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비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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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SIZE 거래량

03 관심 ETF

코로나19때문에 주가가 많이 빠져서 수익률이 조금은 내려갔지만 아직까지 10년이사(장기투자)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얻었다.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것에 정말 동감하며 이렇게 실제 데이터를 놓고 보니 장기투자에 대한 조금은 안심이 된다.

  • 1등 SKYY 318% (클라우드)
  • 2등. XLY 289% (경기소비재)
  • 3등. XLV 216% (헬스케어)
  • 4등 FSTA 203% (필수소비재)
  • 5등 VOO 183.6 % (S&P 500)
  • 6등. SPY 101% (s&P 500)
  • 7등. TLT 72% (10년국채)
  • 8등. AOR 22%

결론으로 SKYY(클라우드), XLY(생활필수), XLV(헬스케어), TLT(10년국채)를 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이들중 알아서 구매하기로 결정함.

ETF 투자시 명심할 사항

켄 피셔, '투자의 재구성' 발췌 및 일부 수정, 요약한 내용이다.

2009년까지 20년동안 주식형 펀드(ETF) 투자자들의 연 수익률은 3.2%였다.
반면, 같은 기간 S&P500 연 수익률은 8.2%였다. 이는 엄청난 차이다.
투자자들은 해마다 시장 수익률보다 5%나 낮은 수익률을 올렸다.

그 주된 이유는 투자자들이 펀드를 사놓고 오랫동안 잊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적극적 펀드든 수동적 펀드든 간 부적절한 시기에 갈아타기를 반복했다.
심지어 대개 고점에 들어가서 충분히 오래 들고 있지 못하고 나쁜 시기에 빠져나온다.

조사기관에 따르면 위 펀드 투자자들의 평균 보유기간은 3.2년이다.
투자를 제대로 하려면 3.2년마다 펀드를 갈아타지 말아야 한다.
일단 투자한 후에는 전체 투자기간 동안 완전히 잊어버려야 수동적 투자를 할 수 있다.
특히 주식에 투자할 때는 3.2년보다 훨씬 긴 투자기간을 잡아야 한다.

나는 내가 선택한 ETF를 잊어버리고, 꾸준히 모아 놓아둘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의문이다.
그리고 성실히 매수하는 작업도 할 수 있을지..
내가 어떤 ETF를 선택하는게 수익률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내가 선택한 ETF를 얼마나 진득하니 투자할 수 있느냐이다.
시장이 ETF 비율 오르든 내리든 아무짓도 하지 않으면서 정말 오랫동안. 어쩌면 평생 보유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가치포토폴리오 ETF

ETF를 고른 기준은 * 개별 섹터를 추종하는 기업(소비재 기업등) * 지수를 추종하거나 지수와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이는 기업 * 개별 기업을 통폐합하는데 의미가 있는 ETF

iShares Core Growth Allocation ETF (AOR)

블랙록에서 출시한 자산배분 ETF 중에 시총이 가장 큰 ETF이다.
여러 투자전문가들이 주식과 채권의 적정 투자비율은 6:4이라고 이야기한다.
AOR은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6:4로 투자해주는 ETF이다.
다른 AO 형제들도 물론이지만 매달 리밸런싱을 해주기 때문에, 이 ETF만 사면 자동적으로 위의 비율로 투자를 하는 것이다.
연보수(Expense Ratio)는 다른 AO형제들과 마찬가지로 0.25%이다. (엄청 싼겁니다)
이 ETF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Assets Under Management)는 1조 4천억을 하회한다.
AO형제들 중에는 가장 큰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다.
배당금(분배금, Distribution Yield)는 세전 2.51%이다.
5년 누적 30% 10년 누적은 150%

Fidelity® MSCI Consumer Staples Index ETF (FSTA)

필수 소비재 관련 기업들을 모은 ETF이다.
보수는 0.08%로 상당히 저렴한 편이고 배당은 2.43% 이다.
대표기업으로 P&G, 코카콜라, 팹시, 월마트 등이 있으며 미국 필수 소비재 기업에 관심이 있는데 하나씩 모아가기 힘드셨다면 대체하기 좋은 ETF이다.

iShares Barclays 20+ Yr Treas.Bond (TLT)

하방을 방어하기 위한 채권 ETF 이다.
3년만기, 10년만기 채권도 보유했었으나, 20년만기채권으로 통합했다.

Health Care SPDR (XLV)

바이오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 이다. 0.13% 보수이고 배당은 약 2.17%이다.
제약과 헬스케어가 약 70% ETF 비율 이다.

