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예치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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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역별 예치금액

최소 예치금이있는 외환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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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예치금

"아파트 모집공고일 전 청약 예치금 꼭 확인해야"

예치금 부족하면 1순위 신청 자격 없어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김 모 씨. 지난해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한 그는 최근 신규 분양 단지를 발견하고 분양 받기로 마음먹었다. 통장 가입 기간이 1년이 경과돼 1순위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한 김씨는 최소 예치금 부푼 기대감을 안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했지만 곧 자신이 1순위 청약신청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청약통장 예치금이 적었기 때문이다. 뒤늦게 부족한 예치금 잔액을 채우려 했지만 1순위 신청 예치금 기준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로 판단되기 때문에 결국 해당 아파트 1순위 신청을 포기해야 했다.

올해부터 바뀐 수도권 1순위 청약 자격 완화(종전 2년→현행 1년)로 청약통장 1순위 가입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청약예치금’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1순위 자격’이 주어지지만 신청하고자 하는 주택형에 맞는 ‘청약예치금’까지 납입했을 때 비로소 온전한 ‘1순위 청약 자격’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아파트 신규분양 청약신청은 크게 3가지로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을 비롯해 1·2순위가 있다. 1순위는 청약 통장이 반드시 필요하고, 2순위는 통장 없이도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 인기 단지는 1순위에서 마감된다는 것을 염두해야 한다.

이중 1순위 신청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수도권 1년·지방 6개월 경과 등 통장 가입 기간은 물론 일정규모의 청약 예치금까지 납입해야 한다. 청약 예치금은 지역별·전용면적별로 다르기 때문에 아파트 청약을 준비하고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 씨의 경우 20만원씩 총 13회를 납입해 청약통장에 260만원이 쌓여 있었지만 서울에서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는 최소 예치금(전용 85㎡ 이하 주택)은 300만원이다. 이에 결국 김 씨는 2순위로 청약할 수밖에 없었다.

각 전용면적별·지역별 예치금은 이렇다.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경우 △서울·부산 300만원 △광역시 250만원 △기타 시·군 200만원 등을 납입해야 한다. 전용 102㎡ 이하는 △서울·부산 600만원 △광역시 400만원 △기타 시·군 300만원이다.

이보다 더 큰 전용 135㎡ 이하는 △서울·부산 1000만원 △광역시 700만원 △기타 시·군 400만원이다. 전용 135㎡ 초과 등 모든 면적은 △서울·부산 1500만원 △광역시 1000만원 △기타 시·군 500만원의 예치금이 있어야 한다.

지역별·전용면적별 예치금액.ⓒ금융결제원

지역별·전용면적별 예치금액.ⓒ금융결제원

특히 올해부터는 청약통장 면적변경과 관련해 예치금액 변경이 자유롭기 때문에 사전에 예치금만 채운다면 원하는 평형을 언제든 청약할 수 있다. 다만 주의할 점은 1순위 청약 예치금은 분양 아파트의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사전에 이뤄져야 한다.

‘입주자 모집공고일’은 자치구청으로부터 아파트 분양승인이 떨어진 날로 통상 해당 아파트 견본주택 개관 첫날이거나 전날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고는 주로 일간지 신문 등을 통해 게재된다.

만약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의 경우 예치금이 부족하다면 간단하게 폰뱅킹 등을 통해 부족한 예치금만 채워 넣으면 된다. 반면 청약저축이나 청약부금 가입자의 경우 신청 가능한 주택형에 맞게 '청약예금'으로 통장을 변경해야 한다. 이는 각 은행 지점의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현존하는 청약통장은 크게 4가지다. 지난 2009년 5월 처음 출시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비롯해 기존 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등이다. 이중 모든 청약 통장 기능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일원화되면서 나머지 통장들은 지난 9월 1일부터 신규 가입이 중지됐다.

과거 ‘청약저축’은 국민주택 등을 분양받기 위해, ‘청약부금’은 전용 85㎡이하 민영주택을 분양받기 위해, ‘청약예금’은 평형과 상관없이 민영주택 등을 분양받기 위해 만들어진 통장이다.

한편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총 1734만8314명으로 청약제도 개편 전인 1월 말(1527만919명)보다 207만7395명(13.6%) 증가했다. 이 가운데 1순위 가입자 수는 877만6287명으로 올해 1월(527만8515명)에 비해 66%(349만7772명)나 증가했다.

