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옵션 로봇 특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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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성(좌), 이택훈(우) 모이다 공동대표. ⓒ김수경 기자

미국 인터넷 종합 쇼핑몰 아마존(Amazon)은 2012년 물류 시스템 업체인 키바 시스템즈(KIVA Systems)를 7억 7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미국 내 50개의 물류 센터 중 13개에 15,000대 이상의 물류 로봇을 도입했다. 물류 로봇을 사용함으로써 전에 비해 50% 이상 많은 물품을 적재할 수 있었으며 창고비용도 1/5로 절감되었다. 또한 24시간 물류 작업으로 배송 전반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되어 작업 효율이 높아졌다.
이와 같이 비용절감과 작업효율 향상의 효과로 물류 로봇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미 구글(Google), DHL은 드론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를 시도하고 있다. 구글이 2014년 8월 호주에서 드론 배송 시스템인 프로젝트 윙(Project Wing)을 테스트하고 DHL이 같은 해 9월 유이스트(Juist) 섬 북부지역에서 드론 기반 배송 서비스를 테스트한 사실은 많은 기업들이 물류 자동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물류로봇의 종류는 다양하나, 용도에 따라 제조공정용 물류로봇, 상품배송을 위한 창고관리 물류로봇, 무인택배 물류로봇 등으로 분류된다. 이번 Design close up에서는 물류센터에서 주로 사용되는 창고관리, 무인택배 물류로봇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 이미지 출처 :
https://www.amazonrobotics.com/#/vision

물류지원(Logistic) 및 물류운반(Material Handling) 부문 전문 로봇 제작 회사인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의 페치 로보틱스(Fetch Robotics)는 페치(Fetch)와 프레이트(Freight)라는 물류로봇을 개발했다. 페치는 상단에 탑재된 카메라의 3D depth 레이저 센서로 깊이를 파악하고 다양한 물건을 인식하여 선반에서 꺼내거나 올려놓는 작업 용도의 피킹(Picking) 로봇이다. 또 다른 로봇인 프레이트(Freight)는 운반 전용 로봇으로 2D 레이저 스캐너로 지형을 파악하고 장애물을 피해 최대 68kg 무게의 물건을 운반한다.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정보를 입력하면 페치와 프레이트는 창고에서 해당 물건을 바구니에 넣어 포장대까지 운반한다. 두 물류로봇은 한 조를 이루어 IQ 옵션 로봇 특징 작업을 하며 사람과 협업하여 자율행동 및 제품선적 작업을 한다.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에 거점을 두고 있는 필드 서비스 로봇 개발업체인 클리어패스 로보틱스(Clearpath Robotics)는 2015년 9월 자율주행 창고로봇인 OTTO-1500을, 올해는 OTTO-100을 출시했다.
OTTO-1500은 최대 IQ 옵션 로봇 특징 1500kg의 무게를 운반할 수 있으며 레이저로 전후방 최대 50미터 범위를 인식해 장애물을 피해서 주행한다. 올해 출시된 OTTO-100은 OTTO-1500보다 컴팩트한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최대 100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시속 4.5마일의 속도로 주행하며, OTTO-1500과 협동하여 작업할 수 있다. 2D 라이더로 주변을 인식하며 지정된 장소로 장애물을 피해서 이동한다. OTTO-100의 경우 카트, 빈 캐리어를, 오토-1500의 경우 리프트, 컨베이어, 카트 등으로 사용자가 다양한 구성을 할 수 있다.

구글(Google)은 2013년부터 로봇 및 인공지능 관련업체 IQ 옵션 로봇 특징 10여개를 인수하는 등 로봇을 활용한 물류로봇 분야의 기술을 선점해왔다. 구글의 객체 운반용 차량을 위한 가상 동작 안전 한계 시스템(Virtual moving safety limits for vehicles transporting objects) 특허는 물류 창고 내에서 로봇을 이용해 물건을 운반하고 짐을 싣고 내리는 과정에서 로봇의 속도나 움직임에 제한을 두고 필요시 원격제어를 통해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물류 창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로봇 간 충돌 및 제품 파손 등의 사고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보이며 로봇에 한도 IQ 옵션 로봇 특징 이상의 짐이 과적되었을 경우에는 움직임을 멈추거나 천천히 움직이도록 했다.

