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시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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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투자증권]

KB증권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확인 방법

증권사에서 미국주식이나 중국주식을 매매할 때 차트와 거래량등 실시간으로 시세 정보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증권사는 해외주식 시세를 15분 지연되게 보여주기 때문에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려면 따로 서비스 이용 신청을 해야 합니다.

ETF를 주로 투자하거나 장기투자자라면 15분 차이의 시세에 그리 민감하지 않을 수 있지만 직구 개별종목투자 또는 거래량이 한번에 쏟아질 수 있는 특정 섹터를 거래한다면 아무래도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겠죠?

KB증권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 신청

스마트폰 M-able 앱

How To Check Real Time Quotes Of Kb Securities Overseas Stocks Mobile 01

KB증권 MTS 앱 M-able을 실행한 다음 하단 메뉴 > 해외주식 > 해외실시간시세신청을 선택합니다.

How To Check Real Time Quotes Of Kb Securities Overseas Stocks Mobile 02

자신이 매매하고 싶은 해외 증권거래소의 신청 버튼을 눌러 1개월 또는 자동결제 중 원하는 플랜을 선택해 실시간 시세를 신청합니다.

PC HTS

How To Check Real Time Quotes Of Kb Securities Overseas Stocks Pc Hts 01

H-able HTS의 전체메뉴 > 해외주식 >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신청/해지를 선택합니다.

How To Check Real Time Quotes Of Kb Securities Overseas Stocks Pc Hts 02

실시간시세를 확인하고 싶은 증권거래소의 약관동의를 한 다음 1개월 또는 자동신청중 하나를 선택해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KB증권 실시간시세 사용료

미국

  • 나스닥(Nasdaq) : 1,500원
  • 뉴욕증권거래소(NYSE) : 1,500원
  • 아멕스(Amex) : 1,500원

중국

  • 상해 : 14,000원
  • 심천(선전) : 20,000원

홍콩

  • 홍콩증권거래소(HKEX) : 30,000원

베트남

  • 호치민 : 14,000원
  • 하노이 : 16,000원

실시간 시세 서비스는 신청일과 관계없이 신청 당월 말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신청한 계좌의 원화로 선불 결제됩니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단위로 징수되기 때문에 여러 해외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일괄적으로 적용됩니다.

자동연장 신청을 통해 자동으로 매월 서비스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결제된 금액은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9일에 신청해서 다음달로 넘어가면 해당 월에 하루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꼴인데 이 경우에도 금액은 그대로 적용되니 자신의 운용 타이밍에 맞춰 월초에 신청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실시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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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민선 기자
    • 승인 2021.03.실시간 시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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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무료 혜택을 신규 온라인 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금까지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를 최초 신청한 온라인 고객에게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해왔다.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 열기에 발맞춰 고객들의 성공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 혜택을 해외주식 거래 신청 신규 고객에게는 1년간, 기존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에게도 오는 12월 31일까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국내 증권사 MTS, HTS에서 미국 실시간 시세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일부 증권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나스닥 베이직(Nasdaq Basic)’을 이용하거나, 월 5달러 상당의 서비스 이용료가 부과되는 ‘통합시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이번에 유진투자증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은 미국주식 전체 종목 시세가 포함된 ‘통합시세 서비스’로 나스닥 베이직 보다 제공되는 정보량이 많다.

      무료 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별도 신청을 해야 한다. 연말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중 언제든지 신청가능하며 혜택은 이벤트 신청 당월부터 바로 적용된다.

      김경식 유진투자증권 디지털금융실장은 “유진투자증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해외주식 이벤트 중 미국 실시간 시세 서비스 무료 혜택에 대한 고객 호응이 무척이나 높아 전체 온라인 고객에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혜택을 확대한 배경을 전했다.

      이외에도 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먼저 3월 한달 동안 해외주식 거래를 최초 신청한 온라인 고객 대상으로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8% 10년 적용' 혜택과 '40달러 투자지원금 이벤트'가 마련 돼 있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으로 신청한 온라인 고객은 미국주식 거래 시 ‘0.08% 거래수수료 혜택’을 10년간 누리게 된다. 또한 해당 고객이 3월 중 매수와 매도를 포함해 해외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 40달러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외주식 ‘종목이관 이벤트’와 ‘환전우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 다음달 30일까지 기존 거래 증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해외주식을 종목이관하고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연말까지 외화 환전 시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최대 80% 환전우대(미국, 중국, 홍콩) 혜택이 적용된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실시간시세 서비스' 무료제공

      키움증권이 모든 키움증권 고객에게 조건 없이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미국주식 시세는 기본적으로 15분 지연된 시세가 제공되며 키움증권에서는 매월 8달러를 지불해야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정보를 볼 수 있었다.

