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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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0.35% (* 제세금 : 거래소 - 농특세 0.15%, 거래세 0.15% / 코스닥 : 거래세 0.3%) 매수매도 실제 투자 예시 합계 = 0.35% + 0.35%+ 0.3% (총 1% 공제)

실제 투자 예시

[e대한경제=박경남 기자] 정부가 공공기관의 속도감 있는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신속 예비타당성조사’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그 실효성에 물음표가 따라붙고 있다.

신속 예타를 활용하면 공공기관 사업의 예타 기간을 단 2개월로 단축할 수 있는데, 정작 신속 예타의 조건이 까다로운 탓에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7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가파른 물가 상승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투자를 주문하고, 공공기관별 핵심 프로젝트 집중관리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공공기관별 핵심 프로젝트 집중관리시스템은 대규모 사업을 선정해 신속 예타를 활용하는 게 핵심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예타 대상사업 선정 때 예타 기간을 2개월로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신속 예타를 도입하기로 하고, ‘공기업·준정부기관 사업 예타 운용지침’을 개정했다.

이때 신속 예타 조건으로 확정적인 사업 일정, 예타의 시급성이 명백한 사업, 유사한 예타 선행사례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한정했다.

이렇다보니 정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속 예타를 적극 유도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신속 예타를 적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 사업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실제 올 들어 예타나 타당성재조사에 들어간 공공기관 실제 투자 예시 사업 11건 중 신속 예타 대상은 1건에 불과하다.

시흥-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건설사업의 경우 지난 2020년 예타를 실시한 김해-강서 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대저-어방) 건설사업이 유사 예타 선행 사례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신속 예타에 들어갔다.

반면 △안성 동신 일반산단 개발사업 △여수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개발사업 △계통안정화용 ESS 건설사업 △나주에너지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울산 2·3복합 대체건설 △김포공항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사업 △부산항만공사 신사옥 건립사업 등은 신속 예타와는 거리가 멀어 정상적인 예타 절차를 밟게 된다.

예타 기간을 2개월로 단축하는 신속 예타의 기대효과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공공기관이 65조원에 가까운 투자집행 실적을 기록하며 정부 재정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경제를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면서 “정부가 공공기관 투자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선 신속 예타 조건 완화 등을 통해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예타의 높은 문턱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현명한 주식/배당 투자자

JP모건에 따르면 평균적인 개인 투자자의 20년 장기 수익률은 연평균 2.9% 입니다.
아래 그래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단순히 주식 인덱스 펀드만 사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연평균 8~10%의 장기 복리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데도 말이죠. (심지어 더 안전하다는 우량 채권에만 장기투자해도 5% 이상의 수익률이 나왔을 겁니다.) 동일 기간 인플레이션이 2.1%였으니,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실질적으로 연 1% 수익률 조차도 내지 못한다는 겁니다.

이 강의는 “왜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이렇게 참담한 성적을 내는지?”에 대한 숫자/통계 기반의 원인 분석을 우선 진행합니다. 그리고 투자에 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초보 투자자(“주린이”)에게 도움이 실제 투자 예시 되는 구체적인 해결책과 트레이닝을 제시합니다.

📌 해당 컨텐츠는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에서 유료회원 전용 시리즈 교육으로, 이미 수천명의 개인투자자들에게 리뷰/검증 받은 내용입니다. 다양한 영상들을 인강 컨셉에 맞게 핵심적인 내용만 추가/편집했기 때문에 더욱 편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강의 목적 ]

  • 개인투자자들의 낮은 투자 수익률의 원인 파악하여, 투자의 함정을 피할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 실제 투자를 할때, 각종 금융/경제 지식보다도 오히려 더욱 중요한 “멘탈 트레이닝”을 진행해 드립니다.
  • 단기적인 투기가 아닌, 노후 대비를 위해 장기 복리수익률을 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개인투자자가 활용하기에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배당 투자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

