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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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LW가 뭐죠?`)(22)LP의 헤지거래

등록 2009-03-23 오전 11:23:19

수정 2009-03-23 오전 11:23:19

유지은 기자

[이데일리 유지은 칼럼니스트] 유환구(이데일리 증권부 기자): 이사님, 어솨요~ㅎㅎ 근데 오늘 꽃샘 추위가 매섭습니다~
유지은(맥쿼리증권 이사): 예, 이제 정말 봄이 왔구나 싶었는데, 꺼진 겨울도 다시 보라는 말이 떠오르죠? ㅎㅎ

유기자: 올듯 말듯 하면서 애간장을 녹이는 게.. 봄은 여자 마음이랑 비슷한 거 같기도 해요.
유이사: 음..뭔가 의미심장한 말인데.. 더 캐묻진 않을게요 ㅎㅎ

◇LP와 투자자는 `제로섬`이 아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 그럼 진도 나갈까요~ ㅎㅎ
지난주까지 유동성 공급자 역할에 대해서 알아봤었죠?
산들산들 유이사 : 넵. 그리고 유동성 공급 활동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ELW 거래를 하시는 투자자들 가운데는 ELW LP와 투자자의 손익관계를 제로섬 게임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뭐 저도 글케 생각했으니..LP가 이익을 보면 투자자가 손해를 본다는 식으로..;;
산들산들 유이사 : 지난 시간에 그게 아니다, 라고 얘기는 했지만, 아마 아직도 진짜 아닐까? 생각하는 분이 계실 수 있을 듯합니다.
우선 LP와 투자자의 손익관계는 제로섬(Zero Sum) 게임이 아니다! 라는 점을 먼저 강조하고 싶습니다.
만약 LP와 투자자가 수익에 있어 서로 반대 입장이려면 몇가지 가정이 필요합니다.
첫째 투자자가 ELW를 거래하는 상대방은 항상 LP와 거래를 한다는 가정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종목에 유동성 공급자가 있고 많은 거래들이 LP와 투자자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이입니다.
하지만 ELW가 거래소에 상장돼 불특정 다수에 의해 자유롭게 매매될 수 있는 상장 증권임을 감안한다면 항상 반드시 LP와 거래를 한다는 건 옳은 가정이 아니겠죠.
두번째로 LP는 오직 투자자와만 거래를 하고, 별도의 헤지거래는 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근데 별도의 헤지거래를 한다는 말씀을 예전 이 칼럼에서 얘기하신 적이 있죠~ㅎㅎ
산들산들 유이사 : 예. 투자자는 항상 LP와 거래한다는 가정이 설사 맞다 하더라도 실제로 LP와 투자자의 손익이 제로섬이 되려면 LP는 투자자와 거래를 할 뿐 다른 종류의 헤지거래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시간에도 언급한 것처럼 LP는 ELW매매와 관련해서 기초자산 주식을 헷지거래 이용한 델타헤지를 함으로써 기초자산 주가의 방향에 대해서 위험 회피 거래를 하게 됩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만약 투자자는 LP하고만 거래를 하고 LP는 오직 투자자와만 거래한다면 제로섬이겠군요.
산들산들 유이사 : 예. 투자자가 콜 ELW를 LP로부터 매수했는데 주가가 하락해 손실을 입고 다시 LP에게 ELW를 매도했다 손실이 발생했다고 가정해보죠. 이 경우 LP는 콜ELW를 투자자에게 팔고 더 싼 가격 -주가가 하락했으니까 콜ELW가격이 하락했겠죵?- 에 재매수 했으니까 LP는 비싸게 팔고 싸게 되사서 이익이고, 투자자는 손실이겠죠.

알듯말듯 유기자 : 투자자가 입은 손실만큼 LP가 이익을 봤겠죠..
산들산들 유이사 : 유기자님은 이 경우 LP가 잘못한 거라고 생각하세요?

알듯말듯 유기자 : 잘못이요? 글쎄 좀 표현이 애매한데요..;;
산들산들 유이사 : 반대로 투자자가 LP에게 콜ELW를 사고 주가가 상승해서 콜ELW의 가격이 상승하고 투자자가 콜ELW를 오른 가격에 LP한테 되팔면? 이번엔 헷지거래 투자자는 수익실현이죠. LP는 싸게 팔고 비싸게 되샀으니 손실발생이죠? 그럼 이런 경우엔 투자자가 LP에게 감사해야 하나요?

