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방법 총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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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기준

거래 방법 총 정리

주린이의 주식이야기 첫번째 #1

'주식용어정리 / 주식거래방법 / 매매시간'

요즘 코인이다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여러방면에서 정말 어지럽게 돌아가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부동산은 이미 가격대가 너무 높아 쉽게 투자할 수 없어

보다 쉽게 투자가 가능한 주식시장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주식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공부를 해보기로 했어요!

일단 이 페이지에서는 너무 기초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게 되니

주린이가 아니면 '뒤로가기' 버튼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매수와 매도는 그냥 듣기만 해도 느낌이 오죠?

주식을 사는것을 매수라고 하고, 주식을 파는것을 매도라고합니다.

그럼 순매수와 순매도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주식을 하다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굉장히 중요하다는것을 알 수 거래 방법 총 정리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높을수록, 다시말해 수급이 좋을 수록 주가가 높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순매수란 기관이 '매수한금액' 과 '매도한금액'의 차액을 계산했을때 매수한 금액이 더 크고, 그 값을 '순매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양매수가 들어온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계속해서 들어올때 양매수가 거래 방법 총 정리 들어오고 있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주식을 거래 하는 시간부터 알아야 매매방식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요!

주식매매가 가능한 시간은 크게 4가지 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말 그대로 실시간으로 매도와 매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그리고 의 경우에는 정규장이 시작하기전 매도와 매수를 할 수 거래 방법 총 정리 있는 시간인데 와 조금은 다른 방식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도 있는데 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08:30~08:40 까지는 과 와 시간이 겹치긴 하지만 방식은 전혀 다릅니다. (아래에서 더 자세히 설명)

주식을 매매할때도 '원칙' 이 존재하는데요.

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똑같은 가격을 주문할 수 도 있잖아요.

그때는 주식매매원칙에 따라 매수 또는 매도 순위가 정해지게 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 가격 > 시간 > 수량 > 위탁 " 의 순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가장 먼저 자격을 부여 받는 사람은 역시 가격을 높게 부른 사람이겠죠! 매수는 가장 비싸게 사려고 하는 사람이 우전적으로 체결되고, 매도는 가장 싸게 팔려고 하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체결됩니다. 꼭 지금 사야하는 주식이라면 현재가격보다 높게 주문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배정되겠죠!

- 만약 여러사람이 같은 가격에 주문을 걸었다면 시간상으로 먼저 주문한 사람의 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됩니다.

- 가격도 같고, 시간까지 똑같다면? 많은양을 주문한 사람이 더 먼저 배정을 받습니다.

- 이건 쉽게 말해서 위탁을 받아서 주문하는것보다 개인이 직접 투자하는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하는것입니다.

주식 매매 시간을 보면 정규시간외에 동시호가시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정규 매매시간 전, 장시작 전 동시호가 (08:30~09:00) 와 정규매매시간이 끝난 후 장 마감 동시호가 (15:20~15:30)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동시호가란 쉽게 말해 주식의 매매원칙 (가격/시간/수량/위탁자) 중에서 시간의 원칙과 위탁자의 원칙은 제외하고 오직 가격과 수량의 원칙만 따라서 체결되는 제도입니다.

다시말해 08:40분 주문을 하든 08:50분에 주문하든 동일한 조건이라고 가정하고 가격과 수량만 따져서 매도와 매수의 권한을 부여해 주는것입니다.

장 시작전, 그리고 끝난 후 접수된 건을 한곳에 모아 적절한 가격에 동시에 체결해 주는 제도 인데 이러한 제도가 있는 이유는 매매시장이 개장도 하기전에 대형 호재나 악재가 발생하여 가격이 급변하는 경우 주가의 왜곡을 방지하고 시장의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동시호가 시간에 실시간거래창(호가창)을 보면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는것이 아니라 정해진 몇개의 가격대만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원하는 가격대를 골라서 매도/매수 주문을하게되고, 주문한 가격에 팔려고하는사람 또는 사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격과 수량의 원칙만 적용해서 장 시작전 09:00 또는 장 마감후 15:00 에 동시에 체결해 줍니다.

이러한 호가제도 때문에 장 시작전 주가가 전날 마감된 가격보다 갭이 높아져 출발하기도, 더 낮게 출발하기도 합니다. (시초가와 종가를 결정)

와 중 크게 다른점 중 하나는 "시간외 종가"는 실시간거래 입니다.

08:30 ~ 08:40 까지는 전날 마감된 '전일종가'로 실시간 거래 가 가능합니다. 물론 파는 사람 또는 사려고하는 사람이 있어야 거래가 체결되겠죠! 반대로 15:40 ~ 16:00 까지는 당일 마감된 가격으로 실시간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외 단일가인데요.

