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량 보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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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업비트 거래량 보는법 설정 방법

요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우지면서 가상화폐 거래소의 인기도 높아가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대한민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거래량 차트 설정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

거래량은 시장의 활동성과 유동성을 트레이더들에게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지표 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의미로,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거래가 매우 활발하기 진행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어 차트분석 및 매매기법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업비트 거래량 설정 방법

일단 업비트 메인화면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업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차트인데요. 비트코인의 시세를 볼 수 있는 캔들 차트입니다. 이 차트에 거래량 지표를 추가하기 위해 박스로 체크한 지표 를 클릭해 주겠습니다.

지표를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지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이번시간에 알아보기로 한 거래량을 선택해 주겠습니다. 친절하게 '거래량'이 한글로 표시되어 있네요. 영어로 간단하게 VOL 이라고 주식 거래량 보는 법 표시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거래량을 선택하시면 위의 그림과 같이 캔들차트 아래로 설정한 시간대별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필요한 지표를 골라 나만의 차트를 만들어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업비트 사용법에 대해 포스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주린이가 알아야 할 주식차트보는 방법 10가지 - 딜라잇

저에게 메일을 주셔서 내용을 확인 해 보면 처음 주식하시는 분들이 기초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적어도~ 이 정도는 알고 주식매매를하자~ 라는 취지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1.거래량 : 일정 시간동안 매수와 매도가 이루어져 주식이 거래된 총합.

위의 차트는 삼성전자 차트입니다. 아래쪽을 보시면 여러개의 막대그래프로 된 거래량 지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거래량를 나타내는 차트입니다.

"거래량이 늘면 상승", "거래량이 줄어들면 하락"이라고 보통 알고 있는데요.

그것보다, 저 같은 경우에는 거래량의 변화에 집중합니다.

위의 삼성전자 차트를 보시면, 1월 11일 큰 대량거래를 만들어준 모습이 보입니다.

보통 대량거래가 발생한 장대양봉은 매수의 기준으로 보는 것이 보편적인데요.

이렇게 꽤 상승한 위치에서 대량거래가 발생하면, 매도의 신호로서 해석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 중에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하시는데요.

큰 거래량이 터진 양봉이 나와서 매수했는데, 왜 오르지 않는냐는 것입니다.

다른 지표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거래량 하나만 가지고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것이라 쉽게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캔들, 이평선 등 다른 요소와 함께 종합적으로 분석해야지만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일단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요.

거래가 별로 없던 어떤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의 변화가 생긴다면?

우리는 이 종목을 이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살펴야 합니다.

2.거래대금 : 해당 종목의 시장 가격에 거래량을 곱한 것.

저 같은 경우에는 거래량보다는 거래대금을 설정해서 보는 편인데요.

이유는,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인 경우 거래량은 크게 터진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 거래된 금액은 얼마안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주식을 사려면 거래대금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량을 보든 거래대금을 보든 상관은 없는데요.

이건 관점에 따라 다른 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기준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도 거래량과 똑같은 기준으로 분석하시면 됩니다.

3.캔들 : 일정 시간동안 주식의 가격변화를 막대로 표시한 것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을 양봉, 파란색으로 표시된 것을 음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양봉의 경우 막대의 하단부를 시가, 상단부를 종가라고 하구요.

음봉의 경우 상단부를 시가, 하단부를 종가라고 부릅니다.

또 위아래로 꼬리가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아랫꼬리의 끝 부분을 저가, 윗꼬리의 끝 부분을 고가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시가,종가,저가,고가는 모두 지지와저항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몸통의 중심을 지나는 가격대도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합니다.

지지와저항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실전에서 주가가 아직 상승하지 않았는데, 위의 차트처럼 거래대금(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양봉이 나오면 우리는 보통 상승의 신호로 해석합니다.

첫 장대양봉 이후, 3번째 상한가까지 급등 해 주는 모습이 나오네요.

이렇게, 캔들, 또는 거래량 하나만 가지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캔들과 거래량을 종합해서 어떤 신호로 해석하고 우리는 차트분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더 큰 거래대금(거래량)과 함께 음봉이 출현합니다.