부동산 아파트 분양 청약 정보

다만 청약부금은 전용 면적 85㎡이하 민영 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약예금과는 다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주택청약종합저축

2015년 9월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에만 가입할 수 있다.

이 통장은 국민 주택과 민영 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주택 종류와 면적이 달라진다.

때문에 2015년 이전에 가입했다면 자신이 가입한 통장 종류를 꼭 확인해 필요에 따라 통장을 전환해야 한다.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만 19~34세 미만 청년이라면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

단 소득이 연 3000만원 이하이면서 무주택 가구주이거나 무주택가구의 가구원이어야 한다.

미성년자가 청약통장에 가입할 때는 만 17세 가 가장 효율적이다.

만19세 이전까지의 가입 인정 기간은 최대 최소 예치금 2년, 납입 금액은 24회만 인정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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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청약통장 승계도 가능하다.

청약저축과 청약 예금·부금(2000년 3월 26일 이전 가입)은 가구주 변경, 사망을 이유로 승계 받을 수 있다.

2000년 3월 27일 이후 가입한 청약 예금·부금과 청약종합저축은 사망을 이유로 승계 받을 수 있다.

월 10만원이 가장 효율적 납부 방법

청약통장은 매달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하지만 회차 당 인정받을 수 있는 월 납입 금액은 최대 10만원 이다.

국민 주택에 청약할 계획이라면 납입 금액과 횟수도 중요하다.

가입 기간 1년이 경과하고 월 납입금을 12회 이상 납입해야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투기과열지구인 서울의 국민 주택 청약 1순위 조건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년 이상, 월 납입 금액이 24회 이상이어야 한다.

다주택자는 청약이 불가능하지만 현재 1주택자는 당첨 및 계약 이후 입주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한다는 조건으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에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 기간까지 다시 사용할 수 없지만 동·호수 배정을 받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은 것이므로 다른 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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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당첨 제한 기간

재당첨 제한 기간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투기과열지구에서 공급되거나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에 당첨되면 당첨자 발표일부터 10년 동안 재당첨 제한 을 받는다.

청약과열지구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재당첨 제한 기간은 7년 이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는 전용 면적 85㎡ 이하 아파트에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이 5년, 85㎡ 초과 주택은 3년 이다.

지역별·면적별 최소 예치금 기준도 다르다.

전용 85㎡ 이하 주택형은 서울과 부산은 300만원, 기타 광역시는 250만원, 기타 시·군은 200만원이 예치돼 있어야 청약을 신청할 수 최소 예치금 있다.

예치 금액이 부족하거나 이사해 주민등록지를 이전했다면 청약종합저축은은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 전일까지, 청약예금은 청약접수 당일까지 충족돼야 한다.

주택 청약 예치금 / 지역별 예치금

오랜 기간 동안 납입해온 청약통장에 예치금 액수에 따른 구분을 잘 알고 있어야 청약에 잘 활용 가능할 듯합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민영주택과 공공주택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매달 2만 원~50만 원 이하의 금액을 5천 원 단위로 납입할 수 있습니다. 일정 금액을 2년간 꾸준히 적립하면 청약저축 1순위 자격이 얻어지며 지역에 따라 다르니 필수적으로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주택청약 예치금 뜻

예치금의 사전적 의미는 일반금융기관에서 중앙은행이나 타 금융기관에 맡겨두는(예치하는) 예금 즉 맡겨 둔 돈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즉 주택청약 통장에서 예치금이란 청약통장에 맡겨 둔 돈으로 본인의 주택청약 통장에 저축되어 있는 총금액을 의미합니다. ​

예치금의 중요성 ​

  • 국민주택 청약시 납입한 횟수가 중요하며 민영주택 청약 시 지역별, 평수별로 정해놓은 예치기준 금이 있습니다. ​
  • 민영주택 청약시 지역별, 평수별로 정해놓은 예치기준금액을 충족해야만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 예치금이 부족할경우는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 당일까지 필요한 예치금 총액이 충족되어야 청약신청이 가능합니다.

민영 주택 지역별 (예치 기준금액)

지역별 예치금 예치 기준금액은 전용면적별, 거주지역별에 따라 다르며 평수가 높을수록 많은 예치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85㎡ 초과 102㎡ 이하의 전용면적에 서울에 있는 최소 예치금 민영주택에 청약을 넣으려고 한다면 청약통장에 600만 원 이상 있어야 합니다.

