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최대 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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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최대 이익

17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유니버스200종목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34조3600억원으로 9월말 전망치 대비 90.1% 수준이다.

삼성전자와 현대차 3사의 전망치 달성률은 74.4%에 불과했다. 나머지 196개 종목의 전망치 달성률은 95.7%에 달했다.

3분기 이익은 상반기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됐지만 역대 3번째다. 분기 이익 사상 최대치 1·2·3위는 모두 올해 달성됐다.

1위는 올해 2분기(38조600억원), 2위는 올해 1분기(35조3800억원)이다. 올해 연간 누적 영업이익은 107조8000억원이다. 연간 기준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 2015년의 120조3000억원에 바짝 다가선 실적이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재 4분기 영업이익은 34조6000억원이 예상되고 있다”며 “올해 연간 이익은 사상 최대치가 확실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4분기 전망치 달성률인 77%를 적용해도 26조6000억원,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때의 55%를 가정해도 19조원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증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출’에서 ‘이익’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익이 부진했던 2012~2014년 증시관심은 ‘매출’이었지만 2015년에 사상 최대 이익이 발표된 덕분이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실적 결과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익에 관심을 두는 것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어닝서프라이즈는 따라가도 늦지 않는다는 점에서 어닝서프라이즈 상위 종목에 관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시총, PER, ROE, 공매도, 공모청약… 전문가들은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 매일 최대 이익 주식 용어와 경제·사회 뉴스 등을 공부해야 한다고 입 모아 말한다. 머리 아프게 공부하지 않고 주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서학개미 사이에서 라오어 씨가 개발한 ‘무한매수법’이 화제인 이유다.

무한매수법은 미국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매일 종가예약(LOC)으로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평단가보다 10% 높은 지정매도예약을 걸어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법이다. 즉 종목을 분석하거나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라오어 씨는 “무한매수법으로 투자하면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을 따질 필요가 없고, 차트 분석에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된다. 그뿐 아니라 매도를 통해 최대 연 20%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라오어 씨는 비트코인에 투자하던 중 불현듯 떠오른 분할매수법으로 1년 여 전 월평균 수익 2000만 원을 실현하고 있다. 서울대 공대 출신으로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를 하다 현재 의료계에 재직 중인 40대 초반의 평범한 가장 라오어 씨를 6월 9일 실명을 공개하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인터뷰한다는 조건으로 만났다.

서학개미 사이에서 무한매수법이 화제다. 개발 계기는?

“비트코인에 투자하면서 한때 발생한 수익이 실현되지도 못한 채 거품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숱하게 했다. 비트코인 투자로 매일 최대 이익 큰 손해를 본 후 이동평균선을 살펴보다 ‘이 지점에서 분할매수를 했다면 지금쯤 반등해 수익이 발생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그 일을 계기로 분할매수 방법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면서 수익 실현 연습을 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분할매수법을 통해 미국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미국 3배 레버리지 ETF 정액 매수

왜 미국주식인가.

“미국주식에는 3배 레버리지 종목이 있다. 한국주식은 2배 레버리지까지만 있다. 3배 레버리지가 없어 적용하기 힘들다.”

3배 레버리지 종목은 위험성이 크지 않나.

“상승할 때도, 하락할 때도 매일 최대 이익 3배가 적용돼 변동성이 큰 3배 레버리지 ETF는 고위험 상품으로 부정적 시선이 많다. 하지만 큰 변동성을 역이용하면 저점 매수 기회가 된다. 2015년부터 2020년 말까지 다양한 3배 레버리지 종목의 무한매수법 백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평균 10% 넘는 수익이 발생했다.”

무한매수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

“원금을 40분할한 금액으로 매일 3배 레버리지 ETF 종목을 매수하는 투자 방법이다. 이때 원금이 1000만 원이라면 40분할한 25만 원으로 2주 이상 살 수 있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이후 매일 25만 원으로 같은 종목을 종가매수예약으로 매수한다.”

매수 방법은?

“첫날은 장중 아무 때나 한 주를 매수한다. 둘째 날부터는 절반은 현재 평단가로 매수 주문을 걸고, 나머지 절반은 시중가의 10~15% 높은 금액으로 LOC매수 예약한다. 만약 장중 주가가 평단가보다 낮을 경우에는 전량 매수해도 된다.”

핵심은 변동성인 것 같다.

“무한매수법은 계속해서 주가가 변동하는, 그러니까 변동성 자체에서 수익을 뽑아내는 투자법이다. 변동성이 큰 종목을 꾸준히 매수해 평단가를 낮추고 반등했을 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3배 레버리지라 반등 폭도 크다.”

핵심은 변동성

왜 40분할인가.

“3배 레버리지 ETF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목을 다양한 횟수로 분할투자하는 백테스트를 해봤다. 그 결과 종목을 아울러 수익률 10%에 근접할 수 있는 횟수가 40회였다. 물론 모든 종목이 40분할로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시드머니는 어느 정도 필요한가.

