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에 등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북한 보위부, 브로커 위협해 南가족 송금 先 갈취

북한 함경북도 등 북중 국경지역의 도(道) 보위부가 최근 송금 브로커들을 위협, 봐주기 대가로 한국에서 북한 가족에게 보내는 자금 중 일부를 갈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두 달 전만 해도 한국이나 중국에서 보내오는 돈에 대한 수수료가 25~30%였는데 지금은 40%가 보통”이라면서 “보위부가 송금브로커들의 ‘불법이관’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일정 금액을 갈취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이어 “여기(북한)서 송금작업을 하는 사람들(브로커)은 거의 보위부 수사선상에 등록되어있다”면서 “이런 약점을 노린 보위부가 ‘단속을 하지 않을 테니 수수료 좀 나눠 먹자’고 노골적으로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송금 브로커들의 작업현장을 급습해서 전액을 회수해가던 수법에서 나아가 ‘협력 아닌 협력’으로 안전하게 돈을 먹으려는 수작”이라며 “보위부에 자주 당해왔던 주민들이 걸려들지 않자, 다른 방법을 고안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런 술책으로 발생하는 손해는 고스란히 탈북민 가족들의 몫으로 되고 있다. 이전에는 한국 돈 100만 원을 보내면, 북한 가족이 대략 70만 원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50만 원만 손에 쥐어도 만족해야 할 정도라고 한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송금 수수료를 갈취하는 보위원들의 불만도 고조된다. 왜냐하면 빼앗은 돈의 상당수를 상급 간부에게 바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후환이 두려워 불만을 대놓고 표할 수 없다.

소식통은 “자기 몫을 어떻게든 챙겨야 하는 입장에서 일부 보위원은 브로커에게 상납금을 높여줄 것을 강요한다”면서 “결국 힘이 없는 주민들이 또 한 번 눈물을 쏟아야 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력한 대북 제재의 여파가 평양의 핵심 기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북한 당국의 탈북민 가족들을 겨냥한 ‘돈 사냥’은 ‘불법단속’이라는 명목으로 지속 강화될 전망이다.

소식통은 “최근에는 평양(중앙)에서 각 단위들에 (외화)과제를 지속 하달하고 있어, 권력을 있는 단위에서는 위협과 공갈을 동반한 ‘협력’제안 등으로 주민들의 주머니를 노린다”면서 “우리나라(북한)가 먹을 걱정 없이 잘 살게 될 때까지 이런 부조리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북한인권정보센터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탈북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3.6%(264명)가 북한으로 송금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송금 규모는 122명(29.3%)이 1회 평균 약 265만 원을 보내며, 1년에 1, 2회 보내는 경우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연간 송금 총액은 약 3억 2300만 원으로 추정했다.

브로커에 등록


Paper School 등록 사례

아무개 씨는 방문신분으로 입국한 후에 학생신분으로 바꿨다 . 학교 다니는 것이 너무 힘들고 등록금도 만만치 않아서 아는 사람의 소개로 브로커를 만났다 . 브로커는 “ 학비는 저렴하고 학교는 다니지 않아도 되는 프로그램 ” 을 소개해주었다 . 그 브로커를 통해서 2 년 정도 학생신분을 유지했다 . 때가 되면 I-20 Form 도 갱신해 주었다 . 그러다가 브로커에 등록 갑자기 브로커가 소식을 끊었다 . 다른 이민 케이스 사기 사건으로 인해 도피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 브로커를 찾을 수 없었고 , 학교에 연락해 보아도 "자신들과 브로커와는 관계가 없다"는 말만 들었다 . 결국 서류상의 학교 등록 마저도 포기해야 했다 . 체류신분을 위반하게 되었다 . 몇년 동안 체류신분 위반자로 지내면서 운전면허증도 갱신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최근 미국인 아내를 만나서 결혼영주권을 브로커에 등록 신청했다 .

* 알아두실 점:

서류상으로만 운영되는 위장 학교를 등록하는 분들이 많다 . 등록금도 싸고 학교에 다니지 않아서 편리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 이런 분들이 나중에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영주권을 신청한느 경우에는 그 동안 합법적으로 체류했다는 증명이 없어도 되기 때문에 서류심사나 인터뷰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

그러나 만일 취업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얻으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종 미국 입국일부터 지금까지 합법적으로 체류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 학생신분의 체류신분 입증에는 그 동안 재학했던 모든 과정의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 등이 필요하다.

요즈음에는 이민국에서 학생신분으로 미국에 체류했던 기간 동안 모든 I-20 Form 복사본과 성적증명서 또는 졸업증명서 “ 원본 ” 을 제출하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 만일 자신의 등록학교가 영주권 신청시기까지 남아 있다면 다행이지만 , 이런 저런 이유로 등록 학교가 없어지기라도 한다면 취업영주권 신청 과정에서 큰 낭패를 당한다 .

그러므로 학생신분으로 미국에서 체류중인 분들은 I-20 Form의 유효기간 을 계속 유지하시고, 매 학기마다 성적증명서 원본이나 졸업증명서 등 실제 등록 사실을 보여주는 서류를 확보해 두셔야 한다 .

승인가능성이 "0"에 가까운 외국인의 1 순위 취업이민 신청 사례

취업이민 신청은 보통 1 단계와 2 단계로 나뉘어진다 . 1 단계 신청 근거는 여러가지이다 . 노벨상 브로커에 등록 수상자나 세계적인 특기자로 대표되는 1 순위 , 석사학위 이상의 2 순위 , 대졸 이하 학력의 3 순위 , 목회자들이 신청하는 4 순위 , 50 만달러 또는 1 백만달러 투자자들이 신청하는 5 순위가 있다 . 그 외에도 본국의 정치적인 탄압을 피해 미국에 밀입국한 사람들이 신청하는 망명신청이 있다 .

태권도 사범등 외국 운동선수 출신을 꼬드겨 취업이민 1 순위를 신청하도록 하는 브로커들도 많았다 . 체육특기자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 뿐 아니라 취업허가증도 즉시 얻을 수 있다고 광고한다 . 어느 정도까지는 맞는 말이다 .

신청 후 3 개월쯤 지나면 취업허가증이 배달된다 . 이민국이 신청서류의 내용에 관한 본격 심사를 하기 전에 취업허가증 먼저 발급해주기 때문이다 . 하지만 제 1 순위 취업이민은 박찬호 선수처럼 빼어난 경력이나 자질을 갖고 있지 않으면 본 심사에서 승인되기 어렵다 .

