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극대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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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 AVC와 MC 그래프와 경쟁시장에서의 단기 공급곡선

자산 극대화와 이익 극대화의 차이점

모든 비즈니스의 목표는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재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은 재무 관리 계획이 필요합니다. 재무 관리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전통적인 이윤 극대화 접근법과보다 현대적인 부 최대화 접근법. 선택한 재무 관리 목표는 회사와 주주의 목표 및 이익이 필요한 기간 (장기 또는 단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기사는 이러한 재무 관리의 뚜렷한 형태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제공하고 서로 다른 요인을 설명합니다.

이익 극대화 란 무엇입니까?

전통적으로 조직은 주로 수익 극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익 극대화는 단기 전략이며 단기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해로울 수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진은 일반적으로 수익 극대화에 관심이 있으며 예상되는 월간, 분기 별 및 연간 수익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윤 극대화의 목표는 이해 관계자들이 설정 한 이윤 목표를 달성하라는 압력 때문에 경영진이 추구합니다. 경영진은 또한 보상, 보너스 및 혜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익 극대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산 극대화 란 무엇입니까?

부의 극대화는 조직이 단기적으로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부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는 다른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자산 극대화는 단기적으로 얻은 이익을 보는 대신 기업이받는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맞 춥니 다. 장기 수익을 내기 위해 단기 이익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대부분의 주주들은 자산 극대화를 선호합니다. 주주는 회사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회사가 창출 한 장기적인 부에 더 집중할 것이며 미래에 더 큰 가치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더 많은 재투자가 이루어지기를 원할 것입니다. 주식의 시장 가치가 증가하면 자산 극대화 목표가 달성됩니다. 이것이 주주들이 부의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는 주된 이유 이익 극대화 이익 극대화 중 하나입니다. (자산 극대화 목표의 결과로) 주식의 시장 가치가 증가함에 따라 주주는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판매하여 더 큰 자본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이익 극대화

자산 극대화 vs 이익 극대화

재정 관리는 질서있는 방식으로 재정을 관리하려는 모든 조직에 필수적입니다. 자산 극대화와 수익 극대화는 재무 관리의 두 가지 중요한 목표이며 서로 매우 다릅니다. 이익 극대화는 단기적으로보고 장기적인 이익을 희생 할 수있는 단기에 더 큰 이익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반면 자산 극대화는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는 제품 제공을 개발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에 20 만 달러를 투자 할 수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지금 투자하면 $ 400,000의 현재 수익 수준이 $ 200,000로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투자가 이루어지면 현재 10 달러에 판매되고있는 제품은 향후 15 달러에 판매 될 수 있으며, 이익 극대화 그 결과 주식의 시장 가치가 10 % 상승 할 것입니다. 여기서 거래는 $ 200,000 투자가 단기 이익을 위해 희생되어야하는지, 아니면 제품이 더 높은 가격에 판매 될 수 있도록 투자가 이루어져야하는지 여부입니다. 그러면 시장 가치가 증가하여 장기적인 부를 창출 할 수 있습니다.

요약:

• 재무 관리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전통적인 이윤 극대화 접근법과보다 현대적인 부 최대화 접근법.

• 이익 극대화는 단기 전략이며 단기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므로 장기적으로 해로울 수있는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자산 극대화는 조직이 단기적으로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부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는 다른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맨큐의 경제학#28/Ch14] 경쟁시장에서의 이익의 극대화

맨큐의 경제학 챕터 14에서는 완전경쟁시장의 여러 특징(TR, AR, MR 등의 값)과 이익의 극대화 방법, 단기적인 상황과 장기적인 상화에서의 회사가 취하는 행동의 차이점에 대해 다룬다.

우선 완전경쟁시장(Completely Competitive Market)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매우 많고 완전히 똑같은 제품을 사고팔고 팔기 때문에 구매자와 판매자는 가격 수용자(Price Takers)가 된다. 즉,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없다. 완전경쟁시장에서는 회사가 시장을 들어가고 나가는데 제약이 없다.

총수입(Total Revenue, TR)평균 수입(Average Revenue, AR), 한계 수입(Marginal Revenue, MR)의 계산 식은 다음과 같다.