Consumer Discretionary Select Sector SPDR Fund (XLY)

S&P500내의 경기소비재주식들을 시가총액비중으로 추적하는 ETF이다.
0.13% 보수이고 배당률 1.28%
아마존, 홈디포, 나이키등에 ETF 비율 ETF 비율 투자하기를 원하면 선택할 수 있는 ETF
필수소비재 보다는 소비재의 느낌이 더 강함

[미국 주식] S&P 500 지수 추종 ETF, 500개 기업 리스트 및 비율

- 500개 종목의 주식을 기준으로 한 지수이기 때문에, 블루칩인 30개 종목 주식만을 대상으로 하는 다우존스(Dow Jones) 산업 평균지수보다 포괄적으로 알려져 있음.

- S&P 500지수 옵션의 향후 30일간 변동성을 반영하는 VIX 지수 는, 증시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공포지수' 로 불림

- 산출방식 : 비교시점 주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한 전체 시가총액과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대비

- S&P 500 인덱스 매수는 워렌 버핏도 추천하는 투자법이다.

S&P 500 지수

2. S&P 500 지수 추종 ETF - SPY

- S&P 500 지수 추종 ETF로는 SPY , VOO, IVV 등이 있다

-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국내 ETF

  • (미래에셋) TIGER S&P500
  • KINDEX S&P 500
  • 한화 ARIRANG S&P500
  • (미래에셋) TIGER S&P500 선물

- SPY (www.etf.com/SPY)는 미국 자산운용사인 SSGA(State Street Global Advisors, 스테이트스트릿)에서 운영하며, S&P 500을 1배로 추종하는 ETF로, S&P 500 편입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각 종목은 시총 크기만큼의 비중이다. 운용보수는 연 0.095% , 배당수익률은 연 1.71%, 분기별로 배당 을 지급한다.

- 전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ETF 로 2021년 8월 26일 기준 시가총액 $403.4B (약472조원) 운영중

- 2021년 8월 기준, 지난해 대비 28.59% 상승했고, 지난 5년간 105.68%(2배 이상) 상승해 꾸준한 수익률과 배당률을 보장하고 있다. 사실상 미국이 망하지 않는한 S&P 500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꾸준한 수익률을 보장하는 ETF라고 할 수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친환경, 전기차, 2차 전지, 기후변화, 탄소배출권, 메타버스 등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다양한 테마형 상품이 등장하면서 투자 자금 규모도 급속히 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코로나19 이후 테마형 ETF 시장 성장에 가속도가 붙은 가운데 중장기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41개였던 테마형 ETF는 현재 71개로 약 1년 사이에 30개 증가했다.

테마형 ETF 시장은 급속도로 커졌다. 테마형 ETF의 순자산총액(AUM)은 지난해 말 3조779억원에서 12조124억원으로 3배 가까이 늘었다. 이로써 국내 전체 ETF 시장에서 테마형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말 5.98%에서 현재 17.16%로 3배 이상 커졌다.

ETF별로는 다양한 테마 중에서도 전기차와 2차 전지 테마 관련 ETF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차이나 전기차 SOLACTIVE ETF'의 순자산총액은 2조8233억원으로 테마형 ETF 중에서 가장 크다. 2차 전지 관련 테마형 ETF인 'TIGER 2차전지 테마 ETF'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 산업 ETF'는 각각 1조1361억원, 1조17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2차 전지, 미디어 및 콘텐츠, 게임 등으로 상위권이 나눠진 상황이다. 현재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 테마는 미디어 및 콘텐츠와 게임 테마형 ETF다. 최근 메타버스를 비롯해 대체 불가능 토큰(NFT)가 국내외 증시에서 이슈인 만큼 관련 ETF의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는 'TIGER 미디어 컨텐츠 ETF'로 1년 전보다 108.51% 상승했다. 이어 ETF 비율 규모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TIGER 2차전지 테마 ETF'가 105.32% 수익률을 기록했다. KB자산운용의 'KB STAR 게임테마 ETF'ETF 비율 ETF 비율 는 104.49% 수익률로 수익률 상위 ETF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K게임 ETF'도 104.35% 수익률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다양한 테마형 ETF가 신규 상장하고 투자 자금도 빠른 속도로 끌어들이는 상황에서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테마는 단연 메타버스다. 지난달 13일 국내 증시에 상장한 메타버스 ETF 4종에는 출시 약 1개월 만에 7000억원의 자금이 모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Fn 메타버스 ETF'에 가장 많은 3225억원이 집중됐고 삼성자산운용의 'KODEX K-메타버스 액티브 ETF'에는 2956억원이 모였다. KB자산운용의 'KB STAR iSelect 메타버스 ETF'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Fn K-메타버스 MZ ETF'의 순자산총액은 각각 705억원, 115억원을 기록 중이다.

