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실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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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용으로 금 장신구나 액세서리는 현명한 투자방법이 아닙니다

금투자 신한은행상품 달러앤골드테크 통장(골드리슈 금통장) 소개 및 분석, 환율에 대한 부담 줄여주는 금투자상품

그래서 많은 투자자분들이 주식과 같은 변동성과 위험부담이 어느정도 상존하는 투자보다는 실물에 해당하는 금투자에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는데요.

금투자를 한다는 것이 금을 직접 매입하여 보관을 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한 방법으로는 은행에 금을 예치하여 투자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금투자를 할때 실제 금을 산다면 가장 좋겠죠.

"그래도 금이라는 실제 물건에 투자하는 실물투자인데. " 라는 생각에 금을 매입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렇게 실제 금을 매입하여 보관하게 되면, 일단, 보관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 됩니다.

더군다나 집에 아무리 금고를 둔다고 할지라도 도난 우려가 은행만큼 낮지 않다는 것에서 사실 금을 실제 매입을 하여 투자를 하는 것은 큰 부담과 장애가 됩니다.

그래서 속속들이 금투자 상품들이 은행권을 중심으로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금융상품 중 금투자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만큼 눈에 띄는 상품이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신한은행의 달러앤골드테크 통장입니다.

신한은행에서 이번에 발표를 금투자 신상품 달러앤골드테크 통장의 특징은 기존의 금투자가 "원화"를 기준으로 투자가 됨으로써 세계 금시세가 달러로 표기됨에 따라 환율 차이로 인해 손해나 이익이 발생되었는데요.

이러한 환율차이에 의한 손실 (환차손)을 없앨 수 있게 기준통화를 "달러"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구매를 할때는 "달러"를 기준으로 매입을 한다고 볼 수 있죠.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소개된 상품의 특징과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국내 금융기관 최초의 달러화로 직접 가입하는 골드리슈 상품
  • 환율의 영향없이 국제 금가격에 100% 연동하는 수익률
  • 외화예금(달러) 보유고객의 환전비용 절감과 거래 편의성을 증진
  • 예약매매/반복매매 서비스를 통하여 매매타이밍 자동포착과 위험분산효과
  • 가입대상 : 국민인 거주자 (개인, 법인)
  • 가입통화 : 미달러화(USD) *외화예금에 의한 거래만 가능하며 현찰거래 불가
  • 계약기간 : 없음
  • 최소거래량 : 제한없음
  • 적립방법 : 입출금식
  • 이율적용 : 0%
  • 세금우대/생계형, 양도 및 담보제공 : 불가능
  • 신한 골드키퍼서비스 체결 가능여부 : 불가능
  • 인터넷신규 및 해지 : 가능
  • 부가서비스 : 예약매매/반복매매/SMS서비스
  • 우대율 적용 (스프레드 우대율)
    • 예약매매/반복매매 : 50%
    • 자동이체 : 40%
    • 인터넷거래 : 30%

    상품 내용 중 이율적용 부분이 0%인것은 금시세 변동에 따른 투자 수익률에 금 실물 투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의 신한은행의 달러앤골드테크통장 상품의 경우, 거래기준 통화가 기존의 금통장과는 다르게 달러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금통장과는 차별성을 높였다고 평가가 됩니다.

    달러의 변동이 심하게 움직일때는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 투자를 해야할 경우에는 오히려 손실과 이익이 환전시 발생하게 되는데요.

    달러에 대한 여유 분이 생기는 부분을 요즘 많은 분들이 외화통장을 통해서 보관하고 계신다는 점에서 이러한 분들에게는 달러를 이용하여 새롭게 투자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달러에 대한 완벽한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예를들어, 현재 달러대 원화의 환율이 1달러에 1000원 이었는데, 금값은 10% 올랐는데 달러는 10%가량 낮아졌다면 역시나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상품이 눈여겨 볼 수 있는 점은 달러를 지속적으로 보유할 경우에는 수익이 기존의 통화가 원화일때에 비해서 바로 결정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달러로 매입해서 금통장의 금매도 후 달러로 다시 받아 이를 추후 다시 인출하여 사용하거나 기타 사용처에 사용하면 되니 그 경우에는 환차손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금 투자시 금반지로 매입하지 마세요~ 금 반지 등 실물 투자가 불리한 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금 투자와 관련하여 가볍게 읽으실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지난달에 금융자산 포트폴리오 구축과 관련해서 주식, 달러, 금 투자가 적합하다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금 투자와 관련한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로 금 투자하실 때 실물로 투자하면 불리한 점입니다. 일부 어떤분들께서는 금 투자한다고 금으로 된 장신구나 액세서리로 사서 모으시는데요. 이 방법은 그다지 현명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금으로 된 장신구나 액세서리 등 금 현물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손해입니다.

