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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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로보로보 5분봉

선물옵션의중요원칙(펌)

- 시장이 왜 오르고 내리는지 그 이유를 찾으려 하지 말고 빈 마음으로 시장의 흐름을 관찰한 후 시장의 흐름 및 변화에 따라 거래하라.

2. 시장이 자신의 판단과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 시장이 자신의 판단대로 돌아올 것

이라는 미련과 망상을 하게 하여 손실포지션을 계속 갖고 있거나 새로운 포지션을 추가 하는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는가?

- 오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모르는 것은 프로나 아마추어나 마찬가지이다. 차이는 프로는 확실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고, 시장이 반대방향으로 갈 경우 과감히 손실포지션을 정리하는 신속성과 유연성 그리고 철저한 Risk Management

3. 시장을 미리 예측하려는 태도는 Trader로 하여금 시장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신속 성과 유연성을 저해하여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여 손실규모를 키우고, 시장의 흐름에 순 응하여 이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게 된다. 오늘도 예측하였는가?

- 차트를 제외한 자료로 예측, 추측은 반토막, 깡통의 지름길- 모든 정보는 차트상에 즉시 반영되므로 메이저의 의도, 투자자별 매매동향, 프로그램잔고, 미결제약정. 을 가지고 추측이나 예측금지!

- Trader는 자신을 신뢰해서는 안된다. 자신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무슨 행동을 저 지를지 모르는 위험한 인물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 이 정도면 오늘가격의 Top이겠지 하고 팔거나, Bottom이겠지 하고 사는 거래패턴에 서 벗어나야 한다.

- 어떤 경우에도 시장에 대한 자신의 선입견이나 편견. 애착을 가져서는 안된다. 그때 그때의 시장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

4. 손실포지션에 대해서는 포지션을 추가하려하고, 이익포지션에 대해서 빨리 이익을 실 현하려고 하였는가?

- 그렇다면 이익은 작게, 손실은 크게 키우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 Trader가 명심해야할 기본적 거래원칙은 손실포지션은 가능한 한 빨리 정리하고 이익 포지션에 해서는 이익 실현을 최대한 늦추고 새로운 포지션을 추가 하는 방향으로 사 고전환을 하여야 한다.

5. 거래 결과 손실금액이 거래자본금을 잠식한 상태에 있을 경우 원금을 빨리 만회하기 위해 조급한 마음을 갖지는 않았는가?

- 본전에 대한 집착이 과다거래나 무리한 거래로 이어질 경우 불안정한 심리상태에서 더 큰 손실로 나타날 경우가 허다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본전을 만회할 기회는 얼마든지 많이 있기 때문에 절대 서두를 필요가 없다. 시간을 가지고 거래원칙과 룰에 따라 정도거래를 해나간다면 손실금액은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다. 프로들은 손 실이 발생했을 경우 시장의 리듬감각을 회복할 때까지 거래량과 거래횟수를 줄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6. 이익을 크게 내기 위하여 꼭 거래를 자주하지는 않았는가?

- 옵션 매매 진입시점 파악 0.1~0.3포인트를 먹기 위해서 무리한 매매를 하다가는 또 물린다. 선물 1틱을 먹으려고 하다가 5~6틱을 손해 본다.

- 프로들은 그들이 번 돈의 90%이상을 한 달에 2-3번 있는 결정적 기회에 벌고있다. 나머지 거래에서는 Break-even Point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Trader가 거래를 자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엄청난 손실의 위험성을 안고 있다.

왜냐하면 자주 거래하면 시장에 잘못 들어가는 경우가 늘어나게 되고 잘못 들어갔을 경우 손실 포지션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큰 손실을 본 후에야 시장에서 빠져 나오 기 때문이다.

7. 선물거래는 90%가 Mental Game이다. 오늘도 편안한 마음으로 정신집중하여 거래를 하였는가?

- Trader가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가지고 거래하면 감정적, 충동적으로 거 래하기 때문에 그 거래 결과는 100% 손실로 끝날 경우가 많다. 두려움과 스트레스는 감당할 수 없는 리스크(Having too much at risk) 즉 overtrading을 할 경우 갖게되는

마음의 긴장에서 오는 것이다. 그러나 적정한 거래량과 어떤 경우에도 한 번 거래에 1-2% 이내로 손실을 줄일 수만 있다면 거래결과에 대하여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리스크만 철저히 관리한다면 돈은 시장이 저절로 벌어주기 때문이다.

8. 나의 매수원칙에 일치할 때만 매수하고, 나의 매도원칙에 일치할 때만 매도하였는가 ?

- 진입시점이 아니면 매매를 하지 않는다.

- 진입시점이 선물옵션매매의 승부처다.

