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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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접수 현황(표=한국소비자원)

효성은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부 모든 이해관계자의 상담, 의견 및 고충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개선해 나감으로써 인권보호, 근로환경 개선, 법률 및 윤리강령 위반 방지, 만족도 제고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보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접수, 해결, 거래자 불만 피드백으로 이어지는 효성의 제보채널에 접수된 사항은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고 및 거래자 불만 제보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윤리강령 및 법규 위반
  • 2) 반부패 사건
  • 3) 인권 침해 및 직장 내 괴롭힘
  • 4) 거래 불만사항 및 공정거래 위반
  • 5) 고충사항
  • 6) 기타 위법 및 부당행위 사항
  • 1) 법무팀 및 감사팀 에서 직접 접수 및 결과 통보
  • 2) 요청시 제보자 신분 및 제보내용이 공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비밀 유지
  • 3) 정당한 제보에 따른 신분 상의 불이익 및 차별 금지
  • 4) 제보로 인한 불이익 처분을 받았을 경우 해당 사항에 대한 시정과 보호를 요청할 수 있으며, 불이익 최소화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
  • 5) 제보에 대한 사실 확인 과정에서의 진술, 자료제공 등의 방법으로 조사에 협조한 분에게도 동일한 보호
  • 6) 위법 및 비윤리 행위 가담 했으나 이에 대한 사실을 자진 신고 시 행위에 대한 제재를 감면할 수 있음

실명 또는 익명으로 인터넷을 통해 제보하실 수 있습니다.

익명제보 조치내용 확인

익명으로 제보 후 진행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제안

ESG경영,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 주소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① 제보 접수

제보자는 제보센터를 통해서 실명 또는 익명으로 부정비리 행위 등을 제보할 수 있으며 접수 후 제보등록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동시에 제보센터 담당자가 등록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제보 확인

제보센터 담당자는 제보내용을 신분 보호의 원칙하에 확인하고 조사필요성 판단 거래자 불만 후 이뤄지는 감사 과정은 당사 조사규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조사 과정 前, 조사필요성이 없다고 판단될 시에 객관적인 근거와 함께 조사필요성이 없다는 의견을 조치내역에 등록되고 제보자에게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단, 조사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시에는 조치내역이 아닌 조사진행이 등록되고 안내 메일이 제보자에게 발송됩니다.)

③ 조사 및 조사 완료

객관적인 근거 확보 및 조치를 통해 제보 내용의 사실 여부가 확인되면 제보 조사가 완료됩니다.
제보센터에 해당 제보에 대한 조치 결과 내역이 등록되고, 과거 실명제보, 익명제보, 조치내역 통계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종결 및 처리결과 확인

조사 완료 후 내부 규정에 따라 처리되며 종결처리를 하게 됩니다.
실명제보자의 경우, 제보자가 등록한 이메일로 조치내역이 발송되며,
익명제보자의 경우, 제보센터 내 거래자 불만 익명제보 확인하기 페이지를 통해서 조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래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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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현 기자
    • 승인 2021.04.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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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년간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접수 현황(표=한국소비자원)

      최근 5년간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접수 현황(표=한국소비자원)

      코로나19 확산과 더불어 국제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불만·피해 소비자상담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국제거래 소비자상담은 총 26954건으로, 2019년 24194건에 비해 11.4% 늘었다.

      이 중엔 국제거래 대행서비스(구매대행, 배송대행) 관련이 13157건으로 48.8%를 차지했고, 해외 직접거래(해외직구) 관련이 12897건(47.8%)이었다.

      이는 해외 예약대행사, 외국적 항공사, 현지 호텔 등과 계약한 서비스를 취소하거나 이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사업자의 환급 지연, 과도한 수수료 부과 등이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상담 품목으로는 항공권·항공서비스가 11109건(41.9%)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의류·신발 4183건(15.8%), 숙박(예약) 3438건(13.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불만 이유로는 취소·환급 등의 지연 및 거부가 13645건(50.6%)으로 절반 이상이었고 ’위약금·수수료 부당청구 및 가격 불만 4004건(14.8%), 배송 관련 불만 3038건(11.3%) 등이 뒤를 이었다.