영주권 신청을 고대하던 한 가족들이 영주권 브로커를 만났다 . 1 년 안에 영주권을 얻게 해주겠다는 말에 솔깃했다 . 이런 좋은 기회를 자기만 알고 있기 미안해서 친한 친구 , 친척에게까지 알려서 여러 가정이 취업영주권 신청을 했다 . 상당한 액수의 돈도 지급했다 . 접수증도 받았고 , 지문도 찍었고 , 3 개월 후에 취업허가증도 얻어서 소셜번호도 신청했다 . 배우자도 취업허가증을 얻었다 . 브로커에게 잔금을 지불했다 .

1 년 뒤 쯤 운전면허증 만기일도 다가오고 취업허가증을 갱신할 시기가 되어서 브로커를 찾아보니 이미 증발하고 없었다 . 취업이민 케이스도 이미 기각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사이에 이민국에서 추가자료 요청서를 보내왔는데 , 브로커가 이를 무시했기 때문이었다 .

이 경우 좀 더 나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만일 취업이민 신청 케이스가 기각되자 마자 이민국에서 몇개월 내에 추방재판 출석 통지서를 보내올 수 있다는 점이다 . 영주권 신청자가 미국 내 합법적인 체류신분을 유지하고 있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이 가능한 사건이다.

신청자는 브로커가 자신에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국제적인 특기 소유자 (1 순위 ) 로 취업이민 서류를 작성했을 것이라고 추정만 하고 있다 . 자신의 이름으로 이민국에 무슨 내용의 서류가 들어갔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

비자 사기사건 희생자의 유형들 :

1) 희생자들은 브로커들이 무슨 절차를 진행중인지 , 자신이 서명하는 서류의 내용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다 . “ 알아서 잘 해주겠거니 ” 라고 소망한다 . 앞으로 어떤 절차가 진행될지도 알지 못한다 . 그저 브로커의 자비심에만 전적으로 기댄다 .

2) 자신들이 이민국에 제출한 서류가 무엇인지 , 자신이 어떤 신분으로 들어갔는지 알지 못한다 . 신청서 또는 접수증 , 접수증 번호조차 알지 못한다 . – 나중에 다른 서류를 제출하려 할 때 , 제대로 된 영주권 신청서류를 제출하려 할 때 문제가 생긴다 . 브로커가 이력 , 경력 , 학력 사항 등을 속여서 서류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

3) 브로커들은 라이센스가 없기 때문에 후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4) 브로커들은 늘 “ 매우 믿을 만한 사람 ” 또는 "매우 믿을 만한 사람의 소개로 만난 실력자 ”의 모습으 로 나타난다 . – “무슨 종교단체 지도자 ,” “이민국 직원과 절친한 변호사 ,” “종교단체의 지도자 소개로 만난 사람 ,” “ 이민국 직원과 매우 친한 사람 ” 등

비자 사기사건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

1) 서류의 내용을 파악한 후에 서명할 것, 대리서명을 부탁하지 말 것.

2) 브로커 또는 변호사를 통해 이민국에 제출된 서류의 복사본을 보관할 것

3) 취업이민 승인가능성이 분명해질 때까지 단기 체류신분을 유지하고 있을 것

4 ) 자신이 신청하려는 케이스에 관해 다른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볼 것


CSS/ LULAC 신청 사례

‘CSS/LULAC’ 케이스는 1982 년 1 월 전에 브로커에 등록 미국에 불법 입국해서 거주해온 외국인을 위한 사면 프로그램이었다 . 카톨릭 사회단체 (CSS; Catholic Social Services) 와 남미출신 미국시민 단체 (LULAC; League of United Latin American Citizens) 가 미국 이민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을 계기로 ‘CSS/LULAC’ 케이스로 불리워졌다 . 사면혜택을 받으려면 간단한 인적사항과 입국일자를 기입한 신청서와 1982 년 1 월 1 일 전에 미국에 입국한 증거와 그 이후 계속 체류한 증거를 이민국에 제출하기만 하면 되었다 . 신청 후 3 개월 안에 취업허가증도 나오고 이민국에서 인터뷰가 있기까지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했다 .

불법 브로커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 영어 모르고 세상물정 모르는 외국인들에게 ‘ 취업허가도 얻고 소셜번호도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 ’ 이라고 소개했다 . 이제 막 시작된 정책이라서 일반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취급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 이들은 이민국 직원과 특별한 친분이 있는 것처럼 과시하거나 자신들의 실력이 웬만한 이민법 변호사보다는 한 수 위라고 자랑했다 . 서비스 비용도 취업허가증이 나온 후에 지불하기로 했기 때문에 더 믿을만 했다 . 신청서를 제출한 지 3 개월이 지나지 않아 실제로 취업허가서가 배달되었다 .

브로커의 재주를 눈으로 확인한 신청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거액의 계약금을 치뤘다 . 그 후 1~2 년을 평안하게 보낸 이들에게 이민국으로부터 브로커에 등록 편지가 배달되었다 .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서명했던 이들에게 주위 사람들이 ‘ 인터뷰 통지서 ’ 라고 알려주었다 . 1982 년 1 월 이후에 미국에 입국한 자신들은 승인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케이스가 기각되면 추방재판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다 . 신청서 제출을 대행해 준 불법브로커는 벌써 사라지고 없었다 .

이 CSS/LULAC 사건은 엉터리 신청서일지언정 접수만 하면 본격 심사를 기다리는 1~2 년 동안 이민국이 취업허가증을 발급해 준다는 지식을 이용해 사기 상품을 만들어 낸 사건이다 . 주로 필리핀에서 온 외국인을 주 타깃으로 삼았다 .

이런 사기 사건을 거슬러올라가면 망명신청 사기가 나온다 . 망명 승인이 거의 불가능한 한국 출신의 이민자에게 같은 논리로 접근했다 . 피해자들은 신청서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서명해서 이민국에 제출하기만 하면 취업허가증을 발급해준다니 무작정 따라한 것이다 . 사람들은 변호사도 갖고 있지 않은 지식을 동원해 취업허가증을 받아주는 것을 보고는 탄복했다 . 이것은 마치 지긋지긋한 감기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 영약 ” 이라고 속이고는 마약을 먹이고는 증세가 잠시 호전되는 틈을 타서 거액을 챙겨 달아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 상황이 정말로 어려운 분들은 속는 셈 치고 브로커를 찾아보고 싶어한다 . 정말로 마약이 아니면 생명을 연명하기 조차 어려운 시한부 환자가 있을 수도 있다 . 그렇지만 브로커를 통해서 일을 처리하더라도 브로커의 아이디어 중에서 어디까지가 실현 가능한 것이고, 어디서부터는 터무니 없는 것인지를 알아야 한다 . 몇 몇 다른 변호사를 찾아서 상의해보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

* 이민법 진행에는 한 두 사람만이 알고 있는 ‘ 명약 ’ 이나 ‘ 지름길 ’ 이 없다 . 특정한 케이스는 승인 가능성이 낮더라도 시도해볼 수는 있다 . 증거자료를 잘 수집하면 많은 변호사들이 불가능하다고 판정내린 케이스도 간혹 승인이 되기도 한다 . 다만, 기각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두고 단기 체류 신분을 살려둔 상태에서 시도하는 것이 좋다 .