그리고 윗꼬리도 상당히 기네요.

자, 대량거래와 함께 음봉이 출현했으니 우리는 일단 하락신호로 해석하고, 보유물량이 있다면 일단 일부라도 매도관점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꽤 상승한 위치에서 거래량이 큰 음봉이 출현하니 이후에 더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이 양봉과 음봉을 해석하는 아주 기초적인 개념입니다.

캔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할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서는 우선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들 하도록 하겠습니다.

4.이동평균선 : 일정 기간동안 사람들이 거래한 주식가격의 평균값을 선으로 주식 거래량 보는 법 표시한 것.

처음 차트를 보시면, 캔들위에 여러가지 선들이 보이실겁니다.

이 선이 바로 이동평균선인데요.

처음에는 아마 5, 10, 20, 60, 120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을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200일선을 따로 설정해서 보지만, 그냥 기본대로 보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동평균선에서도 할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초보이신 분들은 딱 2가지만 기억하시면 되는데요.

이동평균선으로 추세를 판단하는 방법에서는 정배열과 역배열이라는게 있는데요.

위의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왼쪽에 빨간색 네모가 역배열이구요.

특징을 보면, 단기이평선(5일선,10일선 등)이 장기이평선(20일선,60일선,120일선 등)보다 아래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를 말하는 거구요.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동평균선도 지지와저항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매매를 하면 주가가 오르다가도 이평선의 저항을 받고 다시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동평균선이 역배열 상태일 때에는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반대로 오른쪽에 빨간색 네모가 정배열입니다.

이 정배열은 단기이평선(5일선,10일선 등)이 장기이평선(20일선, 60일선, 120일선 등)보다 위에 배치되어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우리는 이런 정배열 상태에서 매매를 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말씀드렸드시 이동평균선은 지지와저항 역할을 하는데 주가가 조금 하락해도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받거나 이탈해도 다시 돌파해서 상승해주는 경우가 많이 때문에 이런 구간에서 매매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정리하면 차트를 볼 때, 이평선의 추세 즉 정배열인지 역배열인지 확인하고 우리가 매매를 할지말지 판단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 그 다음은 이격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과 주가의 관계를 잘 살펴보면, 주가와 이동평균선은 항상 수렴과 확산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캔들과 이동평균선이 수렴했을 때(이격도가 좁을 때) 매수하고, 확산이 꺾이지 시작하면(이격도가 벌어졌을 때) 매도해서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이 방법은 역배열에서 정배열로 전환되는 시점에 같이 사용하면 좋은 방법입니다.

반대로 정배열에서 역배열로 전환되는 시점에서도 매매를 할 수 있는데요.

역배열인 상태에서 수렴과확산을 나오게 됩니다.

반대로 이격도가 많이 벌어진 상태, 즉 강하게 확산에 된 상태에서 분할매수 했다가, 다시 수렴하게 되면 매도해서 수익을 내는 방법입니다.

제가 이런 방법으로 기법설명을 많이 해왔는데요.

대세하락장에서 사용하면 좋은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상승장에서와는 다르게 난이도가 높으니 초보자 분들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5.지지와저항 : 주가 파동의 저점을 연결하면 지지선, 고점을 연결하면 저항선 이라고 함.

위의 삼성전자 차트를 보시면 6만원 부근에서 고점을 만들고 몇 차례 부딪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는 우리는 저항선이라고 말을 하구요.

4만원대에서 저점을 만들고 반등하였습니다.

이런 자리는 지지선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지지와저항도 정말 할말이 많지만,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기초적인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지선이 이탈하면 곧 저항선이 되고, 저항선을 돌파하면 지지선이 된다.

실전매매 하는데 있어서 이 내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다시 동방 차트를 보겠습니다.

과거 2690원에서 상승하지 못하고 계속 부딪히다가 2021년 1월에 돌파하는 상한가가 나왔습니다.

자, 저항선이었던 2690원이 돌파되었으니 이 자리는 지지선이 되어야 합니다.