예치금액보다 청약통장의 잔금이 부족할 경우 청약을 진행할 수 없으며 부족한 금액에 대해서는 모집공고일 당일까지 추가납입하여야 문제 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모자란 경우 모자란 금액만큼 모집공고일 당일까지 추가납입을 하여야 하며 2년간 꾸준히 넣었는데 예치금 금액에 미달이 되어도 2년간 꾸준히 예치할 조건을 충족하였다면 남은 금액을 한 번에 넣어주어도 됩니다.

가능하면 금액을 충분히 넣어주고​ 애매한 예치금 기준은 해당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로 연락하여 예치금을 언제까지 넣어야 하는지 문의해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거주지역별 예치금액

민영주택 청약을 위해 청약통장의 매 월 납입하는 금액은 최소금액인 2만원으로 유지를 하시면서 최소한의 횟수 이상으로 충족만 시켜 놓고 추후에 현금이 많다면 상관없겠지만 청약통장은 최소 예치금 청약을 하기 전까지 묶여 있어 현금 유동성이 떨어지므로 청약을 진행하기 전에 예치금액을 확인하고 부족한 금액은 한 번에 넣는 방법이 목돈이 덜 들어가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최소 예치금 이사 등으로 거주지가 변경되는 경우 청약통장 거주지를 꼭 변경하셔야 합니다. 거주지에 따른 청약통장 예치금 기준입니다.

국민주택, 민영주택 차이

민영아파트와 공공아파트는 예치금기준에 차이가 있으며 민영아파트의 경우에는 일정 금액이 되어 모집공고 전에 예치금을 넣어두면 되지만 공공아파트의 경우 매달 일정 금액을 입금해서 납입 횟수를 잘 지켜야 합니다.

주택 청약을 알아보고자 할 때는 자신의 경제적 여건을 가장 먼저 고려하여야 하나 일단 청약부터 넣었다가 당첨되었는데 돈이 부족하여 입주가 불가할 경우 여러 가지 “불이익” 이 생깁니다.

  • 재당첨 제한에 걸리게 됩니다. 청약자가 신청한 아파트에 당첨이 되면 계약과 상관없이 일단 당첨자로 분류되고, 그다음부터는 5년에서 길게는 10년까지 다른 곳에 당첨이 되지 않습니다.
  • 자신의 청약통장 자격도 소멸합니다. 다시 청약통장을 만들고 1순위가 될 때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국민 주택, 민영주택 비교

국가 및 지자체, LH 혹은 지방공사가 건설하는 주거전용면적 85㎡(28평) 이하의 주택입니다. 단, 수도권 및 도시 지역이 아닌 읍면 지역은 주거전용면적이 100㎡(30.2평) 이하입니다. 대표적으로 행복주택, 장기전세주택 등이 있습니다.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 즉 유수의 브랜드 아파트는 민영 주택에 해당합니다. 최근엔 민영주택에 국민주택이나 공공임대 할당분이 있고, 또 LH와 같은 곳에서 민간 건설사에 위탁 시공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브랜드 아파트라도 민영주택과 공공주택의 공동 분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약을 신청했다가 청약 통장을 잘못 사용해서 청약 취소가 되는 경우 그 통장은 청약에 대한 효력이 더 이상 발생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청약통장을 개설하고 청약을 할 때까지 최소한 정확한 목표, 청약이 진행되는 절차, 청약 당첨 후 필요한 금액 등 정도는 알고 관리를 해야 오랜 기간 납입하고 관리한 청약통장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아일랜드

2005년 1월부터 교육 과학부 장관이 인증한 풀타임 과정 이외의 과정에 등록한 학생을 위한 체류기간 연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풀타임 학과과정에 등록하지 최소 예치금 않은 학생의 경우에는 추가 연장 기간이 18개월 이하로 제한됩니다.
90일 이상 학업 예정자는 첫 입국 시 허가 받은 체류 기간이 끝나기 전 이민국에 방문하여 체류 최소 예치금 기간을 신청해야 합니다. 체류기간 연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현지의 은행 잔고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은행 계좌 개설에서부터 증명서 발급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되므로 입국 후 가능한 빨리 은행 계좌를 개설하시길 바랍니다.