[ 강의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 강사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과 의견 보다 객관적인 숫자와 통계를 토대로 강의가 진행 ✔️
  • 단기적인 최근 시장 트렌드가 아닌, 100년에 달하는 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시각으로 투자를 바라보실 수 있게 시야를 넓혀줌 ✔️
  • 특정 실제 투자 예시 전략의 장점만 부각하는 편향된/ 허황된 컨텐츠가 아니라, 단점/ 개선점/ 주의사항까지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강의들 ✔️
  • 딱딱한 이론이나 과도하게 복잡한 전략이 아니라, 이미 수천명의 개인 투자자들에게 받은 피드백과 질문이 반영된,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 ✔️

[ 누가 들으면 좋나요? ]

  • 이제 막 주식투자/ 노후 준비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주린이”) ☺️
  • 이런저런 투자 관련 책이나 유튜브 영상들을 봐왔지만,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을 잡지 못한 개인 투자자
  • 포트폴리오가 10%, 20% 하락할 때 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투자자
  • 단기적인 투기가 아닌, 장기적인 복리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
  • 본인의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자 하는 직장인

[ 강의 화면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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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추가로 엑셀을 활용하여 ETF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예제까지!

Your Instructor

  • 현재: 특수상황전략펀드(M&A, LBO, 글로벌 주식, 연금 투자) CIO 역임
  • 과거 경력: 뉴욕 JP모건 (IB), 홍콩 Citigroup (M&A), 뉴욕 Sanford Bernstein (IT섹터), 헤지펀드 (Fundamental-driven) 등
  • 코넬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공동 저자, 파이낸셜 모델링 바이블 저자
  • 가치평가 실무, 금융 모델링, 사모펀드 LBO모델링, Risk Parity 전략 인강
  •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 운영

Course Curriculum

Frequently Asked Questions

어떤 것을 하든지 기본기와 마인드셋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는 투자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제 막 주식투자/ 노후 준비를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주린이”)일수록 주식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장기투자자로서의 마인드셋을 길러야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전문 투자자가 되려고 하는것이 아닌 일반인이 MBA에 진학하거나, 난해한 투자고전을 읽는것은 현실적이지 않죠. 이 강의는 투자의 거장들이 말하는 "장기 복리 수익률을 위한 투자의 정수"를 실제 투자 예시 초보의 눈높이에 맞춰서 준비한 내용이기 때문에, 많은 개인/일반 투자자들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이 강의 시리즈는 유튜브에 전체 공개된 영상들 뿐만 아니라, 유료 회원들에게만 공개되었던 컨텐츠들 입니다. 당시에 수많은 구독자/회원 분들이 주신 질문과 피드백을 반영하여, 교육 시리즈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현재는 유튜브에 유료회원 가입을 하셔도 보실 수 없는 내용이며, 오직 이 Wall Street Training 인강을 통해서만 시청 가능한 내용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 강의에는 아무리 초보자/주린이 라고 하더라도,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들만 정리하였기 때문에 "쉬운 내용들로만" 정리된 컨텐츠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개인/일반 투자자분들의 피드백과 질문을 반영한 내용이라서 초보자 분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는 단어들은, 영상 아래에 추가 설명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달아 두었으니 공부하실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인강/인강 시청 관련 이슈 등의 각종 질문은 [email protected]으로 보내주시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외에도 홍성현 강사와의 소통은 유튜브 숫자로 투자하라 채널에서도 가능합니다.

실제 투자 예시

다음의 예시된 펀드이름에 숨은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②는 펀드의 투자대상을 의미합니다. 예시 펀드는 주요 투자대상이 삼성그룹주식이라는 의미입니다. 투자대상을 사전에 확정한 펀드들은 대체로 펀드명에 반영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펀드명만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펀드명에서 밝힌것과 실제 투자종목을 보면 다른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③은 펀드의 투자 방법을 의미합니다. 투자자들이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나, 예시처럼 ‘적립식’이라고 해서 일시에 목돈을 넣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④는 이 상품의 유형을 의미합니다. 일반 실제 투자 예시 투자자들로부터 투자자금을 모아 신탁재산을 만들어 그 재산을 특정한 유가증권에 투자, 운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⑤는 시리즈펀드를 의미합니다. 동일한 운용스타일이나 전략을 가진 펀드를 여러가지 이유, 예를 들어 판매회사를 달리하거나, 수수료를 달리하거나, 운용팀을 달리하거나, 또는 운용규모 등의 이유로 시리즈펀드를 만들게 됩니다.