총수입, 평균수입 한계수입의 계산식

경쟁시장에서 가격은 생산량에 따라 변하지 않는 상수값이므로,

경쟁시장에서의 평균수입과 한계수입

한계 수입이 가격과 동일한 것은 경쟁시장의 회사에게만 적용된다. 예를 들어, 독점시장의 경우 회사는 가격 수용자가 아닌 가격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이익 극대화 가격 결정자가 된다.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생산량은 한계적으로 생각하여 알 수 있다. 한 단위만큼 생산량이 증가하였을 때, 수입은 한계 수입만큼 오르고 비용은 한계비용(Marginal Cost, MC)만큼 오른다.

한계 수입이 한계 비용보다 크다면 생산량을 증대시키는 것이 이익을 높이는 방법이고, 한계 수입이 한계 비용보다 적다면 생산량을 줄이는 것이 이익을 높이는 방법이다. 한계 수입과 한계 비용이 같을 때의(MR=MC) 생산량에서 수입이 최대가 된다.

수익의 최대 조건 : MR=MC

Q(A)에서는 한계 수입이 한계 비용보다 크다(MR>MC).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이익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다.

Q(1)에서는 한계 수입과 한계 비용이 같다(MR=MC). 이 상황에서는 어떤 방향의 생산량 변화이던지 간에 이익을 줄인다.

가격 변화에 따른 생산량 변화 : MC곡선 = 공급곡선

이 재화의 가격이 P(2)로 오르면, 수익을 극대화하는 생산량은 Q(2)로 증가한다. 한계 비용 곡선이 어떤 가격에서의 회사의 생산량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한계 비용 곡선은 그 회사의 공급곡선(Supply Curve)이 된다.

경쟁시장에서의 기업의 행동으로는 일시 폐쇄와 퇴장 등이 있다.

일시폐쇄(Shut Down)는 시장 상황이 변해 아무것도 생산하기로 않기로 한 단기(Short-Run) 의사 결정을 말한다.

퇴장(Exit, 이탈)은 기업이 완전히 정리하고 시장을 떠나는 장기 의사 결정이다.

셧다운의 경우 변동비용(Variable Cost, VC)은 없앨 수 있지만 고정비용(Fixed Cost, FC)은 계속 발생해 이를 지불해야 한다. 퇴장의 경우에는 지불해야 할 비용 자체가 없다.(경쟁시장은 자유롭게 시장에 들어오고 나갈 수 있다)

ATC, AVC와 MC 그래프와 경쟁시장에서의 단기 공급곡선

빨간 선은 경쟁시장에서 기업의 단기 공급곡선이다. ATC(Average Total Cost)AVC(Average Variable Cost)의 차이는 AFC(Average Fixed Cost)만큼이다.

가격이 평균변동비용보다 크다면(P> AVC), 기업은 가격이 한계 비용과 같은 지점(P=MC)에서의 생산량만큼 생산을 지속한다. 가격이 평균 총비용보다 작은 Q(A)와 Q(B)사이 구간에서는 이익 극대화 손해를 보지만 기업은 생산을 계속한다.

기업은 고정비에서 손해를 보는 구간까지는 생산을 계속하지만, 변동비에서 손해를 보게 된다면 생산을 즉시 멈춘다. 생산을 해서 변동비까지 건지지 못하면, 생산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셧다운의 결정은 고정비용이 매몰비용(Sunk Cost)이기 때문이다. 매몰비용은 이미 투입된 복구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한다. 회사는 의사결정을 할 때 고려하지 않아야 되는 비용이다. 이 매몰비용은 어떤 선택을 하던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다. 단기적으로는 고정비용은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매몰비용이다. 따라서 셧다운을 결정할 때 고정비용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장기적인 기업의 진출입 여부를 좌우하는 것은 시장 이탈의 비용과 시장 이탈의 이득이다. 시장 이탈의 비용은 수입을 잃는 것이므로 총수입과 동일하고, 시장 이탈의 이득은 비용을 줄이는 것과 동일하므로 총비용과 동일하다.

총수입이 총비용보다 크면(TR>TC 또는 P> ATC), 기업은 시장에 진입한다.