창고관리에서 보다 확장되어 배송, 운송에서도 물류 자동화가 이어지고 있다. 아마존, DHL, 스타십 테크놀로지, 디스패치 등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 업체들은 드론, 무인 자동 배송차를 연구, 개발 중이며 시운전을 실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하에서는 상공을 비행하는 무인 항공기 드론과 도보에서 주로 주행하는 무인 자동 배송차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마존(Amazon)이 2013년 12월 발표한 프라임 에어(Prime Air)는 옥토콥터(Octocopter)를 이용한 IQ 옵션 로봇 특징 무인 드론 배달 서비스다. 구매 직후 30분 이내에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반경 16km 내에서 구매자에게 배송한다. 이미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지에 R&D 센터를 세우고 성공적으로 시범운행한 바 있다.

관련하여 아마존이 출원한 무인 항공기 시스템(Unmanned aerial vehicle delivery system) 특허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GPS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자의 현 위치로 배송을 해주는 Bring it to me 옵션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드론 배송시 사람 및 동물을 피하는 방법도 기술되어 있으며 락커 등의 보관함으로 배송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보관함에 드론이 물품을 하역하고 배송사실을 드론 배송 시스템과 사용자에게 전송하도록 했다.
올해 6월 21일 미국 교통부 산하 연방항공청(FAA)에서 발표한 상업용 드론 운행 규정에 의하면 야간 운행을 금지하고 드론 조종사는 드론의 시야선(Visual line of sight)을 확보하도록 규정하여 무인 항공기의 원거리 운행은 불가능하다. 25kg 이하의 상업용 소형 드론의 경우 비행고도 120미터 이하에서 시속 160킬로미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운행할 수 있다. 8월 말부터 발효될 예정인 해당 IQ 옵션 로봇 특징 IQ 옵션 로봇 특징 규정에 따라 아마존이 추진하고 있는 원거리 배송용 드론은 운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폴 마이스너(Paul Misener) 아마존 글로벌 공공정책 담당 부사장은 프라임 에어 서비스를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먼저 런칭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마존이 드론 배송 서비스를 어디에서 먼저 시작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파셀콥터(Parcelcopter)는 소포(Parcel)와 헬리콥터의 합성어로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 DPDHL)가 자체 개발한 드론이다. 현재 파셀콥터 3.0까지 시범운행된 상태로, 파셀콥터 프로젝트는 2013년 독일 아헨공과대학교(Aachen University of Technology)와 DHL의 파트너사인 마이크로드론(Microdrones GmbH)의 비행플랫폼과 자동화 기술을 집약시킨 파셀콥터 1.0부터 시작되었다.
뒤이어 공개된 파셀콥터 2.0은 2014년 긴급상황시 섬으로의 의약품 운송수단으로 독일 노르트다이히(Norddeich)에서 유이스트(Juist) 섬으로 제한된 범위에서 하루에 2회 시범운행되었다.

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산악지대인 라이트 임 빙클(Reit im Winkl)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시범운행된 파셀콥터 3.0은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하고 기존 모델에 비해 드론의 크기도 170mm 커졌으며 싣을 수 있는 화물의 무게도 2kg으로 0.8kg 늘어났다. 라커함에 배송할 물건을 넣으면 내부에서 자동으로 드론에 화물을 싣고 지붕이 열리면 드론이 배송을 한다.

2015년 2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阿里巴巴)의 IQ 옵션 로봇 특징 B2C 쇼핑몰인 타오바오(淘宝网)는 물류회사인 YTO 익스프레스와 제휴를 맺고 드론을 이용한 상품배송 테스트를 실시했다.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 드론 시범 운행은 중국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광저우(广州)를 중심으로 반경 한시간 내의 거리에 있으며 생강차, 의약품 등 340g 미만의 무게의 제품을 구매한 45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알리바바의 무인 배송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재 진행형인데, 알리바바의 물류 계열사인 차이니아오(菜鸟)가 배송 로봇을 개발중이다. 차이니아오 내의 E.T 물류연구소에서 개발중인 배송 로봇은 인근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수령하여 고객에게 배달해주는데 장애물을 피하고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한다.

