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MAC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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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다이어리

MACD란 주가의 두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면 다시 가까워지게 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제일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기법으로 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되었다.

MACD는 통상 12일과 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집니다. 또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을 구하여 Signal Line으로 사용하는데 MACD선 위에 같이 챠트화하여 매도, 매수 기회로 분석합니다.

MACD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교차분석(Crossovers), 과매수와 과매도 분석(Overbought/Oversold Conditions), 그리고 확산분석(Divergences)입니다.

1. 교차분석(Crossovers)

기본적인 MACD를 이용한 거래 방법은 MACD가 Signal Line아래로 떨어질 때 매도하고, MACD가 Signal Line 위로 상승했을 때 매수하는 것입니다. 또한 0선을 기준으로MACD가 0선을 상향이나 하향으로 전환될 때를 매수와 매도의 시기로 보는 분석기법입니다.

2. 과매수와 과매도 분석(Overbought/Oversold Conditions)

MACD는 과매도, 과매수 지표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으로 부터 극단적으로 상승, 하락할 때, 즉 MACD가 급격한 상승이나 하락을 보일 때 시장가격이 지나치게 확대 상승, 하락된 것으로 보며 가격도 곧 되돌아 올 확률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즉 MACD의 급격한 움직임은 시장의 과매도, 과매수 상태를 보인다는 분석기법입니다.

3. 확산분석(Divergences)

확산(Divergence)분석은 시장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 나타나는데 추세 전환신호로 인식합니다. Divergence는 두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약세 Divergence와 강세 Divergence입니다. 약세 Divergence는 주가가 최고가 이상인데 MACD가 이전 최고값 돌파에 실패할 때를 말하고, 강세 Divergence는 주가가 지속적으로 신저가가 발생할 때 MACD값은 저점을 점점 높이며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Divergence 분석은 과매도, 과매수 국면에서 나타나면 더욱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MACD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Signal Line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Signal Line

보조 지표인 MACD 오실레이터 분석에서도 교차분석으로 매매의 시점을 찾는데, MACD 오실레이터는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서로 교차하는 것을 보다 정확히 인식하기 위해서 MACD와 시그널의 차이를 또 한번 오실레이터로 값을 산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오실레이터 값이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시점으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시점으로 분석하면 됩니다. 또한 MACD 오실레이터에서도 B국면에서 보듯이 약세 Divergence가 나타나며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됩니다

MACD 활용밥법을 정리 요약해보면

2) 매수 = 지표가 기준선 상향 돌파시

3) 매도 = 지표가 기준선 하향 돌파시 -

1) 신호선 = MACD 지표의 이동평균선

2) 매수 = 지표가 기준선 상향 돌파시

3) 매도 = 지표가 기준선 하향 돌파시

일정 구간을 정 할 수 없음 과거의 추세에서 종목별로 임의 설정을 해서 상용 할 수 있다

1)상승역배열 = 지표는 저점을 높이는데 주가는 저점을 낮추는 형태로 주가 상승전환을 예상 할 수 있다 -> 매수타이밍

2)하락역배열 = 지표는 고점을 낮추는데 주가는 고점을 높이는 형태로주가 하락전환을 예상 할 수 있다 -> 매도타이밍

1)상승형 역배열 확장 = 상승형 역배열 형성 이후 의미있는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상승 추세로 전환 -> 매수

2)하락형 역배열 확장 = 하락형 역배열 형성 이후 의미있는 고점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허락추세로 -> 매도

- MACD Oscillator 활용 기준선=0 MACD와 신호선의 차 값으로 보통 막대(BAR)형으로 표시함.

MACD와 신호선의 거리를 표현하고 있으며 MACD가 신호선을 상향돌파(매수시점)하면 Oscilator는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며 MACD가 신호선을 하향돌파하면 Oscillator는 기준선을 하향 돌파한다.