이건 당일 종가의 + , - 10% 내외로만 거래가 가능 하고, 실시간이 아니라 10분에 한번씩 동시에 체결 하게 됩니다.

다시말해 동시호가와 비슷하게 시간의 원칙은 무시하고 10분가격으로 수량과 가격의 원칙만 따져서 주문을 체결하게 되고, 가격은 10% 내외로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도 파는 사람이 또는 사는사람이 있어야 거래가 가능하겠죠 : )

주식 사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용어 총정리

주식 초보자에게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용어’일 거예요. 주식 커뮤니티나, 채팅방에서 오고 가는 재밌어 보이는 이야기들에 혼자 웃을 수 없는 상황도 생기죠. ‘위기의 주주들’이 지식인에 있는 정말 기초적인 질문들을 모아서 직접 답을 드려보려합니다. 나만 빼고 다 아는 것 같은 주식 기초 용어 총정리, 지금 시작합니다.

주식은 한 마디로 어떤 회사의 일부를 나눠 갖는 소유권 이에요. 회사는 소유권을 팔고, 사람들은 소유권을 사는거죠. 소유권을 나눠 주는 회사의 입장과 그걸 사는 사람들의 입장을 각각 살펴보도록 할게요.

🏢 회사는 왜 소유권을 나눠줄까?

내가 떡볶이 집을 내면 너무 잘 될 것 같다고 가정해볼게요. 그런데 내 돈만으로는 떡볶이집을 내기 부족한 거죠. (=어려운 말로 자본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나는 모자란 돈을 은행에 가서 빌릴 수 있죠. 하지만 이자를 내야하고,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도 한계가 있고요. 이럴 때, 부족한 돈을 충당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어요. 떡볶이집의 소유권을 팔아서 돈을 구하는 거예요.

주식 용어

“이 떡볶이집이 정말 잘 될 것 같은데, 내가 천 만원 낼게, 너도 천 만원만 투자해 봐. 대신 회사 소유권의 절반을 줄게. 잘되면 나중에 이익을 나눠 갖자. 너가 급전이 필요하면 이 증서를 딴 데에 팔아도 돼.”

이 증서가 바로 주식이에요. 회사 입장에선 은행에서 돈을 빌릴 필요도 없고, 이자를 낼 필요도 없게 되는 거죠.

👤 사람들은 소유권(주식)을 왜 살까?

떡볶이집 주식을 사면 2가지 권리를 얻을 수 있어요.

주주의 권리
  • 떡볶이 집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리 (=의결권)
  • 떡볶이 집이 돈을 벌었을 때 수익의 일부를 나눠 받을 수 있는 권리 (=배당)

두가지 권리를 갖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주식을 삽니다. 참고로 ‘배당’은 모든 회사가 주는 건 아니긴 해요. 회사가 열심히 일했지만 돈을 못 벌었거나, 돈을 벌었어도 새로운 사업에 써야 한다면 배당을 주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 그렇다면 이 회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는지, 배당을 자주 나눠 주는 회사인지, 언제 얼마씩 나눠주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솔직히 가장 와닿는건 아무래도 시세 차익 이겠죠?

떡볶이집이 대박 나면, 천 만원 짜리 소유권이 이천 만 원, 삼천 만 원이 될 수 있는 거죠. 반대로 쪽박이 나면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이 떡볶이집이 정말 대박을 낼 수 있는 떡볶이집인지 잘 알아보고 투자해야 하는 거죠.

주식 용어

1️⃣ 코스피

코스피는 우리가 웬만하면 이름 들어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는 시장이에요. 매출, 영업이익 등을 까다롭게 따져서 기준을 통과한 기업들이 들어와 있어요.

2️⃣ 코스닥

코스닥은 코스피에 들어갈 수 없는 벤처기업을 활성화 하려고 만든 시장이에요. 대부분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모여 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들도 섞여 있어요. (스튜디오 드래곤, JYP, 데브시스터즈 등)

주식 용어주식 용어

3️⃣ 코스피, 코스닥 지수

“코스피, 코스닥이 올랐다 내렸다, 박스권이다, 3100선 붕괴” 이런 말들 뉴스에서 많이 보셨죠? 뉴스에서 이야기하는 ‘코스피, 코스닥’은 자세히 말하면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예요.