- 진입시점이 좋아 이익이 난 포지션은 장중에 흔들려도

- 진입시점이 좋으면 손실이 나도 적게나고, 이익이 나도

- 거래일 기준으로 적어도 절반 이상은 기다림의 시간이다. 선물을 보유하고 승부하는 타이밍은 절반도 안된다. 고양이가 쥐를 잡을 때 곧바로 공격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은 쥐의 움직임이나 쥐와 고양이간의 거리를 측정하면서 정확한 공격시기를 선택하기 위 한 것이라고 한다. 선물옵션투자도 고양이가 쥐를 잡을 때처럼 기다려서 투자에 나서 야 하며, 그래야 실패가 적고 투자성과가 극대화되는 결과를 얻게 된다.

- 좋은 가격에 체결시키려고 기다리지 않는다. 그냥 컴퓨터가 싸인보내면 그 가격대에 서 일단 체결시킨뒤 생각한다.

- 원칙에 매수하였는데 나의 방향이 틀렸을 때에는 무조건 ,이유불문, 미련없이, 신속 하게, 철저하게 손절매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다.

9. 손절매는 제대로 하였는가?

- 좀더 세련된 손절매를 하도록 더욱 내자신을 채찍질한다. 즉, 매수후 상승하지 않으면 일단 나온다.

- 굳이 매수후 하락한 다음 손절매할 이유는 무엇인가?

- 진입후 반대방향으로 단기추세가 바뀐 듯 할때

(세력의 변환도 고려대상) 손절매

- 진입후 변동이 없이 지루하게 지날 때 일단 매도 후

- 진입방향으로 가야되는데 안가고 서있을 때 타임오버 손절매

- 10%이상 손실시 과감히 손절매

- 손절후 다시 이가격 이하에서 매수할수 있다 자신하면 손절매

- 보합으로 유지하다가 반대방향으로 급변동시 기다리면 제자리

- 과매도/과매수상태 (이격과다/볼린져밴드 이탈)도 기다리면

- 시장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포지션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이다. 예를 들면 손실이 작을 때 포지션을 빨리 정리하지 않고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 상황에서 포지션 정리시기를 놓친 후 그 시장이 다시 자신에게 유리한 위치로 돌아올 것이란 미련 을 갖기 시작하면서 더 큰 손실을 보게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막연한 기대의 결과는 대부분 손실로 나타나 는 경우가 허다하다.

꼭 기억할 것은 성공적인 거래자들은 시장이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 시장이 다시 자신 들에게 유리한 위치로 돌아올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절대로 갖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손실이 작을 때 신속히 포지션을 정리한 후 시장의 흐름을 다시 본다 는 것이다.

손실을 작게 유지할 수만 있다면 다시 이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

10. 이익실현후 자만감에 빠져있지는 않는가?

- 돈을 잃는 거래자들의 특징 중 하나는 몇 번의 성공적 거래 후에 갖게되는 잘못된 편 견과 태도 즉 자기자신 의 거래능력에 대하여 지나친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러 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격렬한 전쟁터에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신중 하지 못하고 경솔한 거래를 하기 쉽다. 전문거래자들의 뼈아픈 고백중 하 나가 자신들 이 가장 크게 돈을 잃었을 때는 가장 돈을 크게 벌은 후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거래자 의 자만감이 과다거래로 이어지고 시장에 대한 자신들의 판단을 맹신함으로서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지 못하는 경직된 마음을 갖기 때문에 야기되는 실수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지나친 자신감의 종국적 결과는 항상 감당할 수 없는 큰 손실의 아픈 상처를 남기게 된다.

11. 손실후 초조감과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지는 않는가?

- 거래를 잘못하여 돈을 잃고 난 후 갖게되는 낙심과 마음 의 고통은 다시 성공적 거래 를 할 때까지 지속되게 마련이다. 안정되지 않은 이러한 심리적 상태에서 거래를 할 경우 즉흥적, 감정적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결국은 더 큰 손실로 이어질 때가 많은 것 이다.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자금이나 빚을 얻어 거래할 경우 이러한 불안정한 심리상 태는 더욱 가중되어 잃은 돈?? 빨리 만회해야 한다는 초조감과 강박관념이 거래자의 정상적인 판단능력을 마비시켜 이러한 심리상태 하에서의 거래는 거의 100% 실패로 끝나게 되는 것이다.

