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결정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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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락 추세:
- 하락 추세선은 매도 목적의 저항영역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이 추세선이 돌파되지 않은 한 이것으로 매수와 매도 영역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의 돌파는 추세가 변한다는 가장 빠른 경고 가운데 하나 입니다.

추세 결정 방법

초과 공급 상황서 현물시장 가격 하락… 현물시장 가격 장기계약에 적용 추세 결정 방법
아시아 시장, 시장가격 근거한 계약 방식 비중 늘어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국제 LNG 시장, 전통적 장기계약 시장서 유연화 된 ‘상업적 거래시장’으로 변화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제 LNG 추세 결정 방법 추세 결정 방법 시장에서 초과 공급 상황이 지속되면서 계약 방식이 점차 유연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발간한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19-28호에 따르면 초과 공급 상황에서 LNG 현물의 시장 가격이 하락하며 유가와 연동한 기간계약 가격과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전통적으로 장기계약에 적용해 오던 유가연동 가격을 LNG 시장 가격으로 대체하도록 유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도착지 제한 완화뿐만 아니라 포트폴리오 사업자와 거래사업자의 등장으로 단기거래 비중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GIIGNL의 The LNG Industry에 따르면 2018년 국제 LNG 총 거래량에서 단기거래의 비중은 약 32%에 달했다.

지난 2009∼2012년 가스시장 자유화가 진행된 유럽에서는 미국산 셰일가스가 현물거래용으로 대량 유입되면서 현물시장의 유동성이 커지고 결국에는 기간계약 가격이 현물시장 가격에 연동되는 방식으로 계약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가스시장은 자유화 정도가 서유럽에 비해 덜하지만 국제 LNG 수급 상황 변화로 원유와 가스 가격간의 비동조성이 지속될 경우에는 시장가격에 근거한 계약 방식의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장기계약에서 유가연동 가격 결정 방식을 대체할 대안으로 ▲미국 가스허브(헨리허브) 혹은 유럽 가스허브(NBP, TTF)에 연동하는 방식 ▲석탄과 같은 대체상품 가격에 연동하는 방식 ▲LNG 현물가격 지표(JKM 등)에 연동하는 방식 등이 고려되고 있다.

시장자유화가 미진해 역내 현물시장 형성이 어려운 아시아지역 구매자들은 중단기적으로 주요 생산국 혹은 소비국의 현물가격(HH, TTF, NBP 등)이나 가격정보기관이 평가하는 가격지표(JKM)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유동성 부족, 가격 리스크 등을 이유로 이들 지표 도입에 대해 다수의 구매자들이 부정적인 것도 사실이며 단기거래에서는 입찰 방식에 대한 선호가 시장지표 활용을 제약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장기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 지속될 경우 국제 LNG 시장은 한층 유연한 시장으로 변모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을 반영한 계약기간의 단기화, 구매량의 소량화, 단기거래량 증가, 시장자유화에 따른 계약 유연성 요구 증대 등으로 국제 LNG 시장은 점차 전통적인 장기계약 시장에서 지역 간 연계성이 높고 유연화 된 상업적인 거래시장으로 변해 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유연화 된 시장은 LNG 시장가격의 불안정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시장가격에 연동하는 장기 계약이 일반화될 경우에는 가격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 호주 등지의 LNG 공급량 증가로 인해 최근 세계 LNG 시장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상황이다. 중국을 비롯한 신규 수입국들의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주요 수입국인 일본, 한국, 대만 등의 수요가 추세 결정 방법 정체하면서 총 수요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초과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LNG 재기화시설을 갖춘 서유럽의 수입 증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IHS Markit에 따르면 신규 수입국의 지속적인 증가, 유럽의 잉여 물량 흡수 등으로 2019∼2022년 기간 동안 세계 LNG 수요는 연간 4%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따라 2023년경에는 현재의 과잉 공급 상황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최근의 신규 LNG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결정 증가로 2025년 이후에는 공급과잉 상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증시 밸류에이션 평가 - 5가지 주요 측정방법

밸류에이션이 가장 저렴한 시장을 찾기 위해 어떤 측정방법들이 있을까요? 여러 측정방법들을 살펴보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밸류에이션이 가장 저렴한 시장을 찾기 위해 어떤 측정방법들이 있을까요? 여러 측정방법들을 살펴보며 각각의 장·단점을 설명하였습니다.