LRATC와 MC그래프와 경쟁시장에서의 장기 공급곡선

위의 그래프를 이용하여 다시한번 살펴보자. 기업의 장기 공급곡선(Long-Run Supply Curve)이 위 그래프의 빨간 선에 해당한다. 가격이 장기 평균 총비용보다 크면 MC곡선을 따라 생산량이 변하고, 가격이 장기 평균 총비용보다 낮으면 기업은 재화를 생산하지 않는다.

경쟁시장에서 기업의 이익과 손실을 그래프를 통해 살펴보자.

경쟁시장에서의 회사 : 이익

재화의 가격이 10만원이고 생산량이 50일 때의 이익은 초록색 영역과 같다. 한 단위의 재화당 이익은 4만 원이고 총이익은 200만 원이다.

경쟁시장에서의 회사 : 손실

재화의 가격이 3만 원이고 생산량이 20일 때의 손실은 노란색 영역과 같다. 한 단위의 재화당 손실은 2만 원이고 총손실은 40만 원이다.

공급에는 3가지 가정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현존하는 모든 기업들과 잠재적 시장 진입자(Potential Entrants)가 모두 동일한 생산 비용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각 기업의 생산 비용이 다른 기업이 들어오고 나가더라도 변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단기적으로는 시장의 기업수는 고정되어 있고 장기적으로는 시장의 진출입이 자유로우므로 장기적으로만 시장의 기업수가 변수가 된다.

단기적 관점에서 가격이 평균 변동비용보다 같거나 높으면 기업은 수입을 극대화하는 양만큼의 재화를 생산한다. 극대화되는 조건은 한계 수입과 한계비용이 같은 생산량이다.

수많은 기업이 참여하는 시장의 공급곡선은 한 기업의 생산 곡선을 가격에 따라 선형적으로 합한 것과 같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수는 시장의 진출입에 의해 변할 수 있다.

기존의 기업들이 경제적 이익(Economic Profits)을 취하고 있다면 새로운 기업이 시장에 들어오게 된다. 이로 인해, 단기적 시장 공급곡선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가격이 하락하므로 회사의 총이익을 줄어들고 새로운 회사의 진입은 더뎌진다.

기존의 기업들이 손실(Losses)을 내고 있다면 기존 기업 중 일부가 시장에서 이탈한다. 이로 인해, 단기적 시장 공급곡선은 왼쪽으로 이동한다. 가격이 상승하므로 시장에 남아 있는 기업의 손실이 줄어들게 된다.

제로 이익 조건(Zero-Profit Condition)은 완전경쟁시장에서만 만들어진다.

장기적인 균형에서 시장의 진출입 과정은 완전무결(Complete)하고 남은 회사들은 아무런 경제적 이익도 얻지 못한다.

이러한 제로의 경제적 이익은 이익 극대화 가격이 평균 총비용과 같을 때 일어난다. 기업들은 한계 수입과 한계비용, 가격이 같은 조건에서 생산한다. 제로 이익 조건은 가격이 한계 비용, 평균 총비용이 같을 때이다. MC곡선은 항상 ATC 곡선의 최저점을 통과하므로 장기적으로 가격은 ATC의 최저점과 같다.

경쟁시장의 회사들은 경제적 이익이 제로이더라도 시장에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익의 정의는 총수입에서 총비용을 뺀 것이다. 이때, 총비용은 모든 명시적 비용(Explicit Cost)암묵적 비용(Implicit Cost)을 포함한다. 따라서 제로 이익 균형에서도 경제적 이익(Economic Profit)은 0일지라도 회계상 이익(Accounting Profit)은 양수가 되므로 시장에 남아있는다.

장기적인 공급곡선 : 모든 회사는 0의 이익을 얻는다

장기적은 공급곡선은 모든 회사가 동일한 생산비용을 가지고 있고 다른 회사의 시장 진출입에 생산 비용이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 위처럼 생산량 축에 평행하다(Horizontal curve).