      키움증권은 나스닥과의 '나스닥 베이직(Nasdaq Basic)'패키지 계약 체결을 통해 전 고객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나스닥 베이직은 나스닥 산하 4개의 거래소(Nasdaq Stock Market LLC, Nasdaq BX, Nasdaq PHILX LLC, FINRA) 에서 자체 취합한 미국 상장주식의 주문 및 체결 정보를 기반으로 미국 상장 주식(뉴욕거래소·나스닥·아멕스 등 ETF포함)에 대한 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무료 실시간 시세는 4개의 거래소의 거래정보를 취합하기 때문에 10여개 이상의 거래소 정보를 취합해 제공하는 유료 실시간 시세와는 정보량에 차이가 있다. 미국 거래소 전체 체결 정보가 포함된 기존 실시간 8달러 유료 시세 서비스는 유지될 예정이다. 전월 미국주식 체결내역이 1건이라도 있을 경우, 익월 8달러 유료 시세 서비스가 무료 제공된다.

      이 외에도 키움증권은 ▲비대면계좌 보유한 미국주식 신규고객·3개월 휴면고객 대상의 거래지원금으로 40달러를 주는 '40달러' 이벤트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 ▲총 상금 2,200만원의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 등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한 해외주식 교육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기능을 탑재 되어있는 HTS·MTS 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확인하는 방법 (키움증권 실시간 시세 무료, Webull)

      국내 주식의 경우에는 최근에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실시간 시세를 제공하기 때문에 실시간 시세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없지만 해외주식 그중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미국 주식의 경우에는 실시간 시세를 제공하지 않는 증권사들이 대부분이죠.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려면 증권사별로 상이하지만 매월 일정한 금액을 지불해야 실시간 시세를 증권사 어플에서 제공받을 수 있어요.

      제가 현재 미국 주식 거래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키움증권에서는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매월 $8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

      적다면 실시간 시세 적은데 소규모로 투자를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매월 $8는 부담스러운 금액일 수 있죠.

      이렇게 증권사마다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확인을 위해 일정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지만 최근에는 증권사들에서 고객 유치를 위해서 경쟁이 심해지다 보니 몇몇 증권사에서는 해외주식 시세를 특정 기준에 따라 무료로 제공하는 증권사들도 많이 생겼어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실시간 시세 무료 사용 기준이 따로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미국 주식의 경우에는 전월 체결된 매매가 1건 이상이 있는 경우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고 해요.

      그리고 최초 계좌 개설을 하고 60일 이내에 신청을 하면 신청한 달 말일까지 무료로 제공해준다고 하네요.

      키움증권 이외에도 여러 증권사에서 위와 같이 실시간 시세 무료 혜택을 제공하니 증권사를 선택하실 때 이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러한 혜택을 활용하면 좋지만 실시간 시세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가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고 돈을 내기 싫다면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시세를 보는 것보다는 조금 불편하지만 다른 방법도 많아요.

      오늘은 그중에 제가 주로 사용하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Webull이라는 어플인데요.

      실시간 시세를 제공한다는 실시간 시세 Investing.com, CNBC 등 여러 어플들을 사용해봤지만 저는 Webull 어플이 제일 깔끔하고 사용하기 좋은 거 같더라고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webull이라고 검색을 하면 무료로 다운을 받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다운을 받으면 별다른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어플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어플을 켜면 바로 나오는 메인 화면인데요.

      이렇게 메인 화면에서 본인의 관심 종목 리스트를 만들어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투자를 하고 있고 관심 있게 보는 종목들을 상단에 위치시켜놓고 시세를 봐요.

      그리고 주식 매매를 할 때에는 증권사 어플과 webull 어플을 동시에 켜놓고 webull에서 시세를 확인하고 시세에 맞춰서 증권사 어플에서 가격을 입력하고 수량을 입력해서 매수나 매도를 진행했었죠.

      살짝 불편하긴 한데 몇 번 사용하다 보면 금방 적응이 되고 크게 불편한 점은 없으실 거예요.

      그리고 관심종목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위 사진에서 왼쪽 위쪽을 보시면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종목의 티커를 입력하거나 종목 이름을 입력하셔서 watchlist에 추가하시면 돼요.

      실시간 시세 이외에도 이렇게 차트와 종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도 webull 어플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그중에 제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바로 News 기능이에요.

      영어로 되어있긴 하지만 요즘에는 번역기도 성능이 좋기 때문에 해당 종목 관련되어서 어떤 뉴스들이 있나 확인하기 좋더라고요.

      여러 매체에서 나오는 종목에 대한 뉴스들을 한탭에서 모아서 보여주니 따로 검색을 하지 않아도 볼 수 있어서 편리해요.

      그리고 저는 잘 확인하지는 않지만 아래와 같이 종목에 대한 간단한 분석도 제공을 하더라고요.

      Press Releases라는 탭에서는 해당 기업의 배당금, 배당금 지급일, 배당 기준일, 배당락일, 시가 배당률 등 배당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고요.

