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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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언스플래쉬

스크랩 및 조사했던 내용들

• 유사한 기업들이 투자 유치를 받은 것으로 보임 -> OECD국가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써 전문성을 갖춘다면 좋은 사업분야가 될 수 있을 것 같음.

애플, AI 음악 스타트업 인수…'애플 음악 시대' 열리나

(애플, 스타트업 'AI 뮤직' 인수 블룸버그 단독 보도

AI가 상황·연령·용도에 알맞은 음악 트는 기능 갖춰

, 관련 스타트업에 투자해 플랫폼 개발 '꾸준'

지니뮤직·인디제이, AI로 수준급 작곡·스트리밍해 - ‘아기동물 자장가 등.. 올해초 조회수 30만 달성’

인디제이 - 지난 5월 음악 부문 1위 차지 “사용자 70% 이상이 MZ세대인 것이 특징이자 강점”

• 2023년, 2024년 유행을 이끌 음악계의 발단이 될 것인가?

•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챌린저스’ 누적 가입자 수’ 100만…건강 슈퍼앱 도전

(습관형성 앱 챌린저스는 2018년 11월 서비스를 출시해 2022년 1월 말 기준 챌린지 누적 참가건수 414만건, 누적 거래액 2291억원을 돌파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1월 17만건에 불과했던 이용자들의 월 챌린지 참가건수가 1년 만에 50%에 육박하는 증가세를 보여 25만건을 넘어서는 등 눈길을 끌었다.)

• 어떻게 1년만에 50%의 증가세를 보이게 한 것인가? 그 원인은?

> 2021년 코로나로 인하여 사람들의 건강 관리에 관한 관심도가 상승한 것이 아닌가?

> 다른 마케팅적인 요소가 들어간 것인가? 그렇다면 40,50대의 사용자들을 유입시키기 시리즈 b 투자 위해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였는가?

‘말랑이 온라인’ 개발사 후야호, 5억원 시드투자 유치

(후야호는 ‘커뮤니케이션을 재미있게’라는 비전을 가지고 2021년 5월에 설립되었다.

전민영 후야호 대표는 “태어날 때부터 모바일 게임을 해온 세대는 기존 세대와는 많이 다르다. 이들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에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말랑이 시리즈 b 투자 온라인은 이들을 위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전했다. )

• 앞으로의 시장은 MZ세대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그 특성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할 듯함.

• 직접 무언가를 만들고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 -> 틱톡, 인스타 등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음.

디지털 시리즈 b 투자 장애인 HR솔루션 기업 ‘브이드림’, 시리즈 B 74억원 투자 유치

( “최근 사회 전체적으로 ESG경영이 확산되는 분위기 속에서 브이드림은 가장 주목받을 수 시리즈 b 투자 있는 스타트업이다. 기업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절감하는 효과를 넘어 우수한 장애인 인재들이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실질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브이드림의 전문적인 장애인 고용 솔루션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는 실버산업 및 헬스케어 분야로의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

•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채용 서비스 -> 모든 업무 과정을 전담하여 모니터링함.

•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인 스타트업이라서 눈이 가는 것 같음.

주차관제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SK E&S·NHN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 유치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22개 지자체에서 550개소 공영 주차장 운영 등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공공 부문에서 고도화된 AI 주차관제 기술을 바탕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민영 주차장도 충전, 세차, 발렛, 정비, 물류 등 다양한 서비스 제휴와 간편결제를 연계해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 아이파킹의 서비스가 제3자에게도 유출되었다는 기사가 있음.

•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시리즈 b 투자 사전에 방지해야 하지 않을까? - 법적으로 사업을 허가 할 때 그 회사의 기술 중 우려되는 부분들을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가? - 하지만 그렇게 되면 누군가는 그 기술을 자세히 검토해야 하는 데 그렇게 되면 회사 내부의 기술력이 유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 않나? - 그렇다면 어떻게 규제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일까?