>>>> 주가 그래프를 보는법. 매매시점 분석 가이드 입력 1989.04.20 수정 1989.04.20

<>기술적분석 =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은 기본적분석과 기술적지표분석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기본적분석은 기업의 수익, 성장, 배당력등 주식자체의 내재가치를 근거로
한 분석방법으로 종목을 선택하는데 이용된다.
기술적지표분석은 증시에 직접영향을 미치는 여러요인, 그중에서도 주가와
거래량변동을 계량화내지는 도표, 그라프화해서 향후증시를 점치는 주요투자
판단지표로 매매시점을 포착하는데 활용된다.
"살것인가 팔것인가"의 매매시점판단은 막연한 육감보다는 기술적분석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러나 그라프에 의한 시장분석은 투자가치를 무시한채 시장변동에만 집착
함으로써 시장변화의 원인분석이 어렵고 주가가 과거의 추세나 패턴을 반복
한다는 가정등의 모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장세분석은 투자자들의 성분이나 투자규모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주가관련지표 ####
<>이동평균선 =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알기쉬운 지표로 주가이동
평균선과 거래량이동평균선이 있다.
일정기간의 주가평균치의 진행방향을 확인하고 그날 그날의 주가가 이
동평균선의 진행방향과 어떤관계(이격도)에 있는가를 분석해 매매 진입시점 파악 앞으로의
주가동향을 예측하는 지표이다.
장기추세로 150일, 중기추세로 75일, 단기추세로 6일과 25일이동평균선이
많이 이용된다. 거래량이동평균선은 주로 6일과 25일을 사용한다.
작성방법은 25일이동평균선의 경우 그날의 종가를 포함해서 최근 25일간의
합계를 25일로 나누고 그 다음날의 이동평균선은 전일의 합계에서 당일의
종가를 더하고 26일전의 종가를 뺀 25일간의 평균치를 매매 진입시점 파악 내 도표상에 연결해
그리면 된다.
유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나 배당락이 발생할때는 이를 감안한 수정치를
적용한다.
주가가 이동평균선위에서 출렁이며 상승하면 강세장이며 반대로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서 파동을 하며 하락하면 약세장으로 파악된다.
대세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중기(혹은 단기)이동평균선 분석이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증시에서는 데드크로스시점이 바닥이되고 골든크로스가
천정이되는 경우가 가끔씩 나타나고 있어 투자자들을 곤혼스럽게 하곤한다.
****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이격도 ****
<>이격 = 이동평균선은 과거의 주가를 가지고 산출하는 선이 장기(혹은 중기)
이동평균선을 밑에서 위로 뚫으면 상승전환점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때를
골든크로스라고 한다.
반대로 중기(혹은 단기)이동평균선을 위로부터 밑으로 뚫으며 교차하면
이때를 데드크로스라 한다.
이 시점이후 한동안 주가가 낙하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단기적인 매매
시점을 포착하는데는 무리가 따른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보조지표로 개발한 것이 이격도이다.
이격도는 당일의 주가를 당일의 이동평균주가로 나눈 백분율로 주가가
이동평균주가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나를 나타낸다.
상승국면일 경우 25일선 및 75일선의 이격도가 98%수준이면 살 시점이고
25일이 106%, 75일이 110%가 넘으면 파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되어있다.
증시가 하향세를 보일때는 25일선이 92%, 75일선이 88%수준이면 매입
시점이고 25일선이 102%, 75일선이 104%이면 팔 시점이 된다.
<>투자심리선 =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흔히 이용하는 방법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인기의 변화, 즉 투자심리의 변화를 일정기간 파악하여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알아보는 기법이다.
최근 12일간의 종합주가지수(종목일경우 주가)가 전일대비 상승한 일수와
하락한 일수를 계산하여 12일중에 상승일수가 며칠이었는가에 대한 비율로
나타낸다.
따라서 최근 12일간의 주가동향에 있어서 상승일수가 3일이면 심리선은
25%가 된다.
통상적으로 25%면 안전지대로 매입시점을 나타내며 75%이상이면 경계지대로
매도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 지표는 매매시점을 포착하기보다는 증시의 과열침체상태를 판단하는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등락주선 = 증시가 대세측면에서 상승추세에 있는가 아니면 하락추세에
있는가를 광의적으로 판단하는 주요지표이다.
AD선(Advance Decline Line)이라고도 부른다.
증시에 자금이 어느정도 유입되고 있는지등의 시장내부세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널리 이용된다.
이 지표는 다른 그라프가 과거추세의 설명에 그치는 한계가 있는데 반해
시장흐름을 판단하는 주가의 선행지표로 중요시되고 있다.
AD선은 이 지표를 산출하기 시작한 일정기준일이후부터 당일의 주가가
상승한 종목수와 하락한 종목수를 집계하여 상승종목수는 더하고 하락종목
수는 빼서 계산된 수치를 도표로 그려넣음으로써 작성된다.
흔히들 종합주가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할지라도 상승종목수가
감소한다면 지수상승에도 불구, 시장내부세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반대로 지수하락에도 불구, 오르는 종목이 늘어나면 시장에너지가 강회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AD선이 이러헌 시장흐름의 판단지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종합주가지수가 상승하고 있는 중이라도 AD선이 하락고 있으면