소라라쿠(そら楽)는 일본의 온라인 유통업체 라쿠텐(楽天)에서 2016년 5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달간 카멜 골프 리조트에서 시범 운행된 드론이다. 일본 정부의 경제 특구 정책의 일환으로 치바현(千葉県)이 드론 택배 시범지구로 선정되면서 소라라쿠의 시범 운행지가 되었다.
고객이 소라라쿠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홀의 위치를 선택하고 과자, 차가운 음료 등을 주문하면 직원이 해당 물품을 박스에 넣어 드론에 싣고 드론이 해당 홀의 착륙지로 이동하여 물품을 배달한다. 최대 2kg의 무게를 싣을 수 있으며 최대 30km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

스카이프(Skype) 공동창립자인 아티 헤인라(Ahti Heinla), 야누스 프리스(Janus Friis)가 설립한 회사인 스타십 테크놀로지(Starship Technologies)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소형 무인 배송 로봇인 스타십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스타십은 보행로에서 운행되며 최대 9kg의 물건을 5-30분 내의 거리에 배송한다.

마이크로폰과 스피커, 카메라와 자이로스코프가 탑재되어 있어 원격센터에서 운영자가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길에서 만나는 통행인들에게 말을 걸거나 장애물을 감지하는 등 대처할 수 있다. 배송 중에는 화물함이 열리지 않으며 목적지에 도착하면 고객의 스마트폰에 알림 메시지가 전송되고 해제 버튼을 누르면 잠금상태가 해제되어 안전하게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지난 9개월간 8,406km에 이르는 거리를 주행해 4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사고 없이 짐을 성공적으로 운반했다.
유럽 최대 식품 운송업체인 저스트 잇(Just Eat), 독일 택배회사인 헤르메스(Hermes), 독일 슈퍼마켓 체인인 메트로 그룹(Metro Group), 영국의 식품 배송 스타트업인 프론토(Pronto.co.uk)와 함께 독일, 영국, 스위스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배송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도미노피자가 발표한 드루(Domino’s Robotic Unit, DRU)는 자동운전 피자 배달로봇 프로토타입으로 도미노 피자와 호주 스타트업인 마라톤 타겟츠(Marathon Targets)가 함께 개발했다. 드루는 목적지까지 주행환경에 따라 안전속도로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최적경로를 선택하고 레이저 센서로 장애물을 인식할 수 있다.

최대 10판까지 피자를 배달할 수 있으며 고객이 상품 주문시 받은 코드를 입력하면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지역에서 배달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호주 브리즈번(Brisbane)에서 반 주행시험을 마쳤다. 뉴질랜드(New Zealand) 정부의 지원을 받아 완전 IQ 옵션 로봇 특징 자율 주행시험을 앞두고 있다.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디스패치(Dispatch)가 개발한 캐리(Carry)는 최대 45kg의 화물을 싣을 수 있는 배달용 미니 자동운전 차량이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한 번에 여러 가지 물건을 배송할 수 있으며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 등에서 보행자와 비슷한 속도인 시속 6.4km로 운행된다. 4G 이동통신망에 접속되어 있어 항상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의 멘로 대학(Menlo College)과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몬트레이 베이(California State University Monterey Bay) 등에서 학생들에게 우편물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시범 운행했다. 학생들은 캐리에게 위치를 알려주고 스마트폰으로 잠금을 해제해 수하물을 받아볼 수 있었다. 최근 프리커서 벤쳐스(Precursor Ventures)로부터 2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주요 대도시 내에서 배송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IFR)은 세계 산업용 로봇 시장이 2018년까지 연 평균 15%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마존, 구글,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이 드론 등 물류로봇을 연구·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산업용 물류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해외에서 시작된 물류 자동화의 바람은 국내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한진택배는 서울 동남권 물류센터에서 15~20%에 불과했던 자동화 비중을 절반까지 늘였고 CJ 대한통운은 한국과학기술원, 전자부품연구원과 함께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과제로 운송 로봇 시스템을 개발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적으로 상당한 진전을 이룬 산업용 로봇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는 일본과 같이 경제특구를 지정하는 등 시범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상업용 드론에 대한 규정을 확정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연구개발비를 지원하고 산업계, 학계, 연구계와 협동하여 관련 인력을 육성함으로써 신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제반환경을 조성해야할 것이다. 물류 자동화에 기여할 산업용 물류 로봇의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IQ 옵션 로봇 특징

푸드테크 기반 스타트업 모이다가 선보인 커피로봇. ⓒ김수경 기자

푸드테크 기반 스타트업 모이다가 선보인 커피로봇. ⓒ김수경 기자

[미국 텍사스 오스틴 = 김수경 기자] 자판기처럼 생긴 흰 박스 안에 들어있는 로봇이 커피를 만드는 모습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커피로봇은 침착하면서도 완벽하게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만들어 내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북미 최대의 IT·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2019)에서 한국인이 창업한 푸드테크 기업 '모이다(moida)'가 선보인 로봇 커피머신이 글로벌 비즈니스맨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 2의 실리콘 밸리로 주목받는 미국 오스틴에서 2년 전 창업한 '모이다'는 로봇커피머신을 비롯해 드론 딜리버리, 푸드 스토리지 등 최신 테크놀로지와 푸드를 접목한 '푸드테크' 기술을 선보였다.