주식 시장에는 매일 매일 몇 천 개 회사들의 주가가 오르락 내리락 해요.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쉽도록 시장 전체 가격을 숫자 하나로 표현한 게 ‘지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지수가 오른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오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수가 내린다는 건? 어제에 비해 시장 전체가 내리고 있다는 뜻이고요.

이 숫자들을 살펴보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전국에 비가 오고 있는데 우리집만 맑을 가능성이 적잖아요. 지수가 내려가면 아무래도 내가 산 주식도 영향을 받게 되겠죠.

그리고 지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기도 해요. 지수가 떨어지는데 내가 투자한 기업은 잘 버티거나 올라가고 있다? ‘이 기업이 잘하고 있구나’ 일종의 힌트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주식 용어

종목 이름 옆에 ‘우’ 가 붙어있으면 우선주라고 하고요. 우가 없는 걸 보통주라고 해요.

우선주의 특징
  • 의결권이 없어요 (=주주총회에 참석 못 함)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일찍 받아요
  • 보통주에 비해 배당을 더 많이 받아요

배당금은 통상적으로 1-2%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가늠하기 쉽게 예를 들어 볼게요. LG전자의 경우 작년에 보통주는 1주당 1200원, 우선주는 1250원을 나눠줬어요.

“나는 주주총회 안 가도 되는데, 그럼 우선주가 더 좋은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근데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시장에 발행되어 있는 주식의 양이 적어요. 즉, 하루에 거래되는 양도 적다는 말이거든요.

거래량이 적다는 건 사고 파는 사람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내가 원할 때 원하는 가격으로 팔지 못할 수도 있어요. 또 전체 주식 수가 적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으로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수가 있는데요. 급등락이 자주 발생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주의가 필요해요.

주식 용어

💵 삼성전자 주가보다 농심 주가가 비싼이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회사가 삼성전자잖아요. 근데 삼성전자는 주가가 8만원(2021. 9. 6. 촬영일 기준)인데 농심은 30만원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질문자님처럼 농심이 삼전보다 더 큰 건가? 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근데 삼성전자는 2018년에 주식 1주를 50개로 쪼갰어요. 주식은 쪼갤 수도 있고, 처음 시작할 때 주식 수도 각자 달라서 기업마다 주식 개수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래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바로 그걸 다 합한 거! 즉, 한 주 가격에 모든 주식 수를 곱한 ‘시가총액’이에요. 이 시가총액이 높을 수록 어떤 회사 가치가 높다라고 보는 거예요.

주식 용어

🤔 시가 총액이 중요한건 알겠는데,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우선 코스피 시가총액 1위부터 10위까지를 쭉 훑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1년 8월 30일 종가 기준으로)1등이 삼성전자 445조, 2등이 SK하이닉스 75조, 현대차는 9등이고 시가총액이 45조 정도예요. 1등이랑 2등이랑 금액 차이가 많이 나죠? 삼성전자가 코스피에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 감이 오실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시가총액이 높은 대형주들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고 있어서 크게 움직이지 않아요.일례로 삼성전자는 10% 이상 움직이는 날이 거의 없고요 (2009년 이후 한 번) 작년에 LG전자가 상한가를 갔는데, 무려 12년 만의 일이었어요.

이건 떨어질 때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 하시는 분들은 대형주부터 보시는 게 좋고요.

아직도 감이 좀 안온다, 하시는 분들은 같은 산업 내에서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엔터 산업을 예로 들어 볼까요? SM, YG, JYP 그리고 하이브의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이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으니 한번 비교해 보세요.

위기의 주주들

우리가 뉴스를 보면 외인, 기관 이런 단어들이 맨날 나오잖아요. 도대체 누굴 말하는 거야? 다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주식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흔히 ‘매매 주체’라고 해요.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3가지로 분류하고요.

🐜 개인

개인은, 말그대로 개인 투자자 분들. 속칭 개미라고 하죠. 저희같은 사람들을 말해요.

🏢 기관

회사 형태로 주식에 투자하는 이들을 통틀어서 말해요. 자산운용사, 증권사, 은행, 국민연금, 보험 등이 있어요. 이 회사들은 보통 사람들의 돈을 모아서 펀드, 보험으로 돈을 굴려주는 역할을 해요.

👱 외국인(외인)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 중에 국내에 등록된 투자자나 투자회사를 말해요. 실질적으로는 외국인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외국계 투자은행, 펀드, 헤지펀드 같은 ‘외국 투자 회사’를 생각하시면 돼요.