⑥은 펀드의 투자자산군을 반영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은 약관상 주식편입비가 60%이상인 펀드입니다. 채권혼합형은 ‘채권혼합’, 채권형은 ‘채권’, 인덱스형은 ‘파생상품’, 부동산형은 ‘부동산’, 펀드오브펀드는 ‘재간접’ 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한편, 자산군뒤에 ‘자’ 또는 ‘모’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모자형펀드 중 자(子)펀드, 모(母) 펀드를 의미합니다.

⑦은 클래스펀드를 의미합니다. 예시된 펀드처럼 표기하거나, ‘Class’, 간단히 ‘C’ 또는 ‘종류형’이라고 표기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멀티클래스 펀드에 표기되는 알파벳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Class A : 선취판매수수료 부과
Class B : 후취판매수수료 부과
Class C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없음
Class D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모두 부과
Class E : 인터넷 전용(일반적으로 A-e, C-e 등으로 같이 표기)
Class H : 장기주택마련저축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퀴즈를 하나 풀며 시작하기로 하자. 만일 당신이 10억원으로 아파트를 샀는데 그 아파트값이 1억원 올랐다면 투자수익률은 얼마인가? ‘10억원으로 1억원을 벌었으니 10%지, 뭐 이렇게 쉬운 걸 물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번엔 조금 다른 문제를 풀어보자. 만일 당신이 본인 돈 1억원에 빌린 돈 9억원을 더해 10억원을 만들어 아파트를 샀다고 하자. 이렇게 많이 대출받을 순 없지만 계산의 편의상 이렇게 가정하자. 만일 그 아파트값이 1억원 올랐다면 당신의 투자수익률은 얼마인가?

이번에도 10억원으로 1억원을 벌었으니 10%일까? 아니다. 적어도 진짜 의미 있는 투자수익률이라 할 수 있는 자기자본 수익률 기준으로는 그렇지 않다. 자기자본 수익률은 내 돈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내 돈 1억원으로 1억원을 벌었으니 수익률이 100%가 된다. 누구든 실제 투자 예시 관심을 가지는 건 당연히 자신의 돈이 얼마나 불어나는가이니, 이렇게 자기 돈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자 비용은 계산의 편의상 생략한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할 것은 돈을 빌려 투자하니 투자수익률이 크게 올라간다는 점이다. 내 돈으로만 투자할 때 10%였던 투자수익률이 돈을 실제 투자 예시 빌려 투자하니 100%로 10배 커졌다.

돈을 빌려 투자하는 행위를 ‘레버리지(Leverage)’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레버리지는 ‘지렛대’를 뜻한다. 지렛대를 쓰면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돈을 빌려 투자하면 실제 가격 변동률보다 몇배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레버리지라는 말은 비즈니스에서도 쓰이는데,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채를 이용하는 점에선 같다. 기업은 자기 돈만으로 목표를 달성할 순 없어 부채를 지게 된다. 주식회사에서 자기 돈이란 주주들이 낸 돈, 즉 자기자본을 말한다. 이것만으로 기업활동을 하기엔 부족하므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거나 채권을 발행해서 파는 등 부채(타인자본)를 이용하게 된다. 그런데 이로 인해 투자수익률이 뻥튀기처럼 커지는 부수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요즘 돈을 빌려 부동산·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가 유행인데 레버리지와 같은 말이라고 보면 된다. 전문가들은 빚투를 조심하라고 말한다. 얼마 전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국내 증시가 상승하는 가운데 과도한 레버리지에 기반한 투자 확대는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왜 조심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앞의 퀴즈로 다시 돌아가보자. 만일 당신이 자기 돈 10억원으로 아파트를 샀는데 값이 9억원으로 1억원 떨어졌다면 투자수익률은 -10%가 된다(-1억원/10억원×100).

그런데 만일 본인 돈 1억원에 빌린 돈 9억원을 더해 아파트를 샀다면 투자수익률이 어떻게 될까? 자기자본 수익률 기준으로는 -100%가 된다(-1억원/1억원×100). 이제 그 아파트를 9억원에 팔고 9억원의 대출을 갚고 나면 내 손에 남은 돈은 한푼도 없게 된다.