이택훈·지용성 모이다 공동대표는 '모이다'의 기술을 글로벌 바이어들과 개발자, 관계자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기 위해 SXSW 트레이드쇼(Trade Show) 내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내고 참여했다.

이택훈 대표는 "북미 지역에는 커피로봇뿐만 아니라 햄버거, 피자 등을 로봇이 만들어주는 기계가 상용화되고 있다"며 "지난해 2월부터 꼼꼼한 시장 조사를 거쳐 우리만의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 된 커피로봇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모이다의 커피로봇은 다른 비슷한 제품에 비해 크기가 작고 디자인이 유려하며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차별점이다.

이 대표는 "모이다 커피머신은 커피콩을 공급하는 회사나 개인 커피숍,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등과의 컬래버레이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그들이 원하는 옵션을 로봇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이어들의 문의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SXSW는 제품 홍보보다는 실제 사업을 하는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교류가 주목적이었는데 예상보다 더욱 큰 호응에 만족하고 있다"며 "이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바로 논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택훈(좌), 지용성(우) 모이다 공동대표. ⓒ김수경 기자

이택훈(좌), 지용성(우) 모이다 공동대표. ⓒ김수경 기자

모이다는 커피로봇 외에도 드론을 활용해 식재료와 음식 등을 배달하는 드론 딜리버리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이 대표는 "아마존과 DHL 등 대기업들은 이미 미국 내 15개 주에서 드론 딜리버리를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며 "드론의 배터리 용량이 부족하거나 기술적 문제가 생겨 드론이 추락하는 사고가 많이 나는데 모이다 그 부분을 해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이다가 개발한 모이다 스테이션은 드론 정류장 같은 역할을 한다"며 "드론이 중간 중간 모이다 스테이션에 들러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고 기술적 결함을 체크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모이다 스테이션은 스마트폰 앱으로 운용할 수 있고 모든 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모이다의 차별화 된 푸드테크 기술에 글로벌 시장은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SXSW에서 만난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들은 다양한 투자와 협업 제안을 모이다 측에 제안했다.

이택훈 대표는 "SXSW를 찾는 글로벌 바이어나 투자자들은 현실적인 사업성을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기술이나 기기에 대해 상당히 날카롭고 솔직한 이야기를 해준다"며 "그들의 피드백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어 "SXSW에 참여하기 전에 시나리오를 짜서 교육을 하고 예상질문을 수도 없이 연습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올해는 모이다만 단독 부스로 참여했지만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한국 기업들이 SXSW에서 더 많은 기회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용성(좌), 이택훈(우) 모이다 공동대표. ⓒ김수경 기자

지용성(좌), 이택훈(우) 모이다 공동대표. ⓒ김수경 기자

모이다는 SXSW에서 만난 다양한 관계자들과 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킥스타트와 인디고고 등 스타트업 펀딩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올해 3분기에는 한국 사업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이택훈 대표는 "앞으로 커피로봇에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하는 등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한 커머셜 자동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나갈 것"이라며 "모이다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 파트너십 제안에 늘 열려있다. 회사 이름처럼 많은 기술과 사람이 모이게 하는 브랜드로 혁신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987년 지역의 작은 음악 축제로 시작한 SXSW는 지난해 102개국 43만2500여명의 참가자가 다녀갔다. 뮤직, 필름, 코미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인터랙티브 페스티벌은 테크크런치 디스럽트(TechCrunch Disrupt), 슬러시(SLUSH)와 함께 글로벌 최대 스타트업 축제로 꼽힌다.