알듯말듯 유기자 : 근데 어쨌거나 LP 때문에 투자자가 돈을 벌거나 손해를 본 건 아니니. `감사`나 `원망` 이런 말은 좀 안 어울리는듯..;;
산들산들 유이사 : 그렇죠. 결국 투자자가 선택한 것은 기초자산의 방향이었죠. 투자자에게 이익이나 손실을 발생시키는 변수는 기초자산의 가격, 즉 주가의 움직임이라는 것입니다.
주가지수는 LP가 맘대로 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물시장에서 수많은 투자자 사이에 형성되는 가격이잖아요.
결국 ELW 가격은 기초자산 가격 등의 변수로 인해 움직이는 것이고 거래상대방이 주로 LP 또는 우연히 LP가 된다는 것이죠.

알듯말듯 유기자 : 그러니까 LP가 일부러 콜ELW 가격을 낮추거나 높게 한 게 아니라 주가 움직임에 따라 콜ELW가격도 따라간다는 말씀이시죠?
산들산들 유이사 : 예~. 투자자는 주가가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콜ELW를 거래하고 하락을 예상할 때는 풋ELW를 거래하죠. 주가가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수도 있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죠.
만약 LP가 헤지거래를 하지 않는다면 LP도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주가 상승이나 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지고 투자 상대방이 돼주는 것이고요. 그런 위험을 감수한 대가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하겠죠.

알듯말듯 유기자 : 그렇다면 시장조성자인 LP가 투자자와 경쟁적인 관계가 돼버리겠요..
산들산들 유이사 : 실제로 그런 경우라고 하더라도 서로 기초자산에 대한 예상이 다른 데 따른 결과라는 것이죠. 결국 이익이나 손실은 상대방이 누구냐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기초자산의 방향 때문에 결정되었다는 것입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하지만 실제로는 LP가 이렇게 가격의 방향에 대한 위험을 그대로 지고가는 투자를 하지 않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여러가지 헤지거래를 한다는 것이군요~
산들산들 유이사 : 어머..`알듯말듯`이라는 닉네임과 안 어울리게 너무 잘 아시는거 아니에요~ㅎ

◇LP가 지는 리스크는 무엇?

알듯말듯 유기자 : 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잘 모른다는 거..ㅋㅋ
산들산들 유이사 : ㅋㅋ.
그렇다면 불특정한 전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LP는 구체적으로 어떤 위험을 지게 될까요?

알듯말듯 유기자 : 앞의 예처럼 콜ELW를 매도했을 때 주가가 상승하면 ELW의 가격이 상승해서..
산들산들 유이사 : 예, 콜ELW를 비싼 가격에 되사주어야 하므로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이익이 발생하겠죠?
주가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손실이 날수도 이익이 날수도 있는 위험이 생깁니다.
이런 위험을 없애기 위해서!
지난 시간에 알아봤던 델타헤지가 나오는 겁니다. 요거 했었죠?

알듯말듯 유기자 : 투자자에게 매도한 ELW 수량만큼에 해당하는 주식을 사두는 거라고 하셨죠.
산들산들 유이사 : 주가가 오르면 콜ELW는 손실, 그러나 사뒀던 주식은 이익!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면 콜ELW는 이익, 그러나 주식에서는 손실!
그래서 전체는 항상 중립을 추구한다는 겁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근데. 아무리 중립이어도 LP도 조금이라도 이익은 내야하지 않나요?
산들산들 유이사 : 그 질문을 하실줄 알았어요 음하하핫

알듯말듯 유기자 : 아, 이제 제 수가 다 읽히나봐요..ㅋ
산들산들 유이사 : 사실 이 헤지포지션으로 이익을 낼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거래의 목적은 주가 방향에 대한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서 리스크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기서 생길 수 있는 소소한 이익을 얻고자 헤지를 하지 않고 시장 리스크에 노출된다면 결국 수익이 나더라도 잠재적으로는 손실이 날 수도 있다는 의미이므로 LP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죠.