스타트업 투자 유치 펀딩 단계 - 시리즈 A, B, C란?

최근 스타트업을 하는 창업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따로 종이 신문은 보지 않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짬짬이 포털사이트의 경제면 뉴스를 챙겨보는데, 스타트업과 관련된 뉴스들이 종종 나오더군요. 어떤 기업이 시리즈 B 투자를 받았다든지, 어떤 사업 분야에 뛰어들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는 시리즈 b 투자 등의 뉴스지요.

출처 : 언스플래쉬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큰돈을 가지지 않은 개미 투자자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할 일은 많지 않겠지만, 관련된 뉴스를 읽기 위해서는 펀딩의 단계를 알아두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깊게 파고들어가면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꽤나 복잡하겠지만, 시리즈 A, B, C 모두 그리 어려운 뜻은 아닙니다. 제가 스타트업과 연관을 갖고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평범한 투자자가 알아두면 좋을 정도의 수준으로 펀딩 단계 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펀딩의 단계

펀딩의 단계는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0단계는 시드 투자, 1단계는 시리즈 A, 2단계는 시리즈 B, 3단계는 시리즈 C입니다. 최근에는 더 큰 수준의 투자가 이루어져서 시리즈 D, E까지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오픈트레이드

시리즈 A~C의 유래는 실리콘밸리 의 투자 관행에서 출발합니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때 그냥 돈을 무작정 주지는 않겠지요. 대가로 무언가를 받아야 할 텐데, 그때 가장 효율적으로 기업의 지분을 나눠 갖는 방식이 투자한 시리즈 b 투자 돈만큼 주식 을 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경영진이 계속해서 주식을 발행하여 투자금을 모집하면 차후 경영권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투자자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받게 됩니다. 경영권은 경영권대로 지켜주고, 투자금 회수를 위한 주식 소유 문제도 해결한 것이지요.

점점 스타트업이 성장해갈수록 들어가는 돈도 많아지면, 투자자는 더욱 큰돈을 투자하게 됩니다. 단계별로 증가해나가는 투자 금액을 구분 짓기 위해 A, B, C로 투자 순서를 둔 게 지금의 시리즈 A, B, C 가 되었습니다.

펀딩의 0단계 - 시드 투자

초기 자본 을 확보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처음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사람들끼리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서 시작하겠지만, 작은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한두 푼 들어가는 게 아니지요. 그렇기에 펀딩을 통해서 자금을 마련합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주변 지인들이 투자를 하거나, 엔젤 투자자라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국가에서 심사를 통해 스타트업에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금액은 1억 ~ 5억 원 내외입니다.

이 기간에는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 이 가능한지, 생산할 제품이 시장성 이 있는지 검증하고, 프로토타입 (상품화를 하기 전 제품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기본 제품) 제작 단계입니다.

펀딩의 1단계 - 시리즈 A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단계입니다. 일회성으로 끝날 스타트업이 아닌, 장기간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는 데에 중점을 둡니다. 본격적으로 벤처 케피털(VC) 투자자들이 참여하기 시작하지요. 이때 투자금은 약 20억 ~ 100억 원 내외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수 없이 많은 스타트업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졌음에도 시리즈 A까지 도달하는 데에 실패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무조건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뛰어난 아이디어라도 돈이 되지 않으면 기업이 지속 가능하게 경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스타트업 경영진은 반드시 아이디어와 수익의 연결고리를 찾아야만 합니다.

그렇기에 시드 투자에서 시리즈 A까지 오는 단계를 데스밸리 구간이라고 합니다.

펀딩의 2단계 - 시리즈 B

이제 초기 개발 단계는 지나갔습니다. 비즈니스를 확장 하는 단계입니다. 시리즈 A단계를 지나면 이미 제품의 사용자가 상당수 존재하는 수준입니다. 이때부터는 투자자들의 지원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에너지를 쏟습니다. 보통 펀딩의 규모는 1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고급 인재를 확보하여 제품의 을 상승시키고, 기술 투자, 제품 광고 에 적극적으로 돈을 투입합니다. 목표는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가는 데에 있습니다.