올해는 페이스북과 델, 액센츄어 인터랙티브, 코카콜라, 링크드인, 넷플릭스, 벤츠, 소니, 우버, IQ 옵션 로봇 특징 IQ 옵션 로봇 특징 스텔라 아르투아, 맥킨지앤드컴퍼니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했으며 카카오와 CJ ENM, 현대카드, 현대자동차, 이노션, 한화생명, SK가스, SK디스커버리, 파라다이스시티 등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SXSW를 참관했다.

IqOption의 금융 위기 및 거래

IqOption 및 금융 위기

IqOption 및 금융 위기

금융 위기를 예측하고 시작되는 순간을 식별하는 것이 완전히 어렵더라도 여전히 대비하고 백업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경기 순환은 다가오는 경기 침체를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도록 하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강화합니다. 사람들이 위기를 기다리면 각자 행동합니다. 안전하게 행동하고 경제에서 돈을 빼내면 경기 침체가 발생할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요즘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위기가 닥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다음 금융 위기가 눈사태와 같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가 실제로 발생하기 XNUMX년 전에 성공적으로 예측한 프레드 해리슨(Fred Harrison)은 경기 침체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인 Amar Manzoor는 다가오는 경기 침체도 예상합니다.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리는 "차세대의 큰 일"을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하면 돈을 잃지 않고 다음 경제 위기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서 우리는 경제에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3가지 쉬운 규칙을 모았습니다.

개인 저축이 충분한지 확인하십시오. 금융 위기는 일반적으로 높은 실업률, 낮은 가처분 소득 및 전반적인 활동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누구나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부터 저축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의 최소 6개월분을 저축하십시오.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에는 너무 늦을 때까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십시오. 다가오는 위기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새로운 기술(예: 인공 지능 및 로봇 공학)의 보급이나 변화하는 경제 환경(개도국에 아웃소싱)으로 인해 특정 업무 분야가 구식이 될 위험은 여전히 ​​있습니다. ). 따라서 사회에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훌륭한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이 당신을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설명한 두 가지 조언은 비용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요점은 쇠퇴하는 시장에서 더 많은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위기는 가치 투자 개념을 사용해야 하는 때입니다. 시장 심리학은 흥미로운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사람들은 호황기에는 너무 낙관적이며 불황기에는 재정 관련 결정을 내리기에는 너무 우울합니다. 고점에 매수하고 저점에 매도합니다. 비합리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충분한 기술과 운이 있다면 심각한 위기가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여러 장기 거래자가 하는 일입니다. 그들은 강력한 기반과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가진 대기업의 목록을 만듭니다. 그들이 다음에 하는 일은 이 회사들이 시장 가치의 상당 부분을 잃고 움직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업이 몇 년 후에 손실된 가치를 회복할 것이라는 것은 달성 가능하지만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경기 침체가 닥치면 모든 것이 너무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1929년처럼) 통화가 아닌 금을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귀금속은 항상 귀중합니다.

[보도자료]두산밥캣, 텔레매틱스 시스템 ‘머신 IQ’ 모바일 앱 출시

두산밥캣이 장비를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하는 ‘머신(Machine) IQ’ 서비스를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북미 지역에 출시했다.

두산밥캣은 굴착기, 로더 등 장비를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인 ‘머신(Machine) IQ’를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북미 지역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머신 IQ’는 2019년 첫 선을 보인 두산밥캣의 텔레매틱스 시스템이다. 어디서든 원격으로 장비의 구동 정보, 실시간 GPS 위치 및 이력, 가동 시간, 연료량, 점검 일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장비를 운용하는 고객들도 장비 별로 각각의 명칭을 지정해서 쉽게 식별하고 관리하도록 해준다. 고급형은 정기 점검 안내, 작업 중 오류나 문제 발생 시 알림, 작업 구역 및 시간 지정, 보안 설정, 장비 운용 보고서 열람 등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머신 IQ’ 전용 앱은, 모바일 기기의 IQ 옵션 로봇 특징 푸시(Push) 기능을 활용해 알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오류 발생, 작업 구역 이탈, 지정 시간 외 작동 같은 특이사항이 발생하면 푸시 알림을 전송해 즉각 정보를 제공하며, 정기 점검 일자가 다가오면 사전에 알려준다. 웹 브라우저를 거치지 않으므로 빠르고 간편하게 접속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직관적 UI를 제공해서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머신 IQ’ 앱 출시를 통해 장비 데이터를 고객의 모바일 기기에 곧바로 제공해서 장비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가동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 기술로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밥캣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조종 ‘맥스 컨트롤(MaxControl)’, 제품 옵션을 상시 추가할 수 있는 맞춤형 고객지원 프로그램(Features on Demand) 등 최신 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율 작업기능과 장애물 회피, 전동·무인화 기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안소니 블로그