* 비자법, 이민법은 대중화된 법률 영역이다 . 한두명의 변호사 만이 알고 있는 , 또는 변호사는 모르지만 브로커는 알고 있는 신비한 경로가 있다고 여겨지지 않는다 . 몇명의 전문가를 만나보고 의견을 종합해서 케이스 성공 가능성 , 진위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란다 .

해외의 미국 영사관에서 방문비자 신청서 허위서류 제출

서울 미국 대사관에서 방문비자를 신청할 때 남편의 재직증명서와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작성해서 제출했다 . 실제 서류를 제출하면 기각 가능성이 높으니 서류 내용을 약간 조정하자는 여행사의 권유에 따른 것이었다 . 방문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아서 미국에 입국했다 . 수년간의 어려움과 우여곡절 끝에 취업영주권을 신청했다 . 인터뷰 때 심사관이 승인을 보류했다 . 나중에 기각 통보서를 받아보았다 . 미국 대사관에 제출한 서류가 허위 (misrepresentation) 라는 점이 나중에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 이것이 케이스 기각 사유가 되었다 . 지금은 불법 체류자로 지내고 있다 .

토리맘의 한글라이즈 프로젝트

네트워크 계층은 상당히 직관적인 NIO 서버이며, 자세히 설명하진 않을 거다. sendfile은 MessageSet 인터페이스에 writeTo 메소드를 제공하는 식으로 구현한다. 이렇게하면 프로세스에 전송할 데이터를 버퍼링하지 않고, 그대신 파일에 저장된 메세지 셋을 사용해 더 효율적인 transferTo 를 활용할 수 있다. 스레딩 모델은 단일 acceptor 스레드와, 각각 커넥션을 고정된 수만큼 처리하는 N개의 프로세서 스레드다. 이 설계는 다른 곳에서 꽤 철저하게 테스트되었으며, 구현이 간단하고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프로토콜은 꽤 간단하게 유지돼서, 향후 다른 언어로도 클라이언트를 구현할 수 있다.

5.2 Messages

메세지는 가변 길이 헤더와, 특정 구조를 강제하지 않는(opaque) 가변 길이의 키 바이트 배열, 값 바이트 배열로 구성된다. 헤더 형식은 다음 섹션에서 설명한다. 키와 값은 구조를 미리 정의하지 않은채로 두는 게 맞다. 지금도 직렬화 라이브러리에선 많은 것들이 개선되고 있으며, 특정 값을 선택하게 되면 모든 용도로 활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당연히 카프카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특정 직렬화 타입을 지정할 수 있다. RecordBatch 인터페이스는 메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이터레이터로, NIO Channel 에서 벌크로 읽기/쓰기를 수행하기 위한 특수 메소드를 가지고 있다.

5.3 Message Format

메세지(일명 레코드)는 항상 배치로 작성된다. 메세지 배치 처리를 기술적으로 표현하면 레코드 배치라고 하며, 레코드 배치는 하나 이상의 레코드를 가진다. 구버전에선 레코드를 하나만 가진 레코드 배치가 있을 수도 있다. 레코드 배치와 레코드엔 자체 헤더가 있다. 각 헤더 형식은 아래에서 설명한다.

5.3.1 Record Batch

다음은 RecordBatch의 디스크 저장 포맷이다.

압축을 활성화하면 압축된 레코드 데이터를 레코드 수에 따라 그대로 직렬화한다.

CRC는 attribute부터 배치 끝까지 있는 데이터를 커버한다 (즉, CRC 뒤에 나오는 모든 바이트). crc는 magic 바이트 뒤에 나온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는 batchLength와 magic 바이트 사이에 있는 바이트를 어떻게 해석할지 결정하기 전에 먼저 magic 바이트를 파싱해야 한다. 파티션 리더 epoch 필드는 CRC 계산에 포함시키지 않는데, 브로커가 받는 배치마다 이 필드를 매번 할당하면 CRC를 다시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계산에는 CRC-32C (Castagnoli) 다항식을 사용한다.

컴팩션 시: 이전 메세지 포맷과는 달리, magic v2 이상에선 로그를 정리해도 기존 배치의 첫 번째와 마지막 오프셋/시퀀스 번호를 유지한다. 로그를 다시 로드할 때 프로듀서의 상태를 복원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마지막 시퀀스 번호를 유지하지 않는다면, 파티션 리더가 실패하고나면 프로듀서는 OutOfSequence 오류를 만날 수도 있다. 중복을 확인하려면 베이스가 될 시퀀스 번호를 보존해야 한다 (브로커는 Produce 요청을 받으면, 요청으로 받은 배치의 첫 번째와 마지막 시퀀스 번호를, 해당 프로듀서의 마지막 시퀀스 번호와 비교해서 중복을 체크한다). 결과적으로, 배치 안에 있는 모든 레코드를 정리하고서도, 프로듀서의 마지막 시퀀스 번호를 유지하기 위해 배치를 남겨뒀다면, 로그에 빈 배치가 있을 수도 있다. 여기서 한 가지 특이한 점은, firstTimestamp 필드는 컴팩션 중에 보존되지 않기 때문에, 압축할 때 배치의 첫 번째 레코드가 사라지면 변경된다는 점이다.

5.3.1.1 Control Batches

컨트롤 배치에는 컨트롤 레코드라 부르는 단일 레코드가 들어있다. 컨트롤 레코드는 어플리케이션에 전달되지 않는다. 대신 컨슈머가 중단된 트랜잭션 메세지를 필터링하는 데 사용한다.

컨트롤 레코드의 키는 다음 스키마를 따른다:

컨트롤 레코드의 값에 대한 스키마는 타입에 따라 다르다. 이 값은 클라이언트에서는 알아볼 수 없다.

5.3.2 Record

레코드 레벨 헤더는 카프카 0.11.0에서 도입됐다. 헤더를 사용하는 레코드의 디스크 저장 포맷은 아래에 기술했다.

5.3.2.1 Record Header

Protobuf와 동일한 varint 인코딩을 사용한다. Protobuf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코드의 헤더 갯수도 varint로 인코딩된다.

