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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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인천 연수구 송도동 11공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2캠퍼스 조성 부지 전경.이날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에서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유정복 인천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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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영 기자
    • 승인 2014.03.0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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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재영 기자 = 한국거래소가 2년여의 개발 끝에 내놓은 새로운 체결 시스템인 '엑스추어플러스(EXTURE+)'가 가동을 시작하면서 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성에 관심이 쏠린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일부터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파생상품시장, 채권시장 등 총 5개 시장에 엑스추어플러스 시스템을 통한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운 시스템을 통한 거래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거래소와 전산 자회사는 코스콤은 내달 말까지 비상가동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개발에 참여했던 실무 책임자 매매 체결 대부분도 거래소 상황실에 머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엑스추어플러스가 기존 시스템에 비해 눈에 띄게 개선된 점은 매매 체결과 관련한 성능 부문이다.

      거래소는 매매체결 처리 속도가 기존 엑스추어(EXTURE) 시스템보다 285배(2만㎲(백만분의 1초)→70㎲) 개선됐고 초당 처리 건수도 9천건에서 2만건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매매 용량도 과거 8천만건에서 1억6천만건으로 늘어났다.

      이처럼 시장 참가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매매 체결 관련 성능 개선 외에도 시스템의 확장성과 안정성 측면도 강화됐다.

      서버만 추가하면 처리 가능 용량이 늘어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해 시장환경 변화에 회원사들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서버 추가만으로 2주 내에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는 게 거래소 설명이다.

      시스템 안정성 확보 차원에서 매매 체결 매매 체결 서버 설치도 기존 2중화에서 3중화로 두텁게 했다. 인프라 비용은 과거 시스템의 67% 수준으로 대폭 절감했고 호가 건당 개발 비용도 3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매매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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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집 키우는 삼성바이오 '제2캠퍼스' 짓는다

      • 기자명 백승재
      • 입력 2022.07.18 21:34
      • 수정 2022.07.19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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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11공구 35만7천㎡ 규모 부지
      4천260억에 토지매매 계약 체결
      사업비 7조원 투입 4개 공장 건립
      '세계 1위 CDMO기업' 목표 박차

      18일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인천 연수구 송도동 11공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2캠퍼스 조성 부지 전경.이날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에서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유정복 인천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식기자

      18일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인천 연수구 송도동 11공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2캠퍼스 조성 부지 전경.이날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투자계약 체결식’에서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유정복 인천시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선식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제1 바이오 캠퍼스’에 이어 백신과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연구개발·제조하는 ‘제2 바이오 캠퍼스’를 지을 부지를 확보했다.인천시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송도동 430) 35만7천366㎡ 규모의 부지에 대해 매매대금 4천260억 원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에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에 제2캠퍼스를 건립해 연평균 400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뒤인 2032년에는 총 4천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천여명과 건설인력 5천여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이라는 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설명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송도 11공구 부지에는 항체의약품 대형생산공장을 포함헤 오프닝 이노베이션 센터등 신산업 관련 시설로 구성된 제2 바이오 캠퍼스를 구축하겠다"며 "이 터전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지속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을 선동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인천시가 추진하는 K바이오랩허브와 글로벌백신허브, 공정인력양성센터,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 지원해 인천 송도가 한국 대표 바이오 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 제약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는 코로나19 사태 매매 체결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토지매매계약으로 인천의 미래 바이오산업에 동력을 창출하게 됐다"며 "인천이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견고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어차피 해야 할 매매 체결 일이라면 조금 더 속도를 내서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며 "인천은 신성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인천과 대한민국 매매 체결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심에 서겠다"고 했다.

      매매 체결

      인천시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송도 11공구 첨단산업시설용지 35만7,366㎡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로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의 연구·제조시설 설치가 가능한 토지로 유정복 인천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 등이 함께 계약을 체결했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이 공급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년 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4월에 설립돼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일대(송도동 201-2)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년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총 62만리터)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원을 달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향후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으로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 보고 있으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0,000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 10년간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에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산업시설용지 1필지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계약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체결했으며 부지면적은 357,366㎡,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공급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2019.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9월 바이오의약 분야 매매 체결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매매 체결 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일대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매출액 1.5조원을 상회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투자 계획을 이행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매매 체결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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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에 제2캠퍼스 건립 부지 확보…"세계 1위 CDMO기업 자리매김"

      ▲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30)에 글로벌 첨단의약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연구·제조시설을 유치하기 위한 계약으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성용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장직무대행 차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체결했으며, 부지면적은 35만7366㎡, 매매 체결 매매대금은 4260억원이다.

      공급부지는 첨단산업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벌 규모의 시설유치를 위해 지정된 부지로 인천경제청이 지난 2019년 7월 산업부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득하고, 이듬해인 2020년 9월 바이오의약 분야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는 전략이 수립된 바 있다.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10월 사업자 공개모집에 착수하여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우선협상과정을 거쳐 이번에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백신·치료제의 개발과 공급 역량 확보가 세계 각국의 최우선 국책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인천 송도에 글로벌 규모와 품질을 갖춘 연구개발 및 제조시설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11년 4월 설립되어 송도 5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B) 일대(송도동 201-2)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10년만인 2021년 11월 제4공장 착공으로 단일기업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총 62만리터)를 구축하고 매출액 1조5000억원을 상회하는 등 과감한 투자와 독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올해에도 글로벌 제약사 수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0월 제4공장 부분가동을 준비하는 등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부지매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11공구에만 4개 공장을 건립해 5공구 1캠퍼스 이상의 생산설비를 추가 확보하고 이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1위 CDMO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총사업비는 7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이오의약 분야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산업육성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기간 내 벤처·중소기업이 입주하여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육성시설을 건립하고, 컨설팅/세미나/국내외 네트워킹 등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공구 2캠퍼스 건립을 통해 연평균 400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계약체결 시점부터 10년 후인 2032년에는 매매 체결 매매 체결 총 4000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협력사를 통한 고용창출 1000여명과 건설인력 5000명을 포함할 경우 총 1만여명의 고용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0년간 보여준 통 큰 투자와 괄목할만한 성과를 치하하고 “이번 계약은 매매 체결 인천시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2의 비약을 위한 상호 투자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의약 시장을 선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제안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준 산업통상자원부와 인천시에 사의를 표하며, 차질없이 매매 체결 투자 계획을 이행하여 글로벌 바이오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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