로봇을 활용한 셀 생산 시스템,소량 생산 & 多사이클 생산

다품종 소량 생산에 대한 대응은 업계를 불문하고 제조업 전체에 공통되는 과제입니다만, 생산하는 제품에 따라서는 다품종 대량 생산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미쓰비시전기에서 전자 개폐기의 제조를 담당하는 나고야 제작소 카니공장에서는 신제품 「MS-T 시리즈」의 생산시작에 수반하여 셀 생산에 로봇을 조합한 생산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셀에 의한 유연한 생산과 로봇에 의한 대량 생산을 접목시킴으로써, 전자 개폐기에 요구 되는 다품종 대량 생산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1.셀 생산에 의한 유연한 변종ㆍ변량 생산
  • 2.로봇을 활용한 품질 향상과 高가동률 실현
  • 3.미쓰비시 FA 통합 솔루션에 의한 생산 최적화

전자 개폐기의 제조 거점, 나고야 제작소 카니공장

미쓰비시전기 IQ 옵션 로봇 특징 나고야 제작소 카니공장은 모터 부하 등의 기동ㆍ정지 및 과부하 보호(소손 보호)의 용도로 사용되는 전자 개폐기 전문 생산 공장입니다. 전자 개폐기는 대량 생산이 필요한 제품으로,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전자동 생산 라인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동 라인은 같은 제품을 계속해서 생산함으로써 생산성이 향상되는 반면, 설정을 변경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품종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는 생산 효율이 낮아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전자 개폐기는 코일의 종류 등에 따라 품종이 다양하기 때문에, 납기에 맞추어 생산 품종을 수시로 전환하는 등 유연한 생산 방식이 요구되어 왔습니다.

적은 작업 변경으로 다품종 생산을 실현하는 방법의 하나는 작업자에 의한 셀 생산 방식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자 개폐기(특히 저압 제품)는 고객의 발주량이 많아 작업자에 의한 셀 생산으로는 충분한 생산량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작업 변경을 반복해도 전자동 생산 라인과 차이가 나지 않는 생산 능력을 보유한 설비가 절실하였습니다.

MS-T 시리즈에서 도입한 「로봇 셀 생산 시스템」

이에따라, 2012년 가을부터 생산을 시작한 IQ 옵션 로봇 특징 신제품 「MS-T 시리즈」에서는 셀 생산에 로봇을 조합한 「로봇 셀 생산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로봇에 의한 셀 생산의 포인트는 작업자와 설비의 융합을 도모하고, 부품의 반송이나 조립 부분에 로봇을 사용하여 자동화하였다는 점에 있습니다. 전자 개폐기의 생산은 크게 나누어 가동 접촉자 삽입, 고정 접촉자 삽입, 리어 케이스 조립, 단자 나사 조임, 단자 커버 삽입, 시험 등 6가지 공정으로 완성되며, 각 공정에 로봇과 각종 FA 기기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업용 로봇 MELFA F 시리즈 채택」

로봇 셀에 사용하는 산업용 로봇 「MELFA F 시리즈」

이 생산 시스템에는 산업용 로봇 「MELFA」의 최신 기종인 「MELFA F 시리즈」가 적용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속성은 물론, 가동 범위 확대, 케이블 내장 등 성능을 강화하고, 역각 센서와 비전 센서를 활용하는 등 지능화 기술을 IQ 옵션 로봇 특징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로봇 셀에서는 자동으로 빠르게 조립 작업할 수 있도록 하고, 조립 정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연구 개발 활동이 전개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가동 접촉자 삽입 공정에서는 비전 센서를 사용하여 접점 위치의 차이를 검증하거나 케이스 조립 시 로봇 핸드에 부착된 역각 센서로 하중을 계측하여 조립에 이상이 없는지를 검출하고, 단자 나사 조임 공정에서는 토크 센서를 사용하여 오류 징후를 보이면 일단 나사를 풀고 나서 다시 조이는 등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부품 이송 장치를 사용하여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공정에서는 부품이 출구에서 막혀 기기가 정지하는 트러블을 해결하기 위해, 비전 센서에서 부품의 위치 및 각도를 인식하여 로봇이 이에 따라 동작을 하는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카니공장에 로봇은 기존에도 사용되고 있었지만, F 시리즈는 로봇의 5축 부분까지 케이블이 내장됨으로써, 핸드 케이블의 뒤틀림 및 단선 위험이 줄어 메인터넌스 부담이 절감되었습니다. 또한, 이는 주변의 간섭을 줄이는데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가동 접촉자 삽입 공정. 로봇의 앞에 있는 센서에서 삽입시의 이상 검출