      저기 Dividends 옆에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업의 역대 배당금 지급 내역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배당금 지급 내역을 보면서 기업이 배당금을 꾸준히 증가시켜왔는지 삭감을 했는지 확인을 해볼 수 있죠.

      거기에 주식 분할 관련된 내용도 제공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실적에 대한 정보도 제공을 해줘요.

      EPS를 비롯해서 기업의 몇 년 동안의 ROE, ROA, Net Margin 등등 기업 실적의 중요 지표들을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 Webull 어플에는 실시간 시세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기능 이외에도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기능들이 있어서 저는 현재 증권사에서 실시간 시세 무료 혜택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어플이에요.

      도비로운 슬기생활

      요즘 많은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용하고 있는 나무 앱(NH투자증권)에서도 얼마 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서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무 앱(해외증시 서비스)에서는 기본적으로는 15분 지연 시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실시간 거래를 위해서는 현재 거래되는 가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게 좋겠죠? 지금부터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해외주식 실시간 서비스란?

      서비스 이용에 따른 시세 제공 차이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에서는 해외주식 실시간 시세 관련해서 '15분 지연 시세'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1시 15분이라고 한다면, 현재 거래되는 가격이 아닌 15분 실시간 시세 전(1시 00분)의 가격을 보고 있는 셈이죠.

      즉 현재 거래 가격과 차이가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매매를 실시간 시세 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수/매도 가격을 설정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일정 금액을 받고 실시간 시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게 입니다. 당연히 유료 서비스이고, 보통 일정 기간마다 갱신해야 하는 요금제 개념입니다.

      나무 이용료

      서비스 신청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서비스 이용료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고 해도 요금이 너무 비싸다면 (조금 불편해도) 차라리 무료로 시세를 제공해주는 나 를 이용하는 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요.

      해외시장별 실시간 시세 서비스 월 이용료

      보이는 것처럼 해외시장에 따라서 서비스 이용료가 달라집니다. 가장 비싼 건 미국(전문청약자)일 때인데, 보통 투자자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문청약자를 제외하면 미국 시장이 2,400원으로 저렴한 축에 속하고, 상대적으로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호주 등은 만 원이 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 '미국시장'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이용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 2천원 정도는 커피 한잔 값도 안되는 수준이니까요~

      나무 신청하기

      해외 실시간 서비스를 신청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무 앱 하단의 전체메뉴를 눌러서 탭을 클릭해줍니다. 스크롤을 하다보면 라고 적힌 메뉴가 보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신청 화면에서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계좌, 해외시장, 결제통화, 이용기간, 적용시작일 등의 세부 조건을 설정해준 후 하단의 을 누르면 끝입니다. 세부 조건에 대한 내용은 바로 아래에 간단히 정리해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랄게요.

      1. 해외시장 : 미국, 일본, 상해, 심천, 홍콩, 독일, 영국, 호주, 인도네시아, 호치민, 하노이
      2. 결제통화 : 외화 or 원화
      3. 기간선택 : 1개월, 2개월, 3개월, . , 10개월, 11개월, 12개월, 제한없음 (월 단위 선택)
      4. 적용시작일 : 당일 or 익월 1일

      해외시장은 총 11곳을 실시간 시세 지원하고 있고, 이용기간의 경우 최소 1개월에서 12개월까지 월 단위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따로 제한을 두지 않고 이용하고 싶다면 '제한없음'을 실시간 시세 선택하셔도 됩니다.

      결제통화는 서비스 이용료를 뭘로 결제할 건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나라 돈인 원화로 하고 싶다면 '원화'를 선택하면 되고, 현지 통화로 결제하려면 '외화'를 선택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적용시작일은 바로 신청 당일부터 이용할 건지, 아니면 미리 예약해두고 다음 달 1일부터 이용할 건지를 묻는 겁니다. 급한 게 아니라면 '익월 1일'을 선택하는 걸 추천합니다. (월 중간에 신청/해지해도 월 전체 요금이 청구되기 때문에 월초~월말로 신청하는 게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실시간시세 서비스 이용 후기

      신청이 완료되면 아래 화면처럼 주식 종목 카드 안에 이라고 뜹니다. 당연히 현재 시세를 바로 바로 보여주기 때문에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기 훨씬 수월해진다는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월 중간에 신청하거나 해지하더라도 1달치 요금 전체를 내야 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반짝 며칠만 이용할 투자자는 거의 없긴 하겠지만, 해당 서비스를 잠깐 맛보기로 체험해보고 싶은 입장에서는 조금 야박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1달 정도 직접 사용해본 결과 이 정도 가격이라면 꾸준히 써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다른 해외시장처럼 1만원이 넘거나 한다면 조금 고민이 들었겠지만, 제가 투자하는 미국증시는 2,400원밖에 하지 않으니까요.

      아직 사용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익월 1월'로 신청해서 일단 한달만 사용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엄청 편하고, 유용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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