      사업자의 소재국으로는 중국(홍콩) 소재가 3028건(25.0%)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미국 1730건(14.3%), 싱가포르 1396건(11.5%), 스페인 674건(5.6%), 베트남 638건(5.3%) 등의 순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국제거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사업자 연락두절, 차지백 서비스(국제거래 피해 소비자가 신용카드사에 거래를 취소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 불가 등에 대해 MOU 체결 거래자 불만 국가(미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홍콩 영국 등 12개 국가)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했다.

      # 지난 주말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한인 주부 강모씨는 안 쓰는 거래자 불만 집안용품을 정리하기 위해 한인들이 즐겨 찾는 온라인 중고장터에 매물로 올려 직거래에 나섰으나 구매자의 말 몇 거래자 불만 마디 때문에 언짢은 경험을 했다.

      강씨는“등록된 매물 사진을 본 구매자가 구매의사를 밝힌 뒤 제품상태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며 가격을 흥정해 왔다”며“판매할 물건의 상태가 좋은데도 직거래 현장에서 만난 거래자 불만 구매자가 이리저리 트집을 잡아 울며 겨자 먹기로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넘길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 어바인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친구와 테마팍 입장권을 구매한 뒤 갑작스럽게 가지 못할 상황에 직면해 온라인 중고거래 장터에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입장권을 판매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씨는“구매를 약속한 한인 거래자 불만 여성이 약속 당일 급한 일이 생겼다며 가든그로브까지 나와 달라고 요청했다”며“약속장소에 늦게 나온 구매자가 막무가내로 가격을 더 깎아 달라고 요청해 무척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한인들의 중고 장터거래가 지속적인 거래자 불만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불신이 심각한 수준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중고 거래자 불만 장터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는 한인 판매자들은 직거래 현장에 나온 구매자들이 가격을 깎아달라고 막무가내로 요청하는 점이 불만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구매자들은 장터에 등록된 물건들의 상태가 사진과 다르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가장 큰 불만으로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온라인 중고 장터를 통해 판매에 나설 경우 ▲정확한 거래시세에 대해 파악한 뒤 글을 게재할 것 ▲판매할 물건의 상태를 정확히 기재할 것 거래자 불만 ▲만약 흥정이 불가능한 물품의 경우 이를 판매글에 명시할 것을 권고했으며 구매에 나설 경우 ▲무리한 가격 흥정은 자제할 것 ▲찔러보기 식 구매 글을 삼갈 것 ▲판매자에게 추가 사진을 요청할 경우 명확한 이유를 설명할 것 ▲직거래가 불가능한 경우 발송과 동시 일부금액을 송금하고 물건을 받은 뒤 잔금을 입금할 것 등을 추천했다.

      또한 온라인 한인 장터에 판매글을 게재할 경우 개인정보 유출에 대비해 가능한 쪽지와 이메일 등의 연락 수단을 적극 활용해야 하며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직거래에 나설 경우 가능한 혼자 장소에 나가지 않아야 한다.

      한편 일부 한인들의 경우 한인 커뮤니티 온라인 장터가 거래자 불만 아닌 이베이와 크레이그리스트 등에서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같이 주류 온라인 장터를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한인 온라인 장터의 경우 현금거래가 일반화되고 피해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해결책을 갖고 있는 주류 온라인 장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래자 불만

      [베이비타임즈=주연 기자] 해외 여행과 해외직구가 활성화되면서 소비자 불만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불만 상담 접수 건수(2만2169건)가 2017년(1만5684건) 보다 41.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구매대행이나 배송대행 관련 상담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해외직구가 39.4%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

      품목별로는 의류·신발이 전체 불만 접수 건수 중 24.8%로 가장 많았고, 항공권·항공서비스(19.6%), 숙박(19.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숙박 관련 불만 건수는 전년 대비 70.5% 증가했다. 이 밖에 가사용품(67.4%)과 정보기술(IT)·가전제품(55.7%), 항공권·항공서비스(50.2%) 순으로 불만 접수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

      불만 사유로는 취소·환급·교환 지연 및 거부가 40.4%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배송지연 등 계약불이행이 18.5%로 뒤를 이었다.