투자결정을 내릴 때 밸류에이션은 중요한 평가요인입니다. 시장이 고평가되었을 때 투자한다면, 미래 성과는 중장기적으로는 부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장이 저평가되었을 때 투자한다면, 선호되는 투자성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유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공포나 욕심과 같은 요인들이 시장에 주된 동인이 될 때에는 밸류에이션으로 단기적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려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식 밸류에이션 측정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각각의 방법은 다른 결과를 나타내주며, 각각 장점 및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측정방법들의 때로는 서로 상충되는 결과를 균형있게 아우르는 접근방법을 택한다면 가장 유용하게 밸류에이션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Forward P/E (선행 주가수익비율, 포워드 PER)

흔하게 사용되는 밸류에이션 측정방법으로 선행 주가수익비율 혹은 포워드 PER 이 있습니다. 이는 주식의 시장가격을 추후 12개월간 예상되는 총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됩니다. 포워드PER이 낮은 경우,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가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당연한 문제점은 어느 누구도 한 기업에서 얼만큼의 이익을 미래에 발생시킬 수 있을 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를 예측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종종 예상 이익을 과대평가하며, 주가가 실제보다 저렴한 것처럼 잘못 분석합니다.

Trailing P/E (후행 주가수익비율)

어쩌면 더 흔하게 사용되는 측정방법은 후행 주가수익비율 (Trailing PER)일 것입니다. 포워드 PER과 비슷한 방식으로 계산되지만, 다른 점은 이전 12개월의 주당순이익을 사용하여, 예상이익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전 12개월의 이익을 이용한 계산 결과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기업이익이 급감하였었지만, 앞으로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경우에 잘못 분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trailing PER으로 측정할 때, 현재 영국 주식 밸류에이션은 매우 비싸 보입니다. 원자재 시장에 대한 노출 비중이 큰 추세 결정 방법 영국증시가 지난 12개월래 나타난 원자재 가격의 하락세의 영향을 주되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자재 가격은 현재 반등하였으며, 올해 영국의 기입이익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현지 trailing PER 기준에서는 비싸지만, 포워드 PER 기준에서는 저렴합니다.

CAPE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은 또 다른 주요 지표로, 최근 몇년래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CAPE라고 불리거나, 이 측정방법을 먼저 상용화시킨 학자인 로버트 쉴러 교수의 이름을 붙여 Shiller P/E (쉴러 P/E)라고도 불리우기도 합니다. Trailing PER이 지난 12개월간의 주당순이익에 대해 갖는 민감도를 줄이기 위해, 주가를 지난 10년간의 주당 순이익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평균값과 비교합니다. 이는 이익의 단기 변동성에 대한 민감도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쉴러 P/E 가 높을 때, 뒤이은 장기 성과는 대체로 부진합니다. 한가지 단점은, 시장의 변곡점에 대한 예측을 하지 못합니다. 미국은 쉴러 P/E 기준에서 오래동안 고평가된 것으로 분석되었지만, 그 이후 미국 증시가 더 비싸지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Price-to-book (PBR, 주당순자산비율)

주당순자산비율은 주가를 장부가가치 혹은 순자산가치와 비교합니다. 높은 PBR을 나타내는 기업은 장부상의 자산가치 대비 상대적으로 주가가 고평가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해당 기업이 앞으로 더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PBR이 낮은 경우는 해당 기업의 주가가 장부가가치 대비 약간 높거나 오히려 낮게 나타나는 경우(만약, PBR이 1보다 낮은 경우) 입니다. 기업의 보유 자산 가치과의 연관성 때문에 가치투자자들은 PBR에 관심을 갖고 살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업종과 서비스업종의 기업들을 분석할 때에는 PBR의 효용성은 떨어집니다. 또한, 나라별 회계기준의 차이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여러 다른 형태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Dividend yield (배당수익)

배당수익은 주가의 일정비율이 투자자들에게 인컴수익으로 제공되는 것이며, 미래의 성과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도구 입니다.

낮은 배당 수익은 미래 주식 성과의 부진과 연관됩니다. 하지만, 이 측정방법이 유용한 정보를 일부 제공하기는 하지만, 최근 수십년래 사용 빈도가 사그라졌습니다. 기업들이 배당수익을 지급하기 보다는 “자사주매입”을 통해서 주주들에게 현금을 제공하는 방식이 오늘날 많이 활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은 주가 상승의 원인되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이런 추세가 쉽게 발견되고 있으며, 다른 지역 시장에서도 추세 결정 방법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배당수익을 활용한 밸류에이션 평가는 미래 성장을 위한 목적으로 재투자하여, 배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배당률이 낮은 많은 고성장 기업들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몇 가지 일반적인 규칙

투자자들은 지역간 밸류에이션을 단순하게 한 가지 측정방법만을 활용해서 비교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지역별로 회계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각 나라 증시의 특성도 다르기 때문에 한 시장은 다른 시장 대비 늘 고평가된 상태로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술주들은 다른 업종주들 대비 높은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고평가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과 같이 기술업종에 대한 노출비중이 높은 시장이라면, 그렇지 않은 유럽 국가의 시장보다 일반적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에서 거래가 이뤄질 것 입니다. 시장 간 밸류에이션을 평가할 때, 이러한 차이들을 극복하기 위해 평준화된 비교를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야할 것 입니다. 이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은, 각 시장의 역사적 밸류에이션 대비 비싼지 혹은 저렴한지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추세선(Trend Line)이란?