    어찌보면 이건 투자라고 부를 수도 없습니다. 금이나 은으로 만든 액세서리들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긁힘이나 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사용한 중고와 같은 금, 은 액세서리들은 다시 판매하려고 할 때 매입처에서 가격을 깎아버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으로 된 액세서리 구매자의 입장에서도 물건을 구입할 때 순수 금값만 지불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으로 된 액세서리에는 순수한 금의 함량 + 가공비용 + 매장 임대료 + 브랜드 사용료 + 세금 등과 같은 부대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에 순수한 금값 외에도 제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금 액세서리를 제작할 때 적든 많든 일정한 용접 접착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러한 용제의 무게도 제품의 전체 중량에 포함시키게 됩니다. 결국 순수한 금값에 쓸모없는 각종 부대비용까지 지불하게 되는 셈입니다.

    투자용으로 금 장신구나 액세서리는 현명한 투자방법이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일반 금 액세서리들은 매입할 때는 가격이 금 시세보다 15~25% 정도 비싸게 책정됩니다. 하지만 이런 금 액세서리들을 매각할 때는 반대입니다. 매각할 때는 매입처에서 이러한 부대비용은 제하고 순수한 금값만 매겨서 매입합니다. 따라서 구입할 때 가격보다 15~25% 할인된 가격으로 매입을 합니다. 정말 억울하지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다만 순수한 금으로 제작한 ‘골드바’나 유명한 디자이너가 세공한 액세서리, 역사적으로 희귀한 소장가치가 높은 액세서리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요. 그러한 금 액세서리는 소장가치가 높아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상승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금 장신구들은 투자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 투자를 하실 때는 이런 현물 투자보다는 한국금거래소(KRX) 를 통한 금 현물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한국금거래소는 금을 마치 주식거래처럼 사고 팔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고 계시다면 이용하는 증권사 앱에서도 한국금거래소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증권사 대부분이 KRX를 통한 금 현물 거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래 방법은 주식투자와 유사하며 KRX를 이용하면 수수료도 적게 들고 양도세,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줘 일석이조입니다.

    금 실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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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통계 Statistics

    금돌이은순이

    [몽키머니曰]

    ■ 금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다 예상하셨다시피 실제 금은방에서는 매입가격이 굉장히 낮다는 기사가 나와서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 사고파는 가격차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 한 두군데 알아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기자가 10군데 조사를 해서 기사를 냈네요^^.
    (나름 10군데 조사하고, 평균값을 냈네요^^)
    사고파는 스프레드가 30%수준이나 나는군요. 실물말고 다른 상품들도 잘 알아보아야할 거 같네요.
    실물을 손에 쥐는 걸 선호하시는분들은 이런 스프레드에 꼭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미친 금값’… 살때 팔때 6만원差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등에 따르면 27일 순금(24K) 한 돈의 소매가격은 20만 600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기자가 이날 서울 종로의 귀금속상 10여 곳의 소매가를 조사한 결과 소매상인들이 정한 평균 매입가는 약 14만 5000원 정도였다. 팔 때와 살 때 가격이 한 돈에 무려 6만원가량 차이가 나는 셈이다. 지난달까지 금 3.75g을 사고 팔 때 차액은 약 2만원 선(표 참조)을 유지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순금 소매가는 11만 7000원 정도로, 금값이 폭등하면서 반 년 새에 10만원가량 올랐다. 하지만 당시 10만 3000원이던 매입가는 고작 4만원 정도 오르는데 그쳤다. 여섯 달 사이 소매와 매입가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진 셈이다.

    환율과는 달리 사고 파는 가격이 분명히 공시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윤 폭은 멋대로 벌어진다. 상인들은 가격이 불안하다 보니 이윤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종로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 김모(32)씨는 “평생 금 장사를 한 사람이 보기에도 금값이 금 실물 투자 무섭게 요동치는 상황에서 마진 폭을 넓혀 놓지 않으면 상인들이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본다.”면서 “게다가 요즘은 사는 사람은 없고 파는 사람만 넘치는 것도 매입가를 낮추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매장에서 금에 대한 중간이윤을 아무리 붙이더라도 마땅히 규제할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금 가격은 시장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라며 “가격을 고시하는 것도 매매가를 통제하거나 위반 업소를 제재하는 것이 아니라면 담합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문제 업소를 직접 신고하면 조사는 하겠지만, 심증만으로는 단속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금 실물 투자

    남녀가 만나서 결혼할 때, 시어머니는 금으로 된 각종 패물을 신부에게 줍니다. 여기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는데요. 부부가 험한 세상에서 살아가다 보면 어려운 상황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때 지금 줬던 패물을 팔아 위기를 넘기라는 부모의 마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패물은 보석보다는 금을 선호하였습니다. 비교적 쉽게 제값을 받고 팔 수 있으니까요. 이 사실에서 우리는 예나 지금이나 금이 안전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금에 투자하는 이유

    금이 안전자산으로 대접받는 이유는 인플레이션과는 상관없이 현재의 돈 가치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돈 가치는 떨어집니다. 어제 1,000 원하던 음료수가 오늘 1,500원 한다면 돈 가치는 500원만큼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현물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제 1,000원짜리 음료수를 사서 오늘 1,500원에 판다면 1,000원의 가치를 잘 방어한 것입니다.

