실사를 진행에 이달 말께 최종 위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 관계자는 “국내 위탁사는 투자전략에 관계없이 상위 2개사를 선정한 후 투자전략을 배정할 계획이다”며 “펀드 설정 방식은 하위 운용사 선정 후 논의를 거쳐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국내 위탁사 선정 후 각 위탁사의 개별적 글로벌 운용사 선정 작업을 거쳐 최종 투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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