시장은 하락세로 전환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ADR = (Advance Decline Ratio)약자로 등락비율이라고도 한다.
이 지표는 AD선의 약점인 약세시장에서의 바닥지표로서 불완전한 단점을
보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산출방식은 (상승종목수 하락종목수)X100%로 계산하며 보통 100%를
기준으로 해서 75%이하이면 주가가 안전지대로서 매입시점이고 매도시점임을
알려준다.
#### 거래량관련지표 ####
<>OBV(On Balance Volume) = 그랜 빌의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이론적
바탕에서 나온 투자기법이다.
OBV선은 장래 강세시장에 대비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하거나 분산할 경우에
그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주는 투자지표이다.
일정기준일이후 주가상승일의 거래량에서 주가하락일의 거래량을 차감하여
매일 누적적으로 계수화해 작성한다.
이 지표는 침체상태에 있을때 향후주가예측은 물론 시장상황이 매입단계인지
아니면 분산단계인지를 잘 나타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OBV선이 상승추세이면 매입세력의 축적예시로 주가상승이 기대되며 하락
추세이면 매입세력의 분산으로 약세가 예상된다.
또 OBV선의 하락에도 불구, 주가가 오르면 주가가 떨어질 조짐인 것으로
해석된다.
<>VR(Volume Ratio) = OBV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한 지표이다.
일정기간(거래일 25일)중 주가상승일의 거래량합계를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로 나누어 백분율로 구하는데 지수나 주가의 변동이 없는 날에는
거래량을 반으로 나누어 분자와 분모에 모두 더해준다.
이지표는 주가가 천정권일때보다는 바닥권일때가 더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VR이 150%가 되면 보통수준이고 450%를 초과하면 대개 천정권에 쇽하여
단기적으로 주가의 경게신호가 된다.
70%이하이면 바닥권으로 풀이한다.
<>P&F차트(Point and Figure) = 투자자들이 가장 쉽게 알수있는 투자기법으로
시간의 개념을 배제하고 사소한 주가변동을 차트상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주가의 주추세를 파악하여 투자시점을 찾는 지표이다.
향후 주가의 상승폭 내지는 하락폭을 사전에 예측하는데도 활용된다.
작성은 주가수준에 따라 순목을 정하고 O(하락) X(상승)을 표시해 나가면
된다.
P&F차트는 매매시점과 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고 장기간에 걸친 주가추이를
한눈에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매매신호가 주가가 이미 상당수준 하락, 상승한후에 나타나고
<>거래량은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없어 매집이나 분산활동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이 도표는 직전의 고점을 주가가 상향돌파하면 강세신호로 생각하고 직전
지점보다 하향돌파하면 약세신호로 본다.
특히 P&F도표의 패턴분석을 위해 추세선이 활용되고 있는데 강세지지선과
약세저항선으로 나뉜다.
또 보조적인 것으로 강세저항선과 약세지지선이 있다.
<>번한지표 = 주가가 상승추세에 마지막단계인 천정권에 진입하게 되면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활황국면을 맞게된다.
반대로 하락추세에서 주가가 반락시세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급속히
감소하는 침체현상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이와같이 주가흐름의 각국면에서 시장의 번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번한도를
측정하여 증시의 활황, 참체의 정도와 주가를 예측하는 지표이다.
거래량회전율과 거래성립률을 곱하여 산출한다.
번한지표가 높에 나타날수록 시장이 활황을 보여 거래가 전종목에 걸쳐
대량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번한지표는 15%가 평상적수준이고 30%이상이 되면 과열상태로 경계를
요하고 5%수준이 되면 바닥수준을 가리킨다.
<>삼선전환도 = 주가의 상승전환 또는 하락전환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포착하기위하여 일본에서 개발된 기법이다. 일반적으로 일진일퇴의 소폭적인
주가변동이 대세를 전환시킨다고 보기에는 어려우며 어느 한방향으로 주가가
지속적으로 그리고 상당폭 움직일때만이 대세도 그에따라 간다고 보아야한다.
삼선전환도는 주가상승이 이전하락선 3개를 전환돌파하는 경우에 비로서
상승선을 그리고 주가하락이 이전상승선 3개를 전환돌파하는 경우에 하락선을
그려 이를 각각 상승하락신호로 본다.
이 신호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투자자는 일시적인 주가변동에 속지 않고
쉽고 분명하게 투자결정을 할 수 있다.
상승선은 백색의 직사각형으로, 하락선은 흑색의 직사각형으로 그리는데
상승이 그려질때는 양전환(매입신호),하락선이 그려질때는 음전환(매도신호)
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지표는 투자수익의 극대화에는 기여도가 크나 일시적인 주가
등락과 지속적인 주가폭등/폭락에 적용하기에는 부적합하다.
<>역시계곡선 = 주가와 거래량의 상관곡선이라고도 하며 주가의 중기적
예측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된다.
주가와 거래량의 25일이동평균치를 가지고 작성한다.
주가는 세로축(Y축)거래량은 가로축(X)에 나타내 매일매일의 교차점을
연결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고 주가가 바닥일때는 상승전환 <>거래량
증가와 주가상승이 같이 일어날때는 매입신호 <>거래량은 더 늘리지 않고
주가가 계속 오를때는 계속 매입 <>거래량은 감소하나 주가가 상승할때는
신속매입보류 신호이다.