    우리 같은 소시민들이야 상관없지만, 현금을 몇억, 몇백억씩 가지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1%만 하더라도 몇백만 원에서 몇억 원까지 가니까요. 이때 금은 훌륭한 자산 방어 금 실물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돈 가치가 하락할 조짐이 보이면 금을 사두는 것이죠. 그러다 나중에 경기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팔아서 현금을 확보합니다.

    위와 같이 금을 '가치를 금 실물 투자 저장하는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의 대상'으로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금에 투자할 때 철저하게 분산투자의 일환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주식에 투자할 때 채권이나 금에도 같이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과 같이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우, 채권이나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은 올라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손해를 방어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요즘은 채권과 금도 ETF 상품이 나와 있기 때문에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금은 주식과는 달리 생각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금을 사는 방법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요?

    1. 금은방

    제일 흔하게 금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길거리에 있는 금은방을 통해서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으로 금을 산다면 세공비와 부가가치세 10%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세공비도 세공비지만 부가가치세 또한 부담입니다.

    ETF나 금 펀드를 이용하면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 15.4%를 냅니다. 만약 50만을 원치 금을 산다고 하면, 살 때는 세금을 내지 않다가 60만 원에 되팔 때 비로소 매매차익 10만 원에 대한 세금 15,400원을 내는 것이죠.

    그러나 금은방에서는 살 때는 부가가치세를 내야 합니다. 50만 원치 금을 산다면 부가세 5만 원을 포함하여 55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여기에 세공비까지 포함하면 금액은 더 올라갑니다.

    그래서 금은방에서 금을 사면 초기비용이 다른 곳보다 훨씬 큽니다. 이렇게 투자해서 이익을 보려면, 언뜻 생각해도 금 시세가 부가세 이상으로 올라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금은방에서 금을 산다는 것은 투자 목적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15~20% 이상의 투자수익을 올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2. ETF와 ETN

    금과 관련된 ETF 상품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증권계좌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쉽게 ETF를 사고팔 수 있고, 소액으로도 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주식처럼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세(15.4%)와 수수료를 내야 하는데, 문제는 매매차익의 규모입니다. 매매차익이 연간 2천만 원이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피하고자 해외에서 출시된 금 ETF에 투자하기도 하는데요. 해외 ETF는 매매차익의 22%에 해당하는 양도소득세를 추가로 물게 됩니다. 그렇지만 누진세가 아닌 22% 단일세율이기 때문에, 큰 규모로 거래하는 사람들에게는 해외 ETF를 통한 금 투자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3. 한국거래소(KRX) 금 거래소

    한국거래소(KRX)에서 금을 거래하면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습니다. 장내에서 거래 시 부가가치세도 없고요. 약간의 매매 수수료만 내면 되므로 금을 투자하는 방법 중에서 제일 좋아 보입니다.

    금 ETF는 선물가격을 반영한 상품이지만 KRX 금 거래소는 현물가격을 취급합니다. 거래단위는 1g이라서 5~6만 원대의 소액으로 별도의 큰 비용 없이 금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KRX 금시장에 회원으로 등록한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한 후, 해당 증권사에 전화로 금 거래를 위한 추가계좌를 개설하시면 주식 거래하듯이 HTS로 금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제일 간편하면서 비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KRX에서 산 금은 전부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되는데요. 필요하면 언제든지 금을 실물로 인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개당 2만 원 정도의 수수료와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4. 골드뱅킹

    골드뱅킹은 고객이 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은행은 국제 시세와 환율에 따라 금을 그램(g) 단위로 통장에 기재하여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나중에 고객들이 찾을 때는 통장에 적립된 금 시세만큼 현금이나 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현금이 아닌 금으로 찾으면 10%의 부가가치세와 약 금 실물 투자 5%가량의 골드바 제작비를 추가로 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점이 아쉽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와 수수료를 내야 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므로 큰 금액을 투자하려고 하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5. 골드바

    은행이나 증권사, 한국조폐공사 등에서 골드바를 직접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단점은 금은방에서 사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금 실물 투자 15.4%)가 없지만, 금을 살 때 10%의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추가로 골드바 제작비용으로 약 5%의 금액을 내야 하므로 금 시세가 15%가량 금 실물 투자 올라야 본전인 구조입니다.