5.3.3 Old Message Format

카프카 0.11 이전에는 메세지들을 전송하고, 메세지는 메세지 셋 안에 저장했다. 메세지 셋 안에서, 각 메세지는 자체 메타데이터를 가진다. 메세지 셋은 배열로 표현하긴 하지만, 이 프로토콜의 다른 배열 요소처럼 앞에 int32 array size가 나오진 않는다.

Message Set:

카프카 0.10 버전 이전에 유일하게 지원하는 메세지 포맷 버전(magic 값으로 나타내는)은 0이었다. 메세지 포맷 버전 1은 0.10 버전에서 타임스탬프 지원과 함께 도입됐다.

  • 위에 있는 버전 2와 유사하게, 가장 낮은 attributes 비트는 압축 유형을 나타낸다.
  • 버전 1에서 프로듀서는 항상 timestampType 비트를 0으로 설정해야 한다. 로그에 추가된 시간을 타임스탬프로 사용하는 토픽이라면 (브로커 레벨 설정 log.message.timestamp.type = LogAppendTime 또는 토픽 레벨 설정 message.timestamp.type = LogAppendTime으로 설정), 브로커가 메세지 셋에 있는 타임스탬프 타입과 타임스탬프를 덮어쓴다.
  • attributes의 최상위 비트는 반드시 0으로 설정해야 한다.

메세지 포맷 버전 0, 1에선 카프카는 재귀 메세지를 통해 압축을 지원한다. 이땐 메세지의 attributes에 반드시 압축 유형 중 하나를 나타내도록 설정해야 하며, value 필드에는 이 유형으로 압축한 메세지 셋이 담길 거다. 이렇게 중첩된 메세지를 “내부 메세지(inner messages)”로, 래핑한 메세지를 “외부 메세지(outer message)”라고 표현한다. 외부 메세지에선 key가 null이어야 하며, 내부 메세지의 마지막 오프셋이 외부 메세지의 오프셋이 된다.

0 버전을 사용하는 재귀 메세지를 받으면 브로커는, 메세지의 압축을 풀고, 각 내부 메세지에 개별적으로 오프셋을 할당한다. 1 버전에선, 서버 측에서 다시 압축하지 않도록 래퍼 메세지에만 오프셋을 할당한다. 내부 메세지엔 상대적인 오프셋이 담긴다. 절대적인 오프셋 값은 마지막 내부 메세지에 할당된 오프셋에 해당하는, 외부 메세지의 오프셋으로 계산할 수 있다.

crc 필드에는 후속 메세지 바이트(즉, magic 바이트부터 value까지)의 CRC32(CRC-32C가 아님)가 담긴다.

5.4 Log

두 개의 파티션으로 구성된 “my_topic”이란 토픽의 로그는, 두 개의 디렉토리로 구성되며 ( my_topic_0 , my_topic_1 ), 브로커에 등록 이 디렉토리는 토픽 메세지를 가진 데이터 파일로 채워진다. 로그 파일은 “로그 엔트리”의 시퀀스 형식이다. 각 로그 엔트리는 메세지 길이를 저장하는 4바이트 정수 N과, 그 뒤에 나오는 N바이트 메세지로 이뤄진다. 각 메세지는 64비트 정수 오프셋으로 고유하게 식별된다. 오프셋은 해당 토픽 파티션으로 전송된 모든 메세지 스트림에서 이 메세지가 시작하는 바이트 상 위치를 제공한다. 각 메세지의 디스크 저장 포맷은 아래에 나온다. 각 로그 파일 이름은 파일 안에 있는 첫 번째 메세지의 오프셋으로 지정된다. 따라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파일은 00000000000.kafka가 되고, 파일을 추가할 때마다 이전 파일에서 약 S바이트만큼 떨어진 정수 이름을 갖게된다. 여기서 S는 설정한 로그 파일의 최대 크기다.

레코드의 정확한 바이너리 포맷은 버전을 매기며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 관리하기 때문에, 문제가 딱히 없다면 다시 복사하거나 변환하지 않고도 프로듀서, 브로커, 클라이언트 간에 레코드 배치를 전송할 수 있다. 레코드의 디스크 저장 포맷에 대한 세부 정보는 이전 섹션에 나와있다.

메세지 오프셋을 메세지 id로 사용하는 건 좀 특이하다. 원래 아이디어는 프로듀서가 GUID를 생성하면 이 값을 id로 활용하고, GUID를 각 브로커의 오프셋과 매핑한 정보를 유지하는 거였다. 하지만 컨슈머가 각 서버에 대한 ID를 유지해야 하기때문에, 굳이 모든 서버에서 유일한 GUID를 사용하는 의미가 없다. 게다가, 랜덤 id와 오프셋의 매핑 정보를 유지하는 건 꽤 복잡해서, 본질적으로 완전한 persistent 랜덤 액세스 데이터 구조가 필요하며, 무거운 인덱스 구조를 디스크와 동기화해야 한다. 따라서 검색 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해, 파티션 id와 노드 id와 결합해 메세지를 고유하게 식별할 수 있는, 파티션 별로 간단한 atomic 카운터를 사용하기로 했었다. 이렇게하면 컨슈머 요청 당 디스크 검색을 여러 번 할 순 있지만, 검색 구조는 더 간단해진다. 그런데 일단 카운터로 정하고 보니, 오프셋을 직접 사용하는 게 자연스러워 보였다 — 결국 두 가지 모두 파티션에서 고유한, 단순히 증가하는 정수다. 오프셋은 컨슈머 API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이 결정은 세부 구현 스펙이며, 더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하기로 했다.

kafka_log

Writes

로그는 언제나 마지막 파일로 이동하는 순차 append를 허용한다. 이 파일은 설정한 크기(1GB등)에 도달하면 새 파일로 롤오버된다. 로그는 두 가지 설정 파라미터를 받는다: 이 갯수만큼 메세지를 쓰고나면 OS가 파일을 디스크로 플러시하는 M과, 이 시간만큼 경과하면 플러시를 강제하는 초 단위 시간 S. 이를 통해 보장하는 내구성은, 시스템이 충돌하면 최대 메세지 M개, 또는 S초 동안의 메세지를 유실할 수 있다.