      국가별로는 불만 접수가 싱가포르가 31.3%로 가장 많았고, 중국(홍콩, 마카오 포함)이 16.8%, 미국이 9.7%, 네덜란드가 9.1% 순으로 드러났다.

      소비자원은 글로벌 숙박·항공권 예약 대행사이트 ’아고다’(싱가포르), ‘트립닷컴‘(중국), ‘부킹닷컴‘(네덜란드) 이용이 늘면서 관련 상담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소비자원은 "해외 거래를 할때 판매자 정보와 거래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피해가 발생하면 국제거래 대행서비스를 이용한 경우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직접구매한 경우는 국제거래 소비자 포털에 도움을 요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9년에 총 2만 4,194건이 접수되어 2018년 2만 2,169건에 비해 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거래 소비자상담의 거래 유형을 분석한 결과, ‘국제거래 대행서비스(구매대행, 배송대행)’ 관련 상담이 1만 3,135건으로 전체 상담의 54.3%를 차지했고, ‘해외 직접거래(해외직구)’ 상담은 9,523건(39.3%)이었다.

      최근 5년간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접수(건) 현황.

      국제거래 대행서비스란, 온라인 구매대행 사업자를 통하여 해외 물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거래자 불만 배송대행 사업자를 통해 물품을 배송 받은 경우를 말하며, 해외 직접거래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경우.

      ‘의류‧신발’ 상담 가장 많고, ‘식품‧의약품’ 상담 증가율 높아

      거래 품목이 확인된 2만 3,832건을 분석한 결과 ‘의류·신발’ 관련 상담이 6,435건(27.0%)으로 가장 많았고, ‘항공권·항공서비스’ 4,396건(18.5%), ‘숙박(예약)’ 3,642건(15.3%)이 그 뒤를 이었다.

      전년 대비 소비자상담 증가율은 ‘문화·오락서비스’(현지 액티비티 예약, 콘서트·스포츠경기·전시회·박물관·놀이공원 입장권 구매 등) 가 161.8%로 가장 높았고, ‘식품·의약품’ 150.9%, ‘정보통신서비스’(게임, 인터넷기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통신(유심)서비스 등) 138.9% 등의 순이었다.

      불만이유 ‘취소‧환급‧교환 지연 및 거부’가 가장 많아

      불만유형별로는 전체 소비자상담 24,194건 중 ‘취소·환급·교환 지연 및 거부’가 9,292건(38.4%)으로 가장 많았고, ‘위약금·수수료 부당청구 및 가격 불만’ 4,075건(16.8%), ‘배송 관련 불만’ 2,965건(12.3%) 순이었다. 배송관련 불만 : 배송이 상당기간 지연되거나 배송되지 않는 경우, 물품이 잘못 배송되거나 배송 중 분실·파손되는 경우 등이다.

      해외 사업자의 소재국이 확인된 8,721건을 분석한 결과, ‘중국(홍콩)’ 소재 사업자 관련 상담이 2,312건(26.5%)으로 가장 많았고, ‘싱가포르‘ 1,540건(17.7%), ’미국‘ 1,329건(15.2%) 순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국제거래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글로벌 쇼핑몰 이의제기 템플릿’과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국제거래에서 소비자가 피해를 입은 경우 신용카드사에 이미 승인된 거래를 취소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 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또한 해외 소비자 기관과 MOU를 체결(미국, 일본,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영국, 우즈베키스탄, 마카오, 몽골, 대만 등 11개국)해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비자상담이 많은 해외 사업자와 소비자불만 해소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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