알듯말듯 유기자 : 그렇담 다른 수익이 있어야될텐데..
산들산들 유이사 : 이 얘긴 마지막으로 미룰게요~ ㅎㅎ


알듯말듯 유기자 : 음..애를 태우시는 게 보통 솜씨가 아니라니까..ㅋ 헷지거래
산들산들 유이사 : 헉..ㅋㅋ 여튼 주가 방향에 대한 위험을 없애기 위해 하는 델타헤지에 대해 얘기해보죠.
헤지를 위해 필요한 주식수는 델타를 이용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현재가 72만5000원 8074삼성전자콜ELW를 볼까요. 델타는 0.58, 전환비율 0.01, 행사가격 72만2000원입니다.
삼성전자 ELW가 830원에 1만주 매도된 경우 LP가 향후 주가 상승에 대비해 72만5000원에 매수해야 하는 주식 수는 `1만(ELW 수량) *0.58(델타) *0.01(전환비율) = 58주`
요렇게 계산합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58주가 필요하다..음..계산 공식도 있군요.ㅎㅎ
산들산들 유이사 : ELW 수량 * 전환비율하면 주식수잖아요. 여기에 델타를 곱하면 주가 1원 움직일 때 ELW가 얼마 움직이느냐가 나오죠.
결국 갖고 있는 주식 포지션과 ELW포지션이 똑같은 금액만큼 움직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델타라는 값은 내가격에 접근할수록 증가하게 되죠. 그래서 기초자산이 움직여서 내가격에 점점 가까워지면 ELW 포지션의 가격변동폭과 일치시키기 위해 필요한 주식의 수량도 늘어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델타가 커지니까 즉, 기초자산 가격에 따라 헤지를 위해 매수해야 하는 주식의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헤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주식의 수를 늘리거나 또는 줄이는 거래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생기는 오차를 감마리스크라고 합니다..근데 말씀이 없으시네요. ;;

알듯말듯 유기자 : 음..델타 감마 뭐 이런 것만 나오면 이상하게 과묵해지고 싶네요..ㅋ
산들산들 유이사 : ㅋㅋ. 아까 삼성전자 콜ELW의 예에서 한달 후 삼성전자가 82만5000원으로 10만원 상승한 경우, 내재변동성의 변화가 없다고 가정할 경우 세타를 감안한 ELW의 이론가 1510원이라 한다면 `투자자의 수익 = (1510 - 830) * 1만 = 680만원`, `LP의 수익 = (82만5000 - 72만5000) * 58 = 580만` 즉 투자자에게 되사는 경우 ELW에서 손실은 680만원인데 주식에서 나는 수익은 580만원이죠. LP에게 100만원 손실을 발생시킵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이런 손실이 발생하는 이유가 뭐죠?
산들산들 유이사 : 삼성전자가 72만5000원일 때 830원이었던 ELW의 헤지를 위해 필요한 주식수는 58주에 불과했는데 삼성전자가 상승하면서 ELW의 헷지거래 델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매수해야 할 주식수도 지속적으로 늘어 났기 때문입니다.
델타 헤지 시 델타가 변함에 의하여 발생하는 위와 같은 손실의 가능성을 감마 리스크라 합니다. 계속 조용하십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기다리고 있어요..이 비가 지나가길..
산들산들 유이사 : ㅋㅋ 증시 격언도 있어요..소낙비는 피해라..떨어지는 칼날도 잡지마라..ㅎㅎ
LP들은 이렇게 델타가 계속 변하는데 따라 기초자산을 수시로 매수하고 매도 합니다.
전문 용어로 동적 델타 헤징(Dynamic Delta hedging)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다이나믹 헷징을 하더라도 델타가 계속 바뀌는 리스크는 완벽하게 헤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리스크는 옵션 매수를 통해서 헤지하게 되죠.

알듯말듯 유기자 : 또 다른 리스크는 없나요?
산들산들 유이사 : 또 LP는 ELW를 매도함으로서 변동성 매도 포지션을 갖게 됩니다. 투자자에게 ELW를 매도하잖아요. `ELW매도 = 헷지거래 변동성 매도` 변동성을 팔았으니까..
LP는 변동성이 하락하면 이익을 얻게 됩니다. 팔고나서 떨어지면 유리해지는 거니까요.
반대로 변동성이 상승할 경우에는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옵션을 매수해서 헤지 하게 됩니다. 변동성의 움직임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베가 리스크라고 합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또 예를 한번?
산들산들 유이사 : 아까 그 예에서 계속 LP가 삼성전자 ELW 내재변동성이 41%일 때 매도했는데 삼성전자의 변동성이 50%로 상승하였다고 가정해보면,
이 ELW의 베가가 12.2원, 즉, 변동성이 1% 상승할 때마다 ELW의 가격은 12.2원 상승하죠. 변동성이 41%에서 50%로 9% 상승했으니까 ELW의 가격은 109.8(=9 x 12.2)원 상승하게 되며 이 ELW의 가격은 830원 + 109.8원 = 940원이 된다.
기초자산의 변동성 증가는 투자자에게는 플러스(+)가 되지만 LP가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를 헤지하지 않았다면 고스란히 손실 투자자들은 LP제도로 인해 옵션을 유동성 걱정 없이 손쉽게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LP는 앞선 예처럼 헤지를 통해서 리스크를 제거해 투자자들에게 원활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음..그렇군요~
산들산들 유이사 :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ELW를 거래하다 보면 LP가 매수 매도 스프레드를 확대하거나 수량을 줄이거나 내재변동성을 바꾸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죠. 불만도 제기합니다.ㅎㅎ