키움증권 실전 투자대회 1주차 피드백(스윙매매와 단타에 감을 찾기 위한 연습하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주식투자를 해오면서 투자대회에 대한 로망이 존재하였다 . 이런 로망을 이루기 위해서 2016 년 대학생활 시작한 시점부터 대학생 모의투자 대회를 참여하였다 . 대회에 참여하면서 쉽게 풀리는 줄 알았지만 그동안 해온 매매 스타일은 대회에서 적용하기에는 매수 - 매도 타이밍에 대한 차이가 커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 이 당시의 대회 실적은 초반에는 양호한 실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모의투자라는 존재가 내가 투입한 시간이라는 자원의 투자에 비해서는 너무 의미가 없게 느껴졌다 . 또한 실제 투자 계좌와 모의투자 계좌를 번갈아 가면서 투자를 하기에는 불편함이 너무 컸고 불편함은 모의투자대회를 끝까지 집중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었다 . 이러한 이유로 모의투자대회를 참가하는 대신에 본격적으로 실전 투자대회에 참여하는 것이 추후에 계좌관리 측면에서도 긍정적일 거라 판단하여 20 년도 말부터 키움 실전투자 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

초기에는 3000 리그를 우선적으로 참가하여 전반적인 분위기를 확인하면서 소극적인 매매를 하였지만 상위 1.5 프로 이내로 대회를 마쳤다 . 이후 매매 스타일의 최적화와 좀 더 객관적인 지표 파악을 위하여 2021 년에는 500 리그에 참가하여 누적 수익률 38.78 프로 수익금 순위로는 11,041 명중 150 위권에 들면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 나름 성과도 존재하였고 만족스러운 매매를 행함으로 인하여 자신감을 얻었고 , 올해는 올해 말 혹은 내년에 규모가 더 큰 대회를 참가하기 이전에 500리그에 참가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준비하는 기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

매매를 시작하기 전에 세운 기본적인 계획

1. 실적 양호하거나 호전된 기업

3. 일봉 , 주봉 파악 ( 매물대 돌파 여부 , 전고점 돌파 , 이평선 방향성 )

5. 거래량 ( 거래대금 ) 터진 종목 선택

6. 오전장 or 오후장 거래량 활발한 시간에 거래 (가능 하면 )

키움증권 실전 투자대회 참여 1주차 기간 (2022 년 2 월 4 주 매매 피드백 )

2022-02-22 HMM 단타 5분봉 2022-02-22 HMM 단타 일봉

종목명 : HMM 매수단가 : 31,506 원 매도가 : 31,850 원

시초에 거래량이 터짐과 동시에 5분봉에서 시초에 눌림 이후에 이전의 고점을 돌파하는 장대양봉 출현하여 비중량을 조절하여 진입 . 일봉을 보았을 때 새로운 시세 변화가 기대되는 구간이었음 .

잘한 점 : 매도 시점이 ma-5 깨지는 순간 매도처리 칼같이 하였고 비중량을 조절한 것

2022-02-22 바이오에프디 5분봉 2022-02-22 바이오에프디 일봉

종목명 : 바이오에프 매수단가 : 26,450 원 매도가 : 27,000 원

매수한 시점이 15분봉을 보았을 때 첫 번째 장대 양봉의 흐름이 이어지고 추후에 나오는 캔들이 조정을 받기 시작한 시점에서 바로 나옴 . 일봉으로 보았을 때 상장된 직후 전날의 캔들을 메우는 모습을 보여주어 진입하였음 .

잘한 점 : 비중 조절을 지킨 점은 만족스러웠고 , 확신이 없는 자리에 위치하여 바로 매도한 점은 잘한 매매였다고 판단한다 .

2022-02-23 한일사료 5분봉

종목명 : 한일사료 매수단가 : 2,522 원 매도가 : 2,535 원

5분봉으로 보았을 때 이전에 나오는 장대 음봉을 메우는 장대 양봉이 출현하여 진입하였음 .

잘한 점 : 비중 조절을 한점 . 추후에 나오는 양봉에서 욕심 내지 않은 점이다.

아쉬운 점 : 진입 시점에서 매수 타점이 너무 높게 잡은 점이 아쉽다.