기관과 외국인은 회사 법인이다 보니까 거래 금액이 커요. 기본 억 단위로 거래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투자를 해서 시장에 미치는 파워가 큽니다. 특히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코스닥 전체 시가 총액의 약 30%를 보유하고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들은 개인보다는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하고, 또 장기 투자하는 성향이 있어요. (물론 ‘단타’를 치기도 해요)

그런데 이들이 어떤 주식을 대량으로 팔았다? 그건 해당 종목에 대한 의견이 바뀌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어요.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막 파는 것, 흔히 말하는 ‘매도 공세’가 이어지면 상황이 좋지 않아질 수도 있는거죠.

예를 들어, 2021년 8월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가격이 빠진 게 그런 경우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8월 13일 하루 동안 외국인들이 2조원 어치를 팔기도 했거든요.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고 “기관이나 외국인이 들어오면 무조건 좋다! 따라 사자!” 이건 아니고요.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도 않고요. 동향을 파악하고, 참고할 수 있는 지표로 이해하는 게 좋아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 3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1️⃣ 매출액

매출은 쉽게 말해서 회사가 번 돈의 총합이에요. 이번 달에 10,000원 짜리 떡볶이를 1,000개 팔았다, 그럼 1,000만원이 제 매출인 거예요.

매출액의 뜻을 았았으니, ‘의미’도 알아봐야겠죠. 매출액은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나 유명한지, 인기를 끌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지표예요. 매출액이 늘고 있다는 건 어찌됐건 그 회사 제품을 사람들이 소비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 매출액이 우상향을 그리는지를 중요하게 봐야 해요.

위기의 주주들

2️⃣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사업에 드는 비용, 즉 재료비, 원료, 인건비, 월세 등을 빼고 남은 이익이나 손실을 말해요. 아까 1,000만원이 매출이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다 빼고 세금도 내니까 수중에 100만원만 남는다? 그럼 이게 제 영업이익인 거죠.

근데 영업이익에는 단서가 하나 붙어요. 바로 주된 사을 통해서 쓴 돈만 카운트한다는 거예요. 제가 떡볶이집을 운영하면, 주력 사업은 요식업이잖아요. 떡볶이, 맥주, 소주, 밥 등등을 팔아서 남은 돈을 영업이익으로 치는 거예요.

영업이익은 그 회사가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알려주는 지표예요. 매출이 늘고 있더라도 그 회사가 계속 적자면 유지가 힘들 수 있잖아요.특히 어느 정도 성장을 끝낸 기업이라면 이제 영업이익을 얼마나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위기의 주주들

3️⃣ 당기순이익

근데, 제가 떡볶이집이랑은 상관없지만 떡볶이집 한켠에 세를 줘서 월세를 받았다고 가정해볼게요. 혹은 회삿돈으로 코인에 투자를 해서 잃을 수도 있겠죠.

이렇게 회사의 주력사업이 아닌 영업외손익이나 금융손익이 있을 수도 있어요. 또 세금(법인세)도 내야 하지요. 영업이익에서 이 모든 비용들이나 수익을 모두 합친 걸 당기순이익이라고 합니다.

간혹 당기순이익은 플러스인데 영업이익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어요. 이건 본업보다 부업을 더 잘했다는 뜻이겠죠? 반대로 영업이익은 플러스인데 회삿돈으로 투자했던 코인이 폭락을 했다. 그럼 당기순이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어요.

당기순이익은 어떤 기간 동안 실제로 얼마나 돈을 남겼는지를 알 수 있는 데이터인데요. 이 당기순이익에 따라서 배당도 결정됩니다.

위기의 주주들

※ 본 콘텐츠는 9월 6일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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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 이란? 매매 기법 초단타 총정리

최근 AI 와 사람과의 주식 대결에서 사람이 이긴 영상을 보신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인간은 초반에 스캘핑으로 큰 손실이 나긴 했지만 장이 하락장이 올때도 수익을 내고,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내면서 AI 를 가볍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이 있다면 한번 재미있게 보셔도 될듯합니다.

이처럼 스캘핑을 통하여 하락장에도 수익을 낼수 있는 기법이 요즘같이 초고속 통신망이 일반화된 환경에서 가장 각광받는 기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스캘핑이란 무엇인가?

주식 보유시간을 통상적으로 10분이내 (2~3분정도 또는 1분이내 초단위) 로 짧게 잡아 하루에 많게는 수십번, 수백번 주식 거래를 하며 거래 방법 총 정리 매매 차익을 얻는 기법을 스캘핑 이라 합니다.

트레이딩 기준

위와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데이트레이딩 안에 스캘핑이 포함되거나 스윙이 포함되거나 등이 되겠죠.