알듯말듯 유기자 : 이런 경우는 왜 발생할까요..
산들산들 유이사 : 델타 헷지거래 헤지를 위해 주식을 사고 팔 때 주식의 유동성이 감소해 매도 매수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 감마나 베가 헤지를 위해서 옵션을 매수했는데 옵션 자체의 내재변동성의 움직임에 노출되는 경우, LP는 ELW의 즉각적인 호가 공급, 스프레드와 주문 수량 일관성 유지 혹은 일정한 내재변동성 유지가 어려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것은 제조업체가 원자재 값이 오르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을 부득이하게 상승시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일관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회사들이 있죠.
당연히 현명한 소비자라면 그런 제품을 선택하겠죠!

알듯말듯 유기자 : 그런 점을 고려해 LP를 선택할 필요가 있겠군요~
산들산들 유이사 : 넵. ELW LP들 역시 투자자들에게 선택되기 위해서 이러한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원활한 유동성공급을 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아까 아껴뒀던 수익구조를 얘기해볼까요?

알듯말듯 유기자 : 두둥..LP의 수익은 과연 어디서 나느냐
산들산들 유이사 : 비밀을 이제 공개하죠~
LP의 수익은 매도한 ELW의 가격과 헤지 포지션을 구축하는데 들어간 원가의 차이가 LP의 수익입니다. ㅎㅎ
넘 간단한가요?
오늘의 예 `삼성전자 콜ELW`에서 ELW 매도 가격 500원과 헷지거래 헤지포지션을 구성하는데 들어간 구성 원가의 차이가 수익입니다. 따라서 헤지 포지션을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구축하느냐에 따라서 각 LP마다 수익이 달라지게 됩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그렇다면 LP가 손해를 내는 경우도 있겠네요?
산들산들 유이사 : 예. 만약에 헤지포지션을 구축하는데 비용, 헤지포지션 구축을 위해 변동성을 매수하는데 비싸게 샀다든지 이렇게 되면 LP도 수익이 줄어들거나 또는 손실이 날 수도 있겠습니다~

알듯말듯 유기자 : 그렇군요~ 그럼 오늘 시간은 여기서 접고, 다음시간에 또 만날게요
산들산들 유이사 : 예.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음시간에~ㅎㅎ

중국,북경,장안가에서

중신태부(CITIC Pacific, 中信泰富)가 헷지거래 외환선물거래로 손실액이 150억홍콩달러를 넘어섰고, 최근에는 동방항공이 다시 공고를 통해서, 잠정적으로 추산한 결과 항공유헷지거래로 2008년 12월 31일기준으로 62억위안의 손실을 입었다는 것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업계는 화들짝 놀랐다.

"최근의 나의 핸드폰은 기자들 때문에 불이 난다." 동방항공 동사회비서인 뤄주핑(羅祝平)은 기자에게 말했다. 최근들어 회사내에는 크고 작은 회의가 계속되고 있고, 손실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최근들어 심계서(우리나라의 감사원에 상당함)에서 이미 조사팀을 보내어 동방항공에서 감사를 벌이고 있다. 뤄주핑은 이것이 통상적인 것이며 동방항공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역설하고 있다.

동방항공이 이번 헷지거래에서 거액의 손해를 보게 된 것은 많은 부분 회사가 이 업무에 대하여 일방적인 관리평가체제를 지니고 있어서, 리스크가 더욱 확대된 측면이 있다고 한다.