“하루 2주 이상씩 매수해야 하는데, TQQQ의 경우 1주에 현재 110달러 정도이므로 첫 매수 금액이 25만 원가량 필요하다. 40일을 매수한다고 생각하면 1000만 원이 필요한 것이다. 가격이 낮은 종목이라면 그 이하 금액으로도 가능하다.”

매도 방법은?

“매수 시작과 동시에 매일 평단가 대비 10% 높은 가격에 지정가매도를 걸어둔다. 프리장에 지정가매도를 걸어두면 본장이 끝날 때까지 주문이 유지된다.”

매도 기준을 수익률 10%로 정한 이유는?

“사실 종목마다 수익률이 더 높을 수도 있고, 낮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백테스트 결과 다양한 종목을 아우르는 수익률이 10%로 나타났다.”

40거래일 동안 매수했는데 10% 수익이 나지 않으면?

“그런 경우는 백테스트 결과 1년에 1~2회밖에 나오지 않을 만큼 드물다. 바꿔 말하면 다른 투자는 전부 수익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10% 수익권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수익권이면 모두 매도하라. 만약 여유자금이 있는데 수익률이 마이너스라면 매도하고 세컨드 계좌를 만들어 리셋 투자하라고 권한다. 40거래일 동안 수익이 매일 최대 이익 발생하지 않았다면 그동안 지속적인 하락장이었다는 뜻으로, 낮은 지점에서 다시 무한매수법을 시작하게 돼 곧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1990년 말~ 2000년 초 발생한 닷컴버블과 2008년부터 불거진 리먼브라더스 사태 같은 역대급 금융위기에도 무한매수법이 통할까. 물론 아니다. 대세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본다는 얘기다. 라오어 씨는 “그 당시와 달리 금융법이 개선돼 이런 사태가 다시 오긴 힘들 것으로 생각한다”며 “2018년 말과 2020년 3월 하락장에서는 수익률 10%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무한매수법이 통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2~4분기와 같은 대세상승장에서는 중간 중간 매도하는 무한매수법보다 장기투자 수익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배 레버리지 추천 종목은

“나스닥 상위 100개 기업을 모은 ETF ‘TQQQ’와 반도체 관련 기업을 모은 ETF ‘SOXL’이다. 미국 경제성장에 기대어 장기 상승이 가능한 종목들이다. 변동성과 장기 상승을 모두 노릴 수 있다고 본다. 단, 큰돈이 있다면 한 종목에 모두 투자하지는 마라.”

큰돈 기준은?

“1억 원 이상이다. 시드머니가 1억 원 이상이면 최소 10종목 이상 무한 매수하길 권한다. 10종목은 바이오, 반도체, 경기민감주 등 다양한 섹터로 분산하는 것이 좋다. 분산투자를 하면 상승과 하락 흐름이 달라 어떤 종목이 매도될 때 어떤 종목은 매수가 이어진다. 번갈아가면서 매도가 일어나 이상적으로 수익 실현을 할 수 있다.”

월 2% 수익 가능

무한매수법 수익률은?

“내 경우 월평균 2% 이상이다. ‘연’이 아니라 ‘월’이다. 사용하지 않은 원금까지 포함해 계산한 수익률이다. 현재 8억 원가량 투자해 월 2000만 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다.”

무한매수법이 실패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

“무한매수법의 단점은 투자하지 않은 현금을 ‘유혹을 뿌리치고’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금 1000만 원 중 25만 원으로 첫 매수를 하면 975만 원이 남는데, 그 돈으로 다른 곳에 투자하고 싶은 유혹에 빠져 현금을 소진하는 경우가 많다. 무한매수 종목의 매수가 길어지면 현금 부족으로 매수를 못 해 실패하게 된다.”

무한매수법의 장점은?

“투자하면서 자책감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투자하다 보면 내 선택에 대한 후회, 자책이 누적된다. 무한매수법을 시행한 뒤로 그런 감정이 모두 사라졌다. 물론 매일 최대 이익 장중 고점에서 매도했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무한매수법을 꾸준히 한 매일 최대 이익 결과 연 20%가량 수익을 내 지금은 동요되지 않는다. 또한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주객이 전도돼 주식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무한매수법은 하루 10분 투자로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 매일 최대 이익 매거진동아 유튜브 채널에서 라오어의 미국 3배레버리지 ETF 무한매수법 A to Z 인터뷰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리니지W 매일 120만명 몰렸다…엔씨 1분기 매출 ‘역대 최대

13일 엔씨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790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25억원)에 견줘 5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2442억원으로 1년 새 330% 늘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이다. 시장조사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엔씨 1분기 매출을 7335억원, 영업이익을 1899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 주가는 전날보다 11.67% 뛴 44만5000원(오전 10시 기준)에 거래되고 있다.