스캘핑은 수초, 혹은 몇분 안에 매매가 끝나는 종목입니다. 이런 스캘핑은 데이트레이딩 투자 기법 중에서도 가장 속도감이 있고, 초단타 주식 매매 기법으로 스캘핑 전문을 하는 사람을 스캘퍼 라고 합니다.

손실 %를 2%이내로 짧게 잡으며 빠르게 손절도 하고, 1%라도 수익이 난다면 빠르게 수익을 먹고 나오기도 합니다.

위는 유튜버 '천전개미' 님의 영상중 빠르게 수익을 챙긴 영상을 조금 잘라와봤습니다.

중간에 불타기 한번에 이후 빠르게 매도를 걸어 수익 실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보통 3타점으로 300만원씩 천만원가까이 들어가며 위 영상에서 10만원 가까운 1%의 수익을 실현하는 모습입니다.

호가창을 잘보면 매수매도 확인창도 없으며, 채결 음성이 여기선 안들리지만 음성이 들리며, 특정 채결물량에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얼마 이상의 금액이 매수 매도 되면 색으로 표시할수있음)

위같은 8282 호가창 설정법은

키움 HTS 호가창 설정 (매수 매도 빠르게)

키움 HTS 호가창 설정 (매수 매도 빠르게) 주식시장으로 뛰어드는 주린이들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저도 주린이 이지만 HTS 를 쓰신다면 꼭 알아야할 호가창설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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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hts 호가창 체결 큰 물량 표시 방법(특정체결량표시) 주식을 하다보면 큰 물량이 매수를 하거나 매도하였을때 눈에 확 안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금액이 커질수록 몇주가 얼만

천전개미님은 위와같이 와르르르르 빠르게 변동하는 종목보다 조금 천천히 움직이는 종목을 보통 오후 2시30분 부터 장마감까지 1시간 안에 손절이던 익절이던 다하는 주식 유튜버입니다.

모르시는 분이라면 한번 구경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스캘핑 종목 선정은 어떻게 하는가?

공매도 외에는 모든 종목들이 주가가 상승해야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최근 코스피 종목 , 엉덩이가 무거운 종목들도 개인의 엄청난 매수세에 큰 변동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코스피 종목 보다는 코스닥 시장이 조금은 유리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차이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코스피 코스닥 차이점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나라에서 주식 시작은 크게 5가지의 시장으로 나누어집니

하루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시가총액이 작음에 조그만 돈에도 훅훅 주가가 변동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코스닥 종목중 그날의 주도주에서 많은 공략을 합니다. 실시간 검색 상위, 거래량 상위 종목들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나타납니다.

실시간 종목 조회 0198

제일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 많이 쏠리는 종목입니다. 특정종목이 거래량이 쏠리게된다면 시총이 굉장히 높은 종목이 아니고서는 (시총이 높다면 지수를 같이 끌고 올라가겠죠) 지수가 떨어지더라도 혼자 역행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보통 오전 10시 이내 거래량이 많이 쏠리는 종목이라면 확률이 조금 높아집니다.

하지만 정말 주의해야합니다. 몇초사이 못오르는것 같아 손절을했는데 이후 슈팅이 나오기도 하죠.

내가 사면 밑으로 슈팅, 내가 팔면 위로 슈팅 이런 말들이 여기서 나올수 있습니다.

스캘핑의 장단점?

스캘핑의 장점

일단 기업 분석이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스캘퍼중에 종목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냥 차트 호가창만 보고 들어가 수익을 내고 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몇초 몇분안에 모든것을 끝내야 하기에 미래 가치를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의 재료가 무엇인지 무엇을하는 기업인지 잘 파악하고 있다면 관련된 다른 종목들 또한 후발대로 선정해볼수 있습니다.

지수분석 또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위에서 설명했듯 지수가 빠지더라도 몇몇 종목은 힘있게 올라가는 종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스캘핑은 단 몇%만 먹고 나오는 것입니다.

적은 투자금으로도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단돈 30만원이라도 하루하루 조금씩의 수익을 쌓아 시드를 늘려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스캘핑의 단점

스캘핑의 단점으로는 단 몇초 몇분만에 큰 손실을 볼수도 있습니다. 급격하게 쭉 뽑아올린 양봉에 잘못 올라탔다가 크게 하락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본인마의 손절 기준을 정하지 않는다면 크게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잘 대응 하셨다 하더라도 0.몇초만에 못팔고 뚝뚝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마련입니다.