분봉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5분봉을 살펴보니 정확하게 2690원을 지지하고 상승하여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이런 원리를 이용해 우리는 매매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첫번째, 거래량과 거래대금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잠잠하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의 변화가 있을 때 우리는 이 종목에 대해서 관찰한다.

두번째, 캔들을 살펴보는데 있어서 양봉은 상승, 음봉은 하락이지만, 거래량과 함께 보면 그 의미는 더해진다라는 점.

세번째, 이평선에서는 추세와 이격도를 보아야 하는데, 추세에 있어서는 역배열보다는 정배열에서 매매한다는 점.

그리고 정배열차트에서 이격도가 좁아지면 매수, 벌어지면 매도로 대응해야 한다는게 기본입니다.

마지막 지지와저항에서는 저항선이 돌파되면 지지선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 자리를 매수자리로 보고 대응할 수 있다라는 점.

이것외에도 우리가 종목 하나를 매수하는데 있어서는 살펴야 할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거래량, 또는 이평선 뭐 이런식으로 하나의 지표만을 믿고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을 따져서 매수해야 수익을 낼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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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버프 펠츠 도르마이어(Buff Pelz Dormeier)는 CMT(Chartered Market Technician)로 개인 자산가, 기관, 트러스트, 기부금의 민영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 버프는 불확실한 시황에서도 고객의 특수한 투자 목적을 달성하고 또 능가하도록 고안된 고객 맞춤형 전략을 구축한다. 버프는 이를 위해 리스크를 의식하면서 부를 보존하고 늘릴 수 있도록 고안된 자신만의 최신 포트폴리오 . 버프 펠츠 도르마이어(Buff Pelz Dormeier)는 CMT(Chartered Market Technician)로 개인 자산가, 기관, 트러스트, 기부금의 민영 투자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다. 버프는 불확실한 시황에서도 고객의 특수한 투자 목적을 달성하고 또 능가하도록 고안된 고객 맞춤형 전략을 구축한다. 버프는 이를 위해 리스크를 의식하면서 부를 보존하고 늘릴 수 있도록 고안된 자신만의 최신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들을 활용한다.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해온 버프는 금융 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했다. 수상 경력이 있는 업계의 혁신가인 버프는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VWMA, Volume-Weighted Moving Average), VW-MACD(Volume-Weighted MACD), 거래량 주가확인지표(VPCI, Volume 주식 거래량 보는 법 Price Confirmation Indicator),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AVSL, Anti-Volume Stop Loss), 추세추력지표(TTI, Trend Thrust Indicator),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지수(Capital Weighted Volume Indexes) 그리고 수많은 시가총액 가중 지표들과 거래량 토대 강도 지표들을 개발했다.
버프의 작업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 관련 지식의 전거로 삼고 있다. 시장 지표들과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한 버프의 작업은 , , , 등 잡지와 에 출간되었다. CMT로서 버프는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신기원을 이룩한 연구 논문들 그리고 기존 기법들을 혁신적으로 활용한 연구 논문들을 인정받아 2006년 찰스 다우 상을 수상했다. 찰스 다우 상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의미 깊은 상으로 손꼽힌다. 덧붙여 버프는 브라질 트레이더 엑스포, 트레이드스테이션(TradeStation) 세계 총회, 머니쇼 국제 트레이더 엑스포에서 특별 연사로 강연했다.
버프는 복수 전공으로 인디애나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재학 시절 육상 트랙과 크로스컨트리 대학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지금도 육상을 즐겨하는 버프는 인디애나 주 마라톤 챔피언이었다. 현재 버프는 마켓 테크니션 협회 회원, 엠마누엘 커뮤니티 처치 신도이며 인터페이스 호스피텔리티 네트워크 오브 그레이터 포트 웨인의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알렉산더 엘더 박사의 『심리투자 법칙』,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와 친구가 되라』, 반 K. 타프의 『.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알렉산더 엘더 박사의 『심리투자 법칙』,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와 친구가 되라』, 반 K. 타프의 『슈퍼 트레이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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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거래량을 이용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시행하면 추세를 더욱 빨리,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를 통해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하며 금융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 추세추력지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지수 등 거래량을 토대로 한 많은 지표도 개발했다. 또한, 불확실한 시황에서 고객의 목적을 달성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맞춤형 전략을 구축했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이처럼 거래량은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하며, 시장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이 책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많은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이가 간과하고 있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특정 종목의 지수와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하여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주가 범위와 거래량 지표, 틱 기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등 거래량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표들을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거래량으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거래량 없이는 주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듯이, 주가 없이는 거래량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쪽만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위 시장의 전문가들은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상승했다거나,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하락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은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의 수는 언제나 매도된 주식의 수와 일치하며, 이 수는 거래된 주식의 총량과 일치한다. 따라서 거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거래된 주식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버나도와 주드는 “주가만으로는 비밀스러운 신호와 그 신호들의 정확성을 충분히 판단할 수 없다. 거래량 데이터는 이런 환경에서 무척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분석하면 주가-거래량의 관계가 주가를 지지하는지, 아니면 주가를 반박하는지 판단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래의 주가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저자의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을 통해 소중한 지혜를 전달한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도구로 트레이딩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변하는 거래량 패턴이 주가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파한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주가를 장악하려고 다투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량 분석은 마치 수맥 탐지기처럼 진지한 투자자들이 수익이 나는 곳과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곳을 짚어내는 데 유용하다.”
- 월터 A. 로 3세(Walter A. Row, Ⅲ), 이튼 반스 매니지먼트 회장, 포트폴리오 매니저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 버프 도르마이어는 거래량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이 책은 거래량으로 진단한 척도들을 폭넓게 살피면서 거래량 분석을 뒷받침하는 학계의 연구 결과들을 인용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이 주가 추세를 드러낼 때 투자자들의 참여를 더욱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버프가 개발한 지표인 거래량 주가 확인 지표(VPCI)를 심도 있게 설파했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기존 추세의 건전성을 판단하기 위해 VPCI 연산법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존 지틀로 박사(Dr. John Zietlow), 말론 대학교(오하이오주 캔톤) 재정학 교수, CTP, D. B. A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 버프는 새로운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추세추력지표, 반거래 손실제한 방식 등 독자들에게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발상과 도구를 제시한다.
- 제리 E. 브라이스(Jerry E. Blythe)의 서문에서 발췌, 시장 애널리스트, 윈스롭협회 회장, 블라이스 인테브스트먼트 카운슬 창립자