시리즈 B 단계부터 투자자들이 우선주가 아닌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를 받아가기 시작합니다. 기업이 충분히 시장의 지배력을 키울 수 있다고 판단하고 경영권 을 받아가는 거지요.

펀딩의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3단계 - 시리즈 C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일정 수준 궤도 에 오른 기업입니다. 기존의 주력 제품 외에도 새로운 신규 제품을 개발, 양산하여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을 시도합니다. 작은 규모의 인수합병을 통해 회사의 인적 물적 자원을 향상하기 위해 투자금을 유치받습니다.

출처 : 언스플래쉬

시리즈 C부터는 시드 투자, 시리즈 A에 비하면 리스크가 크게 감소합니다.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자들이 점차 늘어나며 그에 따른 펀딩의 규모도 커지게 됩니다. 이때부터 주로 투자은행, 투자 펀드(헤지, 사모)등이 참여합니다.

더 큰 성장을 위해 시리즈 D, E로 연결되기도 하지만, 사실상 시리즈 C 수준이면 자체적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에 외부 투자 유치를 마무리합니다. 더 큰 자금이 필요하다면 IPO (기업 상장) 단계로 나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혁명, 자율 주행 5단계의 모든 것

저는 운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교로 드라이브를 다녀올까?'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주변을 주시해야 하기에 운전을 한다는 것은 저에게 피곤, 귀찮음이라는 단

시리즈 b 투자

[팍스넷뉴스 임성지 기자] 면역항암 신약 개발 기업 판틸로고스가 시리즈B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약 1년 만이다. 원활한 자금 수혈을 위해선 일각에서 일고 있는 '파이프 라인 헐값 거래' 논란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판틸로고스는 최근 재무적투자자(FI)들을 대상으로 신규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조달한 투자금은 ▲파이프라인 임상 준비 ▲연구개발(R&D) 강화 ▲연구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신청을 내년 하반기 진행할 예정이다.

판틸로고스 관계자는 "시리즈A 때 받은 130억원은 각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및 회사 운영에 사용해 현재 90억원 정도 남아 있다"며 "본격적인 임상이 시작되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한 만큼 미리 자금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이번 펀딩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규 자금 조달 규모는 시리즈A(130억원) 규모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된다. 시리즈A 라운드를 리딩한 데일리파트너스 등 복수의 시리즈 b 투자 벤처캐피탈이 투자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틸로고스는 면역항암제 시장이 오는 2025년 약 70조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면역항암 파이프라인은 ▲이중항체치료제(4-1 BB x PD-L1) ▲T세포치료제(Panck T) ▲싸이토카인치료제(IL-2) 등이다. FI들은 모회사인 유틸렉스의 인프라를 활용해 효율적인 신약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는 "모기업의 유능한 인력들이 판틸로고스 신약 개발 과정에 참여할 예정으로 신약 시리즈 b 투자 개발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설비도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투자금은 고스란히 연구개발에 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판틸로고스의 기술력 및 경쟁력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파이프라인 헐값 매각 논란'을 해결한 뒤에야 원만한 자금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권유중 판틸로고스 대표는 권병세 유틸렉스 대표의 아들이다. 이를 두고 양사간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의 거래를 특수관계인간 '일감 몰아주기', 또는 '쪼개기 상장' 등으로 보는 불편한 시각이 있다.