테마형 ETF 시장의 몸집이 이 같이 커진 것은 국내만의 현상이 아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마형 ETF 역시 자금 유입이 급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증시에 상장된 테마형 ETF에 지난해 320억 달러(약 38조원)의 자금이 유입된 데 이어 올해에는 10월까지 327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들어왔다. 테마형 ETF 종류의 경우 2019년 말 112개에서 올해 3분기 말 현재 198개로 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테마형 ETF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진 배경으로는 무엇보다 다양해진 투자 수요가 꼽힌다.

서세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에 성장이 가속화됐는데 재택근무 등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등장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전자상거래 등 관련 테마 투자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점도 테마형 ETF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장기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테마에 대한 수요 증가와 투자 위험 분산 목적도 테마형 ETF 투자 확대 배경으로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ETF 데이터 분석 업체 트랙인사이트(TrackInsight)의 올해 글로벌 ETF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인 48%가 포트폴리오 10% 이상을 테마형 ETF에 투자하고 있고 40%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전체의 17%에 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테마형 ETF 투자를 늘리는 이유는 66%가 장기 성장산업이나 테마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고 응답했다"며 "투자 분산을 위한 것이라는 응답도 53%로 높은 비율을 보였는데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트렌드에 대한 투자나 확신이 테마형 ETF 투자의 주요 이유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특히 강 연구원은 국내에서는 퇴직연금을 통해 펀드 및 직접 투자가 가능해진 점도 테마형 ETF 투자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통한 ETF 거래가 허용됐다. 이후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집합투자증권 투자는 2016년 9조4777억원에서 지난해 22조2588억원으로 134.85% 급증했다.

이처럼 다양한 테마에 대한 투자 수요가 늘자 자산운용사들도 테마형 ETF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오는 ETF 비율 24일 골프를 테마로 한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해당 ETF에는 국내 골프장과 골프 의류 및 용품, 스크린골프 등 골프 관련 기업들이 담길 예정이다.

강 연구원은 '희소한 성장'에 대한 수요가 최소 5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테마형 ETF 시장 확대 추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부채나 인구 고령화처럼 장기적으로 과거보다 낮은 성장을 유발하는 구조적 요인들의 변화가 쉽지 않다"며 "테마형 ETF를 ETF 비율 통한 투자는 미래에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SIZE ETF - 미국 기업 시가총액 자연로그 역의 비율 투자

그림1. SIZE ETF

그림2. SIZE 소개

  • 운용보수: 0.15%
  • 배당 주기: 분기 배당
  • 연 배당금 / 배당률: 주당 1.54달러 / 1.18%
  • 총 운용자산: 15억 달러
  • 운용회사: iShares

iShares Trust -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는 BlackRock, Inc. 에서 상장한 SIZE ETF입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에서 관리합니다. SIZE ETF는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합니다. SIZE ETF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운영되는 회사의 주식에 투자합니다. SIZE ETF는 다양한 시가총액에 걸쳐 기업의 ETF 비율 성장과 가치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SIZE ETF는 대표적인 표본 추출 기법을 사용하여 MSCI USA Low Size Index의 성과를 추적하고자 합니다. iShares Trust -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는 2013년 4월 16일에 상장되었으며 미국에서 운용되고 있습니다.

SIZE ETF는 MSCI USA Low Size Index의 투자 ETF 비율 결과를 추적하고자 합니다. SIZE ETF는 일반적으로 자산의 90% 이상을 기본 지수의 구성 요소 증권에 투자하며 자산의 최대 10%를 특정 선물, 옵션 및 스왑 계약, 현금 및 현금 등가물 및 기초에 포함되지 않은 증권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그림3. MSCI USA Low Size Index와 MSCI USA Index

MSCI USA Low Size Index는 전통적인 시가총액 가중 상위 지수인 MSCI USA Index를 기반으로 합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MSCI USA Index에서 자연로그의 역의 비율로 투자하여 기존 시가총액의 비율보다 편차가 작습니다.