2022-02-23 티에이치엔 5분봉

종목명 : 티에이치엔 매수단가 : 4,605 원 매도가 : 4670 원

거래량이 활발한 시간대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보았을 때 5분봉 관점에서 이전에 나오는 장대 음봉을 메우는 장대 양봉이 출현하여 진입하였음 . 3양봉 돌파 후 장대 양봉 구간 , 15분봉 지지 , 돌파는 하였지만 호가창에서 특정 가격대에 5만 주 물량을 가지고 있는 세력 움직임 포착 , 물량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 흐름이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 나옴 .

잘한 점 : 비중 조절을 한점 . 진입 시점에서 음봉 갭 메우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것 . 호가창에서 세력이 던지는 것을 확인하고 익절 처리한 점 .

2022-02-24 한일사료 5분봉

종목명 : 한일사료 1 차 ( 매수단가 : 2,620 원 매도가 : 2,675 원 ) 2 차 ( 매수단가 : 2,620 원 , 2,522 원 , 2,515 원 , 2,460 원 매도가 : 2,575 원 )

1 차 거래하는 과정에서 15분봉 기준으로 보면 처음 장대양봉 이후 3프로 정도의 상승폭 기대하고 매수한 이후 5분봉 한계 보여서 매도 후 차익실현

2 차 거래하는 과정에서 15분봉으로 보면 3 번째에서 음봉이 출현하였지만 그 이후 음봉의 갭을 메우는 양봉이 출현하여 매수하였음 . 장대 음봉 출현 시 본래는 손절이 맞지만 아직 테마가 소멸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추가 매수하였음 . 5분봉으로 보면 횡보 구간이었고 , 호가창을 보면 점심때 움직임이 둔해짐 , 방산 관련 테마에 집중되는 모습을 보여서 횡보 타이밍이 나온듯하다 .

잘한 점 : 혹시 몰라서 비중 조절한 것과 수렴 구간을 파악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매도하는 과정에서 욕심부리지 않고 익절 한 것은 잘한 점인 것 같다 .

아쉬운 점 : 15분봉으로 다음봉까지 확인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었음 . 분할 매수한 시점이 원래는 이평선이 깨지는 구간이어서 손절하는 것이 맞는 판단이기도 하였음 .

2022-02-25 로보로보 5분봉

종목명 : 로보로보 1 차 ( 매수단가 : 9,390 원 매도가 : 9,460 원 ) 2 차 ( 매수단가 : 10,300 원 , 10,150 원 , 9,910 원 , 9,913 원 매도가 : 10,100 원 )

15분봉에서 상승 초입이었고 5분봉에서 보합에 가까운 캔들 출현 후 상승 모습 보여주어서 비중 10 프로 투입하였다. (vi 에 걸리는 매물이 소화 가능해 보여서 매수하였다. ).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서 단기 차익을 남기려 하였지만 포지션이 너무 상위 포지션이어서 리스크 존재하였다 .(20 프로 들어간 것이 다행이었음 .). 추가 상승하기에는 세력의 장난의 타이밍이 없었고 매매 진입시점 파악 쉬어 가는 타임이 필요하였고 3 번째 매수시점과 다음 매수 시점이 세력이 개미를 털어주는 모습으로 보였다 . 손절 포지션을 마지막에 출현한 장대 양봉의 시초가인 9720 을 기준으로 삼았다. 처음 매도 금액은 10600 이었지만 10500, 10300 으로 변경 후 너무 길어질 기미가 보여서 조금만 벌고 탈출함 .(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함으로). 다만 아쉬운 점은 매도한 위치가 10100 원으로 조금 더 지켜보아도 되는 자리였다 . 그 이유는 해당 기업이 일봉으로 볼 때도 정배열이어서 일봉으로도 양호하였고 만약 매매 타이밍을 이어갔다면 5분봉 기준으로 보면 ma5 와 ma20 이 수렴하고 ( 이격도 좁아지는 부분 ), ma-20 선을 넘어가는 장대 양봉 출현 시 매도할 수 있었지만 10,550 원 이상까지 버티면서 거래를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똑같은 상황이 와도 기다리지 못하였을 것 같다 .

잘한 점 : 특정 구간을 (9,720 원 ) 지지점으로 삼고 대응한 점과 비중을 조절하여 매수하여 다음 상황을 지켜볼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이 해당 매매를 진행하면서 잘한 점이라 생각한다 .

아쉬운 점 : 매도를 하는 과정에서 지켜보아도 괜찮을 구간인데 전량 매도한 점이 아쉬운 판단이었다 . 추후에 나온 ma-5 선과 ma-20 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하는 쉬운 패턴인데 거래를 빨리 마친 점이 매매 진입시점 파악 아쉽게 느껴진다 .