고정 접촉자 삽입 공정에서는 비전 센서에서 부품의 위치 및 각도를 인식하여 로봇의 추출 위치를 보정

리어 케이스 조립 공정.
로봇의 앞에 있는 역각 센서의 하중으로
조립 이상을 검출

단자 나사 조임 공정에서는 서보 시스템에 의해
나사에 걸리는 부하를 토크 센서로 검출하여,
이상이 발견된 경우 재조립 등의 제어를 실행

Lot의 대소에 관계없이 동일한 생산성 유지

로봇과 셀 생산의 조합으로 얻은 가장 큰 효과는 납기 준수율 향상입니다. 「작업 변경 시간이 거의 들지 않게 되었으므로, 소량 생산이 쉬워져 납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자 개폐기는 특히 납기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강한 제품으로, 전자동 라인에서는 작업 변경에 큰 부하가 걸리므로 어느 정도 정해진 단위로 생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셀 생산에 의해 그 부하가 대폭 절감되므로, Lot가 적어도 생산에 별부담 없이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립 자체는 로봇으로 자동화하고 있으므로, 셀 생산의 약점인 생산 효율의 관점에서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설비의 경미한 정지에 대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전자동 라인에서는 설비가 정지되었을 때 메인터넌스 담당자가 현장에 가서 티칭 박스를 사용하여 로봇의 동작을 확인하고 복구 조작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에 비해 로봇 셀에서는 현장의 GOT(그래픽 오퍼레이션 터미널)에서 복구 작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정지 상태에서 작업을 재개하는데 필요로 하는 시간과 수고가 줄어 IQ 옵션 로봇 특징 생산 효율 향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작업 공간의 저감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자동 라인에서는 대규모의 라인과 함께 부품 스토커가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로봇 셀은 작은 공간에 설비를 집약시킬 수 있으므로, 설치 공간이 1/3으로 줄어 단위당 생산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iQ 플랫폼 활용, [email protected] 도입으로 용이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

[email protected]를 도입한 카니공장의 로봇 셀에서는 작업자가 생산 지시서에 인쇄된 2차원 바코드를 읽어들이면, 그 정보가 각 공정의 PLC에 전개됩니다. 다음 품종의 생산에 대비한 절차 변경이 행해지면, MES 인터페이스에 의해 생산 정보 및 품질 정보가 총괄 PLC를 경유하여 관리 서버에 실시간으로 집약됩니다. 따라서 로봇이나 설비기기에 이상이 발견된 경우, 해당 Lot에 대한 제품을 쉽게 특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로봇을 포함한 생산 설비 전체가 미쓰비시전기의 iQ 플랫폼상에서 동작하고 있습니다

「로봇 셀에서는 로봇을 비롯하여, PLC, 서보, GOT, 비전 센서, 역각 센서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모두 iQ 플랫폼에서 동작하고 있어 각종 데이터를 일괄로 설정하거나 관리할 수 있으므로, 시스템 구축이 용이합니다.」

소량 생산ㆍ多사이클이라고 하는 새로운 전자 개폐기 생산 방식은 이러한 설비의 도입에 의해 실현되었습니다. 미쓰비시전기는 FA 솔루션을 제공하는 벤더로, FA에 의한 자동화를 스스로 실증하면서 자동화 기술 연구와 솔루션에 대한 전개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첨단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고속ㆍ고정밀 기본 성능과 지능화 센서를 조합함으로써 셀 생산 분야에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며, PLC를 비롯한 FA 제품과의 높은 친화성으로 작업의 편리성을 도모 합니다.

국제 안전 규격에 적합한 안전 CPU는 일반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안전 CPU를 사용한 시스템에 CC-Link IE 필드 네트워크를 경유하여 안전 스위치, 안전 라이트 커튼 등을 접속하면 일반 제어와 안전 제어를 혼재시킨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GX Works3을 사용하면 일반 제어와 안전 제어를 일원화하여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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