제랄드 아펠( Gerald Appel )에 의해 개발된 기법으로 26일간의 지수평균과 12일간의 지수평균간의 차이를 산출하여 구하며, 이 두 지수평균의 차이를 다시 9일간의 지수평균으로 산출하여 시그널( signal )로 사용한다.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에서 추세변화의 신호를 찾으려는 진동자 지표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단기변동 때문에 나타나는 불규칙성을 제거하기 위해서 만드는데 MACD 는 이러한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매신호를 찾으려 한다. 단순이동평균선은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MACD 에서는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한다. MACD 는 추세전환 시점을 찾는 것보다는 추세 방향과 주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좋은 지표로 알려져 있다.

MACD만을 보고 거래한다는것은 위험천만하다.

MACD는 이동평균선의 움직임을 일정한 산술규칙에 따라 표시하는 방법으로 이동평균선 매매법의 응용으로 볼 수 있다.

이동 평균선 매매에서 나타나는 단점과 장점이 MACD에서도 존재한다.

따라서 MACD는 거짓 신호가 무척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단독지표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실험매매를 통하여 MACD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왜 단독지표로 사용되어서는 안되는지를 학습해본다.

오랬만에 개별종목을 한개 띄어본다.

하락 출발하고 지속적인 하락을한다.

오실레이터는 당연히 음봉, 어제 살짝 고개를 들었던 시그널도 하락으로 바뀌어있다.

시초가가 전일 종가보다 차이가 많이나게 되면 MACD의 신뢰가 떨어진다.

갑자기 편차가 큰 가격이 들어오다보니 평균에서 멀어지게되고 구간값에서 빠져나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게된다.

대부분의 아침장에서 나오는 현상으로 MACD의 단점이다.

갭을 보정하고 보는 차트는 다르게 나타난다.

조금 더 진행된 갭보정한 차트와 보정하지 않은 차트의 차이를 보자

일반차트로 보는 매수 시점이다.

골든크로스와 양봉출현으로 2275포인트 매수한다.

그런데 아래 갭보정한 차트를 보자.

갭을 보정한 차트는 골든크로스와 양봉출현이 2220포인트에서 나오고 늦어도 2245포인트에는 매수해야 된다고 알려주고있다.

2220포인트와 2275포인트의 차이는 무척크다.

데드크로스와 음봉출현으로 2310포인트 매도한다.

오실레이터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었으나 데드크로스 시점까지 기다렸다 매도한다.

오실레이터가 이동평균선과 MACD 하락한다는것이 주가가 반드시 내려간다는 의미는 아니다.

상승하는 각도가 45도 내외로 안정적이므로 오실레이커보다는 데드크로스를 기준으로 거래한다.

0선위에서의 골든크로스는 교과서적인 상승신호다.

하지만 급한 상승과 고점 갱신 실패로 실망매물이 출현하면서 하락강도를 증가시키고있다.

MACD의 후행성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MACD 지표에 따라 데드크로스 시점인 2310포인트 손절매도한다.

MACD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하여 대비해야 되는것은 별로없다.

MACD가 단독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이에 반하여 MACD의 약세 다이버전스는 상당한 신뢰가 있으므로 확실한 주가반전이 나오기 전까지 주식매수를 보류하는것이 좋다.

약세다이버전스가 발생한 후 상당한 하락을 지속하고 반전하고있다.

골든크로스발생 2290포인트 매수

하락과 함께 0선 밑에서 데드크로스 2260포인트 매도.

다시 급등하여 골든크로스 발생 0선 밑에서의 골든크로스는 접근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

분할매수로 대응 2320포인트 1/2 매수

0선 돌파 2350포인트 1/2 추가매수

고점을 돌파하였으나 긴꼬리 남기며 고점 밑으로 완성된 봉이 불안하다.

연속되는 고점갱신을 하고있지만 긴꼬리를 남기고있다.

고점에서의 공방이 치열하다는것을 알수있다.

오실레이터가 하락하고있고 음봉이 연속되고있으나 MACD는 간격을 벌리고있다.

다른 지표를 참고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MACD로 결론을 내려야 하니까 조금 더기다려본다.

연이은 음봉이 나오면 무조건 매도하기로 판단한다.

상당한 진폭의 캔들이 나왔다.

음봉 출현으로 2335포인트 전량매도

여기서 다시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온다.

