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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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 > 제품소개 > 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

KR19990011258U - 신호 위반 자동차 자동 감지 시스템 - Google Patents

Publication number KR19990011258U KR19990011258U KR2019970024611U KR19970024611U KR19990011258U KR 19990011258 U KR19990011258 U KR 19990011258U KR 2019970024611 U KR2019970024611 U KR 2019970024611U KR 19970024611 U KR19970024611 U KR 19970024611U KR 19990011258 U KR19990011258 U KR 19990011258U Authority KR South Korea Prior art keywords vehicle traffic signal light camera Prior art date 1997-08-30 Application number KR2019970024611U Other languages English ( en ) Inventor 심재훈 Original Assignee 전주범 대우전자 주식회사 Priority date (The priority date is an assumption and is not a legal conclusion. Google has not performed a legal analysis and makes no representation as to the accuracy of the date listed.) 1997-08-30 Filing date 1997-08-30 Publication date 1999-03-25 1997-08-30 Application filed by 전주범, 대우전자 주식회사 filed Critical 전주범 1997-08-30 Priority to KR2019970024611U priority Critical patent/KR19990011258U/ko 1999-03-25 Publication of KR19990011258U publication Critical patent/KR19990011258U/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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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고안은 각종 교통 시설물의 신호등이 제공하는 지시에 위반하는 차량을 감지 및 식별하도록 하는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서, 자동차 진행 방향으로 차량 정지선의 전방에 위치하여 운행되는 자동차를 감지하여 마이컴(10)으로 감지신호를 출력하는 차량 감지수단과; 신호등의 적색등, 황색등 및 녹색등을 전자 제어하고, 적색등이나 황색등이 점등되면 상기 마이컴(10)으로 제어신호를 출력하는 신호등 제어부(20)와; 상기 차량 감지수단의 감지신호와 상기 신호등 제어부(20)의 제어신호가 동시에 입력되면 카메라(30)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하고, 상기 카메라(30)로부터 입력되는 촬영 영상신호를 모뎀을 통해 중앙 교통 통제소(40)로 전송하는 마이컴(10)과; 상기 마이컴(10)으로부터 촬영 제어신호가 입력되면 교통 신호를 위반한 자동차를 촬영하고, 이 촬영 영상신호를 상기 마이컴(10)으로 출력하는 상기 카메라(30)를 포함하며 구성된 신호 위반 자동차 자동 감지 시스템을 제공하여, 교차로 또는 신호등이 설치된 건널목 및 횡단보도 등과 같이 신호등과 정지선이 구비된 교통 시설물에 사용되어 차량 운전자가 해당되는 교통 시설물의 신호등이 지시하는 바를 위반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감지하여 식별하도록 함으로써, 인접지역의 교통 경찰관에게 필요한 위반차량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해줄 수 있도록 한다.

Description

오늘날, 자동차는 현대인에게 있어서 생활 필수품처럼 그 중요도가 높아가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바르지 못한 운전 습관으로 인하여 교통 질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한 교통 사고는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가져오게 되었다.

특히, 상기한 교통 사고 중 자동차끼리의 교통 사고는 차량들이 많이 몰리는 교차로에서 많이 발생하게 되고, 보행자가 자동차에 의해 상해를 입는 교통 사고는 건널목에서 많이 발생하는 바, 이는 대부분 자동차의 운전자가 교통 신호를 위반하여 발생된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교통 경찰관이 검문하고 있는 도중에는 교통 신호를 잘 지키다가 교통 경찰관이 자리를 뜨면 교통 신호를 무시하는데, 교통 경찰관의 수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교차로나 건널목에 교통 경찰관이 배치될 수 없고, 이로 인해 나날이 늘어가는 교통 사고로 인한 피해는 속수무책으로 남겨져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도로상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를 촬영한 후 교통 신호를 위반한 자동차를 자동으로 적발해 내고자 하고 있으나, 상기 카메라는 도로상을 주행하는 자동차를 모두 촬영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정작 신호 위반 차량이 있을 때에는 필름의 부족으로 촬영을 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상기 카메라의 필름에 촬영된 영상을 정기적으로 재생시키면서 자동 신호 신호 위반 차량을 적발해내야 하는데, 그렇게 할만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교통 경찰관의 수가 매우 부족하여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오늘날 늘어가는 자동차의 수에 따라 교통 사고로 인한 피해도 점차 늘어가고 있지만 교통 신호를 위반하는 자동차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따라서, 본 고안은 상기한 바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서, 카메라가 신호위반 차량만을 촬영한 후 중앙 교통 통제부로 영상을 전송함으로 상기 중앙 교통 통제부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여 교통 신호 위반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적발해내는 시스템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상기한 바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고안에 따른 신호 위반 자동차 자동 감지 시스템은 자동차 진행 방향으로 차량 정지선의 전방에 위치하여 운행되는 자동차를 감지하여 마이컴으로 감지신호를 출력하는 차량 감지수단과;