수년에 걸쳐 컴퓨터 사양과 분석 툴은 계속해서 발전했지만 가장 중요한 분석 툴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중 하나인 거래량은 아쉽게도 간과되었다. 물론 모든 분석 프로그램에 거래량이 포함되기는 하지만 과학이자 ‘감’인 거래량 분석은 빛이 바랬다. 버프는 이 책에서 거래량이 그 가치에 맞는 자리를 되찾게끔 했다. 사람들은 말한다. 맹인들의 땅에서는 외눈박이가 왕이라고. 이 책은 기술적 분석가들에게 두 눈을 선사할 것이다. 명확하고 유창하며 모든 단계를 꼼꼼히 밟아가는 이 책으로 독자들은 거래량 분석을 역사적인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는 도구를 얻게 될 것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 리처드 모기(Ricahrd Mogey), CMF 인베스트먼트 자문

이 책으로 나는 새로운 투자 방향을 모색하고 나의 과거 전략들을 재평가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눈을 뜨게 되었는데, 이는 매우 획기적인 경험이었다.
- 데니스 헨슬리 박사(Dr. Dennis Hensley) 테일러 대학교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흥미진진하다. 거래량과 기술적 분석에서 거래량의 중요성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있다면 즉시 주목해야 한다. 기술적 분석에서 거래량의 역사와 중요성에 한 획을 그은 버프의 새로운 개념들과 발견 들을 만나게 되어 다행이다. 그의 위대한 작업과 공헌에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
- 조셉 E. 그랜빌(Joseph E. Granville), 그랜빌 마켓 레터