하락세로 판단하고 기다려본다.

0선 밑에서 골든크로스 양봉출현이 나왔다 그런데 이미 많이 상승하고 음봉이 나왔다.

매수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MACD를 단독으로 매매하면 장중 변화에 너무 늦은 대응을 하게 된다.

캔들을 한개씩 넘기면서 등락을 예상해보는데 MACD 신호는 나오지 않고 있어 답답하다.

MACD는 매매의 기준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많다.

후행성이 가장 큰 원인이고 신호를 해석하는데 주관적 해석과 객관적 해석이 충돌한다.

등락이 심하지 않은 종목으로 장기 투자에 조금 더 어울리는 지표로 생각된다.

MACD 정의는
어느 한 책에 따르면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지표를 나타낸것


기본값은 항상 12, 26, 9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
며칠에서 몇개월단위로 투자하는 일반인들이
가장 적절한 값이 이거라고는 하는데
초보인 나로서는 아 그렇구나 하고 기본값 걍 씀ㅋㅋ


12는 12일이동평균선 단기이평선을 나타냄
26은 26일이동평균선 장기 이평선을 나타냄
그리고 9는 시그널곡선을 만들때 9일을 이용했다는 뜻

다시 가지고 오면 보는 방법은,


노란색으로 표시된 회색줄 ㅡ이 기준선 0
MACD곡선이 기준선 위에 있으면 상승추세
반대로 아래에 있다면 하락추세

또한 MACD곡선으로 매수, 매도시점을 잡을수 있는데
MACD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상향돌파할땐 매수시점
MACD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하향돌파할땐 매도시점

이렇게 MACD는 보조지표로
추세를 확인하고
매수할지 매도할지 시점잡는
하나의 길잡이가 될수는 있는데
이거말고도 다른 차트들의 매수/매도시점을
꼭 파악해야한다는것

이동평균선과 MA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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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월가의 격언 중에'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라(Jumping on the Train) '는 말이 있다. 이것은 추세에 이동평균선과 MACD 철저하게 순응하는 전략만이 수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얘기다. 예컨대 자신의 잣대로 주식투자에 임하기보다는 생동하는 주가의 흐름을 좇아가는 것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주식투자에서는 추세가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추세를 알기 위해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는 게 보편적이다. 실제 이동평균선과 MACD 주식투자자들 가운데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식투자를 처음 하는 투자자들은 이동평균선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이것은 그리 복잡한 개념이 아니다. 예를 들어 5일 이동평균선의 경우 5일간 거래한 사람들의 평균매매단가를 의미한다.
흔히 이동평균선이 교차할 때가 투자시점의 적기라고들 하지만 사실 이 때는 이미 투자 타이밍을 놓쳤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이동평균선이 후행적이라는 단점이 드러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서로 멀어졌다가 다시 만나려고 돌아서는 시점을 찾을 수만 있다면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MACD와 TRIX는 바로 그 시점을 알려준다.

지표의 이해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는 이름 그대로 이동 평균선(Moving Average)이 모였다(Convergence) 멀어졌다(Divergence)하는 경향을 표현한 지표로서 단기지수 이동평균선에서 장기지수 이동평균선을 뺀 값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MACD를 이동평균 시킨 기준선(Signal Line)을 가지고 매매타이밍을 찾고자 한다. 여기서는 기준선이 마치 별개의 지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보조 지표의 파생지표로서 이해하면 된다.

MACD는 스토캐스틱 지표와 같은 추세보합형 지표보다 훨씬 추세에 종속된다. 이 지표 분석은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는 MACD와 기준선 교차 매매신호의 경우 매수신호가 매도신호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으며 하락 추세일 때는 매도신호가 매수신호보다 더 유용한 신호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MACD가 '0'선 위에서는 매수신호의 신뢰성이 높고 '0'선 아래에서는 매도신호가 더 신뢰성이 높다는 얘기다.

