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단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ocial comment?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2022년 4월호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는 매달 해외 스타트업이 유치한 투자 정보를 한데 정리하는 한편 투자 금액과 투자 단계, 주요 투자사 정보와 투자 분야를 다룬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추이를 한눈에 조망하고 주요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월별 전체 투자 동향 분석 외에도 자체 분류한 8개 분야별 투자 트렌드를 정리하고 투자사 현황 분석, 프리시드부터 규모별 분석, M&A와 IPO 분석, 여성 창업 기업 현황 분석 등을 다루고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스타트업 현황 분석을 통해 투자 트렌드를 이해하고 스타트업레시피가 발행 중인 국내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를 정리한 월간 스타트업레시피와 더불어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조망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2022년 4월호

이메일을 입력하면 무료 투자 단계 발송해드립니다

이메일로 만나보는 스타트업 가이드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회사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서비스 이용약관
주식회사 미디어레시피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223호(공덕동, 서울창업허브) | 전화번호 : 070-4048-4013 |
보도자료 및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 보도자료 : [email protected]
Copyright 2020 © Media Recipe. All Rights Reserved.

스타트업레시피는 최초 회원 가입 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용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에 따른 동의를 하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외에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아니할 권리가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및 처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사이트 하단에 공개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십시오. 다만 본 동의서 내용과 상충되는 부분은 본 동의서의 내용이 우선합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이용목적

※ 귀하께서는 필수항목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나, 이는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정보이므로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뉴스레터 구독을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의 개인정보는 뉴스레터 수신을 거부하면 자동으로 파기됩니다.

다만, 스타트업레시피는 관련법령의 투자 단계 규정에 의해 개인정보를 보유할 필요가 있는 경우, 해당 법령에서 정한 바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 스타트업 투자, 안전한 후기단계·선진국에 몰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 투자 단계 스타트업 투자가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후기단계와 선진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전하려면 시드와 초기단계 스타트업이 후기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4일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작년 1∼3분기 세계 스타트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2천352억달러를 기록했다.

윤보람 기자

무협 "코로나 여파…시드·초기단계 스타트업 적극 지원해야"

스타트업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 스타트업 투자가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후기단계와 선진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전하려면 시드와 초기단계 스타트업이 후기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4일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작년 1∼3분기 세계 스타트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2천352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투자 건수는 1만1천969건으로 같은 기간 24.4% 감소했다.

스타트업 투자는 투자금액별로 300만달러 미만을 '시드', 300만달러 이상 1천500만달러 미만을 '초기', 1천500만달러 이상을 '후기'로 구분한다.

투자 단계별로 보면 비교적 안전한 후기단계 투자는 1천620억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9% 늘었다.

반면에 초기단계는 12.9% 감소한 643억달러, 시드단계는 21.2% 줄어든 90억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투자 비중은 후기단계가 68.9%로 가장 높았고 초기는 27.3%, 시드는 3.8%에 불과했다.

특히 후기단계 투자 비중이 2017년 66.5%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보수적인 투자 성향이 확대되는 추세가 뚜렷했다.

지역별로도 안정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춘 북미지역으로의 투자액 비중(50.5%)이 전년 대비 3.4%포인트(p) 증가한 반면 중국, 인도 등 스타트업 생태계 신흥국에 대한 투자 비중(33.3%)은 1.1%포인트 줄었다.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단계별 투자액 추이

[한국무역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같은 세계 스타트업 투자 추이는 한국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지난해 1∼3분기 한국으로의 스타트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9% 감소한 10억달러였다.

후기단계 투자 비중(72.9%)은 19.4%포인트 늘었으나 초기(25.2%)와 시드(1.8%) 투자 비중은 각각 19.9%포인트, 0.4%포인트 줄었다.

보고서를 작성한 유서경 무역협회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사들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투자 경향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스타트업이 시드 및 초기 투자단계에서 투자유치가 용이한 후기 투자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자금을 투입해야 하고 업계는 보건 위기, 친환경 등 세계적 이슈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사업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투자 단계

로아[email protected]

등록 2017. 12. 07 오후 01:56

전세계적으로 VC 투자금액이나 유니콘 스타트업의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초기 단계(early-stage) 스타트업에 대한 VC 투자는 투자 단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PitchBook 데이터에 의하면, 전세계 테크 기업들에 대한 VC라운드의 건수가 19,000개에서 10,000개로 거의 절반 줄었지만 투자금액의 감소폭은 그리 급격하게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이는 VC들의 투자가 후기 단계(late-stage) 스타트업에 몰렸다는 것을 의미하며, 단기적인 현상이 아닌 3년 동안 확인된 트렌드입니다. 투자 단계 별로 보아도 late-stage나 mid-stage보다 early나 seed 단계 투자 건수가 급격하게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을 하기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모바일 앱에 투자하는 시대는 끝났고,
2) SaaS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감소했으며, (신규 SaaS 사업자는 레거시 벤더가 아닌, 거대 SaaS 사업자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
3) 핀테크 카테고리에 속한 투자도 감소했고, (마찬가지로 Winner가 이미 정해진 성숙시장으로 진입한 상황)
4) 자신이 속한 세그먼트를 지배하거나 리드할 승자독식(Winner take all) 기업에 대한 투자가 집중되고 있음