기업이 서로 다른 생산 비용 구조를 이익 극대화 가지거나 다른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비용이 상승하면 장기 공급곡선은 우상향 하게 된다.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낮은 비용구조를 가진 기업들이 먼저 시장에 진입하게 된다. 가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면 높은 비용구조를 가진 기업도 시장에 진출하게 되고 시장의 공급량이 증가한다. 따라서 장기 시장 공급곡선은 우상향의 형태를 띤다.

비용은 기업이 시장에 진입할수록 보통 상승한다. 생산에 핵심적인 투입요소(Inputs)의 양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의 수가 많아지면 투입요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투입요소의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투입요소 가격의 상승은 모든 기업의 비용을 상승시키고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공급량 증가를 위해서는 재화 가격의 상승이 필요하다. 따라서 높은 생산량을 가지는 시장이라면 가격이 상승해야 하므로 공급곡선이 우상향 하게 된다.

경쟁시장에서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생산량은 MC와 MR이 같을 때이다. 완전 경쟁일 경우 P=MR이므로 경쟁 균형(Competitive Equilibrium)에서 P=MC이다. 경쟁 균형은 P=MC이므로 총 잉여(Total Surplus)를 극대화시킨다.

Daily Letter Daily Letter

재무관리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적절히 운용하면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무관리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의 목표가 있습니다.

첫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익 극대화는 가장 일반적인 재무관리의 목표입니다.

둘째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업가치란, 기업이 벌어들일 미래 현금흐름을 시간성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가치로 평가한 것입니다. 기업 가치는 기업의 자산의 시장가치를 의미함으로 기업가치 극대화는 주식에 있어서 시장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셋째 주주의 부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기존 주식의 주당 현재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가치는 채권자의 몫과 주주의 몫의 합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중 채권자의 몫인 타인자본의 가치는 기업의 성과에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대로 일정하게 지급이 됩니다. 따라서 주주의 몫인 자기 자본가치가 기업가치 극대화와 연결되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 극대화와 주주 부의 극대화는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재무관리의 목표를 이익의 극대화로 설정할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회계적인 이익을 말하는데 이 이익의 개념이 모호하여 어느 이익을 극대화할지가 불분명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익에는 법인세 차감 전 이익,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등 종류가 많이 있으므로 그중 어떤 이익을 극대화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익의 극대화는 경영자의 의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이익을 극대화할지가 모호합니다.

두 이익 극대화 번째로 이익 극대화는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하지 못합니다. 화폐는 시간에 따라서 가치가 달라진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이익 극대화라는 목표는 발생 시점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의 만원과 10년 뒤의 만원은 가치가 다릅니다. 현재 만원이 10년 뒤의 동일 금액보다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익 극대화는 이익이 언제 발생하느냐에 상관없이 단순히 극대화하고자 하는 데만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 번째로 미래의 불확실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투자를 함으로써 미래에 현금흐름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불확실성이 잠재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익극대화는 이러한 이익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금융 파이프라인 금융 파이프라인

모든 종류의 경제 활동의 주된 목적은 이윤을 얻는 것이다. 주로 이윤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사업체도 기능하고 있다. 이익은 관심사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이해하기 위한 측정 기법이다. 이익 극대화는 또한 관심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통적이고 좁은 접근법이다. 이익 극대화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특징으로 구성된다.
1). 이익 극대화는 주당 현금 극대화라고도 합니다. 수익 이익 극대화 극대화를 위한 사업 운영 극대화로 이어진다.
2). 비즈니스 관심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윤을 얻는 것이며, 따라서 관심사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고려한다.

3). 이익은 사업상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매개 변수이다.
따라서 비즈니스 관련 기업의 전체 위치를 보여 준다.
4). 이익 극대화 목표는 비즈니스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음의 중요한 요점들은 이익의 최대화 목표를 지지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문제:
(i) 주된 목적은 이윤을 얻는 것이다.
(ii) 이윤은 사업 운영의 매개 변수이다.
(iii) 이윤은 사업상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iv) 이윤은 재원의 주요 원천이다.
(v) 수익성은 사회적 요구도 충족시킨다.

다음의 중요한 사항은 이익 극대화의 목표에 반하는 것이다.
(i) 이윤 극대화는 노동자와 소비자를 착취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ii) 이윤 극대화는 부패 관행, 불공정 거래 관행 등과 같은 부도덕한 관행을 만들어낸다.
(iii) 이익 극대화 목표는 고객, 공급업체, 공공 주주 등과 같은 주류 보유자 간의 불평등을 초래한다.