스캘핑 매매 알아야할 조건들

1. 경험

일단 깡통 한번 안차본 사람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무조건 깡통을 차라는 말이 아닙니다만 요즘에는 유튜브나 여러가지 거래 방법 총 정리 정보들이 많으니 최대한 많이 보고 공부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자본금

보통은 하루안에 모든 거래를 끝내기에 미수를 써서 스캘핑을 하기도 합니다. 이때 꼭 본인만의 기준으로 왠만하면 같은 금액으로 매매를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10만원으로 2%로 수익을 3번번을 냈다 하더라도 100만원 진입했는데 2%로 손절해버리면 실현손익에 마이너스만 쌓이게 됩니다. 조금의 거래 방법 총 정리 유도리 있는 물타기 (추가매수) 등은 필요할지라도 최대한 조심조심 해야합니다.

대신 반대로 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본인만의 매매금을 잘정해서 최대한 손실을 줄여야합니다.

3. 호가창

호가창을 통한 정보들을 빠르게 얻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매도 잔량이 매수잔량보다 많을 때 주가는 올라간다' 라고 하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게 다 맞는 말이 아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많은 경험과 호가창 분석을 통해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또한 실시간 외국인의 매수 매도량이 당일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도 있습니다.

4. 오버홀딩을 피한다.

내가 산 종목들을 들고 다음날까지 넘어가는 오버홀딩을 왠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정말 100% 믿음이 있다면 가능한 일이겠지만 어떻게 주가가 진행될지는 점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때도 완벽한 기준을 세우셔야 합니다. 나는 곧죽어도 당일 매매로 마무리 한다고 생각했다면 꼭 당일매매를 지키셔야합니다.

이렇기에 스윙 중장기 계좌와 초단타 스캘핑 계좌를 나눌 필요성이 있습니다. 정 오버홀딩이 하고싶다면 스윙 중장기 계좌에서 매매를 하면 됩니다.

미수를 쓰게 되었다면 오버홀딩은 정말 금지해야합니다.

주식 미수거래 총정리 주식을 사기 위해 (매수) 우리는 주식 계좌에 현금을 입금하고 그 돈으로 주식을 골라서 매수합니다. 이 현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살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미수거

5. 첫 손실, 첫 수익

첫 손실이 굉장히 큰손실이 났다면 수익을 낼 생각보다 손실을 어느정도 커버하는 수준에서 매매를 종료 하여야 합니다.

이거 또한 본인만의 기준입니다.

꼭 그렇게 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첫 손실이 워낙 크다면 그 손실을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큰 금액이 들어가거나 잘못된 매수타점에서 급하게 진입 하게되는 뇌동매매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더욱더 손실이 쌓여가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첫 수익이 나의 목표 수익에 가까웠다면 매매를 종료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조금만 더 벌어볼까 하다가 큰 수익금을 다 까먹는 경우도 있죠.

저의 경우 조금이라도 익절을 한다면 바로 HTS 를 꺼버립니다. 전업투자자들 이야기로 하면 '퇴근' 한다고 하죠.

이유는 오래도록 잡고 있어봤자 벌었던 수익을 다 까먹거나 더 큰 손실까지도 맛본 경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본인만의 기준을 세우는게 좋습니다.

6. 분할 매수, 분할 매도

꼭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줄때 먹어라' 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요? 너무 많이 먹을 생각보다 어느정도 줄때 분할 매도를 통해 미리 수익을 챙깁니다. 호가창이 너무 빠르다면 그냥 수익이라면 바로 한번에 매도하셔도 무난합니다. 익절은 언제나 옳습니다.

분할 매수 물타기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분할매수 방법 주린이 여러분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겠지만 많은 주식을 오래 한 사람이라도 분할매수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흔히들 '물타기' 라고도 많이들 부르긴 하지만 이

분할매수를 하는 이유는 한번에 내 모든 영혼을 꽂아넣어버린다면 이후 대응할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본인만의 기준으로 분할 매수를 하여 평단가를 조절하고 더욱 좋은 수익을 얻길 바랍니다.

스캘핑 매매 기법 종류

1. 눌림목 매매 (낙주 매매)

급락 또는 1차 파동이후 저점을 지켜주는 모습을 보았다면 그 저점부근 에서 매수타점을 잡으며 떨어지기를 기다렸다가 매수를 걸어서 진행합니다. 이후 전 저점이 지켜지는지 판단하며 저점이 깨지지 않고 양봉으로 돌아서는 시점 저점에서 매수타점을 잡습니다.

이후 횡보를 지켜보다 저점을 다시 위협하고 저점이 깨지게 된다면 손절을 준비합니다. 이익 실현은 1차 하락폭의 40% 구간쯤을 바라 봅니다.