상기 차량 감지수단의 감지신호와 상기 신호등 제어부의 제어신호가 동시에 입력되면 카메라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하고, 상기 카메라로부터 입력되는 촬영 영상신호를 모뎀을 통해 중앙 교통 통제소로 전송하는 마이컴과;

도 1은 본 고안에 따른 신호 위반 자동차 자동 감지 시스템을 도시하고 있는 바, 자동차 진행 방향으로 차량 정지선의 전방에 위치하여 운행되는 자동차를 감지하여 마이컴(10)으로 감지신호를 출력하는 차량 감지수단과; 신호등의 적색등, 황색등 및 녹색등을 전자 제어하고, 적색등이나 황색등이 점등되면 상기 마이컴(10)으로 제어신호를 출력하는 신호등 제어부(20)와; 상기 차량 감지수단의 감지신호와 상기 신호등 제어부(20)의 제어신호가 동시에 입력되면 카메라(30)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하고, 상기 카메라(30)로부터 입력되는 촬영 영상신호를 모뎀을 통해 중앙 교통 통제소(40)로 전송하는 마이컴(10)과; 상기 마이컴(10)으로부터 촬영 제어신호가 입력되면 교통 신호를 위반한 자동차를 촬영하고, 이 촬영 영상신호를 상기 마이컴(10)으로 출력하는 상기 카메라(30)를 포함하며 구성된다.

상기 중앙 교통 통제소(40)는 모뎀을 통해 상기 촬영 영상신호를 입력받아 자동차 번호와 종류 및 자동차의 현재 위치를 감지한 후 상기 자동차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교통 경찰관에게 신호 위반 사항을 알리도록 되어 있다.

도 2는 두 도로가 교차하는 교차로의 평면상태를 도시한 것으로서, 각 도로의 교차로 진입전 정지선에 상기한 압력 센서(50)가 중앙선을 기준으로 양분되어 각각 설치되어 있으며 각각의 도로 중앙에는 신호등(60)이 설치되어 있으며, 상기 신호등(60)에는 위반차량을 촬영하기 위한 상기 카메라(30)가 각각 설치되어 있다.

현재 교차로의 신호등과 건널목의 신호등은 모두 전자 제어방식으로 제어되고 있는 자동 신호 바, 상기 신호등 제어부(20)는 일정 시간마다 녹색등, 황색등 및 적색등이 순차적으로 점등되도록 점등 제어신호를 출력한다.

또한, 상기 신호등 제어부(20)는 황색등과 적색등이 점등되는 동안에 마이컴(10)으로 제어신호를 출력하는 바, 상기 마이컴(10)은 상기 신호등 제어부(20)로부터 제어신호가 입력되는 동안에 해당되는 신호등(60) 맞은편의 압력 센서(50)를 지나는 자동차를 교통 신호 위반 차량으로 판단하고 상기 해당되는 신호등(60)에 설치된 카메라(30)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한다.

이때, 상기 압력 센서(50)는 직진 차량과 좌회전 차량을 별도로 감지하도록 중앙선을 기준으로 양분되어 있는 바, 상기 신호등 제어부(20)로부터 마이컴(10)으로 제어신호가 출력되고 있는 동안이라도 우회전 차량의 운행은 위반차량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또한, 상기 마이컴(10)은 제어신호가 입력된 후 상기 압력 센서(50)를 완전히 통과하는 차량만을 신호 위반 차량으로 감지하는데, 이는 압력 센서(50)가 일정 시간 간격으로 2번 연속 감지신호를 출력하면 자동차의 앞바퀴와 뒷바퀴가 지나간 것으로 판단한다. 즉, 이미 앞바퀴가 압력 센서(50)를 지난 후 황색등이 켜진 경우나 황색등이 켜진 후 앞바퀴만 통과하고 정지한 자동차는 신호 위반 자동차가 아닌 것으로 판별한다.

상기 마이컴(10)이 신호 위반 차량을 감지하면 카메라(60)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하여 상기 카메라(60)로 하여금 자동차의 전면을 촬영하도록 하는 바, 상기 카메라(60)는 바람직하게는 디지털 카메라로 구현되어 자동차를 촬영한 촬영 영상신호를 마이컴(10)으로 전송하도록 한다.

상기 촬영 영상신호를 입력받은 마이컴(10)은 모뎀을 통해 중앙 교통 통제소(40)로 상기 촬영 영상신호를 전송하는 바, 상기 중앙 교통 통제소(40)는 모뎀을 통해 이를 전송 받아 영상을 처리한 후 자동차 번호와 종류(차종, 색 등)를 분석하고 그 자동차의 위치를 파악한다.