오히려 투자자들은 MACD의 저점이 올라가는 경우나 MACD의 고점이 내려오는 경우처럼 상대적인 비교가 가능한 시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가의 저점은 내려오는데 MACD의 저점이 올라가는 상태에서 교차 매수신호가 나온다면 상당한 의미 있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 주가의 고점은 올라가는데 MACD의 고점이 내려오는 상태에서 교차 매도신호가 나오는 것 역시 의미 있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MACD와 기준선 교차신호의 후행성 때문에 이보다 조금 더 발전된 형태인 MACD-히스토그램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MACD-히스토그램이란 MACD와 기준선의 차이로 만들어지며 막대기로 표시된다.
이 때 만약 MACD가 신호선보다 더 빠르게 급등하면 MACD-히스토그램의 값은 커지게 되는데 MACD-히스토그램이 상승 중이라면 매수세가, 하락한다면 매도세가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0'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막대기 길이가 점차 커지면 매수를 유지하고 작아지면 매도에 임하며 '0'선을 하향 돌파할 때는 일단 매도한 후 다시 길이가 짧아지면 매수시점을 노리는 것이 좋다.

계산식과 의미

MACD 선 = 단기 지수 이동평균 - 장기 지수 이동평균
신호선(Signal line) = MACD선의 지수 이동평균
MACD Histogram(Oscillator) = MACD - 신호선

이 지표를 만든 윌더는 RSI의 계산기간으로써 14일을 제시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이 기간 값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
물론 종목마다 최적의 기간 값을 컴퓨터를 통해 구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할 때는 기간 값이 길면 신뢰성은 높으나 후행성이 증가하고 기간 값이 짧으면 신호는 주가와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속임수가 많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바람직한 기간의 설정은 해당 종목의 주기에 맞춰 기간을 설정하거나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춰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전에서의 활용

기준선의 활용
기본적으로 MACD가 '0'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를 하고 하향 돌파할 때는 매도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주가가 어느 정도 오르거나 내린 다음 급반전할 때는 MACD가 늦게 반응하므로 신호가 후행적으로 작용하므로 '0'선 돌파는 다른 보조 지표로 활용할 때 보완수준으로서 사용하는 것이 낫고 실전매매에서는 아래( ②③④⑤ ) 나오는 것들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MACD가 '0'선 위에서 머무를 경우 RSI의 지지선을 40% 정도로 설정하고 접근할 수 있다.

MACD와 기준선의 교차
교차신호를 해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은 다이버전시가 발생하였는지의 여부이다. 주가의 고점이 올라가는데 MACD의 고점은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네가티브 다이버전시의 경우 매도신호, 주가의 저점은 내려가는데 MACD의 저점은 올라가면서 발생하는 포지티브 다이버전시의 경우 매수신호의 신뢰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특히 봉우리가 세 개 이상 형성되며 다이버전시가 출현하면 신뢰도는 더욱 높아진다. 이러한 다이버전시가 발생하였을 때는 보조지표 추세선을 그어 지지·저항 분석을 할 경우 매우 유용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것은 다이버전시 함정(Divergence Trap)이나 다이버전시의 실패신호가 발생하는지 여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눈여겨볼 것은 다이버전시는 나오지 않았으나 고점이나 저점이 연속성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이다. MACD의 고점이 올라가면서 발생한 매수신호나 저점이 내려가면서 발생한 매도신호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해석한다.
이 때 '0'이동평균선과 MACD 선 위에서는 매수신호가 더 신뢰도가 높고 '0'선 아래서는 매도신호가 신뢰도가 높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일반투자자들은 '0선 아래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MACD와 기준선의 교차 매입 신호가 신뢰성이 높고, 0선 위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MACD와 기준선 교차 매도신호의 신뢰가 높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결국 처음 교차신호가 발생하였을 때 바로 시장에 진입하기보다는 다이버전시의 발생 여부와 저점·고점의 비교를 통해 조건에 해당하는 교차신호에만 매매를 시작하면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

변곡점 활용법
변곡점이란 MACD의 기울기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또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변하는 순간을 말하며 변곡점 활용법은 이 순간을 이용해 매매하는 기법으로 특히 단기매매의 경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방법은 매매시점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 만큼 손실의 위험도 매우 커지므로 사전에 목표수익률을 낮게 잡고 손절매를 철저히 한다는 전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표의 수렴기간 활용
주가가 장기간 횡보하면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이 거의 수렴한 채로 움직이게 된다. 이러한 경우 이동평균선을 기초로 만들어진 MACD도 '0'선 근처에서 큰 파동 없이 매우 평평하게 움직인다.
이 같은 유형의 경우 MACD가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즉, 양의 기울기를 형성하며 '0'선 위로 올라오면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동평균선으로도 이를 찾을 수 있지만 MACD에서도 이러한 패턴을 찾을 수 있다.