2. 오전 돌파매매

1차 상승 이후 조금 눌렸다가 전고점, 시초가, 신고점 등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일때 같이 시장가로 진입합니다.

위로 같이 뚫어주는거죠. 대신 돌파매매를 시도하고 빠른 슈팅이 나오지 않고 지지부진하다면 위에서 계속 말한 것과 같이 본인이 정한 %안에서 빠르게 손절 준비를 해야합니다.

보통은 매수가 바로 2호가 아래 스탑로스 매도 세팅을 하시면 좋습니다. 이익 실현의 경우에는 수수료 제외 후 1% 이상 상승후 음봉캔들 발생시 매도 익절 실현 합니다.

오전장에 나름 확률이 좋으며 1차 상승후에 눌렀다가 다시 전고점을 뚫을때 이런 매매를 많이 합니다. 호가창 분석은 꼭 필요합니다.

10시 30분 이후 에서 13시 까지는 돌파매매를 왠만하면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3. 오후 횡보후 돌파

보통 오전에 10%이상 상승했다가 점심이후 (13:00 이후) 7~8% 이상에서 횡보하고 있는 종목을 선별합니다. 거래량은 거래 방법 총 정리 100만주 이상 거래량이 많을수록 좋으며, 이런 종목을 보고있다가 전고점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보인다면 돌파매매로 진입합니다.

오전 돌파매매와 비슷한 방법으로 손절과 익절 을 하면 되고, 이익실현을 조금 짧게 잡아 안정적으로 익절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15:20분 동시호가에 진입한다면 상한가를 가더라도 오버나잇 없이 당일 매도를 실현합니다.

이상 스캘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캘핑이 무엇인지 설명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기법이나 매매 방법등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습니다.

만약 이렇게 긴 글을 잘 읽어주신 분이라면 꼭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하락장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으로 '스캘핑' 이라는 단어가 요즘 급 부상중입니다.

하.지.만

스캘핑은 정말 고수의 영역이며 제가 위에서 드린 설명으로는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스캘핑을 너무 쉽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전반적인 주식 시장을 오래도록 바라 봐왔던 사람이라면 더욱 좋고, 수 많은 손절에도 많이 흔들리지 않으며, 익절이후 슈팅에도 흔들리지 않는 큰 마인드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정말 주린이 인데 이 스캘핑을 도전한다면 꽤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꿈은 크게 가질 수 있습니다.

도전하신다면 꼭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돈으로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00만원 가지고 시작했다가 처음에 몇일 번다고 좋아하더니 하락장이 오니, 일주일만에 10만원만 남고는 '그냥 이걸로 부모님 선물을 사줬어도 .. 소고기를 샀어도.. 좋은 선물 좋은 음식 많이 먹었겠다' 라며 후회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정말 많은 동학 개미 서학 개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이 뭔지 주식 하는 시간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스캘핑을 하기도 하는 시장입니다.

주식은 게임이 아니며 나의 원금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 도 있는 위험이 큰 일입니다.

언제나 투자는 신중하게 하시고 성투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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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비트코인 채굴방법과 거래방법을 간단하게 살펴볼께요.

비트코인 채굴방법, 비트코인 하는법, 거래방법을 살펴보기 전에 비트코인에 대해 읽어보세요.

비트코인은 정부나 은행, 금융회사 등의 개입이 없이 온라인상에서 개인과 개인이 직접 돈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암호화된 가상화폐(암호화폐)예요. 2009년에 개발되어 지금은 활발하게 비트코인 거래가 되고 있죠.

비트코인은 은행을 거치지 않고 개인과 개인이 직접 돈을 주고받기 때문에 시스템상에서 거래가 이뤄질 때마다 공개된 장부에 기록이 된다고 해요. 이를 '블록체인’이라고 불러요.

블록체인에 거래 사항이 저장되면 이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고 거래를 승인하게 되는데, 이 역할을 하는 사람을 ‘채굴자’라고 하죠. 채굴자의 경우 컴퓨터가 있어야 하고 전기를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채굴자에게 새로 만들어진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준다고 하네요. 채굴자는 보상으로 받은 비트코인을 팔아 이익을 남길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 채굴방법을 배워 수익을 얻으려 하시는거였네요.

비트코인을 직접 채굴하려면 장비들이 많이 필요해요. 컴퓨터도 그 중 하나죠. 그리고 그 장비들을 놓아둘 공간도 필요하고 채굴을 하는 동안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세도 들게 되요. 그냥 개인이 컴퓨터 한 두대를 가지고 비트코인 채굴방법을 통해 비트코인을 채굴해도 전기세를 내고 컴퓨터 등의 감가상각을 따지면 오히려 손해인거죠.