추세선은 추세를 분석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기법 가운데 가장 기본적으로 고전적인 분석 기법입니다. 오늘날 컴퓨터를 이용하여 수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개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세선은 절대로 간과하면 않되는 분석 기법입니다.

추세선은 오래 지속되고 시도된 횟수가 많을수록 중요합니다. 12개월 추세가 3개월 추세보다 더 강하며 10번 시도된 추세선은 3번 시도된 추세보다 더 유용합니다. 여기서 시도는 저점과 고점을 지지하거나 저항한 횟수입니다.

차트에서 직선을 그리는 방법으로도 추세선을 응용할 수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추세를 추세 결정 방법 분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추세선을 정확히 그리는 방법과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는 시장 참여자들은 적습니다. 추세선은 상승 추세선과 하락 추세선으로 크게 구분 할 수 있으며 시간의 범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추세선으로 세분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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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선(Up Trend Line)은 차트의 왼쪽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저점과 그 다음에 나타난 좀더 높아진 저점을 연결해서 그린 것 입니다. 이 추세선은 우상향의 기울기를 가지고 있으며 상승하던 가격이 일시적으로 되돌림을 보이는 경우에도 좀 처럼 아래로 돌파되지 않는 경향이 있어 지지추세선이라고 불립니다.

하락 추세선(Down Trend Line)은 차트의 왼쪽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고점과 그 다음에 나타난 좀 더 낮아진 고점을 연결하여 그립니다. 이 추세선은 우하향하는 기울기를 가지고 있으며 하락하던 가격이 일시적으로 되돌림을 보이는 경우에도 위로 돌파되지 않은 경향이 있어 저항 추세선이라고 불립니다.

추세선 그리는 방법

추세선은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추세에서도 그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하며 상승 추세는 2개 이상의 저점, 하락 추세는 2개 이상의 고점이 필요합니다.

상승추세 그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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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의 이용방법

1. 상승 추세 :


- 추세선은 조정국면의 저점과 고점을 결정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며 추세의 전환하는 시점을 알려줍니다.


- 이는 상승 추세에서 피할 수 없는 조정 국면의 일시적인 하락이 종종 상승 추세선에 닿거나 매우 가까이 접근합니다.


추세 결정 방법

- 거래자의 의도는 상승추세의 일시적 하락에서 매수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이 추세선은 매수영역으로 이용될 수 있는 지지선 역확을 합니다.

2. 하락 추세:


- 하락 추세선은 매도 목적의 저항영역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이 추세선이 돌파되지 않은 한 이것으로 매수와 매도 영역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추세 결정 방법


-추세선의 돌파는 추세가 변한다는 가장 빠른 경고 가운데 하나 입니다.

3. 추세 돌파 :


- 추세선을 그릴때는 하루의 종가만을 이어서 그리면 안되며 반드시 하루 중의 모든 시장 가격 움직임을 모두 포함하는 가격 , 하루의 최저점과 최고점이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 실제로 추세선을 그릴 경우, 하루 중의 시장가격이 잠깐씩 추세선을 벗어 날떄가 있습니다. 이떄 기술적 분석가는 가장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추세선을 수정하여 다시 추세선을 그릴 것인지 아니면, 잠깐 동안의 일시적인 움직임으로 간주하여 이를 무시해버릴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 이때 가장 최선의 방법은 기존의 추세선과 추세선이 돌파되었다고 했을 떄의 새로운 추세선을 같이 그려두었다가 이후의 시장가격 움직임을 관찰하여 이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 그런데 일단 추세선을 돌파하여 가격이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진짜 추세가 바뀌는 것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돌파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세에 변화가 일어 났는지에 대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추세 변화를 판단하는 방법

1. 종가가 추세선을 돌파한 상태로 형성되었다면 추세가 전환된 가능성이 높습니다.

2. 특정 비율 이상으로 가격이 추세 결정 방법 추세선을 벗어나서 형성되고 있다면 추세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번달 보다 10% 이상 상승 또는 하락 하였다면 추세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특정 시간이 경과한 후 추세선이 돌파 하였다면 추세 전환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돌파 후 1~2주일 정도 돌파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면 추세 전환으로 인식 할 수 있습니다.