MACD-히스토그램(오실레이터)의 활용
MACD-히스토그램은 MACD와 신호선의 차이로 계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MACD가 기준선 쪽으로 방향을 돌리면 MACD와 기준선의 차이가 늘거나 줄어든다. 즉 MACD가 기준선 위에 있는 상태에서 신호선 쪽으로 하향하다가 교차하면 매도신호가 발생하는 것에 착안하여 교차신호 보다 빠른 신호로서 MACD와 신호선의 차이 히스토그램의 차이가 줄어드는 시점을 매도신호로서 사용하자는 것이다.
결국 매매신호는 O선 위에서는 MACD-오실레이터의 길이가 길어지면 매수, 짧아지면 매도하고 0 선 아래에서는 MACD-오실레이터의 길이가 짧아지면 매수, 길어지면 매도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신호로서 사용할 수 있는 MACD-오실레이터의 0선 돌파는 사용에 있어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실전에서 보면 많은 경우 0선 근처에서 돌파하지 못하거나 일시적으로 한 수 다시 기존 추세로 복귀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신호가 나온다면 앞에서 말한 '실패한 신호'가 발생한 것이므로 오히려 기존 추세가 더욱 강화된다. 따라서 실전에서는 0선 근처에서 일정한 수치와 기간 기준을 설정한 후 이를 충족시에만 매매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MACD-히스토그램 또한 다이버젼스 분석이 가능하다. 만약 다이버젼스가 출현한다면 MACD 다이버젼스 보다 더 강력한 신호로 생각해도 된다.
실전에서는 MACD-히스토그램 다이버젼스를 MACD 다이버젼스 보다 더 신뢰성 높은 신호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주가와 MACD 모두 동행하며 고점을 돌파하고 있더라도 만약 MACD-히스토그램의 고점이 내려가며 다이버젼스를 형성하고 있다면 주가의 추세전환을 염두에 두고 매매에 임해야 한다.

(실전사례) MACD의 일반적인 적용

위 그림에서 보듯이 MACD와 기준선의 교차가 9번( a - i )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 a 와 c 시점처럼 처음 교차가 나오는 시점은 중기보다는 단기 관점에서 변곡점 매매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a 시점에서 MACD의 기울기가 -에서 +로 변하는 시점에 매수한 후 매도는 기울기가 정체되는 순간 바로 실행해야 한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가장 의미있는 교차는 다이버젼스와 함께 나타나는 신호라고 볼 때 b 시점은 매수신호로서 신뢰성이 높은 지역이고 d와 g 시점은 매도신호로서 신뢰성이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실제 주가의 움직임을 보면 d 시점은 매도신호로서 속임수 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때는 매도신호 발생 후 주가의 실질적인 변화가 없었고 특히 MACD의 고점을 연결한 하락 추세선을 D 시점에서 상향 돌파하며 Negative Divergence가 '실패한 신호'로 판명됨에 따라 오히려 기조의 상승 추세가 탄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따라서 Negative Divergence의 실패가 확인되는 D시점은 적극적으로 매수 해야 하는 시점이다.
Divergence 분석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예측은 e, h, i 처럼 0선 근처에서의 움직임을 중시하면 포착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것이지만 0선 전후에서의 MACD 움직임은 매우 중요하다. e, h 시점처럼 0선 바로 위에서 매수 교차 신호가 나오면 일단 의미있는 신호로서 받아들이고 이 때 주가 및 다른 보조지표의 움직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e 시점의 경우 교차 후 주가가 Bollinger Bands 중심선 위에서 움직이며 상승 추세로 진입했으나, h 시점의 경우 주가가 Bollinger Bands 중심선 아래에서 밴드 폭을 늘리며 하락했다. 즉 0선 근처에서 타 지표가 우호적으로 작용한 e 시점은 매수신호로서 의미가 있었지만 h 시점은 매수 신호로서 신뢰도가 낮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i 시점처럼 h 시점의 교차매수신호에 대한 반대의 신호가 즉시 발생하였기 때문에, 즉 실패한 신호가 발생하였다는 이동평균선과 MACD 점에서 h 시점의 매도신호는 신뢰도가 높다고 볼 수 있다.
MACD-히스토그램을 분석해 보면 오히려 MACD 분석보다 빠르게 신호가 발생함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다이버젼스의 경우 A 와 C 국면에서 보듯이 오히려 MACD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동평균선과 MACD