전반적으로 2012~16년 동안 모바일로의 펀더멘털 플랫폼이 이동함에 따라 초기 단계(early-stage) 스타트업에 대한 버블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대부분이 컨셉 머니("concept”money)였음이 증명된 것이고,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실패함에 따라 VC 시장도 동반적으로 위축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테크 생태계를 건전하게 할지 더 어렵게 할지는 두고 볼 일이 될 것입니다. ((이 글에 대한 Union Square Ventures의 투자자 Fred Wilson의 포스팅(The Early Stage Slump)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ome > IT > 일반

print

+ A - A

글로벌 벤처투자 겨울 오는데…韓은 ‘나 홀로 호황’

4월 글로벌 벤처투자액 전년比 투자 단계 13% 감소
같은 기간 국내는 64% 급등, 월 1조원 규모

서울 시내의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야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시내의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야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 세계 벤처투자액이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국내 벤처투자 시장만 봄날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물가 걱정에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고 있는 만큼, 국내 시장에도 시차를 두고 찬바람이 들 거란 전망이 나온다.

7일(현지시간) 스타트업 정보 플랫폼인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4월 전 세계 벤처투자액은 470억 달러(59조9720억원)였다. 520억 달러였던 지난 3월보다 10%, 지난해 같은 달(540억 달러)보단 13% 줄었다. 크런치베이스는 “올해 1분기 시작된 투자 둔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규모가 큰 스타트업일수록 투자받기 어려웠다. 스타트업 투자 단계에서 후기에 속하는 시리즈C 이상에서 4월 투자액은 지난해보다 19% 줄었다. 후기 단계일수록 투자자는 현재 시장 상황에 민감하다. 인수합병이나 상장으로 수익을 실현하는 데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아서다.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5일 0.25~0.5%였던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렸다. 연준은 올해 안에 적어도 다섯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오르면, 즉 현재 돈의 가치가 오르면 미래가치를 담보로 투자받는 스타트업의 매력은 떨어진다.

국내 시장은 딴판이다. 8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4월 국내 벤처투자액은 1조2489억원이었다. 지난 3월(7625억원)은 물론, 지난해 같은 기간(7616억원)보다도 64% 늘었다. 3월 한 달간 투자액이 줄었지만, 1월과 2월엔 1조원이 넘는 투자 규모를 유지했다.

대규모 투자유치 사례도 이어진다. 9일 인테리어 분야 전자상거래 앱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는 최근 시리즈D 라운드에서 23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아직 훈풍이 불지만, 시차를 두고 겨울이 올 거란 전망이 나온다. 해외와 마찬가지로 후속 단계에서부터 조짐이 투자 단계 나온다. 보안기업인 SK쉴더스는 시장수요 예측에 실패해 지난 6일 상장 계획을 물렸다. 컬리 역시 지난해 12월 상장 직전 투자유치 단계(프리 IPO)에서 인정받은 기업 가치 4조원을 사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벤처투자사 관계자는 “스타트업은 거래액이나 매출 실적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시장 규모나 상장사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기업 가치를 추산한다”며 “전 세계 상황이 안 좋은 만큼 한국에도 곧 영향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상덕 기자 [email protected]

talk facebook twiter kakao naver 투자 단계 share

IT>일반 섹션 뉴스

더 나은 트위터를 만들려 한 트위터 공동창업자, 하지만… [한세희 테크&라이프]

티끌 모아 태산 같은 심정으로 ‘리워드 앱테크’ 급증

“웹3.0시대, 아시아 문화 콘텐트가 세계 리드할 것"

‘싱가포르 무허가 영업’한 권도형…3000만원대 안착한 비트코인 [위클리 코인리뷰]

게임업계, 하반기 신작 경쟁 예고…최후 승자는?

Log in to select media account

help-image

Social comment?

투자 단계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7-22 19:06 (금)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투자 단계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박정도 전문기자
    • 승인 2019.09.20 07:46
    • 최종수정 2019.09.20 07:52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사진=픽사베이

      [인포스탁데일리=박정도 전문기자] 지상파 3사와 SK텔레콤이 ‘웨이브’를 합작한 데 이어 CJENM, JTBC 등 콘텐츠 사업자들이 투자 단계 연합하는 등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산업이 이합집산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당장 수익을 내긴 어려운 투자 단계 만큼 수익성을 담보하긴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20일 김종효 인포스탁데일리 부장은 팟캐스트 방송 ‘최양오의 경제토크 투자 단계 by 인포스탁데일리’에 출연해 “OTT 연합의 등장에도 주식시장에서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다”며 “시장은 초기 비용 발생 대비 실적 여부 등을 놓고 간보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현재 상황은 OTT시장의 가능성은 확인했지만 부의 이동 수준에 그치고 있어 새로운 수요 창출로 가려면 규제도 투자 단계 줄고 관련 법제가 정비될 필요가 있다”며 “또 글로벌 사업자들의 콘텐츠도 국내에 들어오면 주가가 더 강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최양오 현대경제연구원 고문도 이날 방송에서 “OTT 산업은 방송 측면에서 지상파는 규제 산업이고, 또 통신 측면에서 국외 업체들의 망 사용료 미지불, 클라우드 규제 등이 종합적으로 족쇄로 작용하고 있다”며 “관련 법이 국회 계류 중인데 일단 규제가 풀려야 산업이 성장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 고문은 “OTT 산업의 최대 수혜자는 보유한 IP가 많은 방송 3사가 되겠지만, 그보다는 새 사업자들이 킬러 콘텐츠를 어떤 식으로 만들어 승부수를 낼지가 중요하다”며 “주변 산업의 성장 또한 기대된다는 면에서 우리 문화공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만큼의 파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