타이롱의 트레이딩을 위한 공간

추세매매

위의 차트대로, 추세매매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떨어지고 있는 가격은 하락추세선이 상향돌파되기 전까지는 하락하며,

오르고 있는 가격은 상승추세선이 하향돌파되기 전까지 상승합니다.

엄청나게 단순한 매커니즘이지만, 많이들 간과하기도 하는 방법입니다.

추세선으로 삼각수렴, 웻지, 채널링 등을 만들 수 있지만, 그것은 추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전차트

그려놓은거 별 거 없는 것 같죠.

별거없지만, 추세가 깨지면 반드시 위험관리를 위하여 포지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휩소로 잠깐 깨고 다시 복귀할 수 있지만, 그런 요행을 바라면서 매매한다면 안정적인 매매가 되지 않습니다.

롱(매수)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면 저항에 일부 혹은 완전 청산을 하고,

숏(매도)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면 지지에 일부 혹은 완전 청산을 하는 것이 꾸준히 오래 살아남는 방법입니다.

단순한 매커니즘으로 매매한다면, 매매는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오르는 추세에서 매수를, 내리는 추세에서 매도를.

오르는 추세가 깨지면 롱청산을 하고 숏진입을 노리고,

내리는 추세가 깨지면 숏청산을 하고 롱진입을 노리는 것입니다.

절대 상승추세선이 깨졌는데 롱(매수)를 유지하지 말고,

절대 하락추세선이 깨졌는데 숏(매도)를 유지하지 마세요. 그것은 단지 희망회로일뿐입니다.

단순하지만. 어쩌면 제일 중요한 방법이니 꼭 염두하시고 매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래는 차트분석 공부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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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세선매매하다가 휩쏘에 너무 많이 당해서 질문 남깁니다ㅠㅠ
글에서 롱포지션이면 저항선에서 일부 정리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상승추세선은 저항선이 아닌 지지선으로만 그어놓으신것 같아서요.
롱포지션일 때, 지지선에서 이탈하면 휩쏘든 뭐든 일단 일부 정리해야한다

저는 보통 상승추세에서 지지선에 닿았을때 롱을 잡는데요.
요새는 BTCUSDT선물에는 지지선을 잠시 이탈하고 돌아와서 계속 상승하는 휩쏘가 너무 많은것같습니다.
그리고 예전보다 휩쏘의 폭도 더욱 크구요..
그래서 스탑로스를 걸어놓으면 항상 청산되어버리고 올라가더라구요?
또 이런 이유떄문에 상승추세의 지지선에서가 아니라, 하락추세의 저항선이 깨질때 롱을 잡으면 그건 또 휩쏘여서 내려가는 경우가 많고.
추세선을 깨고 리테스팅하는 구간에서도 휩쏘가 나오고, 심지어 평행채널 내에서 양방으로 다 털리고 추세가 결정되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조금씩조금씩 휩쏘때문에 승률이 안나오다보니까 추세선 받는매매, 돌파매매가 좋은지 잘모르겠습니다.
추세선관련 포지션진입을 하지말고 추세선은 포지션의 정리, 또는 하나의 가능성으로만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아예 그냥 BTC가 아니라 다른 코인들을 하는게 좋을까요.

DB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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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동향’은 배우자의 선택에서 주요 요인의 하나이다. 본 연구는 1993년~2009년 기간의 통계청 혼인통계자료를 시용해 우리나라 동향결혼의 변동추세와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동향결혼 선택확률에 영향을 미친 각종 요인을 고찰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동향결혼은 여전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줄어들고 있다. 또한 동향결혼은 해당 지역에서의 인구이동 및 구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았다. 특히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입은 타향출신의 결혼 후보자를 접할 기회를 증가시켜 동향결혼비율의 감소를 가져왔다. 또한 자신과 비교해 결혼 상대자의 소득이 더 커질수록 동향결혼을 선택할 가능성은 감소했다. 이는 배우자의 선택에서 동향요인이 약화되고 있는 데에는 경제적 요인도 작동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방대한 원시자료에 기초해 우리나라의 동향결혼 현상을 실증적 관점에서 규명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결혼 #동향곁혼 #마이크로데이터 #프로빗모형 #Marriage #Birthplace #Microdata #Probit model

I. 서론
II. 동향결혼에 대한 이론적 고찰
III. 우리나라의 동향결혼의 변화추세와 현황
IV. 분석모형
V. 분석결과
VI.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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