Reads

읽기 요청은 메세지의 64비트짜리 논리적인 오프셋과, 최대 청크 크기 S바이트를 제공해서 수행한다. 읽기 요청 시엔 S바이트 버퍼에 담긴 메세지에 대한 이터레이터를 반환한다. S는 단일 메세지보다 큰 값을 설정하도록 의도했지만, 비정상적으로 큰 메세지가 있다면, 메세지를 읽는 데 성공할 때까지 버퍼 크기를 두 배로 늘리며, 그때마다 읽기를 여러 번 재시도할 수 있다. 메세지와 버퍼 사이즈의 최대치를 지정하면, 서버가 특정 크기보다 큰 메세지는 거절하게 만들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완전한 메세지를 가져가기 위해 읽어야 하는 최대값을 알려줄 수 있다. 읽기 버퍼는 메세지 일부만 가져온 상태로 끝나는 경우도 많으며, 사이즈 구분(delimiting)으로 쉽게 감지할 수 있다.

오프셋에서부터 읽어가는 실제 프로세스에선 먼저, 데이터가 저장된 로그 세그먼트 파일을 찾고, 전역 오프셋 값에서 파일 브로커에 등록 별 오프셋을 계산한 다음, 해당 파일 오프셋에서부터 읽어야 한다. 검색은 각 파일마다 유지되는 인메모리 범위에서 간단한 이진 검색 변형 알고리즘으로 수행한다.

로그에서는, 클라이언트가 “바로 지금”부터 구독을 시작할 수 있도록, 가장 최근에 작성한 메세지를 조회할 수 있다. 컨슈머가 SLA에서 지정한 일수 내에 데이터를 컨슘해가지 못했을 때도 유용하다. 이땐 클라이언트가 존재하지 않는 오프셋을 사용하려고 하면 OutOfRangeException을 브로커에 등록 받으며, 유스 케이스에 따라 자체적으로 리셋하거나 실패시킬 수 있다.

다음은 컨슈머에게 전송하는 결과 포맷이다.

Deletes

데이터를 삭제할 땐, 한 번에 로그 세그먼트 하나씩 삭제한다. 로그 매니저는 시간, 크기 메트릭을 활용해 삭제할만한 세그먼트를 식별한다. 시간 기반 정책에선, 레코드 타임스탬프를 고려해서 식별한다. 세그먼트 파일에서 가장 큰 타임스탬프(레코드 순서는 상관 없음)가 전체 세그먼트의 보존 기간을 결정한다. 크기 기반 보존 정책은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돼 있다. 활성화하면 로그 매니저는 파티션의 전반적인 크기가 설정한 제한 내에 다시 들어올 때까지, 가장 오래된 세그먼트 파일을 계속해서 삭제한다. 두 정책을 동시에 활성화한다면, 두 정책 중 하나에서라도 삭제 대상에 오른 세그먼트를 삭제한다. 데이터를 삭제하게 되면 세그먼트 리스트가 수정되는데, 일관된 뷰를 제공하는 copy-on-write 스타일 세그먼트 리스트를 구현해 읽기 잠금을 방지한다. 덕분에 삭제를 진행하는 동안에도 로그 세그먼트의 변경 불가능한 정적 스냅샷 뷰에서 바이너리 검색을 진행할 수 있다.

Guarantees

로그는 디스크에 플러시를 강제하기 전까지 기록할 최대 메세지 수를 제어하는 설정 파라미터 M을 제공한다. 기동 시에는, 최신 로그 세그먼트에 있는 모든 메세지를 순회해서, 각 메세지 엔트리가 유효한지 검증하는 로그 복구 프로세스를 실행한다. 메세지 엔트리의 크기와 오프셋의 합이 파일 길이보다 작고, 메세지 페이로드의 CRC32가 메세지와 함께 저장한 CRC와 일치하면 메세지 엔트리를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로그에서 메세지 손상을 감지하면, 마지막 유효한 오프셋까지 잘낸다.

반드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손상은 두 종류다: 크래시로 인해 기록하지 않은 블록이 손실되는 절단(truncation)과, 의미 없는 블록이 파일에 추가되는 오염(corruption). 이게 가능한 이유는, 보통 OS는 파일 inode와 실제 블록 데이터 간의 쓰기 브로커에 등록 순서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기록한 데이터를 유실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inode가 새로운 크기로 업데이트됐는데 이 데이터를 가진 블록을 쓰기 전에 크래시가 나면, 파일에 의미 없는 데이터가 생길 수도 있다. CRC는 이런 코너 케이스를 감지하고 로그가 손상되지 않게 막아준다 (물론, 기록하지 않은 메세지는 유실되긴 하지만).

5.5 Distribution

Consumer Offset Tracking

카프카 컨슈머는 각 파티션에서 컨슘한 최대 오프셋을 추적하고 오프셋을 커밋할 수 있기 때문에, 재시작해도 이 오프셋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카프카에선 주어진 컨슈머 그룹에 대한 모든 오프셋을 그룹 코디네이터라고 부르는, (그 그룹에) 지정된 브로커에 저장할 수 있다. 즉, 컨슈머 그룹에 속한 모든 컨슈머 인스턴스는 이 그룹의 코디네이터(브로커)에게 오프셋 커밋과 페치 요청을 보내야 한다. 컨슈머 그룹은 그룹명을 기반으로 코디네이터에 할당된다. 컨슈머는 아무 카프카 브로커에 FindCoordinatorRequest를 발행하면, 코디네이터 세부 정보를 가진 FindCoordinatorResponse를 읽어 코디네이터를 찾을 수 있다. 그러고나면 컨슈머는 그 코디네이터 브로커에서 오프셋을 커밋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 코디네이터가 다른 브로커로 이동한다면, 컨슈머는 코디네이터를 다시 알아내야 한다. 오프셋 커밋은 컨슈머 인스턴스에서 자동으로도, 수동으로도 수행할 수 있다.

그룹 코디네이터가 OffsetCommitRequest를 받으면, 이 요청을 __consumer_offsets란 특별한 컴팩트 카프카 토픽에 추가한다. 브로커는 이 토픽의 모든 레플리카가 오프셋을 받고난 뒤에만 컨슈머에게 성공적인 오프셋 커밋 응답을 보낸다. 오프셋이 설정한 제한 시간 내에 복제되지 않으면, 오프셋 커밋은 실패하고 컨슈머는 백오프 후 커밋을 재시도할 수 있다. 이 오프셋 토픽은 파티션 당 가장 최신 오프셋만 유지하면 되기 때문에, 브로커는 오프셋 토픽을 주기적으로 압축(compact)한다. 코디네이터는 오프셋 페치에 빠르게 응답하기위해, 인 메모리 테이블에도 오프셋을 캐시해둔다.

코디네이터가 오프셋 페치 요청을 받으면, 단순히 오프셋 캐시를 조회해 마지막으로 커밋한 오프셋 벡터를 반환한다. 코디네이터가 이제 막 기동됐거나, 이제 막 새 컨슈머 그룹 셋의 코디네이터가된 상황에선 (오프셋 토픽 파티션의 리더로 선출됨으로써), 오프셋 토픽 파티션을 캐시에 로드해야 할 수 있다. 이럴때 오프셋 페치는 CoordinatorLoadInProgressException과 함께 실패하며, 컨슈머는 백오프 후 OffsetFetchRequest를 재시도할 수 있다.