MACD 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약자이며 , 이동 평균선들 간의 수렴 확산을 보기 좋게 나타낸 지표입니다 .

각각의 이동평균선은 확산 (Divergence) 와 수렴 (Convergence) 하는 성질을 이용한 매매 지표로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동평균선들의 수렴 , 확산하는 시기를 포착하여 매수 / 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입니다 .

보통 EMA 9, 12, 26 일 이동평균선을 사용합니다 .

MACD 선은 EMA12 일 – EMA26 일 값이고 , 시그널선은 EMA9 선을 사용하며 , 오실레이트 값은 MACD 선과 시그널선의 차로 계산해서 그래프상 보기 좋은 용도로 사용합니다 .

일반적으로 MACD 가 시그널을 상향 돌파하면 골든 크로스로 판단하여 매수하고 ,
반대로 하양돌파 하면 , 데드 크로스로 판단하여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

아래 차트는 이 전략을 사용해서 뽑아낸 차트입니다 . 실제 hts 앱의 주식 차트 지표와 비교했을 때 같은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

[2020-10-30][ 롯데케미칼 ]
[MACDStrategy] long( 매수 ) 신호가 잡혔을 때 차트입니다 .

코드를 읽어 보시면 이전의 골든 크로스 코드랑 많이 비슷하게 느껴 지실 겁니다 . 골든 크로스는 2 개의 EMA 값을 크로스 하냐 마냐로 판단하고 , MACD 역시 MACD 랑 시그널의 크로스를 하냐 마냐로 판단하기 때문에 코드가 유사하게 작성됩니다 .

MACD 보는법 주가 추이를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는 이유

보조지표를 활용하면 내가 주가 차트를 보고 판단한 내용을 검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MACD 보는법 입니다. 이 보조지표는 매수, 매도 시점을 포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실력자들도 MACD를 많이 참고하는 만큼 초보자 분들도 공부해두시면 거래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MACD 보는법 과 매매 활용 방법에 대해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MACD 보는법

경제박사의 유용한 칼럼 읽어보기

MACD의 의미

이동평균선은 주가보다 늦게 움직입니다. 이는 주식 차트를 보시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 추이가 변동된 다음에야 이평선이 변하기 때문에, 이동평균선 만으로 주가 변동 방향을 이동평균선과 MACD 예측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것이 MACD이며, 이 지표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MACD 계산법

다시 말하면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 과의 괴리를 측정해서 주가의 과열, 침체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주가가 급등중이라면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보다 더욱 빠르게 상승하므로 MACD값이 양수로써 커지게 되고, 급락중이라면 그 반대의 상황이 될 것입니다.

이상을 정리하면 정확한 MACD 보는법 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될 때 강력한 매수시점으로 보는 것입니다. 또한 MACD값이 역사적으로 높아졌다면 과열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매도 시점이 될 수 있습니다.

Signal 곡선의 의미

9일 간의 MACD 지표를 평균 내 이어놓은 곡선을 Signal 이라고 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주가 추이가 변동할 때 MACD가 Signal 곡선을 뚫고 올라오거나, 내려오게 됩니다.

이를 좀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보다 급격히 떨어지므로 MACD 값은 -값으로 급격히 커질 것입니다. Signal 곡선은 MACD의 평균선이니 MACD가 떨어지는 속도보다 조금 느리게 떨어질 것입니다.