이익 극대화 목표에는 다음과 같은 단점도 포함된다.
(i) 모호하다: 이 목표에서 이익은 정확하거나 정확하게 정의되지 않는다. 그것은 사업상의 수익 습관에 관해 불필요한 의견을 만들어낸다.
(ii) 화폐의 시간가치를 무시한다: 이윤의 극대화는 화폐의 시간가치나 현금유입의 순 현재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다. 그것은 특정 기간 동안의 실제 현금 유입과 순현재의 현금 흐름 사이에 일정한 차이를 이끈다.
(iii) 리스크를 무시한다: 이익 극대화는 사업상 우려의 리스크를 고려하지 않는다. 위험은 내부 또는 외부일 수 있으며, 이는 비즈니스 문제의 전반적인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초점] 미국 11월 중간선거, 시장선 '바이든 패배' 예측…중·러, 자국이익 극대화 시나리오 짠다

‘세계의 대통령’ 조 바이든의 인기가 국내외 악재로 식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 이익 극대화 역시 급락하고 있다. 반대당인 공화당 인기도 회복되고 있어 중간선거 결과는 예측 불허다.

시장에서는 벌써 민주당이 우위를 잃고 공화당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으며, 공화당이 우세를 보이면 바이든은 올해 사실상 레임덕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기도 한다.

바이든은 2020년 11월 트럼프 전 공화당 대통령을 꺾고 당선됐다. 당선 후 바이든을 지지한 미국인들은 미국의 미래에 긍정적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중간 평가를 앞둔 바이든에게 여론 조사는 우호적이지 않으며 지지 철회가 확산되고 유권자들이 보였던 인기도 사라지고 있다.

파이프써티에이트(FiveThirtyEight)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평균 약 39%다. 아직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수치다. 35% 이하로 떨어지면 큰 위기에 빠진다.

39%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한 지 2년 뒤인 2019년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뭔가 긍정적 변화가 없다면 바이든은 이르면 올해 권위를 잃을 위험이 크다. 경고가 울려퍼지고 있다.

아직 11월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고 공화당도 트럼프 지지자들과 트럼프 지지를 반대하는 자들로 분열되어 결과를 전망하기는 어렵지만, 중간선거에 있어 지역 구도가 ​​공화당에 유리한 상태다.

중간선거는 대통령이 선출된 지 2년 후, 유권자들이 의회를 책임질 사람을 결정하는 절차다. 현재 민주당은 의회에서 아주 근소한 우위인데 공화당은 11월에는 이를 만회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의 예측대로 공화당 우위가 진행되면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이는 미국 대통령에게 큰 골칫거리다.

현재 미국은 드문 일은 아니지만 낙태와 총기 규제법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심각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다. 이런 이슈들은 바이든에게 불리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외교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난 이익 극대화 8월 아프가니스탄 철수 결정 이후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극단주의자들의 손에 넘어가자 많은 유권자들이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바이든이 선한 의도로 결정한 것임에도 그의 동기와 무관하게 비용이 이익 극대화 너무 컸다. 트럼프 행정부가 정한 타임라인을 따랐음에도 비판은 바이든의 몫이 되었다.

코로나 극복에서 긍정적 역할을 하고 고용 지표도 튼튼하지만, 미국인들은 휘발유 가격과 기타 필수품 가격 상승으로 고통을 느끼고 있다. 특히 이런 고통을 가장 심하게 겪는 유권자들은 저소득층이고 민주당 지지층이다.

미국 대법원의 결정으로 낙태법 폐기로 미국이 양대 진영으로 크게 분열된 것도 바이든에게는 치명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노련하지만 고령인 바이든에게 지금 불리한 시간이 계속되고 있다. 큰 시련 앞에서 바이든이 이를 제대로 극복할지는 미지수다.

중국과 러시아 등 바이든을 싫어하는 소위 권위주의 국가에서는 바이든이 궁지에 빠진 것을 즐기고 있다. 중간선거 이후의 미국을 시나리오를 그리며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짜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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