미국의 한 기상학자가 말하길 비트코인 채굴을 위해 매년 32테라와트의 전력이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이 양은 미국의 340만 가구가 사용하는 전력량과 동일하다네요. 그만큼 비트코인 채굴방법에서 전력 사용이 많기 때문에 전기세를 실로 무시 못한다고 해요.

실제로 전 세계 대규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대부분 중국에 있는 것은 값싼 컴퓨터를 쉽게 구할 수 있고, 전기요금도 저렴하기 때문일 거예요.

따라서 개인으로 비트코인 채굴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개인을 위한 비트코인 채굴방법은 실제로 없다고 보셔도 무방하겠어요.

비트코인 채굴방법은 개인이 할 수 없지만 비트코인 거래는 할 수 있어요.

따라서 비트코인 투자를 생각하신다면 비트코인 거래방법을 알고 계시면 되겠어요.

비트코인 거래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비트코인 거래를 원한다면 계좌를 개설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뱅킹처럼 비트코인을 주고 받으면 되요. 비트코인 거래방법은 인터넷 환전사이트에서 비트코인을 구매하거나 현금화할 수 있죠. 특이한 점은 비트코인은 소수점 여덟 자리까지 단위를 표시해 사고 팔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비트코인 채굴방법과 비트코인 거래방법(비트코인 하는법)을 알아보았어요.

개인이 비트코인을 채굴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만큼 비트코인 채굴방법과 비트코인 거래방법에 대해 잘 확인하시고 올바른 투자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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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거래시간 총 정리!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는 시간입니다. '오전9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가능하면 이 시간에 거래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게 항상 어떻게 시간을 딱딱 맞춰서 사고 팔고를 할 수 있을까요. 자기 비서라도 있다면 이거저거 하라고 할 수 있지만 보통 일반적으로는 자신이 직접 주식을 사고 팔아야 하기에 바쁜 날에는 주식 관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늘 팔아야하는 주식이나 오늘 사야하는 주식을 거래하지 못한다면 너무나 억울할 수 있죠.

그래서 증시시간이 정확히 어떻게 되어있는지 같이 알아봅시다!

증시일정 및 거래시간

N사 거래시간표

◈ 장전 시간외 매매 (8:30~8:40)
- 전일 종가로 거래

가장 먼저 주식이 거래되는 시간입니다.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거래되고 종가로 가격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선두 주자는 항상 적듯이 거래량도 적습니다.

◈ 동시 호가 매매 (8:30~9:00 / 15:20~15:30)

동시호가 : 유가증권 매매거래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또는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

8:30~9:00 까지 30분 동안 실제로 체결은 되지 않지만 주식 주문을 받습니다. 매수와 매도 모두 주문을 받고 30분이 지나면 모든 거래 방법 총 정리 주문을 한꺼번에 성사시킵니다.

이 과정 중 매수, 매도의 평균가격으로 가격을 정해 동시에 같은 가격으로 주문을 성사시킵니다.

정규장답게 가장 많은량의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보통 10:30까지 가격변동이 가장 큽니다.

◈ 장후 시간외 거래 (15:40~16:00)
- 당일 종가로 거래

폐장 후에 추가 거래입니다. 종가로 거래가 됩니다. 운좋으면 가장 싸게, 운나쁘면 가장 비싸게 사겠죠?

◈ 시간외 단일가 거래 (16:00~18:00)

종가의 + / - 10% 범위에서 거래합니다. 체결은 매 10분 단위로 일괄 체결됩니다. 동시 호가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분 단위의 동시호가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주식 기본적인 TIP

일반적으로 주식을 할 때 팁입니다.

  1. 분배 : 무조건 분배해야합니다. 가진 것을 전부 하나에 투자해서 잠깐의 수익을 낼 생각보다는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가는게 좋습니다.
  2. 남 얘기 듣지 말것 : 절대로 남들이 많이 한다고해서 투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은 남들이 투자하는 것에 혹하지 마시고 혹여나 괜찮은 종목을 찾았다면 스스로 공부해서 이유를 찾아낸 것들에만 투자를 하도록 합니다.
  3. 재정 상담인을 구하라 : 나보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전문가)을 구하고 그 사람에게 윈-윈 전략을 통해서 이익을 취하게 해줘라.

이렇게 기본적인 팁까지 알아봤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것인데 너무 많은 분들이 자기애가 너무 강하셔서 논리적인 이유가 아니라 자신의 직감을을 믿고 투자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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