저자는 주식시장의 거래량에 관한 주요한 방법론과 이론 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아두었다. 또한 시장의 움직임과 주가 움직임과 관련, 거래량을 주가의 파트너로서 동등한 위치에 올려놓았다. 버프는 절묘한 비유와 적절한 유머를 활용해 이 모든 것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인도한다.
- 리처드 W. 암스 주니어(Richard W. Arms, Jr.), 암스 투자자문

버프는 본인이 직접 개발한 거래량과 거래량을 토대로 한 시장 지표들의 효용을 전통적인 의미에서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철저히 파헤쳤다. 동료 애널리스트들은 이 작업이 반가울 것이며, 또한 버프의 VPCI가 강력한 상승 추세에 있다는 사실이 반가울 것이다.”
- 로버트 프레처(Robert Prechter), CMT, 데이브 앨먼(Dave Allman), 엘리어트 웨이브 인터내셔널

오늘날 이용되는 수많은 기본적인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한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저자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 랄프 J. 아캄포라(Ralph J. Acampora), CMT, 알테라 인베스트먼트 솔루션스 상무이사

나는 트레이딩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이라 헛소리를 하거나 다른 사람을 추켜세울 시간이 없다. 버프는 마치 늑대인간에게 은으로 만든 십자가를 들이대듯 사실들과 수치들을 제시한다. 여러분도 알게 되겠지만 버프는 이 책에서 쉴 새 없이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한입거리가 아니다. 아홉 가지 코스 요리이니 마음껏 드시라.
- 래리 윌리엄스(Larry Williams), 개인 투자자, 트레이딩 월드컵 우승자

주식이 거래될 때마다 세 가지 핵심 정보가 기록된다. 바로 주가, 시간, 규모다. 이 세 가지 데이터에서 우리는 기술적 애널리스트가 주가 움직임을 살피는데 이용하는 모든 핵심 정보를 끌어낼 수 있다. 거래량만 들여다본다면 핵심 정보를 모두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버프의 책은 거래 규모에 관한 정보를 어떻게 취해야 하며, 이 정보들을 어떻게 7가지 거래량 지표로 변환시킬지 가르쳐준다. 더 좋은 것은 버프가 이 도구들을 활용해 트레이딩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점이다.
- 톰 매클레런, 《더 매클레런 마켓 리포트》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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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보는법? 거래량이 의미하는 것?

시초가가 최저가이면서 종가가 최고가일 경우 양봉이며 최고가가 종가이고 최저가가 시초가이기 때문에 꼬리가 따로 없는 캔들이 됩니다. 이것을 캔들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밑꼬리 윗꼬리가 없이 긴 양봉으로만 마감된 것을 장대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는 밑꼬리가 없기 때문에 시초가에서부터 한 번도 밀린 적 없이 계속 상승했다는 뜻이고 그리고 또 윗꼬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밀리지 않고 종가가 최고가로 마무리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상승세가 주식 거래량 보는 법 굉장히 강한 캔들이란 뜻인데요.