동방항공의 62억위안의 예상손실은 업계의 예측을 훨씬 넘어섰다. 천상투자는 곧이어 리서치보고서를 냈는데, 이번 동방항공이 공고한 항공유헷지거래손실은 이전에 예상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직전 3개분기 손실이 22.92억위안이므로, 회사는 2008년말 기준으로 자산보다 부채가 초과하는 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만일 유가가 다시 오르지 않으면 70억위안을 국가에서 지분출자해주어야 회사의 헷지거래 순자산이 플러스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연료유헷지는 국제적으로 항공사들이 항공유원가를 고정시키기 위하여 통상적으로 하는 방법이다. 항공회사는 헷지거래의 수입으로 항공유현물거래비용을 충당한다.

항공유 헷지거래로 거액의 손실을 입은 것은 동방항공만이 아니다. 국태(國泰, Cathay Pacific), 중국국항(中國國航, Air China)등도 마찬가지이다.

"현재의 결과로 보면, 아마도 국외의 투자은행들이 먼저 함정을 파놓은 후에 국내 항공회사들이 안으로 뛰어들도록 유도하였을 것이다" 흥업증권 교통운수업 애널리스트인 샤푸루(夏福陸)의 말이다. 국내항공국유기업은 관련 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지식이 국외의 투자은행과 비교하여 차이가 크다. 시장에 헷지거래 대한 장악에서도 아무래도 불리하다. 100여페이지에 이르는 계약에서 아주 손쉽게 함정에 빠질 수 있는 것이다.

뤄주핑에 따르면, 작년 상방기 유가가 100여달러의 고가에 머물고 있을 때, 동방항공은 헷지거래를 해지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국제적으로 항공회사는 모두 관련업무를 하고 있어서, 헷지거래계약을 그대로 두었다는 것이다.

2003년부터, 동방항공은 국가의 관련부서에 항공유선물거래자격을 부여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관리감독부서는 항공회사등에게는 선물거래라이센스를 주지 않고 있다. 원가를 고정시키기 위하여, 동방항공은 부득이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 UBS, HSBC등의 국제적으로 저명한 투자은행을 통하여, 항공유선물거래를 함으로써 헷징을 했던 것이다.

동장항공이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거액의 손실을 초래한 헷지거래는 2008년 7,8월에 체결한 것이다. 당시 국제원유가격은 140여달러에 이르렀고, 당시 국제투자은행은 고유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심지어 200달러, 250달러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여론환경하에서, 국내항공기업은 어쩔 수 없이 계속하여 항공유헷지거래를 통하여 기름값인상에 대처할 수밖에 없었다.

이외에, 재무리스크의 밸런스를 맞추는 투자수단으로 국내항공국유기업은 이 헷지업무를 담당하는 임원의 평가를 이 개별업무에서 연간이익이 얼마이냐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항공유가격이 올랐는지, 내렸는지등의 요소는 전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이런 단편적인 평가기준을 적용하는 결과로, 헷지를 책임진 팀에서는 반드시 이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이것은 원래 헷지를 하여 리스크를 줄이려는 원뜻과는 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기업의 재무리스크는 더욱 확대된다. 국유기업의 관리고질이 이 사건에서 집중적으로 드러난 헷지거래 것이다.

심계서에서 보낸 조사팀은 이미 며칠전에 동방항공에 들어가서, 헷지거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업무를 파악하고 있다고 한다.

"심계서의 이번 감사대상은 동방항공만이 아니라, 나머지 20여개의 금융파생상품업무에 종사하는 중앙기업은 모두 감사를 받는다. 단지 감사팀이 마침 이 시기에 동방항공에 들이닥치게 된 것이다." 뤄주핑은 회사가 항공유헷지거래에서 거액의 손실을 입었는데, 이것은 리스크평가와 리스크통제측면에서 일부 결함이 있기 때문이며, 회사의 운영상에 규정위반은 없다고 하였다.

최근들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는 동방항공은 관리에서의 폐해가 여러번 문제되고 있다.

"평균 매일 4000만위안의 결손을 보고 있다." 류샤오용이 동방항공으로 부임한 후 10일만에 중산대학 사제교류회에서 자신이 직면한 어려움을 이렇게 토로한 바 있다.

동방항공에서는 류샤오용이 취임한 후 회사는 적극적으로 자구노력을 벌이고 있고, 256개항에 이르는 원가절감조치를 내놓아서, 회사의 각종 비용을 줄이고 있다고 한다.

* 참고: 중국국제항공도 항공유헷지거래로 인한 손실이 인민폐68억위안에 달한다고 밝혀, 두 회사를 합하면 인민폐130억위안(현재환률로 한화 약 2.6조원)에 달한다.