레버리지는 이처럼 양날의 검과 실제 투자 예시 같다. 레버리지는 이익을 증폭시키지만 손실 역시 증폭시킨다. 지렛대 효과는 내 돈에 비해 남의 돈을 얼마나 많이 빌렸느냐에 좌우된다. 앞의 실제 투자 예시 예에서는 내 돈 1억원에 빌린 돈 9억원을 더해 모두 10억원을 투자자금으로 썼다. 이때 총 투자자금 10억원을 내 돈 1억원으로 나눈 10을 ‘레버리지 비율’이라고 한다. 이 비율이 10이라는 것은, 이익과 손실 모두 10배로 증폭된다는 의미다. 레버리지 비율이 커질수록 부동산·주식 가격이 오를 때 훨씬 큰 돈을 벌 수 있지만, 그것이 내릴 때는 손실도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요즘 주식투자자들 사이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것 역시 이익과 손실 모두를 증폭시킨다. 레버리지 ETF는 부채를 이용하거나 파생금융상품을 활용해 특정 자산의 실제 투자 예시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 때 투자수익률을 키워준다. 예를 들어 에 투자하면 KODEX 200 주가지수가 1% 오를 때 수익률은 그 두배인 2% 오른다.

요즘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선 100배 레버리지로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거래도 이뤄지고 있다. 1억원을 100배 레버리지에 투자했다면 1%만 올라도 1억원을 벌지만, 반대로 1% 떨어지면 투자금 전체를 날린다.

2-4. 모의투자 특성 파악

자동매매는 모의투자와 실매매의 결과가 동일하지 않은데 이유는 매수와 매도시 발생하는 슬리피지와 체결 성공률, 체결방법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모의투자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가격으로 체결 성공률이 높지만 실전매매에서는 원하는 가격에 체결이 안되는 경우도 많고 시장가주문 ,정정주문으로 매매하다 보면 체결 가격이 달라지게 된다.

모의투자는 체결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모의투자는 실서버의 체결 데이터를 받아서 체결을 시켜주므로 종목에 따라 거래가 없는 시간에는 30분에서 1시간 이상도 소요된다. 거래량이 하루에 몇만주~몇천주 되는 주식은 특히 심하며, 종목당 투자금액을 높여서 주문을 하는 경우 전량 체결이 되려면 하루종일 걸리는 경우도 있다. 예를들면 모의투자에서 1,000주를 매도 주문했는데 실매매에서 100주가 거래되면 모의투자에서는 100주만 체결되고 900주는 미체결로 남아있게 된다.

모의투자의 수익률과 실전투자의 수익률에도 차이가 있다. 실제로 동일한 검색식과 설정값으로 동시에 매매를 하면 다양한 차이로 인해 수익에 차이가 생긴다.

매매가 체결되는 시간이 갈수록 달라지기에 하루에 거래되는 종목수도 다르고 가격도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차이점을 파악하며 모의투자를 진행하고 소액실매매를 통한 검증 과정을 거치며 수익 모델을 개발해 나가야 한다. 경험이 많은 시스템 트레이더의 경우 처음부터 소액투자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다.

주의 : 번트가 실행중에 영웅문4에서 검색식을 수정하거나 새로 작성한 내용은 즉시 반영이 안된다. HTS에서 조건식 저장을 하고 번트를 재실행하여야 수정된 내용이 반영되어 추가된 검색식을 번트에서 선택할 수 있다.

모의투자 수수료는 실제와 다른 수수료율이 적용되어 자동매매프로그램과 수익이 다르게 나온다. 번트는 실전에서 직접 사용하며 개발된 프로그램이라 모의투자도 실전매매 수수료를 적용하여 보여준다.

수수료 제도 안내

모의투자 수수료와 제세금

주식0.35% (* 제세금 : 거래소 - 농특세 0.15%, 거래세 0.15% / 코스닥 : 거래세 0.3%)

매수매도 합계 = 0.35% + 0.35%+ 0.3% (총 1% 공제)

번개트레이더 모의투자 수수료와 제세금

번개트레이더는 실서버 기준으로 개발되어 키움증권 실서버 수수료 적용

매수매도 합계 = 0.015% + 0.015%+ 0.3% (총 0.33%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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