이후 주가가 반등하기 시작하면 역시 단기 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먼저 뚫고 올라오고, MACD값도 다시 양수로 전환된 후 급격히 커질 것입니다. Signal 선은 이보다 훨씬 늦게 변동이 되겠죠.

이런 원리로 MACD가 Signal 선을 뚫고 내려간다면 매도시점, 뚫고 올라온다면 매수시점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ACD Oscillator

이 차트는 MACD와 Signal 곡선 간의 차이를 막대 그래프로 시각화한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양수가 되어 커지면 주가는 점점 과열구간에 들어가고, 음수가 되어 마이너스 쪽으로 커지면 침체구간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종목 실전 사례

아래 차트는 한국전자인증의 주가 차트입니다. 보시는 이동평균선과 MACD 것처럼 MACD 오실레이터가 과매도 구간일 때 매수를 하고, +전환한 후를 매도 시점으로 잡았다면 충분히 수익을 여러 번 낼 수가 있었습니다.

한국전자인증 주가 차트

하지만 주의할 것은 MACD 지표를 활용하더라도, 기본적인 차트 분석은 해야 합니다. 아무리 침체 구간에 접어들었다 하더라도 5일선 이동평균선의 각도가 매우 가파르거나 20일선을 깨고 내려온 상황이라면 매수를 보류하는 것이 더욱 안전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AT] 17. MACD 지표에 대한 구현 및 매매시점 예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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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는 이동평균선(MA)에 대한 구현 및 매매시점 예측이라는 타이틀로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매매시점 예측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동평균선(MA)의 구현만 우선 마무리하고 나머지는 이후에 기회가 되면 추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랜시간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그 사유는 따로 언급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꼭 매일 올린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구현해 보고자 하는 부분은 MACD 지표에 대한 구현 및 매매시점 예측입니다. 아무래도 MACD에 대한 방식은 사용하는 지표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실험을 통해서 매매시점의 최적화를 하기에는 좀 더 빠른 판단하기가 쉽습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타이틀은 아래의 단계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 MACD에 대한 정의 및 구현
  • 구현된 결과에 대한 정합성 확인
  • MACD를 활용한 매매기법 확인 및 적용
  • 매매기법 별 시뮬레이션 및 실험실
  • 향상된 이동평균산정 법칙 적용 및 실험실

자 그럼 첫번째 시간으로 MACD에 대한 정의 및 구현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1. MACD란?

MACD의 약어를 풀이해 보면,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로써 기존에 많이 봤던 이동평균을 뜻하는 Moving Average(MA)에 대한 수렴과 확산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치로 맞춰보면 MA가 들어가니 이동평균선을 가지고 만나고 멀어지는 것으로 뭔가 수치화를 하는 것인가?? 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MACD는 이동평균선과 MACD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지표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은 항상 서로 가까워졌다가(Convergence) 멀어졌다가(Divergence)를 반복하고, 이 두개의 이동평균선은 서로 교차하는 점을 항상 만들게 된다는 것을 그 시작으로 합니다.


2. MACD의 기본 지표

MACD에는 기본적으로 3가지 지표를 가지고 매매시점을 판단하게 됩니다. 첫번째는 MACD 그 자체이고, 두번째는 MACD Signal, 마지막으로는 0을 나타내는 기준선이 그것입니다. 각각의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D = MA12 (12일 이동평균선) - MA26 (26일 이동평균선)
MACD Signal = MACD자체를 가지고 MA9 (9일 이동평균선)를 구한 값
0선 = 각 지표의 양과 음의 값을 나타내는 기준선 (0의 값이 그 기준인 직선)

이렇게만 말하면 도데체가 MACD는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수치화한 값이다. 이 정도만 이해가 되고 그게 의미하는 바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차트에서는 어떻게 그것이 적용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3. MACD의 의미

[종목코드 : 005930, 종목명 : 삼성전자]

측정기간 : 2020년 11월 10일 기준으로 업무일 기준 60일 전까지의 Data

위의 그림은 삼성전자의 차트들로 2개의 차트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 중 위의 차트는 삼성전자의 12일 이동평균선 (MA12)을 파란색으로, 26일 이동평균선 (MA26)을 주황색으로 나타낸 표 입니다. 그리고 아래 차트는 MACD를 나타낸 표 입니다. 0선도 같이 잘 보이네요.