그림4. SIZE 수익률

  • 최근 5년간 전체 수익률(주가 상승 + 배당): 104.29%
  • 연평균 수익률: 20.85%

연평균 수익률은 20.85%입니다. S&P 500 연평균 수익률에 비해서는 3% 더 좋지 않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보유 주식

그림5. SIZE 나라별 보유 주식

미국에 가장 많은 자산(99.84%)을 투자합니다.

그림6. SIZE 분아별 보유 주식

  • 기술: 19.88%
  • 금융: 18.91%
  • 경기순환주: 14.22%
  • 산업: 13.54%
  • 헬스케어: 12.75%
  • 경기방어주: 5.87%
  • 유틸리티: 5.14%
  • ETF 비율
  • 원자재: 4.63%
  • 에너지: 3.64%
  • 통신 서비스: 0.59%

기술에 가장 많은 투자(19.88%)를 합니다.

그림7. SIZE 보유주식

  • MUTUAL FUND (OTHER): 0.32%
  • Enphase Energy, Inc.: 0.25%
  • Novavax, Inc.: 0.25%
  • Cloudflare Inc Class A: 0.24%
  • DocuSign, Inc.: 0.24%
  • Trade Desk, Inc. Class A: 0.24%
  • Sunrun Inc.: 0.23%
  • Generac Holdings Inc.: 0.22%
  • Avalara Inc: 0.22%
  • Carvana Co. Class A: 0.22%

상위 10개의 기업이 자산의 2.45%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633개 기업에 투자합니다.

그림8. SIZE 배당 요약 정보

  • 분기 배당
  • 최근 1년, 1.18%의 배당률 및 1.54달러의 주당 배당금
  • 5년 동안 3.42% 배당 증가율

최근(2021년 7월 ETF 비율 기준)에는 2021년 6월 10일에 배당을 했습니다.

그림9. SIZE 배당 정보

2019년부터 배당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림10. SIZE 거래량

3개월(2021년 5월 ~ 2021년 7월) 평균 거래량이 4만으로 적은 거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 ETF와의 비교

그림11. SIZE 다른 ETF와의 비교

2013년 상장되어 8년 동안 운용되고 있는 SIZE ETF입니다. 저렴한 운용보수(0.15%)와 많은 총 운용자산(15억 달러)을 자랑합니다.

ETF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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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7 13:4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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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초롱 기자
    • 승인 2020.12.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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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 신한금융투자

      ㅣ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퇴직연금계좌로 ETF에 투자할 때 자산배분 펀드 규모와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고려하면 주식 60%, 채권40%의 비율로 투자하는 방법이 제일 안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곽성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는 전년 대비 16.4% 증가한 221조원이다. 확정급여형(DB)의 비중은 줄어들고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비중이 늘어난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IRP의 경우 작년에 전년 대비 ETF 비율 32.4% 늘어나며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곽 연구원은 "근로자 개인이 운용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DC형과 IRP 비중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적립금 중 약 90%가 원리금보장형에 투자하고 있는데, 2019년 기준 원리금보장형 퇴직연금 수익률은 1.77%에 불과했다"면서, "금리 추가 하락으로 올해 해당 상품의 수익률 하락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DC형과 IRP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ETF 투자가 가능해졌다.

      그는 "퇴직연금은 운용 중에 분배금에 따른 배당소득세(15.4%)와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15.4%)를 하지 않고 연금을 수령하거나 중간 인출할 때 세금을 부과하는데, 연금으로 받을 경우 연금소득세 3.3~5.5%, 연금외 수령할 경우 기타소득세 16.5%를 과세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일반 증권 계좌와 달리 연금저축계좌 등은 분배금에 대한 과세를 이연하기 때문에 과세 이연에 따른 복리효과 기대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자산배분의 아버지라 불리는 브린슨이 미국의 82개 대형 연기금의 1977~1987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수익률을 결정하는 90%는 자산배분에 의한 것으로 분석됐다.

      곽 연구원은 이와 관련 "종목 선택이나 마켓타이밍을 맞추는 것에서 오는 수익률은 극히 일부"라며, "연도별 자산군 수익률을 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과가 항상 좋거나, 항상 안 좋은 자산은 드물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주식과 채권의 분산투자는 가장 간단한 자산배분 전략"이라며, "자산배분형 뮤추얼 펀드 전체 규모 중 44%가 주식비중 50~70%에 투자하는 펀드다. 자산배분 펀드 규모와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고려하면 주식 60%, 채권 40% 투자가 가장 우수한 배분 비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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