상기와 같은 데이터는 현지의 경찰관에서 실시간으로 전송되어 현지 경찰관이 상기 신호 위반 자동차를 바로 검거할 수 있도록 함과 아울러 추후 신호 위반 과태료를 부가할 때 증거 자료로 삼을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본 고안은 교차로 또는 신호등이 설치된 건널목 및 횡단보도 등과 같이 신호등과 정지선이 구비된 교통 시설물에 사용되어 차량 운전자가 해당되는 교통 시설물의 신호등이 지시하는 바를 위반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감지하여 식별하도록 함으로써, 인접지역의 교통 경찰관에게 필요한 위반차량에 대한 자동 신호 정보를 즉각적으로 제공해줄 수 있도록 한다.

Claims ( 2 )

상기 차량 감지수단의 감지신호와 상기 신호등 제어부의 제어신호가 동시에 입력되면 카메라로 촬영 제어신호를 출력하고, 상기 카메라로부터 입력되는 촬영 영상신호를 모뎀을 통해 중앙 교통 통제소로 전송하는 마이컴과;

상기 마이컴으로부터 촬영 제어신호가 입력되면 교통 신호를 위반한 자동차를 촬영하고, 이 촬영 영상신호를 상기 마이컴으로 출력하는 상기 카메라를 포함하며 구성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신호 위반 자동차 자동 감지 시스템.

자동 신호

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 > 제품소개 > 보행자 자동인식 시스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없을 경우에는 차량신호로 운영하여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고, 보행자가 있을 경우에만 보행신호등을 점등하게 하는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사회적비용(환경오염, 연료소모, 시간지체 등) 감소효과가 있는 획기적인 교통신호 시스템

*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횡단자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보행신호 요청(기존의 압버튼 신호등 기능 대체)
*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 설치지역 안내방송 실시
* 신호대기시간 표시
* 보행신호 종료예정 안내
* 지향성 스피커를 이용한 음성안내
* LED 전광판을 이용한 문자안내

● 보행자와 횡단자 자동구분 영상분석을 통해 고정물체(주차차량, 자전거 등), 이동물체(애완동물 등)과 사람을 정확히 식별하여 보행자와 횡단자를 구분하고, 횡단자가 있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보행 신호 요청하는 기능

●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등 설치지역 안내보행자에게 문자와 안내방송을 통해 검지영역에 대기 하여야만 보행신호가 켜짐을 알리는 기능 (신호가 바뀌지 않아 무단 횡단하는 것 방지)

● 설치가 자유롭다 (적외선 센서방식 단점극복)
- 직선형, 라운드형 및 기형적인 횡단보도 등 모든 횡단보도 설치가 가능함
- 주·야간 및 날씨에 관계없이 검지가 가능함

차량 감지해 신호 바꿔주는 '똑똑한 신호등' 늘린다

교차로 지능형 감응 신호제어시스템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신호를 바꿔주는 똑똑한 신호등이 더 확대된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9년 국도 감응 신호 구축사업에 선정돼 내년 말까지 국도 14호선(남창로 신두왕사거리∼온양사거리)과 35호선(반구대로 신흥삼거리∼활천삼거리) 25개 교차로에 지능형 감응 신호제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능형 감응 신호시스템은 주로 교차로에서 방향별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꼭 필요한 신호만 주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 신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작동 원리를 보면 교차로에서 주도로로 들어오는 좌회전 차량은 정지선에 설치된 파란색 검지기를 밟으면 신호가 바뀌는 방식이다.

마찬가지로 주도로 신호등에 멈춰있는 좌회전 차량을 위한 파란색 검지기도 있다.

보행자는 보행자 신호등 기둥에 있는 적색 보행 신호 버튼을 누르면 신호를 바꾸고 건너갈 수 있다.

울산시는 15억원(국비 12억원, 울산시 3억원)자동 신호 을 들여 울산지방경찰청을 비롯한 관련 기관과 협의해 국도 감응 신호 구축사업에 나선다.

울산시는 주민설명회 개최나 홍보물 배포, 교차로 현수막 설치,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이 사업을 홍보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2017년에도 국도 35호선(오뚜기식품 앞∼옛 도로공사 입구) 13개 교차로에 같은 시스템을 도입해 효과를 봤다.

이들 교차로는 차량 평균 정지·지체 23.1%, 통행시간 13.2%, 신호위반 16.9%가 각각 감소했다.

김석겸 시 교통정책과장은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 감소와 혼잡 완화에 큰 효과가 있는 지능형 감응 신호제어시스템을 지속해서 확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초(윤초 자동 수신 기능)에 대하여

윤초는 천문학적으로 정해진 세계시(UT)와 국제원자시(TAI)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매년~수년에 한 번「1초」가 삽입(삭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 윤초 수신 기능

윤초정보를 GPS신호로부터 수신함으로써 윤초 실시 시간이 되었을 때 자동적으로 윤초가 추가/삭제됩니다.