이런 장대양봉이 나왔을 때 만약 이 캔들을 뒷받침해주는 거래량이 많이 폭발해준다면 이후 캔들부터 굉장히 상승할 수도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이 장대양봉은 시초가부터 한번도 하락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만 해서 결국은 종가때까지 최고가로 상승하고 마무리된 것이기 때문에 만약 장대 양봉의 캔들이 나오면서 거래량까지 뒷받침됐다면 그러니까 거래량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해주었다면 이 캔들 이후부터는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대 양봉 캔들은 강력한 상승의 신호 라고도 해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실전차트에서도 장대양봉을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차트에서 보인 것처럼 장대양봉 이 나오면 그 이후에 꾸준하게 상승해주는 힘이 작용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굉장히 크게 터진 날 은 분봉을 키시고 장대양봉이 나오는지 장대음봉이 나오는지를 보시면서 장대양봉이 나온다면 매수를 더 고려해보시고 반대로 장대음봉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매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밑에 있기 때문에 음봉이 되고 윗꼬리와 밑꼬리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최고점이 시초가와 동일하고 최저점이 종가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윗꼬리, 밑꼬리 없이 몸통으로만 이루어진 긴 음봉캔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장대음봉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장대 음봉이 나오면 몇 번 더 장대 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 거래량까지 강력하게 터져버린다면 그것은 이 캔들 이후에 주가가 꾸준하게 하락할 수 있다는 신호 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까지 한 번도 저항하지 못하고 매도하는 힘만 작용했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는 분명 강력한 악재 가 있거나 아니면 단타를 치실 때 물량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거 기때문에 이 경우는 강력하게 계속해서 다른 물량들도 쏟아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 실전에서 장대 음봉이 나온 경우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캔들로 보여드릴게요.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 조건은 항상 거래량이 엄청나게 뒷받침됐다는 가정하에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거래량이 없다면 이 캔들들은 큰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만약 펜을 100만원에 누군가에게 팔았다면 시장에서 과연 이 펜을 무조건 100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왜냐면 거래량이 한번밖에 안 터졌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말도 안되게 100만원에 그냥 사줬을 수도 있고 그 이후에는 그냥 원가인 천원정도에 거래가 된다면 이 펜은 100만원 하 ㄴ건의 거래가 체결됐지만 이것을 정말 100만원짜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펜을 천명이 100만원에 사갔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것은 정말 100만원 가격이 이미 된 것이나 다름이 없겠죠? 그리고 만명, 천만명이 사간다면 점점 더 이 펜의 가격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나왔어도 거래량이 아주 미비하다면 이것은 거의 무시하셔도 되는 그런 캔들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만약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나왔는데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받쳐준다면 그 캔들은 우리가 굉장히 의미를 두고 지켜봐야 되는 캔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 캔들의 특징이 몸통이 굉장히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별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별형 혹은 스타캔들이라고도하고 오래전부터 주식을 하는 분들은 도지라고도 부릅니다.

별형, 스타캔들, 도지라는 이름을 갖고 주식 거래량 보는 법 있는 캔들의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아예 시초가와 종가가 동일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어야 되는것이고 또한 윗꼬리와 밑꼬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번 양봉일때와 시초가와 종가가 붙어있을 때는 어떤 모양의 캔들이 되는지 참고하실 수 있게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캔들들도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터졌다는 가정을 하고 보셔야 합니다.


▶ 주식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입니다.

매수세는 돈을 들고 주식을 계속 사는 힘이고 매도세는 주식을 들고 이 주식을 계속 팔아치우는 힘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 힘이 쎄다면 그러니까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결국 파는 물량을 다 소화하고 올라가게 되겠죠. 하지만 반대로 매도세, 그러니까 주식수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팔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돈으로 아무리 주식을 사도 그거보다 더 강하게 많은 물량을 털어 낸다면 주가는 결국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면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거나 해야 되는데 이것은 시초가와 종가가 거의 붙어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화력을 뿜어냈는데도 불구하고 동점으로 마무리된 것이죠. 그렇다면 그 다음날은 어느 한 힘은 영향력이 적어지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캔들은 추세전환의 신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지 캔들에 참고하실만한 사항은 이 캔들이 일봉 상 큰 흐름으로 봤을 때 밑에서 나왔느냐 위에서 나왔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차트가 있다면, 도지 캔들이 아래 체크된 부분에서 나와주고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면 이것은 추세가 상승 전환돼서 강력하게 올라갈 수도 있는 신호 가 됩니다. 그 다음날 장대양봉이 뜰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위쪽에서 도지 모양의 캔들이 나왔고 거래량이 강력하게 뒷받침 되는 도지 모양이 나왔다면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렬한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날부터 추세전환될 확률이 높아지고 하락 추세 전환의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이겠죠.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다음날 장대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죠.


▶ 만약 장대음봉이 나온다면 우선 손절을 하시거나 익절을 하시고 나오는 것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양봉이 되는 거죠. 그리고 최저가는 시초가와 같기 때문에 밑꼬리는 없고 시초가보다 종가가 상승한 양봉 캔들이지만 윗꼬리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이럴 때는 한 번 분봉으로 더 쪼개서 거래량을 확인해 보신다면 최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져서 꾸준히 거래 매물이 쏟아졌다면 이건 굉장히 악성 매물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매물이 쌓여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양봉이라해서 ‘앞으로 상승할 힘이 더 세다’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굉장히 누르는 힘이 더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더 정확한 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는 가정하에 하는 말입니다.