ZooKeeper Directories

이어서 컨슈머와 브로커 간의 코디네이션에 사용하는 주키퍼 구조와 알고리즘을 설명한다.

Notation

경로 안에 있는 요소를 [xyz] 로 표기하면, xyz 값은 고정 값이 아니라, 가능한 xyz의 값마다 주키퍼 znode가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topics/[topic] 은 각 토픽명에 해당하는 하위 디렉토리를 가진 /topics라는 디렉토리다. 하위 디렉토리 0, 1, 2, 3, 4를 나타낼 땐 [0. 5] 같은 숫자 범위도 사용한다. 화살표 -> 는 znode의 컨텐츠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hello -> world 는 값 “world”를 가진 znode /hello를 나타낸다.

Broker Node Registry

현재 있는 모든 브로커 노드의 리스트로, 각 노드는 컨슈머가 식별할 수 있는 유니크한 논리적 브로커 id를 제공한다 (반드시 설정해야 한다). 기동 시에 브로커 노드는 /brokers/ids 아래 이 논리적인 브로커 id로 znode를 생성해서 자신을 등록한다. 논리적인 브로커 id를 사용하는 목적은, 컨슈머에 영향 없이 브로커를 다른 물리 장비로 이동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이미 사용 중인 브로커 id를 등록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 두 서버를 동일한 브로커 Id로 설정하면) 오류가 발생한다.

브로커는 자신을 주키퍼에 등록할 땐 임시(ephemeral) znode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등록은 동적이며, 브로커가 종료되거나 죽으면 사라지는 정보다 (따라서 컨슈머에게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음을 알린다).

Broker Topic Registry

각 브로커는 관리하는 토픽 아래에 자신을 등록하고, 해당 토픽의 대한 파티션 수를 저장한다.

Cluster Id

클러스터 id는 카프카 클러스터에 할당된 변경할 수 없는 고유 식별자다. 클러스터 id는 최대 22자까지 가능하며, 허용 문자는 정규식 [a-zA-Z0-9_-]+로 정의된다. 허용 문자는 URL에 사용해도 안전한, 패딩이 없는 Base64에서 쓰는 문자와 동일하다. 개념적으로 보면 이 값은 클러스터가 처음 시작할 때 자동으로 생성된다.

구현 측면에선, 0.10.1 버전 이상 브로커가 처음 성공적으로 시작했을 때 생성된다. 브로커는 기동 중에 /cluster/id znode에서 클러스터 id를 가져온다. znode가 없으면 브로커는 새 클러스터 id를 만들어 이 값으로 znode를 만든다.

Broker node registration

브로커 노드는 기본적으로 독립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보유한 정보만 게시한다. 브로커가 조인할 땐, 브로커 노드 레지스트리 디렉토리에 자신을 등록하고, 자신의 호스트명과 포트 정보를 기록한다. 이와 더불어 가지고있는 토픽 목록과 논리적인 파티션을 브로커 토픽 레지스트리에 등록한다. 새 토픽은 브로커에서 만들어질 때 동적으로 등록된다.

인도에서 주식 브로커가되는 방법

인도 주식 시장은 투자자들이 정확하고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투자하면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만이 이익을 얻을 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너는 기업 욕망이 있으면 너는 주식 중개인이 되고 너의 목표 및 목적을 쫓을 수 있는다. 그러나 인도에서 주식 중개인이되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자세히 논의해보자.

주식 및 주식은 같은 것을 의미하지만 상호 교환 가능합니다. 주식 시장은 이러한 증권이 거래되는 곳입니다. 증권 거래소는 주식의 구매자 그리고 판매인을 위해 집결 장소 이다. 다른 용어로,그것은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회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주식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경우에만 주식을 취득하거나 매각할 수 있다. 증권 거래소는 주식 중개인과 투자자가 거래소에 상장 된 경우 주식 및 기타 투자 수단을 포함한 자산을 거래 할 수있는 위치,조직 또는 기관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점에 오,인도안에 증권 중개인이 되기 위하여 어떻게 토론하자?

인도에서 주식 브로커가되는 방법?

주식중개인으로 일하고 싶다면,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 빠르게 생각하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 게시물에서,우리는 사람이 다른 것들 사이에 주식 중개인,주식 중개인,수많은 주식 중개인 전문 인증 및 최고 주식 중개인 교육 기관으로 작동하는 데 필요한 자격으로 작업 할 수있는 방법을 컴파일했습니다.

주식중개인의 최소 자격

주식중개인의 직업 후보는 특정한 교육적,신체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음은 주식 중개인 면허 취득을 위한 요건입니다.

  • 최소 수준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졸업 후 주식 중개 회사에서 최소 2 년의 경험.
  • 고용 자격을 얻으려면 하위 브로커(브로커가되기 전에)가 클래스 12 를 통과해야합니다.
  • 인도의 필수 퇴직 연령은 21 세입니다.
  • 자격을 갖춘 주식 중개인이 되려면 상업,경영 또는 경제 전문 분야의 교육을 권장합니다.
  • 상업 또는 경제학 대학원 학위,또는 금융 시장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는 더 많은 이해를 얻기 위해 추구 될 수 있습니다.

기타 요구 사항

또한,기본 자격을 취득하고 특정 과정을 통과 한 후 다른 요구 사항은 증권 거래소에서 작동하기 위해 충족해야합니다:

가이드라인

등록 단계에서 주식 중개인과 하위 중개인은 세비의 규칙을 존중해야합니다. 어떤 당신은 여기를 클릭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세부 정보

이름,주소,팬 번호,기타 관련 세부 사항 및 거래 할 증권 거래소의 이름은 모두 신청 절차의 일부입니다.

거래 부문 및 회원

또한 주식 파생 상품,주식 및 통화 파생 상품뿐만 아니라 거래 회원,거래 및 자체 청산 회원,전문가 청산 회원을 포함하여 귀하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포함하여 귀하가 거래하는 브로커에 등록 많은 부문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등록 증명서

거래하기 위해서는 주식 중개인과 하위 중개인이 세비로부터 등록 증명서를 받아야합니다. 증권 거래소 규범에 따르면,주식 중개인이나 하위 중개인은 세비가 유효한 주식을 발행 할 때까지 연습 할 수 없습니다. 서브 브로커는 같은 방법으로 세비에 등록 할 수 있습니다.