    게다가 보관 문제도 골칫거리입니다. 집에서 보관하자니 겁나고, 은행에 보관하자니 추가 비용이 또 들고. 그래서 골드바는 거액의 현금을 일정 기간 이상 보관할 필요가 있는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금 투자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금 펀드

    금 펀드는 금에 직접 투자 하는 방식이 아니라 금과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실제 금 시세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15.4%)가 있으며 금융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위 투자 방법들 중에서 매매가 쉽고 수수료와 세금 등 거래 비용이 저렴한 방법은 KRX 금 거래소와 금 관련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KRX 금 거래소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이고, 금 ETF는 배당소득세와 수수료가 있긴 하지만 일반 주식처럼 소액으로도 금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한 도전

    금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원하는 방법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직관적인 금 투자 방법인 실물투자와 은행에서 금 통장을 만들어서 투자하는 방법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금 투자에 앞서 왜 금이 안전자산인지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금은 고대시대부터 기본적인 귀금속부터 화폐로 사용되어 왔으며 물물교환 시대부터 최고의 가치 를 갖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금은 높은 온도에서도 물이나 산소와 반응하지 않고, 질산, 염산, 황산을 비롯한 대부분의 확학 약품에도 부식이 되지 않는 성질이 있어서 장신구, 의학용, 반도체 그리고 우주왕복선 등 다양한 분야 에서 화폐 외의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금속은 물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성질로 인하여 앞으로 대체 금속이 나오지 않는 한 계속적으로 이용이 될 예정이며 단적인 예로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금 값만 보더라도 투자하기에 좋은 안전자산 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금 실물투자와 금통장

    금 투자 방법 중 가장 직관적인 투자방법은 실물 금에 대한 투자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실물 금 투자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나 눈에 보이는 실물을 취급할 수 있다는 점으로서 투자를 하여 모으면 모을 수록 눈에 보이는 금 실물로 인하여 투자 시 정한 목표치 달성과 의지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금 실물 투자의 종류는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각 실물 별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니 필히 확인을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골드바의 경우는 가장 널리 알려진 금 실물 투자 방법이지만 구매금액이 커서 개인 소액 투자용으로는 적당하지 않다는 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주물 금의 경우는 저렴한 금액으로 최근에 MZ 세대에서 크게 유행하는 재테크 금 실물 투자 방법으로 레쓰비 캔에 가득 모으면 1억 원 정도의 금액으로 1억 모으기 도전하는 분들도 많이 하는 투자 방법이라고 합니다. 다만 당근 마켓 등 중고거래가 많이 이루어 짐에 따라 순도, 중량 등 제대로 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거래에 주의를 요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금 실물 투자는 단기 투자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장기투자 시 하기에 금 실물 투자 좋은 투자 수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고 현금이 급하게 필요할 때 언제든지 빠르게 현금으로 교환을 할 수가 있으며, 실물로 구매해서 모을 경우 재산세 등으로 부터 어느 정도는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실물 금 투자 방법과 종류

    금투자 종류와 방법

    금통장은 시중 다양한 은행에서 만들 수 있는 금 투자 통장을 말하는 것으로 장내 거래 시 매입 시 1%, 매도 시 1% 수수료가 발생하며, 투자 차익에 대해서도 자 배당소득세 15.4%가 발생합니다. 시중은행에서 쉽게 오픈할 수 금 실물 투자 있는 금 통장은 0.01g 단위로 소액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실물 인출 시 수수료 약 5%에 거래 가격의 10% 부가세가 포함되고 금 투자 통장은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래표는 금 실물 인수 없이 자유롭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시중은행 금 통장 종류를 정리한 것입니다.

    거래은행 상품명 거래단위 및 통화 가입대상 및 기간 특징
    국민은행 우리골드투자 0.01 그램 / 원화 가입 제한없음
    (단, 비거주자는
    인터넷뱅킹 신청 불가)
    기간 수시, 입출금식
    우리은행 KB골드투자통장 0.01 그램
    (신규가입 시
    1그램이상)
    원화
    제한 없음 인터넷, 스마트뱅킹,
    자동이체, 골드적립이체
    지정가 반복매매 거래 시
    환율 우대 30%
    신한은행 신한골드리슈금적립 0.01 그램
    (신규가입 시
    1그램이상)
    원화 또는 금
    6개월 이상
    60개월 이하
    단 1개월 단위
    스프레드 우대율
    자동이체 : 40%
    인터넷거래 : 30%
    중도해지 수수료 없음

    다른 금 투자 방법이나 다른 투자방법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파이프라인 만들기 초기투자비용 필요

    이번 시간에는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역시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파이프라인의 종류를 추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번과 다른 점은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다는 점 입니다.

    금투자 방법과 종류 안전자산을 통한 분산투자

    최근 달러값이 끝없이 치솟고 그와 반대로 한국 주식장은 폭락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실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시는 많은 분들이 주식 외에도 다른 투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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