공부해 태이야

유튜브를 보는데 박호두라는 사람을 알게 됐어요. 해외선물을 오래하신 유튜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포스팅 주제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예전에 해외선물 거래를 했었거든요. 주식과 코인 뿐만 아니라 파생상품중 하나인 선물거래에 대해서도 같이 공부해볼게요.

선물거래는 일단 현물거래와 놓고 비교해볼게요. 현물은 현존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우리가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살 때 물건이랑 돈이랑 교환하잖아요. 현재 시점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현물거래라고 하는데요. 선물거래는 현실이 아닌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하는 건데요. 그러니까 미래 특정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사거나 팔기로 한 계약을 하는거예요 거래소를 통해서!

제가 조금 더 디테일하게 공부하기 위해서 많이 찾아보니까 선물거래를 밭떼기에 많이 비유하더라고요. 밭떼기라는 건 농산물 유통상인이 예를 들어서 1년 뒤에 수박 10상자를 상자당 1만원에 사겠습니다! 라고 해요. 그럼 농부가 1년 뒤에 수박 10상자를 1만원에 팔겠습니다!라고 서로 거래를 맺는거예요. 이걸 우리는 선도거래라고 하거든요. 여기서 생각해 볼 게, 지금 수박이 없어요 농부한테는. 당장의 현물거래가 아니라 미래 '특정한 날짜'에 '특정한 가격'으로 '특정한 수량'을 거래하겠다는 계약을 하는거죠. 선물거래를 밭떼기에 비유한 이유 이해되시나요?

이런 선도거래가 표준화되고 규모화되면서 발전하게 된 게 '선물거래'예요. 선물거래는 밭떼기처럼 농산물유통상인이 아닌 거래소를 통해 계약을 하게 되죠. 그러니까 '선물'은 먼저 '선'짜에 만물 '물'짜를 써요. 미래의 어떤 시점에 현재 약속한 가격으로 물건을 인수하는 거래다!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그럼 이런 거래를 왜하는걸까요? 밭떼기에 비유했을 때 농산물 유통상인이 1년 뒤에 수박 가격이 되게 비싸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농부와 계약을 하는거죠. 유통상인이 생각했을 때 왠지 1년 뒤에 수박을 1만원이 아닌 1만5천원을 주고 사야할 것 같은거예요. 그래서 농부와 1만원에 계약합시다! 라고 하는거죠. 농부 입장에서는 지금 8천원인데? 하면서 1만원에 거래하자고 하니 바로 계약을 하는거죠! 좋습니다 하고요.

이렇게 선물거래를 하면서 미래에 있을 '가격변동위험'에 대비를 하는거예요. 이걸 바로 헷지거래라고 합니다. 이러한 선물 거래를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 굉장히 많은데요. 쉬운 예로 국내는 코스피라면 해외는 나스닥이겠죠. 그런데 그 외에도 크루드오일같은 에너지, 금, 다우지수, 옥수수 등등이 있어요. 국내에 상장 되어 있는 자산에 투자하면 국내선물이고요. 해외에 상장되어 있는 자산에 투자하면 해외선물이라고 해요.

그런데 밭떼기의 예처럼 실제로 이 현물을 약속했던 날에 직접 받지는 않아요. 기름을 샀다고 해서 1년 뒤에 기름이 집으로 오진 않죠. 이걸 실제로 받는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걸 봐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 선물거래 방식은요. 가격 상승을 예상하면 선물을 '매수'하고 하락을 예상하면 선물을 '매도'하는거예요. 그래서 양쪽 다 매매가 거래가능해요. 주식은 떨어지면 손해고 상승하면 이득이잖아요. 그런데 선물은 양쪽 다 걸 수 있어요. 상승할 것 같아서 100원에 샀는데 200원이 됐어요. 그럼 저는 100원을 이득보는거예요. 선물을 또 매도한다고 했을 때 내가 1년 뒤에 100원에 팔아야지 했어요. 가격이 떨어질 것 같은거예요. 그래서 100원에 샀는데 1년 뒤에 더 떨어진거죠. 더 떨어져서 40원이 됐어요! 그럼 저는 60원 이득을 보는 거예요.