회원 수수료

주식 중개인 및 하위 브로커는 증권 거래소의 회비를 지불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비용은 지원자가 등록 된 주식 중개인 및 하위 중개인이 될 자격이 있다고 결정할 때까지만 적용됩니다.

회원 번호

당신이 당신의 회원 번호를 받으면,당신은 당신의 고객을 대신하여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 대한 주식 중개인,하위 중개인 및 상인을 양성하기 위해 인도 국립 증권 거래소는 국립 증권 시장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이 인증은 여러 브로커에 등록 중개 회사에 필수적입니다. 당신은 인도에서 주식 브로커가되는 방법을 알고 후? 의 인도의 주식 시장에 대한 과정을 체크 아웃 할 수 있습니다.

인도의 주식 중개인을위한 과정

필요한 인증에 따라 개인은 주식 중개인으로 운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로커가되기 위해 많은 다른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학생이 주식 중개 학위와 같은 다른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면 자격을 얻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다음은 일부 주식 중개 전문 과정이다:

  • 국가증권거래소 금융시장과정
  • 국가증권거래소 인증시장전문가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 자본시장공인프로그램

주식 중개인에 대한 경력 옵션

졸업생이 주식 중개 회사 또는 주식 중개인,하위 중개인 또는 딜러로 일할 수있는 능력을 결정합니다. 모든 증권 거래소에서 인증 된 주식 중개인으로 일하기를 원하는 학생에게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은 몇 가지 인기있는 대안이다:

주식 중개인

주식 거래 회사를 시작하기 위해 재정 지원을받은 후,당신은 증권 거래소의 대표로 등록하고 등록 신분증을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이되는 데 드는 비용은 수백만 루피이며 주식 중개인은 등록 아이디를 고객과 공유하고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위중개인

하위중개인은 등록된 주식중개인 대신 증권거래소의 등록회원 또는 주식중개인의 등록 아이디로 운영됩니다.

딜러는 증권 거래소 플랫폼에 자신의 거래를 입력 브로커에 등록 하위 브로커에 의해 모집 될 수있다. 브로커 또는 하위 브로커를 대신하여 딜러는 시스템에서 거래를 수행합니다.

개인 재정 고문

개인 재정 고문은 투자 및 금융 자문 컨설턴트 및 전문가 역할을합니다.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안에 그들의 클라이언트를 원조하기 위하여 그들은 방법과 재정적인 해결책을 고안한다.

주식 중개인을위한 최고 기관

이 인도에서 주식 중개인이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위한 진입 점은 무엇인가? 인도의 많은 기관에서 주식 거래 과정을 제공합니다. 중개 후보자는 주식 중개인으로서 전문 학위를 취득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주식 중개 과정을 제공하는 주요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도의 회사 비서 연구소
  2. 자본 시장 개발 연구소
  3. 자본 시장 연구를위한 모든 인도 센터
  4. 뭄바이 증권 거래소 교육 연구소
  5. 금융 및 투자 계획 연구소
  6. 인도의 공인 재무 분석가 연구소
  7. 자본 시장의 오리온 연구소
  8. 자본 시장의 요로 감염 연구소

인도에서 주식 중개 회사를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팁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계획,서류,그리고 기업의 큰 거래를 필요로한다. 약속. 여기에 자신의 중개 회사를 시작할 때 취할 수있는 가장 중요한 절차 중 일부입니다.

이 단계에는 동등한 부품 준비 및 계산이 포함됩니다. 응용 프로그램에서 최종 비즈니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체 프로세스의 단계별 계획을 작성한 후 각 단계의 예상 금액을 계산합니다. 가까운 장래에 예상된 비용 증가 뿐만 아니라 모든 측면에 대 한 현재 비용을 고려 하십시오.

거래소 등록 과정의 구성 요소로서 증권 거래소에 지불 할 기본 최소 자본 예금이 그 예입니다. 이 경비의 양은 너의 사업의 세부사항에의해 좌우된다.

귀하의 주식 중개 회사는 초고 순자산 개인을위한 하이 엔드 벤처 기업이거나 새로운 투자자를 교육하고 지원하는 소규모 기업 일 수 있으며 회사 재무 고문으로도 봉사 할 수 있습니다. 자문 서비스는 지금 많은 중개업에 의해 제안된다.

그들은 고객을 위해 주식을 사고 팔뿐만 아니라 투자 할 곳,투자 할 금액,저축 할 위치에 대한 포괄적 인 재정적 조언을 제공합니다.

귀하의 비즈니스 재정 고문 서비스는 귀하의 브로커에 등록 목표 시장의 거래 전문 수량에 따라 계획되어야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당신의 이상적인 시장 및 당신의 지출에 근거를 둔 당신의 고객을 위탁할 수 있는지 얼마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모두 거래 및 금융 지침을 청구해야합니다,또는 당신은 인도에서 많은 새로운 중개 기업이 지금처럼,무료 금융 자문을 제공하기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당신이 독특한 금융 조언에 대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표적 시장을 봉사하는 다스 다른 사람에서 너의 중개업 회사를 분화하는 것이 알아내십시요. 당신은 금융 조언의 단일 종류에 초점을 선호?

비즈니스 재무 컨설턴트로서 전문 지식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중개 수수료를 인상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십시오.

또 다른 요구 사항은 첫 해에 고용하려는 사람들의 양에 적합한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업그레이드 한 후 더 큰 공간으로 이전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해야합니다.

세비 등록

주식 중개 회사에 대한 몇 가지 특별한 등록 및 법적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등록 증명서는 세비(인도 증권 거래위원회)에서 발급합니다. 증권 거래소 및 청산 조직은 또한 귀하의 계획을 승인해야합니다.

세비의”적합하고 적절한”기준을 충족하면 세비를 통해 증권 거래소에 등록하고 개별 등록 번호와 함께 인증서를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당신의 회사와 직원에 적용되는 처벌이나 규칙의 메모를 유지해야합니다.

너의 사업을 위해 중대한 이름을 선택함것은 창조 적이고,분별있는 과정 모두 이다. 너의 회사명은 그것의 임무를 내색하,그것의 장기 매매 전략을 적합해야 한다. 또한 사람들이 기억하고 인식하기 쉽고 짧아야합니다. 또한 이름에 법적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레코드를 확인해야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정부 사업 기록
  • 상표 가용성
  • 소셜 미디어 분석
  • 웹 사이트 도메인 가용성

모든 사업에는 자체 위협 세트가 있으며,이를 인식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가로서 긍정적 인 사고 방식과 예리한 눈을 유지하는 것이 모든 차이를 만들 것입니다.