[주식공부] 주식하면서 주의할 점

계좌를 개설하고 재미로 시작한 주식이 어느덧 10년이 되었고, 작년 한 해는 우리나라 주식인구가 폭증하기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10억 이상 투자자들은 50%가 증가했고, 미성년자 신규 개좌개설이 5배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는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적금과 같은 일상생활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주식을 하면서 항상 느꼈던 부분/ 그리고 종목에 대한 메모를 하나하나씩 내가 볼 메모장인 듯 아닌 듯 옮겨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1명일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제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우선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1. 뇌동매매(남 따라 매매하기)

주식 매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는, '내가 산 주식만 안 오른다'입니다.

참지 못하고 팔면 그때부터 미친 듯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때 오르기 시작한 순간 나는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연일 양봉으로 인해 잠시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들어가야 하나.." 늦었나.. 하면서 연일 장대양봉을 보게 되면서 내가 팔지 않았더라면 벌었을 텐데..라는 말만 반복하다가 "이제라도 들어가야지"라고 하면서 진입했을 시.. 폭락을 맞보게 됩니다.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식 매매를 할 때에 어떡하지 어떡하지 살까 말까 하는 매매는 지양해야 합니다.

인터넷이나, 증권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종목에 대해 눈이 가기 마련입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10~20%씩 올라가면 나도 조금은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지는데, 10~20%를 순식간에 올리는 종목10~20%가 순식간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 차트는 급등을 보여드리기 위한 참고용 차트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3. 추천주 무작정 진입하지 않기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가장 무서운 것들이 이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작년 한 해 지인 10명 중 3~4명은 주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매매 스타일은 종목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진입을 한다라는 것입니다.

이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도 있고, 주변에서 돈 벌었다는 분들이 종목을 추천하면, 적게는 몇백 심지어 몇천만 원을 한순간에 매매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잠깐은 돈을 벌 수 있겠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종목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들어간다면 나중에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4. 무리하지 않기, 욕심내지 않기

처음 주식을 하신 분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정말 큰 수익을 바라는 것입니다.

2배는 먹을 거야, 3배는 먹을 거야.. "10배는 먹고 나올 거야.."라고 하십니다. 물론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욕심은 그동안에 얻은 이익을 모두 손실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5. 종목을 계속 늘리지 않기

한 종목을 투자할 때는 종목을 파악하고, 나의 상황과 투자계획을 세워고 손절, 익절 라인까지 잡고 진입을 합니다.(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지만 종목이 많게 된다는 하락장이 오거나 여러 종목에 이슈가 생겼을 때 대응을 할 수가 없어집니다.

내가 정말 돈이 넘쳐서 종목에 투자해놓고 어찌 되든 신경 안 쓰시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한 번에 여러 종목을 투자하는 것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위에 글들을 보면서 공감이 되시는 분들이 매매 진입시점 파악 계실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랬고요.

이제는 꼭 해야 할 것들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종목 선택은 신중하게

주식은 내가 투자한 돈이 2배가 될 수도 있지만, 100% 손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아침에 거래정지가 될 수도 있고, 상장폐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종목이 어떤 종목인지, 어떤 섹터에 들어가 있는지 매출이 어떤지 재무제표가 어떤지는 꼭 확인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휴대폰으로 네이버만 들어가도 간단한 설명과 재무제표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더 자세히 확인하셔야겠지만요)

2. 어떤 매매를 할 것인가를 선택

3. 분할매수, 분할 매도하기

우선 내가 어떤 매매를 할 것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장기투자를 한 것인지, 단기매매를 할 것인지, 스캘핑을 할 것인지, 오늘 하루 만에 단타를 치고 나올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2,3번의 설명을 가지고 한 종목을 매매하는 것으로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아래의 종목을 매입할 것이며, 이 종목을 매입한 이유는 어떠한 이슈가 있고 앞으로 이 산업을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매년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장기투자로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내 상황에서는 올해 말에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95,000원까지 바라보고 95,000원이 되었을 시 매매 진입시점 파악 전량 익절 할 예정입니다.

출처 : 네이버증권

1차 진입 가는 82,000원이며, 2차 진입은 80,500원, 3차 진입은 78,000원입니다.

재무상태나 미래로 보았을 때 이 밑으로는 안 떨어질 것 같지만, 전 저점인 77,000원 이하로 떨어지거나 악재가 나타나면 손절 및 그에 맞춰 대응할 것입니다.

이렇게 한 가지의 종목을 투자할 때에 종목을 확인하고, 진입 시기와 손절시기, 익절 시기를 정한 후 진입해야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 싶으나 한 번에 많은 설명을 드릴수는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위의 차트와 설명은 단지 예를 들기 위한 설명이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배우 이선균이 광고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주식 어플이 있다. 유안타증권의 '티레이어M'이다. 광고에서 이선균은 "문제는 타이밍! 매도(sell) 타이밍을 알려준다"를 외친다.

주식 매매를 해본 투자자라면 이 말이 얼마나 정곡을 찌르는지 짐작할 것이다. 이 문구는 주식 입문자와 고수들의 마음을 움직여 사용자 50만명을 모았다.