헷지거래와 선물거래에 대해서 좀 이해가 되셨나요? 주식은 내가 산 가격(매수)에서 상승만 하면 이익이 되는데요. 선물거래는 내가 떨어질지 오를지를 예상해서 그 쪽 방향으로 매매(매수or매도)하면 돼요. 떨어질 것을 예상하면 매도! 오를 것을 예상하면 매수! 그럼 이득을 보겠죠.

대신 선물거래는 기본적을 마진, 즉 증거금이라는 개념을 사용해서 투자를 하는데요. 마진을 활용해서 거래(매수or매도)를 하게 돼요. 이 과정에서 손실로 인해서 마진이 부족하게 되면요. 거래소에서 '부족한 부분 돈 채워 넣어'라는 전화를 받는다고 해서 '마진콜'이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자면 "너가 지금 손실이 발생해서 증거금이 부족해. 추가 입금 하던지 아니면 포지션(매수or매도, 지금 내가 걸어놓은 방향)을 청산하던지 해, 안 하면 내가 강제로 청산할거야!'라는 거죠.

오늘 해외선물 공부하다가 헷지거래와 마진콜까지 같이 공부하게 됐는데요. 해외선물 거래에 대해서 다음 포스팅에 더 섬세하고 깊이 있게 공부해볼게요. 다음 포스팅은 옵션, 콜, 풋옵션 이런 용어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LS 기초주식 헤지거래 가이드라인

헤지거래라 하더라도 자연스런 시장수급에 의한 가격결정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최선의 주의를 다하여야 함

ELS, ELW등 헤지를 요하는 금융투자상품의 발행물량, 상환시기 등을 상시 정확히 파악하고, 헤지물량이 특정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운용계획을 수립하는 등 적절한 내부통제체제를 갖추어야 함

ELS 기초주식에 대한 매매거래수량, 매매거래시기 및 호가가격등은 헤지목적에 부합하고, 위험관리에 필요한 범위에 해당하는 등 객관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어야 함

ELS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기간 중의 의도적 시세조종행위 및 시세조종행위로 오인될 수 있는 호가제출 및 매매거래행위는 금지되어야 함

ELS 헤지를 위한 기초주식 매매거래과정에서 해당주식의 시세 등에 부당한 영향을 주거나 오해를 유발할 수 있는 다음의 행위를 원칙적으로 금지 함

ELS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기준일에 시장수급상황에 비추어 과도(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적출기준 유의)한 매매거래를 통해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ELS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의 기준이 되는 종가 또는 종가시간대 직전에 시장수급상황에 비추어 과도(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적출기준 유의)한 매매거래를 통해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기초주식의 종가 등 특정시세에 형성하는 호가를 계속적 또는 순차적으로 제출하여 주가를 상승·하락 또는 고정·안정시킴으로서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종가 마감시간에 임박하여 호가를 제출하여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헤지거래물량의 장중 분산, 시간외시장 활용 등 시장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종가 등 특정시간대에 매매거래를 집중하여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대량의 헤지거래 주문정보를 이용한 선행매매적 행위를 금지 함

상기 헤지거래 가이드라인에 위반할 소지가 있는 주문수탁 및 처리를 금지 함

헤지거래 관련 투자자의 이익과 회원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에는 투자자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

조기(만기)상환일 헤지거래 관련 중점 점검사항

헤지거래규모의 적정성
헤지거래를 위한 기초주식의 매매거래가 ELS 발행잔고에 대한 위험 관리에 필요한 적정규모 여부

종가 등 특정 시세 형성 관여내역
종가시간대 관여비율
-종가시간대 관여비율 25% 이상 집중 모니터링 실시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기준일의 관여비율
- 종가관여비율 모니터링기준 유의
* 종가 등 특정시세형성에의 관여여부는 관여비율 뿐만 아니라 호가가격, 호가·매매집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미친 영향 및 조기상환 무산을 초래하였는가 여부

조기(만기)상환평가가격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 정도

헤지거래 시 매매거래 분산정도
직전가, 최우선호가, 예상체결가 또는 행사가격 대비 호가가격
종가시간대에 호가를 제출한 경우 호가제출 시간
헤지거래 대상 기초자산의 유동성 고려정도

시행시기: 이 가이드라인은 2009. 10월 1일부터 시행함
가이드라인은 시행당시 이미 발행되어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ELS의 기초주식 헤지거래에도 적용함

회원사가 ELS 헤지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자자와의 "이해상충을 예방"하고, "공정거래질서 저해행위" 또는 "시세 조종적 행위" 등 예방을 통하여 시장투명성 제고
(끝)
출처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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