이 모든 인도에서 주식 브로커가되는 방법에 대한 우리의 측면에서입니다. 비록,당신은 의심이있는 경우 당신은 아래에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인도에서 주식 브로커가되는 방법에 관한 다른 흥미로운 블로그.

매니 프티와 센 섹스의 차이

데 마트 계정없이 뮤추얼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

데 마트와 거래 계좌의 차이

자주 묻는 질문

인도에서 한 달에 주식 브로커 급여?

주식 중개인 급여는 1 라크에서 2 라크까지 시작됩니다.

학위없이 주식 중개인이되는 방법?

당신은 그들이 당신에게 전화 및 처리 호출 작업 최대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인기가없는 새로운 기업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인도 최고의 주식 중개 기관

국립 증권 시장 연구소,자본 시장 개발 연구소,인도 회사 비서 연구소는 인도의 주요 기관입니다.

주식 브로커 자격?

주식 중개인이 되려면 학사 학위와 주식 중개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최소 2 년 이상 있어야합니다.

누가 주식 브로커를 조절?

인도 증권 거래위원회는 주식 중개인을 규제합니다.

Profitmust.com 주식 시장 블로깅 웹 사이트입니다. 우리는 주로 초기 공모&새로운 상인&투자자 교육에 중점을 둡니다. 우리는 전보 채널이 없으며 주식 팁&웹 세미나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CASE Ⅰ] 작년 상반기 색조브랜드 ‘3CE’의 중국 성공 가능성을 높이 산 로레알은 ‘스타일난다’를 6000억원에 인수했다. 그러나 돈 냄새는 중국 브로커가 먼저 맡았다. 중국 현지에서 인기 가도를 달리는 스타일난다가 꽤 오래전부터 상표 브로커와 적지 않은 신경전을 벌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작년 11월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중국 집중컨퍼런스’에서 중국 위생허가 인증대행업체인 코스라피드(COSRAPID)의 양선도(杨先道) 대표가 “중국 내에서 '3CE' 상표가 10년 전부터 상표 브로커에 의해 선점됐었다”고 밝히자 장내가 술렁였다.

[CASE Ⅱ] 수년 전 중국에서 에이블씨엔씨의 ‘미샤’ 상표가 ‘상호’로 도용당한 사례가 있었다. 에이블씨엔씨의 중국 자회사 아이보신사는 ‘MISSHA’의 중문 상표에 해당하는 ‘미샹(谜尚)’을 중국에 상표등록 했다. 그러나 중국의 한 화장품 브랜드는 ‘谜尚’을 회사의 상호로 사용했고 웹사이트의 제품 사진에 해당 문구를 버젓이 기재했다. 이를 확인한 아이보신사는 이 회사를 ‘부정경쟁행위’로 고소했다.

2016년 8월 30일 광저우 지식재산법원은 ‘부정경쟁행위’로 판결했다. 미샤의 중문 상표인 ‘谜尚’ 문구를 상호에 사용한 것은 등록상표의 인지도에 ‘무임승차’ 하고자 한 주관적 악의가 있고 이는 마땅히 지켜야 할 공평·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배 되므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봤다.


중국 상표 브로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적극적인 대처가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한국 브랜드의 가능성을 미리 점친 상표 브로커가 국내 상표로 부정당 이익을 취하려는 시도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사실 상표권 침해는 대부분 중국에서 활동하는 상표 브로커로부터 발생한다. 우리나라의 유명한 상표 또는 신규 상표를 중국에 출원 전 사전 등록한 뒤 양도를 유도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자를 ‘상표 브로커’라 일컫는다.

그렇다면 중국 내에서 상표권 심사 기간 중 브로커가 선점한 사실을 알게 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특허청은 먼저 한국 내 상표 출원을 기초로 ‘우선권 주장 출원’ 검토를 브로커에 등록 조언했다. 단 한국 출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무단 선점을 확인한 경우만 활용할 수 있고 이 기간 내 우선권 주장 출원을 신청하면 된다. 중국의 우선권 주장 출원일은 한국의 출원일로 소급되기 때문에 상표 무단 선점에 대한 중국 출원은 거절이 결정된다.

또 다른 방법은 이의신청이다. 무단 선점 상표가 출원 공고된 경우 공고일로부터 3개월 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을 위해서는 피해 브로커에 등록 기업이 먼저 출원된 상표가 저명상표의 이익을 침해하거나 특정 관계에 있는 타인의 악의적 출원임을 밝혀야 한다.

특히 △업무상 거래관계 입증 증거(업무협약서, 중국판매 계약서 등) △상표 브로커의 선점 상표 리스트, 한국의 상표 등록 원부, 한국 및 중국 내 인지도 입증 자료 등 악의적 출원의 입증 증거가 필요하다. 단, 이의신청의 기각이 결정되면 불복이 불가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특허청, 명확한 상황 파악 및 알맞은 대응 방법 조치 필요

무단 선점된 상표가 등록됐을 경우에도 ‘불사용취소신청’과 ‘무효심판’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먼저 등록된 상표가 취소심판 청구일 전까지 3년 이상 사용되지 않았다면 누구든지 해당 상표에 대한 상표등록의 취소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가 불사용취소신청이다. 지정상품 일부에 대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상표 브로커의 무단 선점으로 등록된 상표의 소멸을 시도할 경우 무효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상표 등록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면 무효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며 증거 자료는 이의신청과 동일하게 준비하면 된다.


한편, 특허청은 상표 회수를 위해서는 반드시 출원을 병행할 것을 강조했다. 불사용 취소 또는 무효가 된 경우 소멸일로부터 1년 내 동일한 상표출원은 등록이 불허되므로 미리 출원해야 한다는 중국의 상표법을 명심해야 한다.

또 상표 브로커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운영 중인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KOTRA 해외 지재권 보호사업단’도 적극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상표 브로커 출원·등록에 대한 공동 이의신청 및 무효심판 청구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가능하다.

현지 지재권 분쟁 예방 및 대응 법률상담 비용을 지원하는 ‘지재권 법률자문’, 위조상품 유통 등의 현지 침해조사 및 행정단속 비용을 지원하는 ‘침해조사’는 KOTRA 해외 지재권 보호사업단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무역협회 베이징지부가 7일 발표한 ‘2019년 달라지는 중국의 주요 경제무역 법규’에서 “중국이 지적재산권에 대한 규정을 강화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올해 처음으로 중국 정부가 전자상거래 상 존재하는 지적재산권 침권행위에 대해 상세하게 처리방법과 벌칙을 규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중국도 자국법을 강화하며 지적재산권에 대한 권리 강화에 힘을 두는 상황이다. 우리 기업의 상표권 침해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신속한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