그림에서 (1) 번을 살표보겠습니다. (1)은 MACD가 음수에서 양수에서 변하는 지점이고, 26일선을 12일선이 상향 돌파하는 지점입니다. 이것을 흔히 골든크로스(Golden Cross)라고 하며, 주가상승의 매수신호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 번에서는. MACD가 양수에서 음수로 변하는 지점이고, 26일선을 12일선이 하향 돌파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데드크로스(Dead Cross)라고 하고, 주가하락의 신호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MACD의 의미입니다.


4. MACD와 MACD Signal의 관계

[종목코드 : 005930, 종목명 : 삼성전자]

측정기간 : 2020년 11월 10일 기준으로 업무일 기준 60일 전까지의 Data

위의 그림은 아까와 동일한 그림입니다. 변경된 내용은 아래 차트에 주황색으로 MACD Signal 선이 추가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MACD와 Signal선이 크로스 되는 지점을 살펴보겠습니다. (1) 번은 MACD선이 MACD Signal 선을 상향 돌파하는 지점입니다. 이를 골든크로스라고 하며, 이것의 의미는. 곧 있으면 26일선을 12일선이 상향돌파 할 가능성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곧 주가상승의 매수신호로 판단이 가능하겠죠.

그럼 (2) 번에서는 반대로. MACD선이 MACD Signal 선을 하향 돌파하는 지점입니다. 이를 데드크로스라고 하며, 이것의 의미는. 곧 있으면 26일선을 12일선이 하향돌파 할 가능성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그림에서 보면 하향돌파는 하지 않지만 약간의 감소추세는 있었습니다. 역시나 확률이고, 그럴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지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5. MACD와 관련 지표 구현

그렇다면 이제. 이 로직을 프로그램으로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바로 전에, 이동평균선(MA)에 대한 구현 및 매매시점 예측이라는 타이틀로는 각종 Moving Average에 대해서 DataFrame을 통해서 구현하고, 그 값을 DB에 저장하였습니다.

이번에는 MACD와 MACD Signal 항목을 추가하여 그 DB에 저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이동평균선들을 구해서 해당 종목의 DB에 저장하는 방법은 이전글들을 참조부탁드리고, 이번에는 MACD와 관련지표를 위해서 추가되는 코드만 추가해 보겠습니다.

작성하는 단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MA12와 MA26을 추가로 구하기

(2) MACD를 구하기 위해서 각 일별 MA12 - MA26을 구하고, 이를 DataFrame에 추가

(3) MACD Signal을 구하기 위해서 MACD에 대한 MA9를 추가로 구하기

첫번째로, 우선 MA12 (12일 이동평균선)과 MA26 (26일 이동평균선)을 기존 이동평균선 구하는 로직에서 추가를

두번째로, MACD를 구하는 함수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

해당 함수는 총 2개의 파라메터를 받습니다. MA12 (12일 이동평균선)과 MA26 (26일 이동평균선)을 받으면, 각 행별로 둘의 차를 구해줍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DataFrame에서 rolling으로 값을 구하면 데이터가 없어서 구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nan으로 표시가 됩니다.

따라서, nan에 대한 이동평균선과 MACD 처리를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아래 코드이며. 이 경우 0값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전달받은 값을. 아래와 같이 DataFrame에 추가해줍니다.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세번째로는. MACD Signal을 구하기 위해서 MACD에 대한 MA9를 추가로 구현해줍니다. 이미 많이 해봤기 때문에 코드만 이동평균선과 MACD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와 같이 MACD에 대한 지표가 추가되어, 해당 종목의 테이블에 착착 저장이 되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진행하고, 다음 시간에는 여기서 구한 MACD지표들을 가지고 실제로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와 일치하는지 정합성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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