“윤초 데이터”에는 향후의 윤초 실시 유무에 대한 정보와 현재의 윤초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초 데이터 수신

31-01

12월 1일과 6월 1일에 또는 그 이후에 GPS 신호 수신(자동 시간 조정, 수동 시간 조정 또는 타임존 조정)이 수행되면 인디케이터 핸드가 오른쪽과 같이 표시됩니다.

윤초 데이터 수신이 완료되면 인디케이터 핸드는 충전 상태 표시로 되돌아갑니다. 시계를 그대로 사용해 주십시오.

윤초 데이터 수신은 윤초의 추가 여부와 관계 자동 신호 없이 6개월마다 실시됩니다.

시간 수정(자동 시간 수정 또는 수동 시간 수정)이 완료되면 윤초 데이터 수신이 완료될 때까지 최대 18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상황에서 GPS신호 수신을 했을 때도 윤초 데이터의 수신을 시작합니다.

장시간 GPS신호 수신을 하지 않았을 때

윤초 데이터의 수신에 실패했을 때

GPS 신호가 수신되면 윤초 데이터가 다시 수신됩니다. 윤초 데이터 수신이 성공할 때까지 이러한 작업이 지속됩니다. 윤초 데이터의 수신 결과(성공 또는 실패)를 확인합니다.

윤초 데이터 수신에 성공했는지 확인

정규 윤초 데이터 수신의 수신 결과(성공/실패)가 5초간 표시됩니다.

버튼 A를 한 번 누른 다음 놓는다.

초침과 인디케이터 핸드가 수신 결과를 표시합니다.

29-01 + Push ButtonA

버튼 A를 누른 채로 유지하면 수동 시간 수정 조작으로 들어갑니다.

초침이 GPS 신호 수신 결과(시간 수정 또는 타임존 수정)를 표시합니다.

인디케이터 핸드는 “1”또는 “4+”를 가리켜 “시간 수정” 또는 “타임존 수정”을 나타냅니다.

32-02

타임존 수정의 결과일 경우는 인디케이터 핸드가 “4+”를 가리킵니다.

P18-5-P

P18-5-P2

5초 경과 후 또는 버튼 B를 누르면 시간 표시 모드로 되돌아갑니다.

순서2에서 수신 결과가 표시되는 동안(5초)버튼 A를 눌렀다가 놓는다.

초침이 윤초 데이터 수신 결과(성공/실패)를 표시합니다.

인디케이터 핸드가 윤초 데이터 수신을 의미하는 “LEAP SEC.”를 표시합니다.

32-03 + Leap second reception function

P18-5-P

P18-5-P2

버튼 A를 누른 채로 유지하면 수동 시간 수정 조작으로 들어갑니다.

5초 경과 후 또는 버튼 B를 누르면 시간 표시 모드로 되돌아갑니다.

윤초 데이터 수신 결과가 Y가 되었을 때(성공)

윤초 데이터 수신 성공입니다.
시계를 그대로 사용해 주십시오.

윤초 데이터 수신 결과가 N이 되었을 때(실패)

정기적인 윤초 데이터 수신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GPS 신호 수신(자동 시간 조정, 수동 시간 조정 또는 타임존 조정)과 함께 자동으로 실시됩니다. 시계를 그대로 사용해 주십시오.

자동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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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

울산시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

【파이낸셜뉴스 자동 신호 울산=최수상 기자】 걸음이 느린 노인이 횡단보도를 다 건너지 못할 경우 파란색 보행 신호등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횡단보도 시스템이 울산에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교통약자 및 보행자의 도로 보행안전을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를 시범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된 이번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는 도로 위의 위험상황을 인공지능(AI) 기반의 CCTV가 즉각적으로 감지해 빠르게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적절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보행자 검지기는 단순히 횡단보도에 보행자의 존재 여부를 검지해 통행하는 차량에게 보행자의 유무만 알려줬다. 하지만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는 횡단보도에 설치된 AI기반 CCTV를 자동 신호 통해 보행자와 차량을 인식하고 이를 전광판, 스피커, 경광등 등으로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경고함으로써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영상을 통해서 휠체어나 보조 장비를 사용하는 교통약자의 판별도 가능하다. 특히 주어진 보행 신호 시간 내 횡단보도 횡단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 자동으로 보행 신호를 연장해 횡단보도를 자동 신호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도와준다.

울산시는 CCTV를 활용해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의 진입 영상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횡단보도 대기선에 설치된 엘이디(LED) 바닥 신호등은 야간이나 우천 시 교통신호 인식률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교통안전공단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바닥 신호등 설치 이후 교통신호준수율이 90%까지 증가 되는 것으로 나타나 보행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스마트 횡단보도 체계를 자동 신호 통해 교통약자의 보행권을 보호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시민들의 반응과 만족도를 검토해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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