신작 리니지W가 캐시카우(핵심 수익원)로 자리잡으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 게임은 1분기 3732억원의 매출을 올려 회사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했다. 홍원준 엔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실적발표회에서 “리니지W는 이용자들 간의 경쟁 구도가 잘 형성되면서 일일 이용자수(DAU) 120만명의 유례 없이 높은 트래픽을 확보했다”며 “최고의 흥행작 반열에 오른 게임”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이 대만 등에서 인기를 끌며 엔씨의 해외 매출도 크게 늘었다. 1분기 지역별 매출은 한국 5034억원, 한국 제외 아시아 2107억원, 북미·유럽 374억원 등이었다. 해외 매출이 1년 새 200% 늘면서, 1분기 전체 매출의 36%를 차지했다.

다만 ‘리니지 형제들’에만 의존하는 매출 구조는 여전했다. 모바일과 피시(PC)를 통틀어 게임사업 매출의 89%가 리니지W·리니지M 등 리니지 시리즈에서 나왔다. 이에 엔씨는 올 하반기(7∼12월) 중 피시·콘솔 신작 등을 내어 게임 장르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엔씨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올 여름 피시·콘솔 신작 티엘(TL)의 쇼케이스를 열고 구체적인 모습을 공개할 것”이라며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 최대 이익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금까지 계속 알고리즘만 풀었고.. 일단 이 문제를 풂으로써 3문제 중 2문제를 제대로 끝냈다. 마지막 한 문제는, 전에 풀었으나 12개의 테스트 케이스 중 10개나 타임아웃 / 런타임 에러가 떴고.. 그래서 다시풀어봐야한다.. 하지만 시간이 좀 있으니 오늘은 드디어 다른 공부를 할 수 있게 됐다. 하 행복하다..

주식 투자를 즐기는 홍길동은 어떤 회사의 주식을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매일 주식 거래를 한다: (1) 주식 한 주를 사든지, (2) 이미 샀던 주식 중 일부를 파든지, 혹은 (3) 매매를 하지 않는다.
홍길동은 어떤 기간 동안 주식 매매를 하여 얻은 이익에 대하여,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을 계산하기로 하였다. 예를 들어, 3일 동안 주식 가격이 (10, 7, 6)이라면 최대 이익은 0이고, (6, 7, 10)이라면, 최대 이익은 7이다. n일 동안 주식 가격이 주어질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을 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

입력 형식

첫째 줄에는 n이 주어진다. n은 2 이상 100,000 이하의 정수이다. 둘째 줄에는 주식 가격(양의 정수)이 날짜 순서대로 n개 주어진다.

출력 형식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익을 첫 번째 줄에 출력한다.

작성 코드(1: 시간 초과)

우선 이렇게 한 후 goorm 테스트 케이스를 검증해봤는데, 12개 중 10개는 통과했으나 나머지 두 개가 시간초과가 떴다. 그래서 코드를 다시 보니까,

  1. 우선 for문으로 인해 O(n)의 시간 복잡도를 가졌다. 나는 O(n)으로 끝인 줄 알았다.
  2. 그런데, 11행의 매일 최대 이익 b_max = max(b[i:]) 에서 다시 한 번 i번째 이후로 순회를 하면서 max값을 찾으므로, O(n)의 시간 복잡도를 가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O(n^2)의 시간 복잡도를 갖게 되었다.

11, 12번째 테스트 케이스를 통과하지 못한 것도 이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한 번만으로 끝낼 수 있을까 하다가, 뒤에서부터 접근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작성 코드 (2: 시간 초과 해결)

이렇게 할 경우, 다시 순회하는 것 없이 뒤에서부터 쭉 내려가면서 한 번에 매일 최대 이익 매일 최대 이익 모든 것을 해결하므로, 시간 복잡도도 O(n)에 그친다.

삼성전자[005930]가 반도체 '슈퍼 호황'에 힘입어 매일 최대 이익 작년 4분기에 9조2천2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 4분기 연결기준 확정실적으로 매출 53조3천300억원, 영업이익 9조2천200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매일 최대 이익

이같은 영업이익 규모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3년 3분기(10조1천600억원)와 같은 해 2분기(9조5천300억원)에 이어 3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2015년 같은 기간의 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0.03%, 영업이익은 3.08% 증가했다.

사업별로 보면 반도체 부문은 작년 4분기에 4조9천5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2015년 3분기 3조6천600억원)을 1조원 이상 넘어선 것이다.

모바일용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반도체 단가가 급상승한데다 18나노 D램, 48단 V낸드플래시 양산 등 경쟁업체를 뛰어넘는 기술로 사상 최대 이익을 내는 데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 등 IM(IT모바일) 부문에서 2조5천억원, 디스플레이(DP)와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는 각각 1조3천400억원과 3천2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2016년 연간기준으로 매출 201조8천700억원, 영업이익 29조2천4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의 200조6천500억원에 비해 0.60%, 영업이익은 전년의 26억4천100억원과 비교해 10.70% 늘어난 것이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매일 최대 이익 5년 연속으로 매출 200조원대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해 영업이익 규모는 2013년(36조7천900억원)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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