현재가창을 확인해서 매물이 굉장히 쏟아져 내린다면 그만큼 이 구간에 악성매물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아랫꼬리가 긴 캔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시초가가 최고가이기 때문에 윗꼬리는 없고 종가보다 최저가가 낮기 때문에 아랫꼬리가 달립니다. 우선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에 이 캔들은 음봉이 됩니다. 밑 꼬리가 긴 캔들이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만약 거래량이 최저점 지점부터 어마어마하게 터졌다면 이 캔들은 비록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진 음봉이지만 상승하려는 힘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동시호가 전에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면서 물량을 다 흡수해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밑꼬리가 길면서 이 캔들을 쪼개서 보았을 때 최저점부터 강력하게 거래량이 터진 캔들이라면 이것은 인위적으로 가격을 누르다가 막판에 물량을 많이 흡수하려는 의도 로 보셔도 무방하고 이런 경우에는 호재가 숨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번에는 거래량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가 있다고 했을 때 캔들들이 있고 그 아래에 막대기들이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도지 캔들의 거래량이 앞에 있었던 거래량들보다 월등하게 터졌다면 빨간색이 되는 것입니다.

거래량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되게 되어 있는데요.

음봉과 양봉처럼 거래량이 전일대비 더 많았다면 빨간색이고 전일보다 적었다면 파란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거래량이 그 다음날은 조금 더 줄었다면 파란색이 되겠죠. 그렇게 점차 줄다가 거래량이 엄청나게 폭발을 하고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렇게 더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그래서 거래량을 보실 때는 이런 식으로 빨간색은 전일 대비 더 거래량이 상승한 것이고 파란색은 전일대비 거래량이 더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구요. 어떤 캔들이 의미가 있을 때는 그 전 거래량들은 굉장히 작다가 어떤 특정 캔들에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런 캔들은 더 주의 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자되기 프로젝트

출처 :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1을 캔들차트라고 부르고 주식의 가격을 나타낸다. #2는 거래량을 나타낸다.

주가를 나타내는 위 캔들 차트는 파란 막대기와 빨간 막대기로 나뉜다.

예시를 만들어 봤다. 빨간 막대기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종종 꼬랑지 같은게 없을 떄도 있는데, 그 뜻은 고가=종가, 시가=저가라는 뜻이다 .

파란 막대기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시가가 종가보다 높았다는 뜻이 된다.

이렇게 캔들차트는 구성되어있다. 이걸 분단위,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로 본다면, 각각 분봉/일봉/주봉/월봉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양봉이 났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다.

#2의 거래량 차트를 보자. 거래량의 차트 또한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나뉜다. 전날 보다 거래량이 증가했다면 빨간색, 거래량이 감소했다면 파란색이다. 몇가지 케이스를 정리해 보겠다

# case 1 : 주가는 증가하고 거래량은 감소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는 오르지만 거래량은 떨어지고 있다. 이 의미는 주가는 오르지만 거래는 이루어 지지 않는다. 즉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오를걸 기대하고 매도를 하지 않는 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 때 신규 매수세가 유입된다고 볼 수 있다.

# case 2 : 주가와 거래량이 증가 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와 거래량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 매도세가 많음에도 매수세가 매도세를 넘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매수세가 강해진 것이다.

# case 3 : 주가는 감소하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는 떨어지고 거래량이 많아진다. 주식을 매도하려는 세력이 많아진 것이다. 들어가면 큰일날것 같다.

# case 4 : 주가와 거래량이 감소하고 증가하는 추이를 보일 때.

주가와 거래량이 같이 손잡고 떨어지고 있다. 주가가 떨어지고 거래량이 떨어지니 매수세력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해석된다.

공부를 하면서 100%는 맞는 자료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차트에서 거래량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거래량은 주가를 탄력적으로 바꾸게 하는 힘이다. 주가와 거래량을 같이 보는 눈을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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