판틸로고스 관계자는 "현재 양사간 업무협약(MOU)만 체결된 상황으로 특허 등록을 이후 적정한 가치평가를 통해 매입가를 책정할 계획"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은 억측으로 판틸로고스는 안정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판틸로고스는 기술이전(L/O) 및 임상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성 평가를 받아 2025년 기업공개(IPO)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과 일정 수준이상의 임상을 위해 500억원 이상 투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레드브릭, 18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메타버스 창작 플랫폼 레드브릭(대표 양영모)이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히며 웹 3.0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투자는 NH투자증권이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F&F 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 아이온자산운용, YG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레드브릭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234억원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웹 3.0 기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난 5월 블록체인 기술 업체인 플레이댑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레드브릭은 플레이댑과 함께 NFT 마켓 플레이스를 조성하고 있다. 또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IPX(구 라인프렌즈)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레드브릭의 창작물을 IPX의 디지털 캐릭터 IP 생성 플랫폼인 'FRENZ(프렌즈)'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다.

레드브릭

레드브릭에서 메타버스 콘텐츠를 생산하고, 마켓 플레이스에서 콘텐츠를 거래하며, FRENZ에서 콘텐츠를 즐기는 '웹3.0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얼라이언스'를 조성해 올해 하반기 해당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영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게임사 등과의 협업 추진을 통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H 투자증권 서재영 상무는 "레드브릭은 웹 3.0 기반의 '메타버스계 유튜브'를 목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면서 "웹 3.0과 메타버스가 전세계적인 흐름인 만큼 향후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어,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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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모 레드브릭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웹 3.0 기반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생태계 형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국내에서 웹 3.0 기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리즈 b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레드브릭이 선도적으로 서비스를 출시해 미래에 급격히 성장할 메타버스 이코노미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설립된 레드브릭은 메타버스 창작의 대중화를 위해 자사의 메타버스 창작 툴을 제공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회사는 특허 기술인 AI를 활용한 사용자 코드 분석 시스템과 코딩에 익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메타버스 월드를 만들 수 있는 블록코딩 기술을 갖고 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메타버스 창작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올해 7월 기준, 레드브릭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수는 15만 명을 돌파했고, 이들이 개발한 콘텐츠 수는 48만 개가 넘었다. 크리에이터 평균 연령은 14.5세로 알파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콘텐츠 커머스 ‘컨비니’, 시리즈B 투자유치.. “오프라인으로 확장”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김승규 책임심사역은 “콘텐츠를 통해 보는 재미를 제공하고, 이를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등 컨비니는 콘텐츠와 커머스를 성공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파트너 확보 및 비즈니스 카테고리 확장이 용이해, 발견형 커머스 사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며 미래 커머스 트렌드를 주도할 회사”라고 설명했다.

비에이파트너스 전수협 상무 역시 “향후 커머스 트렌드는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커머스로 진화할 것”이라며 “컨비니가 지닌 비전과 브랜드 전문성을 크게 신뢰해 시리즈 b 투자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컨비니는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콘텐츠 커머스 경험 구축에 힘쓰는 한편,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 경험을 그대로 옮겨온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 중이다.

컨비니 조유경 대표는 “시리즈B 투자 유치로 그간 컨비니가 쌓아온 콘텐츠 제작 역량과 가치를 검증받았다”라며 “컨비니 강점인 콘텐츠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인재 채용에 힘쓰는 등 초심을 잃지 않고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비니는 배송이나 가격 보다 생산자의 스토리를 앞세운 숏다큐와 상품 상세페이지를 개발, 국내 첫 ‘발견형 커머스’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발견형 커머스는 기존 목적형 커머스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소비자가 구매 여정 속에서 상품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영상과 텍스트 콘텐츠를 발견하는 시리즈 b 투자 서비스다.

컨비니는 전통적인 커머스 시장 플레이어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소상공인을 주인공으로 집행한 옥외광고, 이태원 베트남 음식 전문점 ‘레호이’와 협업한 ‘HMR(시리즈 b 투자 가정간편식) 상생 프로젝트’, 생산자 이야기를 담은 다큐형 숏폼 콘텐츠, OTT 서비스 등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살 거리’에 ‘볼 거리’를 시리즈 b 투자 더하는 전략으로 컨비니는 지금까지 2천여 명의 생산자를 직접 만나 5천 400여 개의 콘텐츠를 확보했다. 현재까지 누적 상품 수는 6천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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