이 궁금증이 생겨 '티레이더M'을 깔고 이용해봤다. 사용자 후기를 살펴보니 "티레이더M에 일단 적응하면 바꾸기 어렵다"는 평가가 많이 보인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M'은.

▷론칭 : 2016년 5월 구글플레이 평점: 1.5(5 만점) 강점 : 'MY tRadar'로 매매 타이밍·종목추천, AI주식거래, '맞춤 화면' 설정 기능, 매매 동선 최소화한 UI. ▷개선점 : 여러 어플 설치 필요

◆세력MRI, 증시전광판 등 실제 매매에 유용한 기능↑

티레이더M의 강점은 실전 매매에 유용한 기능이 풍성하다는 점이다.

'세력MRI'가 대표적인데, 여기에는 이른바 '세력들'매매 진입시점 파악 은 지금 어떤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어떤 종목을 사고 팔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세력의 기준을 3,000만원 이상, 1억원 이상으로 구분해 확인 가능하고, 각각의 세력들 누적순매수 및 유출입 차트를 확인할 수 있다. 시세보다 더 세부적인 항목을 보고 싶다면, 상단의 MRI 버튼을 누르면 된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세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는데, 이를 파악하다는 데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줄평의 만족도에 '플러스 1점'.

'증시전광판' 메뉴도 있다. 여기서는 국내외 시황 및 수급 그리고 상승섹터까지 파악이 가능하다. 상단의 메뉴를 터치하면 국내 및 해외 증시로 변경이 가능하다. '상승섹터' 항목에서 섹터를 터치하면 관련 종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외인·기관 수급 상위' 항목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량을 볼 수 있어, 이들의 영향을 받는 종목의 주식 매매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M의 증시전광판(왼쪽), 종합뉴스. [이미지=유안타증권 티레이더M]

'해외증시전광판'에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이라는 세부 항목이 있다. 여기에서 항목별 특징종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종목명을 누르면 현재가 화면으로 자동전환된다. 또 미국, 중국 시장별 주도 업종과 종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국내주식 메뉴에 들어가면 '자동주문'이라는 항목이 보인다. 자동주문에서 계좌조건, 시세조건, 종목조건을 세부적으로 입력할 수 있다. 타 증권사에 비해 조건설정이 많아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나, 주식 고수로 불리는 이들에게는 편리한 기능으로 보인다.

◆'햇빛', '안개' 신호로 '매매 타이밍' 알려줘

앞서 언급한 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기능은 어디에 있을까?

주식 매매를 해본 경험자라면 '매수' 못지 않게 '매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 '조금 더 가지고 있을 걸' 혹은 '조금 더 빨리 팔 걸'이라는 후회를 해보지 않은 투자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그러고 보니 이선균의 "문제는 타이밍"이라는 카피는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티레이더는 '햇빛'과 '안개'로 매도 시점을 알려준다. 인간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고 티레이더의 고유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한 차트 신호다.

내 차트화면에 들어가면 어떤 종목이 향후 전망이 밝으면 - 추세 상승 구간에 접어들면 - 햇빛으로 표시된다. 반대로 추세 하락 구간인 안개로 접어들면 배우 이선규이 외친 바로 그 '매도 타이밍'이다. '타이밍 알리미' 기능을 이용하면 내 종목이 안개 구간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시그널을 받아볼 수 있다.

햇빛과 안개 신호는 국내 주식 뿐만 아니라 미국, 대만, 중국, 홍콩 등의 해외 주식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주린이(주식 초보) 혹은 주식 고수도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매매 시점'이기에 이용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했다는 느낌이다. 한줄평의 만족도에 추가로 '플러스 1점'.

티레이더에는 '뉴스 코너'도 다양하고 풍성한 편인데, 여기에 들어가니 더밸류뉴스가 운영하는 '버핏연구소 뉴스'가 나온다. 기자가 방금 정성 들여 쓴 기사도 들어있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여러 앱 다운 받아야 이용 가능

티레이더M의 메뉴화면(왼쪽), 바이오인증 계좌개설에 필요한 어플. [이미지=티레이더]

이같은 강점을 갖고 있지만 타 증권사들이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여러 앱을 하나로 통합한 것과 달리, 티레이더M은 하나의 앱으로 주식거래에 관련된 모든 해결할 수 없다. 바이오 인증, 계좌 개설을 각각 다른 앱에서 하고 잇다. 타 증권사가 MZ(밀레니엄+Z세대)세대를 잡기 위해 이들의 성향에 맞춰 편리함을 중시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앱 안정성에 관련해 개선 의견이 나오고 있다. IPO 당일이나 IPO 다음 날 등 주식거래가 가장 많은 날에 앱이 종료되는 경우가 있다거나, 차트를 보기가 불편하다는 후기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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