1) 은행 계좌 개설 및 잔고 증명서 발급 신청 방법 안내


① 학교에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한 레터를 신청 (School Letter)
② 여권을 소지하고 은행으로 방문, 은행 계좌 신청 (최소 예치금 필요, 약 50~100유로)
③ 계좌 개설 신청 후 일주일 내에 계좌 개설 통지서 및 PIN(비밀번호)이 우편으로 도착
④ 체류 기간 연장에 필요한 금액 (약 3,000유로) 예치 후 은행잔고증명서 발급 신청 (Full Bank Statement)
⑤ 잔고 증명서는 신청 후 약 3~4일 뒤에 우편으로 배송

2) 체류기간 연장 시 구비서류
①여권 : 수업 시작일로부터 6개월 이상 유효 기간 (입국할 때의 여권과 신청할 때의 여권이 다른 경우 구 여권도 함께 제출)
② 학교레터 (School Letter) : 비자 연장을 위한 학교 레터
③ 입학허가서 (Certificate of Enrollment) : 주 15시간 이상의 프로그램을 등록한 학교의 입학허가서 원본
④ 학비지불 완납증명서 (Payment Receipt) : 등록한 기간의 학비 완납 증명서
⑤ 유학생 보험증서 (Insurance Coverage) : 영문 유학생 보험 가입 증명서
⑥ 거주지 증명 서류 : 숙소 예약 확인서 등 (숙소 주소 필요)
⑦ 은행 잔고 증명서 : 최소 3,000유로 이상 예치되어 있는 잔고 증명서
⑧항공권 : 아일랜드에서 출국할 항공권
⑨ 비자 연장 신청비 : 150유로 (현금 납부가 불가능하오니 신용카드나 현지 은행 직불카드를 준비)


※이민국 (The Garda National Immigration Bureau) - 홈페이지 : http://www.inis.gov.ie/
- 업무시간 : 월~목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금요일 오전


3) 체류 연장 신청 시 주의 사항


① 대리인이 비자 연장 신청 불가
② 연장된 비자는 당일 발급 가능하며 약 2~4시간 정도 시간 소요
③ 연장이 허가되면 여권에 연장된 체류 기간이 적힌 스탬프를 받음
④ 연장이 허가되면 외국인 등록증 (GNIB Registration Card) 발급
⑤ 연장 기간은 수업 종료일로부터 1~4주 기간이 추가됨


2015년 비자 개정안
아일랜드 비자법이 변경됨에 따라 내년 1월부터는, 이민국에서 승인된 학교에 등록해야만 학생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홀리데이 기간이더라도 주당 20시간만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고, 5,6,7,8, 12월중순~1월중순 기간동안에만 40시간을 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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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은 새로운 변경사항은 2015년 1월부터 시행합니다.
- 이민국에서는 ACELS 나 QQI와 같은 곳으로부터 승인된 어학원에 등록한 학생들에게만 학생비자를 제공됩니다.
- 그동안 학생들은 어학원의 룰에 따라서 마음대로 홀리대이를 취할 수 있고 홀리데이 기간동안 40시간동안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었는데요. 내년부터는 5,6,7,8,12월중순~1월중순 기간동안에만 홀리데이를 취했을 경우 40시간 일할 수 있습니다.
학최소 예치금 생들은 최소 예치금 위의 언급된 홀리데이 기간동안 수업을 계속 들을 수 있고, 홀리데이를 취할수도 있습니다. 다른 기간에 역시 홀리데이를 취할 수 있으나 40시간이 아닌 20시간을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 주로 도착 수 학생비자 받는데까지 4주의 시간이 걸리므로 11월14일까지 학생이 도착하여 학생비자를 받는다면 변경되기 전의 사항을 따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아일랜드는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관광ᆞ단기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아일랜드를 입국하면 최대 90일까지 사증이 면제됩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아일랜드 입국 전에 비자를 미리 발급 받거나 신체 최소 예치금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일랜드 공항 입국 시, 유효한 여권, 왕복항공권, 학교 입학허가서 원본, 수업료 납부 영수증, 숙박 보증서, 체류기간 동안의 재정능력 증빙 서류, 개인의료보험 증빙 서류 등을 제시해야 합니다. 관련된 서류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경우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3개월 이하 기간 동안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 "C 학생비자"를 취득하거나 별도의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90일 이상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 "D 학생비자"를 취득해야 합니다. 유학기간에 따라 학생비자 신청을 통해 체류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가 확립되어 있습니다. 아일랜드 입국 후, 3개월이 지나기 전에 현지 The Garda National Immigration Bureau를 통해 체류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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